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면 시댁은 다 이상하고 며느리 갈아먹는다고 하는데, 본인 친정집은 (남자형제가 있다는 가정하에) 며느리 일 안시켜요? 대한민국에 아들 딸 숫자가 통계적으로는 비슷할텐데, 전부 시댁만 문제라니 친정 얘기는 없네요.. 본인 친정집도 누군가의 시댁일텐데... 괴롭히면서 괴롭히지 않는 상태가 중첩된 슈뢰딩어의 친정인가... 통계도 보면 남자쪽에서 결혼자금 및 유산 더주는게 뻔히 나오는데 다들 본인이 더 해왔다고 하고. 당연히 유별난 집도 있고 이상한 사람들 없는건 아니지만 여자가 "우리 부모님이 올케를 너무 괴롭혀요" 란 글은 단한번도 본적이 없음.
명절되니 여자분들 시댁욕이 난무하는데, 친정집은 안그러나요?
02월 16일 | 조회수 970
기
기술영업입니다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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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
뚱뚱이셋
3시간 전
저흰 반대입니다.. 엄마가 사위한테 너무 많이 시켜요 요리도 같이하자고하고..
저흰 반대입니다.. 엄마가 사위한테 너무 많이 시켜요 요리도 같이하자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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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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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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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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