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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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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부모
흠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부모님 인사드리고 같이 집 합해서 살고 있어. 우리 부모님은 뭐 바쁘기도 하고 워낙 쿨하고 거리가 한시간 반정도 되는데서 살아서 우리집에 아직 놀러오신 적도 없어 근데 남친 부모님이 지방에 사시는데 남친네 형 집 가는 길에 우리집 쪽을 항상 들렸다가 가 그러면서 이번에 우리집에서 자고 싶대. 잘곳이 마땅치 않아서 자려면 거실에서 자야해 그리고 주변 호텔로 모신다는데 아들네 집에서 자는것도 안되냐고 역정이셔. 나는 방이 따로 있어도 불편 할 것 같은데 거실에 부모님 모시면 정말 정말 불편해서 잠을 못 잘 것 같거든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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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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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선물 받은건데 혹시 드셔보신분...?
요즘 감기도걸리고 몸이좀안좋긴한데 지인이 씀바귀즙 이란걸 선물해줌. 혹시 사서 드셔보신 분 계시나요? (인터넷에 나와있는 효능은 그닥 신뢰를...)
어느덧고참
금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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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박스 공동구매
이커머스 운영중이에요~ 포장 박스 공동구매해서 절감하실분 계실까요~?
타블로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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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 노래방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회식할때마다 노래방 간다고 하던데요 아직 안갔지만 곧 갈것같아서요 나이는 40살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상사가 계시는데 분위기 죽지않는 노래방에서 부를 노래 추천좀 해주세요ㅠㅠ 여자입니다
촉촉강아지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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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경력을 살려서 갈 곳은 없을까요?
공종은 기계쪽인데 이쪽 업계를 좀 벗어나고 싶습니다. 성능점검도 좋고, TAB도 괜찮을거 같은데 문제는 시공과 달리 해본 직무가 아니리서요
단깡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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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TSMC 먹으면
중국이 대만의 TSMC를 먹으면 우린 어떻게 되는 건가요? 엘지디스플레이가 BOE에 LCD 내준 것처럼 그냥 쎼쎼하면 되나요?
아재논객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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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진학에 참고할만한 도서 추천
1. <비바! 로스쿨>, 최기욱 저, 2022년 이공계 직장인이 겪은 퇴사 부터 로스쿨 입시와 생활, 변호사시험까지 경험을 잘 담은 에세이입니다. 국내 로스쿨 진학에 대한 비교적 최근 정보를 이 책을 통해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351625 2. <하버드 로스쿨>, 스콧 터로, 1977년 출간된지 무려 50년이 다 되어가는 스테디셀러 입니다. 저도 로스쿨 1학년 때 이 책을 읽었는데, 힘겨운 로스쿨 생활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 책은 로스쿨 진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작품성 있는 소설 작품으로 읽기에 좋은 책 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06249
커리어선넘기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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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후임
저는 이직한지 3개월차 입니다. 후임직원이 2명 있다가 한명이 권고사직을 당하고 대리급 직원이 하나 있는데 일을 정말이지 너무너무너무 못합니다. 엑셀 활용도 미숙하고 기획력도 떨어지고 업무 지시하거나 이전에 다음에 할때 이렇게 하라고 한거의 70%는 매번 기억이 안난다 그렇게 이해 하지 못했다. 이런식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더 잘해보려고 야근을 한다던지 자기계발을 하지도 않는거 같습니다… 챗 지피티에 의존해서 마케팅 문구나 기획서를 써옵니다.. 카톡으로 그냥 줄줄줄 복붙해서 줘서 제가 매번 PPT나 엑셀로 정리합니다. 매출리포트도 매번 숫자가 안맞습니다… 그냥 숫자를 넣다보니 하는 키인 정도의 실수가 아니고 그냥 정말 새로운 숫자를 창조해옵니다… 그래서 팀장인 제가 다 합니다… 그래서 임원과 면담을 했는데 그 친구의 입사과정을 들으니 이해도 갑니다.. 이전 직장들에서 짤려서 여기를 재입사 했더라구요.. 임원과 면담을 한건 사실 너무 심하게 갈구셔서 이친구가 매번 상처를 받길래 이친구가 요즘 이렇다 뭐하다 답답한거알고 있고 저도 답답한 부분은 있는데 너무 상처되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괜히 편들어줬나 엄청 쉬운일도 또 틀렸길래 다시 해봐라 이상하다 했다니 장문의 문자로 오히려 저를 공격합니다. 본인을 싫어하는거 눈치챘는데 너무 하는거 아니냐 저번에 업무적으로 실수 한것도 아닌데 왜 화를 내냐 ( 실수 했음/ 목소리가 커지기 전에 카톡메세지 보고 전화통화해라-해결방안을 톡방에 남겼는데 계속 전화로 업체랑 니가 실수 했니 내가 실수했니 싸움) 임원분께 무슨 말을 들은건지 몰라도 나한테 그러지마라 (뭐를?!) 나이도 9살이나 차이나는데..하.. 단 한번도 반말 하지 않고 존대하며 업무를 알려줬는데 피해망상도 심각합니다. 비슷한 나이대 직원들을 혼자 견제 하는것도 제가 아직 얼마 안되서 제가 모르는 비하인드가 있나 했는데 역시 그것도 아닌듯 싶습니다… 고문관도 이런 고문관이 없는거 같아요 하.. 이제 더이상 편들어 줄수 없을거 같은데 3개월 차인 제가 나가는게 맞을지 재입사 6개월차인 쟤를 내보내자고 해야하는지 (임원께서는 권고사직 한 친구를 괜히 내보냈다 생각하고 이 친구를 내보내야 하나 생각중이라고 하심) 아니면 어떻게 같이 계속 일할 방법을 찾아야하는지 답답하네요.
