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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책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1박 2일 용인의 멋진 연수원인 지수원에서 강의 했습니다. https://youtu.be/OqACi6LMXKk #유쾌한리더십 #김주연박사 #김주연 #리더십강의 #리더십 #강사브이로그 #책임급 #기업교육 #동기부여 #구성원관리 #조직관리 #피드백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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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3만명 구독 감사드립니다 🙏
❝ 인싸맨 채널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프랜차이즈 창업을 말할 때, 우리는 흔히 브랜드의 성장과 숫자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그 숫자 뒤에는 누군가의 퇴직금, 가족의 생계,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절박한 마음,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수많은 예비창업자분들의 고민이 있습니다. 인싸맨 채널은 바로 그 마음 곁에 서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유튜브가 시청자의 취향에 맞춰 영상을 보여주는 시대가 되면서 구독이라는 숫자의 의미도 예전과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주제는 매일 찾는 관심사가 아니라, 정말 필요하고 절실한 순간이 되어야 비로소 와닿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하반기의 첫날, 3만 명이라는 소중한 이정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숫자는 채널의 성과이기 전에 창업을 더 신중하게 바라보고자 하는 분들의 마음이며, 건강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하나하나의 무게를 잊지 않겠습니다. 누가 언제 보시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 숫자보다 본질을 보고, 광고보다 진심을 담고, 예비창업자와 가맹점주, 그리고 건강한 본사가 함께 존중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인싸맨 채널의 주인공은 언제나 여러분입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당신 곁의 창업 인사이트 Always insight with you. 인싸맨 김현 드림 https://youtube.com/@insight_man
인싸맨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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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거리면서 먹지 마십쇼
식당에서 밥 먹고 있으면 꼭 쩝쩝쩝쩝쩝쩝 소리 내면서 드시는 분들 계시던데 이 앱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살면서 해당 습관에 대해 지적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안고치시는 건지요? “감히 나를 지적해?”라는 심정에 자존심 부리시는건가요? 외국인 친구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쩝쩝 소리 내며 먹는게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냐고 왜 그렇게 생각하냐 예의에 어긋나는게 맞다 하니 하도 많아서 한국은 그런거 신경 안쓰는 줄 알았더랍니다 생각보다 진짜 밥상머리 예절 없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 나이를 떠나서 특히나 남자들이 혀마중, 쩝쩝, 뒤적뒤적 등등 간혹 그런것들에 대해 지적을 하면 오기를 부리듯 보란듯이 더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가정교육 못 받은거 그런식으로 자랑하지 마시고 주변에서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마세요
MZ엔딩
쌍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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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땡땡이쳐도 괜찮아
20년 직장생활을 했지만 쉰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내가 책임져야할 식구들이 있으니 오늘 문득 폭삭 속았수다의 쇼츠를 보는데 어린 애순이가 관식이의 실직에 걱정하는 관식이에게 방학이다 생각해. 땡땡이쳐도 괜찮아 란 말이 저멀리 떠난 그리운 님이 나한테 해준 말과 같네 나 힘들때 그리 말해줬는데, 나 지금 힘든데, 그 말해줄 당신이 없네 ㅡㅡ
무료검사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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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업무폴더 있는곳 구분방법
파견에서일하든 본사에서일하든 한 회사에 약 6년정도 다니다가 몇개월 다니고 이직을했습니다. 이직을 한이유는 인수인계 업무폴더 없이 아무도 알려주지않는 상태에서 일을 하다보니 스스로가 너무 지쳐 인수인계가 있는곳으로 갈려고 맘먹었습니다. 면접자리에서 인수인계해주나요 하고 물어봐도 해준다 해도 막상가면 안해주는곳이 있는데 인수인계해주는지 안해주는지 어캐 판단하나요? 면접끝난후 저에게 전임자가 문자 오나 안오나 판단하나요? 인수인계가 있는곳으로 가고싶은이유는 인수인계없이 일하면 주변분들이 전임자가 했었다고 일하라고 하면서 더욱더 괴롭힙니다.
