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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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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모 월간지 편집장할 때 기획으로 행복지수 조사를 해서 기사를 낸 적이 있는데 kbs에서 그걸 근거로 9시 뉴스에 보도를 한
적이 있는데 그 영상 중에 제가 나온 부분을 가져와서 동영상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ㅋㅋ 늙어서 그런걸 잘 몰라요 ㅋㅋ
이도환 | 프레시안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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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나운서 수준 처참하네요.
국립공원에서 라면 끓여먹는데 먹고싶다라니...ㅋㅋㅋㅋ
이직고프당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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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매일 유튜브 영상 편집하는 동료. 찔러야 할까요?
요즘 옆자리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처음엔 그냥 디자인 작업을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지나가다 슬쩍 보니까 프리미어 타임라인이 흐르고 있더라구요. 우리는 영상 만드는 일 없는데 뭐지 혼자서 테스트라도 해보는 건가 싶어서 좀 더 신경써서 봤더니 유튜브 편집인 것 같았어요. 브이로그 한다고 말하는 걸 들었던 기억도 스치고ㅎㅎ 한두번이면 그냥 시간이 남아서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들여다보면 거의 매일이에요. 이어폰 끼고 고개 까딱거리면서 집중하길래 보면 어김없이 프리미어. 자기한테 할당된 업무는 아슬아슬하게 넘기거나 진도가 안나가서 제가 도와준 적도 한 번 있어요. 화장실을 엄청 자주 가는데. 이전에는 그냥 장 건강이 안좋나 생각했던 게 이제는 화장실에서 채널 관리하겠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부러 따라서 화장실 가본적 있는데 가면서 핸드폰으로 유튜브 들여다보고 있는 것도 봤습니다ㅎㅎ 이걸 팀장님께 말씀드려야 할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 척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뭐 업무 제가 한 번 도와주긴 했지만 그외에는 간당간당하게 해내기는 하니까 괜히 오지랖인가 싶고. 리멤버에는 경험 많은 선배님들 많으시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도시의소음
금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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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공제조합 잘 아시는 선생님 계실까요?
이번에 신입 공고가 떠서 지원을 검토 중입니다. 혹시 초봉 및 상승률 사내 분위기, 워라밸에 대해 공유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용 포지션 기준으로 알 수 있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방위산업공제조합
수행정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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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Associate (mba hire) 나이컷
IB Analyst는 남자 30컷이잖아요 IB Associate는 나이컷이 어떻게되나요? 33? 35? 옛날 한국나이로요
샤랄라라라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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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도구로 커리어 개발하는 법
요즘 인사담당자들 만나보면 한 가지 공통된 고민이 있습니다. - 일은 늘어나는데 - 사람은 안 뽑히고 - 경영진은 “효율 좀 올려보자”라고 쉽게 말합니다. 사실!!! 효율 얘기 나오는 순간부터 인사팀은 속이 타들어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 이 “효율”의 기준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GPT, 알고 있느냐 vs 쓰고 있느냐 우선, 다들 GPT라는 말은 합니다. “그거 요즘 유행이지” “나도 계정은 있어” “한두 번 써봤어” 그런데!!! 실제 인사 실무에 제대로 쓰고 계신 분은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 강의도 듣고 - 책도 사고 - 영상도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니 안 됩니다. - 질문이 부끄럽고 - 내가 너무 뒤처진 것 같고 - 결국 그냥 넘어갑니다. 