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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에 반하지마라
정부가 밀어주고 미국이 목숨걸고 투자하는 AI의 최대 수혜국이 한국인데 아직도 감못잡고 부동산에 기웃대고 미장에 기웃기웃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95%의 보통사람인걸 인증하는 겁니다.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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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입사/수습 기간 관련
10년 정규직이며 최초 3개월은 수습기간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 2달 반 정도 지난 상황이며 그동안 피드백은 기대치대비 업무 진행이 느리다는 피드백을 받았으나 특별한 warning이나 notice는 안받은 상황입니다. 오늘 갑자기 팀장이 현재 하는 업무와 업무별 리드타임을 정리해서 다음주까지 보고하라는데...수습기간이라 모든게 민감하게 느껴지네요. 2주도 안남았는데 이런 내용을 보고하라는 이유는 뭘까요? 수습이라고해도 정규직입사라 계약종료는 어려운걸 알고 있습니다. 혹시 조언을 주실 분 계실까요?
라뎬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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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직시 처우협의 관련 궁금증
이직하려는 회사와 처우협의 중 이에요. 그래서 관련된 증명서를 보내야하는데, 2024년에는 원천징수 1억 (성과급 포함되서 나오므로,,,) 2025년은 연봉 수령만 있고, 성과급은 2월 또는 3월 예정이에요... 그런데 이직하는 회사에 나오지도 않은 성과급을 증명할 수는 없을테고,, 2025년 연봉만 증명해야하는걸까요??
이니이니
억대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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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동기들과의 대화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박사 학위를 마치고 취뽀에 성공한 늦깎이 신입사원입니다. 대학원을 다닐때는 월급도 적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 날이 많았지만 함께 연구하는 동료들이 긍정적이어서 큰 힘이 되었어요. '지금 하는 일이 하찮아 보여도 세상에 기여하고 있는 중이다', '너가 지금은 힘들지만 분명 이런 부분에서 배우는게 있을거야'와 같은 말들이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줬던것 같아요. 회사에 들어와서 월급도 몇 배는 늘었고 실근무시간도 많이 줄었어요. 저는 이런 변화에서 여유도 생기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같이 입사한 동기들은 항상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합니다. '우리 부서가 제일 일 많이 한다', '조직개편때 A가 우리 부서와서 헬조선을 맛보면 좋겠다'... 이런 류의 말들이 많아요. 남자들 술자리에서 군생활 힘들었다는 썰 푸는 류의 대화만 오가는 것 같아요. 처음 몇 번은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려고 했지만, 같은 종류의 대화만 계속 반복됩니다. 술자리라도 가지면 불행 경시대회를 열어서 누가 누가 장원 급제하나 얘기하고, 남의 불행보다 본인 불행이 왜 더 크고 안타까운지 대결(?)합니다. 힘든 회사 생활하는 동기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솔직히 부정적인 생각이 전염되는 느낌이에요. 불행이 옮겨오는 느낌이고, 슬픔을 나눠서 갑절이 되는 느낌이에요. 술기운에 '그래 너가 우리 회사에서 제일 힘들고 어려운 일 하는 것 같다. 고생 많다' 이런 식으로 얘기한 적이 있는데 싫어하는 눈치였어요.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서서히 멀어지다가 연락을 끊고 사는게 답일까요?
카다이프찌개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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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근데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 갈 수가 없어요. 저 쓰레기인가봐요.