익명이이이이
동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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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준비한 2번째 행사가 내일 열립니다
개막 전날 밤, 아무도 없는 행사장을 혼자 한 바퀴 돌았습니다. 서재로 꾸민 공간엔 랜턴에 불이 들어와 있고, 대나무 숲 벽에는 아직 포스트잇 한 장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오늘 내 마음 배터리가 몇 %인지 묻는 보드는 100%부터 0%까지 빈칸으로 내일 아침을 기다리고 있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 한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건 문을 열고 들어올 분들의 표정뿐입니다. 이번 페스타를 준비하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은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AI가 업무의 동반자로 성큼 들어온 지금, 사람은 대체 어떻게 일해야 하나.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느 지점에서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나. 처음엔 이 질문을 '일 잘하는 법'으로 풀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더 빠르게, 더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자리로요. 그런데 부스를 하나씩 만들어 가다 보니, 이상하게도 저희 손이 자꾸 다른 쪽에 가 있었습니다. 오늘 내 마음은 몇 %인지 묻는 보드. 일하면서 쌓인 고민과 서운함을 익명으로라도 털어놓고 가라는 대나무 숲. 나와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동료를 조금 더 이해해 보자고, 성향마다 벽 하나씩을 내준 특별관. 만들고 보니 전부, 일 잘하는 스킬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공간들이었습니다. 어느 한 순간을 콕 집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준비하는 동안, 저희가 일하면서 받아온 스트레스가 어느새 기획으로 바뀌어 있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우리가 힘들었던 자리마다 부스가 하나씩 섰다고 해야 할까요. 준비하면서 직원들에게 제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AI 때문에 사람을 줄일 일은 없을 거라고. 저는 오히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산성이 AI로 커지고, 그렇게 생긴 여력으로 더 재밌고 즐거운 일을 만들어 내는 쪽이 훨씬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AI가 시간을 벌어다 준다면, 그렇게 생긴 시간은 더 나은 걸 만드는 데 쓰고 싶습니다. 어쩌면 그 문장이, 이번에 제가 어렴풋이 붙잡은 '일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일을 잘한다는 건 결국 사람이 사람답게 일할 여백을 만드는 일이 아닐까. 이번 페스타도 저희가 스트레스를 끌어안고만 있지 않고 기어이 무언가로 만들어 봤다는 점에서, 그 답을 저희 나름대로 한 번 실천해 본 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게 정답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내일 문을 열어 봐야 압니다. 사전 등록을 해 주신 분들, 그리고 아침에 마음먹고 발걸음 해 주실 분들이,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 왔다가 조금이라도 채워서 돌아가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거면 저희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런 밤입니다. #일잘러페스타 #오프라인행사 #MICE #조직문화 #일의본질
PMDceo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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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니
나이를 먹을수록 인생의 난이도가 올라감을 실감한다. 어렸을 땐 '초년생'이라는 방패와 배려가 있었지만, 이제는 이직하자마자 증명해 내지 못하면 언제든 팽당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기술 영업이라는 한 우물만 파며 이직을 거듭하다 보니 어느새 바닥이 좁아졌다. 레퍼런스 체크 한 번이면 건너 건너 다 알 만한 사람들이고, 대기업들을 거치며 몸값(연봉) 체급은 올려놨는데 이를 맞춰줄 만한 기업은 손에 꼽는다. 결국 이 연봉을 맞춰주는 외국계 기업의 국내 신규 시장 개척 총괄로 자리를 옮겼으나, 냉혹하게 팽을 당했다. 나이는 마흔을 향해가는데, 산업의 정점을 찍고 나니 정작 이 바닥에서 갈 곳이 없어졌다. 멘붕의 연속이다. 다행히 미혼이라 내 몸 하나 건사하면 그만이지만, 평생 이 일만 해온 터라 다른 길은 엄두도 나지 않는다. 화려해 보이는 내 경력이 사실은 속빈 강정은 아니었을까, 다음 직장에 가도 버텨낼 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선다. 도대체 앞으로 뭘 해 먹고 살아야 할까.
aplomb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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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후배한테 돌리는게 맞는건가요?