이때 깨달았습니다. - 아는 척하는 순간, 실속은 다 놓친다. GPT를 잘 쓰는 사람의 비밀 6개월 전 이야기입니다. 저와 함께 일하던 한 팀원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 GPT를 도구처럼 쓰더군요. - 채용 공고 문구 - 사내 공지 이메일 - 보고서 초안 - SNS 콘텐츠까지 딱 하나만 했습니다. '벤치마킹' 말은 멋있지만 사실 그냥 무식하게 따라 했습니다. - 처음엔 이해도 못 한 채 따라 하고 - 반복하다 보니 감이 오고 - 어느 순간, 체화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 GPT는 공부 대상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입니다. 인사팀 업무, 얼마나 달라졌나 결과는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 반복 업무 약 90% 감소 - 예전엔 하루 종일 붙잡던 문서 작업 → 이제는 초안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럼 남는 시간은요? - 커리어 컨설팅 기획 - 신규 HR 서비스 구상 - 기업 맞춤형 HR 솔루션 설계 - 채용 플랫폼 고도화 한 사람이 네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합니다. 요즘 말로 하면 쿼드코어 인간 CPU입니다. 법무, 기획, 리포트까지 가능한 이유 가끔 이런 질문 받습니다. “GPT가 그 정도까지 해요?” “그거 위험한 거 아니에요?” 물론!!! 법적 판단은 전문가 영역입니다. 하지만, - 계약서 초안 - 협약서 구조 - 클레임 대응 문구 정리 이런 사전 작업의 80~90%는 혼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사팀 입장에서 보면 이겁니다. - 외주 쓰기 전에 한 번 거른다 - 변호사, 노무사와의 소통 수준이 달라진다 - 결과적으로 비용과 시간이 줄어든다 GPT는 만능이 아니다. 그래서 더 중요하다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됩니다. - GPT는 만능 아닙니다. - 질문 잘못하면 엉뚱한 답 나옵니다. - 방향 없이 쓰면 시간만 낭비합니다. 그런데!!! 이 말의 반대도 성립합니다. 인사이트를 갖고 질문하면, 목적이 분명하면 GPT는 월 3만원짜리가 아니라 월 3억짜리 도구가 됩니다. 도구는 똑같습니다. 차이는 사용자입니다. 요리 도구는 같아도 요리사는 다르니까요. 인사담당자에게 이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 인간이 호랑이보다 약한데 왜 이겼을까요? - 힘이 세서가 아닙니다. - 이빨이 날카로워서도 아닙니다. 도구를 썼기 때문입니다. 지금 인사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 인력은 부족하고 - 요구 수준은 높아지고 - 역할은 계속 확장됩니다. 이때, GPT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도구에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GPT가 어렵고 불편하신 분들. 잘 오셨습니다. 저도 불편했습니다. 그 불편함을 넘기 전까지는요. 하지만 그 불편함이 - 일하는 방식이 되고 - 시스템이 되고 - 결국 자유가 되더군요. 그냥 쓰지 마세요! 활용법을 익히세요! 그러면 인사담당자의 커리어도 조직 안에서의 영향력도 분명히 달라집니다. ex) 보고서 하나 쓰는 데 하루 걸리던 시절, 이제는 “무엇을 고민할 것인가”에 시간을 씁니다. 이 차이, 생각보다 큽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금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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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서실장이 유튜브 채널에 왜 나가는거임?
https://v.daum.net/v/20260102143601754
아재논객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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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보장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이공계열나 자연과학계열에서 대단한 커리어를 쌓지 않는 이상 문과전공 사무직은 은퇴 후 정말 바닥으로 내려가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 내 선배님들은 은퇴 후 경비업 등에 종사하거나 거의 최저임금 수준의 일자리에서 종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의 준비도 하고 있고, 이직도 알아보고 있는데요. 만약 선배님들은 정년 보장 직장에서 세전 연봉 6천 ~ 1.3억 이상 호봉제로 근무할 수 있다면 현재의 대기업에서 1억대에 준하는 연봉을 받더라도 교환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노뇽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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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자기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아내. 아내가 독박육아 하는건가요?