잘못되었다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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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E에서 금융 퀀트쪽으로 넘어가신 분 계신가요??
전 원래 업무는 광고쪽 머신러닝 /통계 모델링인데요, 작년12월부터 알고리즘 트레이딩 개발중인데 데이터실시간 수집 처리 파이프라인 만드는것부터 데이터분석 피쳐엔지니어링 모델링 백테스팅까지 너무재밌어서 밤낮없이 개발하고있네요 30살 넘긴 이후로 이렇게 열정 가지면서 재밌게 뭔가 하는건 처음이어서 이쪽으로 아예 진로를 틀까 생각중인데 혹시 저와 비슷하게 이직 고려하시는 분이나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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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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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오퍼레이터 공고 질문이요!!!(급합니다!!!)
지금 보니까 하이닉스에 신입 오퍼레이터 공고가 떠서 그런데, 제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1. 지금 제가 4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있는데(지금은 회사 그만두고 구직중입니다) 혹시 개발자 출신 중에 하이닉스 오퍼레이터로 들어가신 분 계신가요?? 2. 제가 3년제 전문대 출신이긴 한데(전자공학이라 하이닉스쪽이랑은 맞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해서 4년제 학사로 올린 상태인데 지원 자격이 안될까요??? 3. 보니까 하이닉스가 나이컷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참고로 제 나이는 만 28입니다)
@SK하이닉스(주)
rrrwww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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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 문제..
안녕하세요 15년차 화장품 연구직 종사자인데요 팀원 셋 있는 팀장 포지션입니다. 위로 연구 소장 한분이 1년전에 새로 오셨는데 기존 연구소장님이 하시던 일은 실무자선에서 알아서 하고 본인은 일절 안하겠다 선언하시네요? 그래서 제선에서 알아서 처리하고 결과는 매주 업무 일지로 작성해서 매일 보냈는데 업무 일일업무일지 작성해서 보내라하네요? 뭐 여기까진 그러려니 하고 알겠다고했는데 고객사 컴펌 끝나고 패키지 디자인 완료되서 양산만 앞둔 제품에 원료를 하나 끼워 넣으라길래 상황이 이래서 안된다고 했더니 앞으로 회사생활 힘들어질거라며 프로젝트 하나하나 보고하라고 하는데 보고 들어가면 별 시덥잖은 숫자가지고 개난리치고 갈궈서 크게 몇차례 싸우고 꼬우면 대표님께 보고해서 짜르시라고 하고 업무 공유 일절 안한지 1년째거든요 근데 사장한테 정치질해서 저를 원료사 커미션 받고 편의를 봐준 파렴치한으로 만들었더라구요 시말서 쓰라는데 시말서에 업무를 소처럼 열심히 했습니다. 라고 쓰고 시말서랑 같이 사직서 제출한하고 퇴사했는데 상사놈이 와서 만회할 기회를 주겠다고 와서 열심히 일해보라고 전화옵니다 ㅋㅋ 그래서 ㅈ이나 ㄲ잡수세요 하고 끊었는데 문자로 고소한다 어쩐다 이러고 있는데 참.. 이런놈 어케해야되죠?