지금 유럽 여행 온 지 일주일 조금 넘었습니다. 남은 연차랑 샌드위치 연휴 다 끌어모아서 2주 넘게 일정 잡고 왔어요. 크리스마스 마켓 보는 게 소원이었거든요. 근데 오늘 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엄마한테 카톡이 왔는데. 내일부터 장례 치를 건데 무리인 거 알지만 최대한 올 수 있는 쪽으로 알아보라고, 할머니 잘 보내드려야 너도 마음 편하지 않겠냐고 하세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어요. 어릴 때 할머니가 저 키워주셔서 정말 애틋하거든요. 분명 건강하셨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손을 덜덜 떨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당장 짐 싸서 제일 빠른 비행기 타고 오라시는데 어떻게 가냐고 지금!! 하면서 엉엉 울다가 전화 끊었어요. 맞아요. 당연히 당장 짐 싸서 공항으로 달려가야 하는 게 맞는데 엉엉 울면서도 머릿속으로 어쩌지 어쩌지 생각했어요. 저 진짜 쓰레기인가 봐요. 비행기 티켓값과 예매해둔 숙소들과 가지 못한 도시들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녀요. 지금 당장 한국 가는 비행기 엄청 비쌀 거고, 이미 결제해둔 티켓은 취소 불가라 쌩돈을 그냥 날려야 합니다. 예약해둔 숙소들? 당연히 환불 안 되고요. 게다가 직장 다니면서 3주 가까이 휴가 내서 유럽 올 기회가 또 언제 있을까 싶고.. 사실 남은 일주일 일정이 눈에 밟혀서 또 미치겠더라고요. 이런 내가 진짜 너무 거지같아서 눈물이 더 났어요. 엄마한테 카톡으로 최대한 비행기 구해볼게 라고 말하고 지나가다 분위기 좋아 보이는 카페에 들어왔어요. 와중에도 예뻐보이는 카페 들어온 것도 미친 사람 같죠? 근데 사실 여기 와서도 비행기는 찾아보지도 않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꾸 합리화를 해요. 어차피 돌아가셨는데, 지금 간다고 할머니 살아오시는 것도 아닌데. 할머니도 내가 여기서 즐겁게 여행하는 걸 더 바라지 않으실까? 이런 생각이나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속물 같고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같아서 스스로가 혐오스럽습니다. 너무 슬픈데, 그 슬픈 틈새로 여행에 대한 미련과 본전, 돈 생각이 자꾸 비집고 들어와요. 진짜 저 미친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계속 울고 있어요. 핸드폰으로 이거 토독토독 치면서 눈물 콧물 빼는 제가 정말 이상해보이겠죠? 사실 아직 주문도 안하고 앉아있는데 주문하란 말도 안하네요. 제가 아무래도 이상한 사람처럼 보여서겠죠? 그냥 비행기 못 구했다고 거짓말하고 일주일 뒤에 가면 저는 평생 자책감에 살게 되겠죠? 머리로는 답을 아는데 마음이 너무 지독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어서 괴롭습니다. 비행기 표는 안 찾아보고 여기에 동조를 구하는 글을 쓰고 있는 꼴도 어이없죠? 나는 왜 이모양 이꼴일까요. 추가) 어차피 가도 할머니는 안 계시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곁에서 위로해드려야 된다는 댓글 보고 정신이 차려졌어요. 글 쓴 다음날 출발하는 비행기를 구해서 한국에 돌아왔고, 장례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생각보다 비행기 티켓 값이 저렴해서 찾아보지도 않았던 게 부끄러웠어요. 어떤 분이 비행기 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질 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질책 덕분에 정신 차렸어요.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려있었다니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글을 지울까 하다가 이 질책들이 도움되는 순간이 있을 것 같아서 남겨둘게요. 할머니 잘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디지털포렌식
쌍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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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헬조선이 맞다 vs 아니다
여러분이 느끼기에는 대한민국은 헬조선 인가요?
핳핳헣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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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앞두고 있는데, 꿈에 할아버지가 나와서 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원래 가위 한번 안 눌리고 꿈도 잘 안 꾸는 편입니다. 사주나 미신 같은 것도 안 믿고요. 다음 주에 친구들이랑 동남아로 여행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랑 숙소 다 결제 끝났고 이제 환전만 하면 되는데, 일주일 전부터 계속 꿈에 할아버지가 나오시네요. 돌아가신지는 꽤 되셨는데 처음으로 꿈에 나오신 거구요. 꿈에서 제가 현관문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앞을 딱 막고 굉장히 화난 얼굴로 '안 된다, 절대 가지 마라' 하면서 막는 꿈입니다. 평소엔 그런 말투나 행동도 안 하는 굉장히 온화하시고 젠틀한 성격이셨는데요. 이게 일주일 내내 반복되니까 쎄하기도 하고.. 마냥 무시하기엔 좀 그렇네요; 깨고 나서도 식은땀이 날 정도로 생생하고요. 지금 취소하면 위약금도 반 이상 날리는 상황이라 머리가 아프네요. 제 얘기 들은 친구들은 개소리하지 말라고 난리긴 한데 기분이 영 찝찝한 기분입니다. 그냥 개꿈이라 생각하고 무시하고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돈 날리더라도 찝찝하면 안 하는 게 맞을까요. 보통 이런 경우엔 어떻게들 하십니까.