먼저 쫌생이같은 저에게 너무 많은 분들이 깊이있는 공감과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와이프와는 잘 풀었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아웃백 이용권으로 저녁에 아웃백을 포장해와서 맥주를 마시고, 새해 기념으로 서로에게 편지를 쓰면서 앞으로를 다짐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많이 싸우고 부딪힐 테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처럼 제가 한 번 더 참고 이해하고 아내를 이뻐해주려 노력하려구요. 조언을 통해 제가 왜 울컥했나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결하게 이야기하면,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그 노력을 인정받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저는 원래 군생활을 하던 장교였습니다. 10년 간 군 생활을 했고, 교육성적 1등으로 참모총장 상장을 받거나 우수중대를 3년 간 석권 하는 등 장교로는 최고 수준의 자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군인이 그렇듯, 군인은 좋은 아빠나 남편이 되기 쉽지 않습니다. 제가 모시던 과장님도 사모님께서 산후우울증에 걸리셔서 휴가를 승인받으러 연대장님실에 들어가셨을때 "니 개인 사정은 나한테 이야기 하지마"라며 질책받고 우울해하시는걸 본 적이 있습니다. 그걸 보며 군 생활에 대해 많은 회의감이 들었어요. 당시 저는 여자친구였던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의논하고 있었는데, 우울한 와이프는 만들기 싫어서 고민 끝에 진급을 포기하고 10년 간의 커리어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버지께서 정년퇴직을 하시기 전까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식탁에서 저녁을 먹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주말에 어디 놀러간 적도 없구요. 이게 저에게는 큰 결핍이었는지, 어릴때부터 저는 좋은 남편이자 아빠이고 싶다는 생각이 강박 수준으로 강했습니다. 적어도, 가족과 저녁은 함께먹으며 하루의 일들을 대화하는 가정을 이루고 싶었어요.) 취업에 성공하고 결혼에 골인한 뒤 아이를 낳았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배려해 준 덕분에 아이가 태어난 지 119일이 지난 지금까지 약 40일이 넘는 시간은 아내 옆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아내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에는 아내가 집에 와서 집안일에 신경쓰지 않도록 대청소, 아기 짐 정리, 집 구조 변경 등은 퇴근 이후나 주말에 제가 다 했고 출산전후휴가 동안에는 아내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새벽수유는 거의 제가 했습니다. 휴가가 끝난 뒤에는 퇴근하자마자 1830에 집에 도착하여 젖병을 씻고, 와이프가 먹을 밥을 준비하고, 설거지를 한 뒤 1930에 아이를 씻기고, 분유 포트기에 물을 채운뒤 공부를 하러 갔네요. 저의 꿈과 커리어, 모든 개인 시간과 회사의 보너스까지. 정말 개인이 온전히 즐기는 것 없이 제 모든 것을 아내와 가족에게 바쳤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내가 제 노력은 인정해주지도 않은 채 "나 혼자 다 하지 않냐"는 식으로 이야기하니 저도 퍽 서운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야기해보니, 아내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저 본인이 아가를 보는 "절대적인 시간"이 많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고.) 어떤 분들께서는 자격증 공부하러 가는 것도 와이프가 배려해 준 것이고, 저한테 좋은게 아니냐고 하십니다. 물론, 아내가 배려해 준 것이 맞습니다. 근데 저는 자격증 공부 조차도 가족 때문에 했습니다. 군 생활 커리어를 내려놓고 취업하기까지, 8개월간 하루 12시간 넘게 고민하며 자격증을 7개 취득했습니다. 군 생활의 10년이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실을 취업준비를 통해 뼈저리게 느끼면서, 제가 어떻게든 직장생활을 오래 하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취업을 한 뒤에도, 미래 준비를 위해 자격증을 2~3개 정도 더 가지고 있어야 겠다는 압박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제가 오래 직장생활을 해야 가족들이 굶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선배님들 말씀처럼 쉬어가는게 맞는 것 같아 조금은 여유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먼 미래보다, 지금 제 아내의 감정이나 컨디션이 더 중요한 건 맞거든요. 정말 많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님들 덕에 옹졸한 저의 마음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올해가 붉은 말의 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ㅋㄹㅅㅍ도넛에서 붉은말 세트..? 같은걸 판매하더라구요 아내가 ㅋㄹㅅㅍ 도넛을 좋아해서 오늘은 도넛을 사가 육퇴 이후에 아내랑 같이 먹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넘어진우유는앙팡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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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소리 지르는 옆집 아이, 알고 보니 제가 너무 못난 이웃이었네요.