김구원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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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까요. 이직 제안 후 돌변한 회사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초부터 통수 씨게 맞은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따르는 전직장 후배가 중간관리자로 있는 A회사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었습니다. 첨에 망설였지만, 과중한 책임, 그에 비해 박봉 (콘텐츠 기획/제작 업종인 관계로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50대 초반]/경력이어서 불러주는 게 감사하다싶어 기존 연봉 대비 40% 삭감 후 현직장 입사)이었던 터라, 못이기는 척 A회사 대표(및 본부장 배석)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젊은 대표는(40대 초반)은 본인 자수성가 스토리, 회사를 성장시킬 계획(포부?)을 한 시간 넘게 떠들었고, 30분쯤 이런 저런 질의/저의 기존 성과 등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날부터 바로 입사 제안 왔고(배석했던 여성 본부장 통해서) 그 뒤로 전화와 카톡(통화 녹음/카톡 캡처 다 남아있음)으로 구체적 협의(합류 시기/연봉/소속처 및 직책 등등)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최종 연락 주기로 한 시기로부터 2주 넘게 연락 없기에, 드롭됐나보다.. 시간 낭비했네.. 이러던 찰나 연락이 왔고 정식입사 제안 다시 받았습니다. (시간 끈 이유때문이었는지, 빨리 합류해달라고 부탁? 독촉?을 엄청 하더군요) 암튼, 그리하여 현직장에 한달 전 사직서 제출하고, 어렵게 어렵게, 퇴직절차 완료되었습니다(12월 31일부 퇴사). 회사에서 운이 좋게도 프로젝트 수주가 연달아 계속 됐었고, 제가 관리 해야하는 크리에이티브 관련 조직 3개에서 빈번했던 크고작은 문제/리스크 관리 방안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면서 대표가 사직서 수리를 쉽게 컨펌해주지 않으셨고, 몹시 아쉬워하셨습니디(심지어 마지막 인사드리러 대표실 갔을 때,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며 일어나셔서 90도로 인사를 해주심 ㅜㅜ) 저의 퇴사 절차 상황/과정을 A회사에서도 당연히 모두 알고 있고, 경영지원실에서도 연락이 와서 입사일 확정, 오퍼 레터(필요서류 목록 등등)까지 받았었으니 전혀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다 정리됐다싶었고, 최근 몇 달 너무 야근이 많아 피곤했었으니 이직 전 일주일 잘 쉬자, 와이프가 남도 여행 다녀오자, 이러는 상황에서. 어제 1월 2일 A사 본부장이 연락을 해서는, 이제와서 <입사 승인 절차가 정식으로 완료된 게 아니었다> 이 지랄을 하네요. 없었던 일이라는 식으로 <죄송하게 됐다. 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라 입사 절차 잘 몰랐다. 대표가 무슨 생각 하는 줄 모르겠다> 이런 해괴망측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허허허 제가 <납득 어렵다, 그냥 넘어갈 문제 아니다> 했더니, 다시 연락주겠다면서 전화를 끊고, 반나절만에 다시 경영지원실 시켜서 연락을 해와서는. 경력직에게도 수습 기간 적용한다면서, 지금껏 한번도 듣지못했던 <1개월짜리 계약>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1개월 지나서 정식 입사 여부를 회사가 결정하여 제안을 한다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어제 하루 종일 정신이 나가있었고, 밤새 잠 한숨 못잤습니다. 잘 다니던 회사 퇴사를 하게 만들고, 이제와서 저런 태도를 보이는 상황인데.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상황입니다. 불순한 의도가 보이는데, 1개월 출근을 하고 문제 희석시킨 뒤 계약 안하는 것으로 끝내려하는 .. 뻔한 계획에 당해줘야하는지.. 그냥 속수무책으로 ×밟았네 생각하고 이대로 혼자 분해하고 당하는 게 전부인지..ㅜㅜ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하고, 귀신에 씌인듯 농락 당한거 같아 진정이 안되네요.. ㅜㅜ
pizicato
쌍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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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간 연말 계획(24일,31일)에 대해
24일은 남자인 제가 다 준비했습니다.( 해외여행 비행기 호텔 현지 경비 ) 평소에도 어디 가거나 할 때 제가 다 준비해서 가긴 하는데요 31일은 은근 여친이 준비하길 바랫는데 별말 없길래 그냥 비행기 끈고 혼자 여행 왔어요. 서운한 티를 내는데, 아직도 뭐가 잘 못 된건지 모르는게 좀 어이 없어요
emem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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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mba
ib업무 하고 있는데 경력상 도움이 될까요? 크로스보더딜 하고 싶네요
lojbhh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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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학벌의 중요성
경력직, 그 중에서도 전략기획/경영기획쪽은 학벌을 보는 비중이 얼마나 될까요? 굳이 말하면 매출 5천억 ~2조 수준 기업에서요. 당연히 모든 요소를 다 보겠지만.. 제가 학교가 높은게 아니다보니 걱정이 되어서 여쭙니다.
아하가보자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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