그만놀자
쌍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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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력 은퇴자가 더 소중한 AI시대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은퇴자가 오히려 더 소중한 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AI는 방대한 지식을 빠르게 제공하지만, 좋은 질문을 설계하고 AI의 답변 속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통찰력은 오랜 경험과 깊은 지식에서 나옵니다. 젊은 세대가 데이터 접근에 능하다면, 은퇴 세대는 수십 년 쌓아온 현실의 패턴 인식과 직감으로 AI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복잡한 정책 결정, 기업 전략 수립, 창의적 문제 해결에서 AI는 데이터를 제시하지만 최종 판단은 인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은퇴자의 풍부한 경험은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또한 멘토링, 상담, 교육 분야에서도 AI가 따라 할 수 없는 공감과 맥락 이해를 제공합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참여는 노동력 부족을 메우고, 실버 이코노미를 활성화합니다. 이제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기여의 시작입니다. 사회는 이들을 위한 재교육, 유연한 참여 플랫폼, 세대 간 협업 시스템을 서둘러 마련해야 합니다. 결국 AI 시대의 승자는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현명하게 다루는 인간의 경험입니다. 은퇴자의 지혜가 빛나는 시대가 바로 지금입니다.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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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퇴사하는 동료가 선물 돌린다는데 저도 해야 하나요?
진짜 마지막까지 회사 생활이 순탄치가 않네요. 저 드디어 다음 주 금요일에 퇴사하거든요? 하필 저랑 같은 날 그만두시는 분이 한 분 더 계세요. (전 남자, 그분은 여자) 근데 아까 보니까 이분이 뭘 쇼핑하고 계시길래 슬쩍 물어보니까 퇴사 선물로 쿠키 세트를 할지 핸드크림을 할지 고민 중이라던데 손편지 쓰려고 작은 카드도 샀다하더라고요 아니 솔직히 저는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나가려고 했거든요. 그냥 깔끔하게 인사만 드리고 끝내려고 했는데 옆에서 저렇게 거창하게 준비를 하시니까 갑자기 멘붕이네요? 저희 팀원만 10명인데... 퇴사는 처음 하는 건데 나중에 레퍼체크 할 때 생각하면 저도 성의를 표시하는 게 나으려나요 저렴한 거라도 급하게 주문하는 게 나을까요? 나가는 마당에 별걸 다 고민하게 만드네요 ㅎㅎ
출근중독자
금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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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전략] 동적자원관리이론 (Dynamic Resource Mobility Theory, DRMT)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아 물건, 일, 생각 등의 정리에 고심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 그런 것들의 정리 및 관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적 자원 관리 이론 Dynamic Resource Mobility Theory (DRMT) 0. 기본 문제의식 전통적 관리 모델 = 정적 관리 모델 자원은 고정된 위치를 가진다 저장 = 관리의 완료 정리 = 끝내는 행위 현실의 자원은 정적이지 않다. 물건 서류 공간 재고 정보 아이디어 시간 에너지 모두 변화하고 이동하며 필요성이 달라진다. 정적 저장 방식은 필연적으로 다음을 유발한다. 혼잡 누적 의사결정 지연 인지 부하 증가 심리적 압박 생산성 저하 1. 핵심 명제 (Core Proposition) 자원은 고정(Fix)하는 대상이 아니라 이동·순환(Move & Cycle)시켜야 하는 대상이다. 관리의 본질은 저장이 아니라 흐름 유지다. 2. 