사실 옆집이랑 사이가 좀 서먹했어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제가 좀 데면데면하게 굴었습니다. 옆집에 어린아이가 사는데, 작년 한 해 동안 아이가 밤에 너무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거든요. 복도에서 마주쳐도 인사하는 둥 마는 둥 고개만 까딱하고 얼른 집으로 들어오곤 했죠. 애가 마음대로 안 되는 건 이해하지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 터라 마음이 옹졸해지는 건 어쩔 수 없었어요. 근데 오늘 아침 출근하려고 나왔는데 문고리에 웬 비닐봉지 하나가 걸려 있대요. 보니까 큼직한 단감 몇 알이랑 쪽지 한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우선 급히 출근해야 해서 단감 봉지는 집에 넣어 놓고 쪽지만 챙겨서 나왔는데 이렇게 적혀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옆집이에요. 작년에 저희 아이가 너무 소리를 많이 질러서 시끄러우셨을텐데 한 번도 인상 안 찌푸리고 이해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가 조금 아픈데 밤이 되면 특히 힘들어해서 소리를 많이 지르더라고요. 옆집에 항상 죄송했는데, 송구스럽지만 뭐라고 안 하셔서 조금은 마음이 편했던 게 사실입니다.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별거 아니지만 맛있게 드셔주세요!" 쪽지를 읽는데 순간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사실 속으로 엄청 투덜댔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마주칠 때마다 무표정하게 반응해서 눈치 보게 만들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걸 이해해 줘서 고맙다고 생각하고 계셨다니, 아픈 아이 때문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부끄러웠습니다ㅠㅠ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저도 퇴근길에 귤 한 봉지 사다가 옆집에 드리려고요. 앞으로는 인사도 먼저 건네야 겠어요. 뉴스만 보면 세상 참 팍팍하다 싶었는데 역시 먼저 손 내미는 다정함이 최고인 것 같아요. 덕분에 2026년 시작이 따뜻합니다. 여러분도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인사 한마디 나누는 새해 되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이 글 보시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평안하시길!
구란미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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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했습니다 ㅎㅎ
10년 넘게 연애 하다 집이 해결되어 일사천리로 서류부터 작성했네요 서류만 냈을 뿐인데 되게 기분좋은 책임감이 생깁니다. 이사 하면서 결혼식 준비도 같이 하려고 하는데 신경 쓸 부분은 왜이리 많은지 ㅎㅎ 빨리 포기하고 싫증내는게 제 성격이었는데 책임감이 생겼으니 올해부턴 좀 달라져 보도록 많이 노력 해야 겠습니다. 2026년도 다들 원만하고 행복하고 돈 많이 버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JG1023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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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대출 적극검토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강남소재 저축은행 직원입니다. 당행 부동산 담보대출 위주의 대출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간,대리은행 가능하며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email protected] 자료나 명함주시면 적극검토하겠습니다.
저축bank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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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팡 과방위 청문회를 보며..
리멤버 자유게시판에 선택을 받으려면 ~~~이래야 되고 성과를 내야 승진하고 실력으로 보여줘야 인정받고 등등의 게시글을 많이 읽은 저로서는 이번 청문회를 보며 그 동안 읽은 글들이 하나도 공감이 안 가더군요. 거짓말에 윤리의식은 전혀 없고 책임감도 없으며 낙하산으로 내리 꽂은 자리들을 보니... 그리고 x팡 직원들이 게시판에 남긴 글들보니 수준이.. 무튼 어이없고 분하고 허탈하고 등등 여러 감정을 느꼈네요.
노틀담의곱창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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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Momentum
오늘의 단어는 Momentum (모멘텀)입니다. 뜻: 추진력, 탄력, 관성, 흐름의 힘 발음(한국식 독음): 모멘텀 영영사전 정의: the force that keeps something moving or developing; the strength gained by a series of events Momentum은 원래 물리학 용어에서 출발했지만, 실제 영어에서는 보이지 않는 힘, 즉 ✔ 일이 굴러가기 시작했을 때 생기는 흐름 ✔ 멈추기 아까운 탄력 ✔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에너지 를 의미합니다. 1. 일이나 프로젝트의 흐름 We need to keep the momentum going. → 이 흐름을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 → 한 번 탄력이 붙은 상태를 유지하자는 의미입니다. 2. 비즈니스·시장 맥락 The company gained momentum after the launch. → 그 회사는 출시 이후 추진력을 얻었습니다. → 성과가 연속적으로 이어지기 시작한 상태를 말합니다. 3. 개인적인 습관이나 삶의 리듬 Once you start, momentum makes it easier to continue. → 일단 시작하면, 그 흐름이 계속하기를 쉽게 만들어 줍니다. 활용 포인트는, Momentum이 단순히 “속도”가 아니라 ✔ 누적된 힘 ✔ 방향을 가진 에너지 ✔ 멈추면 사라지는 흐름 을 함께 포함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build momentum (모멘텀을 만들다) lose momentum (흐름이 꺾이다) maintain momentum (탄력을 유지하다) 같은 표현으로 매우 자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에 시작해서 점점 쉬워지고 있는 일을 떠올려 보세요. 2. “I’m trying to build momentum.”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멈추고 싶을 때,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momentum이 끊겼다’고 생각해 보세요. Momentum은 노력의 총합이 아니라, 노력이 스스로를 밀어주는 상태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를 이해하면, 왜 시작이 어렵고 유지가 중요한지까지 함께 보이기 시작합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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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마무리하며 — ‘경험 자본(Experience Capital)’의 시대의 도래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 하고, 우리는 성장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한 해를 결산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과연 우리 조직의 진짜 자산은 무엇인가?" 투자 유치 금액이나 최신 기술 스택도 중요하지만, 격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무형의 자산은 바로 '경험 자본(Experience Capital)'입니다. 1. 경험은 '시간'을 사는 자본입니다. 자본주의에서 가장 비싼 자원은 시간입니다. 시니어의 30년은 주니어가 아무리 밤을 새워도 단기간에 얻을 수 없는 물리적 축적물입니다. 이들의 경험을 우리 팀에 동기화하는 것은, 남들이 3년 걸릴 시행착오를 단 3개월로 단축하는 '시간 자본'을 투자받는 것과 같습니다. 2. 경험은 '리스크'를 방어하는 자본입니다. 성공보다 '생존'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산전수전을 겪은 베테랑은 위기의 냄새를 본능적으로 맡습니다. 그들이 곁에 있다는 것은, 조직이 치러야 할 수억 원의 매몰 비용을 미리 방어해 주는 가장 확실한 '보험 자본'을 보유한 것과 같습니다. 3. 경험은 '심리적 안전감'을 만드는 자본입니다. 대표와 주니어 리더들의 불안은 조직 전체로 전염됩니다. 이때 "나도 그 고비를 넘어봤다, 별일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시니어의 한마디는 어떤 복지 제도보다 강력하게 조직을 결속시키는 '정서적 자본'이 됩니다. 4. 이제 ‘자본주의의 다음 자본’은 경험입니다. 돈(금융 자본)이 흔해진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그 돈을 어디에, 어떻게 써서 성과를 낼지 아는 '지혜'가 더 귀한 자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경험 자본'이라 부릅니다. 2025년을 보내며 우리는 지난 칼럼들을 통해 시니어를 '진짜 동료'로 맞이하는 법, 우리 팀에 맞는 베테랑을 선별하는 법, 그리고 그들을 받아들일 조직의 토양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우리 팀에 '경험 자본'을 비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2025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지금, 여러분의 팀은 어떤 자본을 축적하고 계십니까? 단순히 숫자를 채우는 채용을 넘어, 우리 조직의 단단한 근육이 되어줄 '경험 자본'을 구독하십시오. 시니어의 노련한 엔진과 주니어의 뜨거운 열정이 만날 때, 스타트업은 비로소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진화합니다. #시니어채용 #경험자본 #스타트업철학 #2025회고 #2026전망 #히어로잡 #경험구독 #팀빌딩
스타트업꾼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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