자원의 기본 상태 모델 (3-Layer Flow Model) 모든 자원은 다음 3개 상태 중 하나에 위치해야 한다. 2.1 상태 A : 전면 사용 (Frontline Use) 지금 사용 중 즉시 접근 필요 현재 작업과 직접 연결 특징: 접근 최단거리 시야 내 배치 최소 마찰 2.2 상태 B : 단기 예비 (Active Reserve) 곧 사용할 가능성 있음 다음 작업 후보 즉시 전환 가능 특징: 주변 배치 임시 적재 빠른 이동 가능 2.3 상태 C : 장기 보관 (Deferred Reserve) 현재는 불필요 미래 가치 가능성 존재 재평가 대상 특징: 분리 보관 직접 시야에서 제거 주기적 검토 필요 3. 핵심 구조 요약 자원 상태 = {A, B, C} 관리 목적 = 상태 간 이동 비용 최소화 * 관리 실패 = 자원이 상태 이동 없이 정체되는 것 4. 정적 관리 모델의 근본적 실패 원인 정적 관리의 핵심 오류는 다음 한 문장이다. “나중에 정리하자” 이 문장이 의미하는 것: 결정 연기 평가 회피 상태 미분류 이동 중단 결과: 자원 누적 판단 비용 증가 공간·인지 압박 증가 관리 불능 상태 5. 동적 관리 모델의 작동 방식 동적 관리에서는 정리가 없다. 대신 다음만 존재한다. 임시 배치 상태 이동 주기적 재평가 순환 즉, 정리 ≠ 제거 정리 = 이동 6. 자원 동적 관리 이론의 5대 원칙 원칙 1. 이동성 (Mobility) 자원은 고정되지 않는다 항상 이동 가능 상태로 둔다 원칙 2. 순환성 (Cycle) 자원은 들어오고 → 쓰이고 → 밀려나고 → 재등장한다 일방향 저장은 실패 구조 원칙 3. 위치가 아니라 상태로 관리한다 관리 기준은 장소가 아니다. 관리 기준은 질문이다. 지금 쓰는가? 곧 쓸 가능성이 있는가? 미래 가치가 있는가? 원칙 4. 폐기가 아니라 상태 전환 버린다 / 쌓아둔다 (X) 상태 A → B → C → A (O) 원칙 5. 흐름 관리가 본질 정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 운영 프로세스다. 7. 개인 적용 기본 모델 (표준형) 전면(A) : 책상 / 현재 화면 / 작업 바구니 예비(B) : 서랍 / 선반 / 임시 폴더 보관(C) : 박스 / 외부 저장 / 아카이브 운영 규칙: A는 항상 최소화 B는 항상 이동 가능 C는 주기적 재평가 8. 재평가 규칙 (30-Day Rule) C 상태 자원은 30일 단위로 재검토 선택지는 3가지뿐 C → A (재활성화) C → B (예비 이동) C → 제거 “계속 보관”이라는 선택지는 없다. 9. 적용 범위 (요약) DRMT는 다음 영역에 동일 구조로 적용된다. 물류 / 재고 업무 공간 주거 환경 디지털 자산 정보·지식 관리 프로젝트 운영 경영 관리 자산 배분 인지 부하 설계 생산성 시스템 10. 이론적 결론 자원을 쌓아두면: 자유도 감소 판단 비용 증가 압박 누적 자원을 흐르게 하면: 선택 부담 감소 유연성 증가 통제감 회복 따라서 정리란, 버리는 행위가 아니라 순환을 유지하는 행위다 11. 최종 정의 (Official Definition) 동적 자원 관리 이론(DRMT)이란, 자원을 고정된 위치에 저장하는 대신 효용 상태에 따라 지속적으로 이동·순환·재평가함으로써 공간·인지·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적 운영 시스템 이론이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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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없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싶다.
반기마다 okr 정립함. 개발 조직이라 개발 관련으로 초안잡으면, 경영진은 매번 개발이 기여할 수 없는 okr을 내게 드리밈. 나도 걍 포기하고 경영진 말 듣고 싶은데, 저걸 수락하는 순간 내가 관리하는 개발팀들에게 재앙이 펼쳐짐. 맞아. 이게 꼭 okr 때문은 아님. 다만 okr도입 전에는 안이랬거든 그래서 OKR 없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싶음.
구직중입니다
억대연봉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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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회사 시무식 어떤식으로 진행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다니는데 인원은 69~70명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본사와 지사가 나뉘어있는데 현재 지사에 다니는데 시무식한다고 본사 출근 하라고해서 본사로 가는데 점심을 구내식당으로 가서 먹었네요... 빨리 ㅌㅌ가 답일까요..?
뭐꼬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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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대금 회수의 회수에 지역적 특성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토는 넓은 편에 속하는 것은 아니며, 체계적인 물류시스템과 일일생활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교통편도 발달했기 때문에 일정한 물품을 가공하거나 제작하여 제공하는 업체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곳과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거래처는 지방이나 지역사회 또는 공단이나 산업단지등에 거점을 마련하고 있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지방이나 지역사회에 거점이 있는 거래처로부터 법적 절차를 활용해 물품대금을 회수하는 경우에는 그만의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알아드리겠습니다. 같은 지역의 금융기관을 주로 이용하는 점 지방이나 일정한 단지 등을 이루고 사업을 운영하는 곳은 해당 지역의 채무자 측은 그곳에 대하여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가 있고, 그곳에 크고 작은 다른 사업체와 거래를 하는 일이 많을 가능성이 비교적 큽니다. 이는 통장을 개설하거나 대출을 받는 경우 등과 같이 금융기관과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같은 지역의 지역단위나 해당 지역에 본점이 있는 지방의 금융기관과 지속적인 주거래를하는 경우에는 대출승인이나 금리, 각종 부수적인 혜택에 있어 더 유리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그러한 경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역단위 농협, 축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등이 있으며, 지역은행은 광주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과 같은 지역거점의 1금융권 은행은 물론, 해당 특정한 시나 군 단위 내에만 본점 및 지점이 존재하는 소규모의 저축은행까지 있기 때문에 그 경우의 수가 상당히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전처분이나 강제집행의 주요 대상이 되는 금융계좌~~! 더 이상 독촉만으로는 상대방 측이 물품대금을 변제해 줄 가능성이 커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법적절차를 통해서 강제로라도 회수할 것을 시도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사안에 따라서 가압류만 이루어져도 변제를 해준다거나 소송이 제기되어 소장을 받기만 해도 놀라서 바로 변제를 해주는 등으로 언제 어느 단계에서 회수가 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법률적으로 마련된 원칙적인 채권추심의 방법은 법원으로부터 물품대금에 대한 판결문이나 그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 결정문, 조정조서 등을 받은 후 집행권원이라는 것을 취득하여 상대방의 재산들에 대해 강제집행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물론 소송이 제기되기 전이라도 이러한 강제집행을 위한 재산을 확보해 놓음과 동시에 심리적 압박을 가하기위한 목적으로 가압류나 가처분과 같은 보전처분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전처분이나 강제집행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재산들로는 부동산, 동산, 무체재산권, 자동차, 선박 및 채권이 있는데요. 이 중 부동산과 함께 주요 책임재산이 되는 채권은 일정한 거래대금청구권,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 주식 등도 있지만 흔히 통장압류나 계좌압류라고 하는 금융기관에 대한 출금청구권이 주요 대상이 됩니다. 채무자의 환경이나 특성등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외에도 다양하게 고민을 해야 하는 요소들이 아주 많다고 할 수 있어 생각처럼 단순한 과정이 아닌 것이 바로 채권추심 절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다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가기로 결정을 했다면 채권자와 채무자가 처한 상황과 환경 등도 세심하게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담아온 글> 언제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010-6886-4520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ShxgPn) 로 바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상담지( https://forms.gle/8CuFYZKwSj42Ux2S6 )를 작성해 주시며 확인 후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미수금회수컨설팅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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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을 때마다 "나는?" 하는 한입충 대리님
부스럭 소리만 나면 모니터 보던 고개를 휙 돌려서 쳐다봄. 처음엔 흔쾌히 드림. 젤리나 초콜릿 같은 거라 나눠주기에 어렵지도 않아서. 근데 한두 번이 아니고 매번 이럼. 저번엔 편의점에서 2+1 하는 초코우유 사서 두고두고 먹으려고 했더니 옆자리에서 다 들리게 "아 당 떨어진다~ 지금 초코 들어간 거 먹음 딱일 거 같은데~" 혼잣말로 난리치길래 일부러 못들은 척 무시했더니 정 없다고 난리남.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러긴 하는데 내 옆자리라 나한테 유독 심함.. 호구 잡힌 것 같기도ㅠ 참고로 대리님 30대 중반임.. 탕비실에 간식이 없는 곳이긴 한데 바로 옆에 편의점도 버젓이 있음...ㅎ 그냥 남이 먹는 거 보면 꼭 한입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같음. 책상 위에 비타민 젤리 두고 챙겨 먹었는데 종종 하나씩 사라지는 건 기분 탓이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연상연하막상막하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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