공은 돌릴 수 있다면 내거면 젤 좋겠지만 굳이 돌려아한다면 후배한테 돌려야하나, 선배한테 돌려야하나? 다들 생각이 궁금
푸닥거리98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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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나스닥 등록서 수정제출
미국인들 멋져…한국에서 이러면 매국노라 집단 린치 당할텐데… 위험 요인에는 미국 반독점 집단소송이 새로 추가됐다. 지난달 25일 미국 소비자 14명과 중소 PC 제조업체 3곳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상대로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범용 D램 가격 인상이 맥북과 아이패드 등 IT 완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SK하이닉스(주)
Matrix
쌍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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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mz가 이해되기도 합니다.
우선 전 80년대 후반생으로 회사에서 후배가 하나둘 생기는 위치에 있음을 먼저 밝혀둡니다. 여전히 선배들도 많은 상황이고, 직업군인과 금융권 생활을 오랫동안 하면서 수직적인 조직에 10년동안 머물고 있습니다. 요즘 mz들의 눈치를 많이본다, 어렵다라는 말이 많다는 글을 보면서도 한편으로 mz가 이해되기도 하더라구요. mz는 공정성에 민감한 세대지요. 시험등수로 20년 이상 살아온 세대이니, 공평한 기준에 따른 결과가 그들에게 중요한 가치일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는 그런 문화가 자리잡지 못한거 같습니다. 특히 선후배 문화가 mz에겐 불공평하다고 느껴질거 같습니다. 선배 ‘예우’ 문화가 선배 ‘권리‘ 문화로 퇴색한게 한몫하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식당에서 후배라면 먼저 선배의 수저랑 물을 챙겨야하고, 외근 시에 차량 운전을 도맡아 해야하며, 업무 실수가 생기면 선배는 감정적인 대응을 해도 되지만 실무를 모르는 선배에게는 웃으며 설득과 이해를 시켜야 하는 상황들 선배에게 보내는 존중이 권리와 당연함으로 변질되어 퍼져있는 이 문화가 후배들에게는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한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후배가 하나둘 생기는 시니어로 나아가는 입장에서 전 어떤 선배였는지 그리고 어떤 선배로 나아가야할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어디서든
동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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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늦게 일부 주는회사
원래 늦게 일부만 준다고 들었는데 (2년 가까이 다녔고 퇴사 3개월전 세전265 만원받았음) 노무사와 대화나눌땐 477만원 정도였거든요? 퇴사후 260만원만 입금해주고 두달지다니 26만원 입금해주더라구요 돈관리하는 실장은 돈이야기 싫어한다하고 예전동료직원은 바로 고용노동부 상담하면 거기서 알아서 처리해준다는데 님들이라면 기더려보실건가요? 고용노동부 상담 받아보실건가요? 실장이든 부원장이든 먼저 이야기 해보실건가요?
뿌쇼요이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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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따끈따끈한 뱃지달고 왔어..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소르리엘
억대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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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을의 눈물]갑질 폭력의 미개국
낮은 인권의식이 갑질현상을 부른다 정치 관료 대기업 조직원들 중 시골 촌 것들이 완장을 차면 가장 심한 현상이 갑질/완장질 최고자살국이고 최저출생국인 이유는 여럿 있겠으나 갑질이 큰 이유라 본다 공감력이 없어 똑같이 당해 봐야 조금 느낄 듯. 5.18로 조롱하는 것들은 자국 군인들에 의해 지들 가족 친지 지인들이 총에 죽고, 구타 당해 질질 끌려 가고, 성폭행 당하고 끌려가 고문당하고 해야 조롱 안 하겠지 똑같이 고통을 당해 봐야 한국인들은 문명인이 될 수 없다 갑질이 너무나 광범위하고 당연하게 여겨지고 갑질의 이유도 돈부터 외모, 직장 규모, 학력 등등 너무나도 많다 모든 사람이 모든 일에 대해 갑질을 하다 보니 갑질 당하지 않기 위해 선제적으로 하는 것도 많고 거칠어 진다 돈이 많으면 돈 많다고 다른 사람들 무시하며 갑질 학력이 좋으면 못한 수도권 그리고 지잡대들에게 갑질 외모가 좋으면 외모 부족한 사람들 비하하며 갑질 나이가 많으면 나이로 갑질 나이가 젊으면 나이 젊다고 늙은이들에게 갑질 출신지역 거주지로 갑질 직장 규모로 갑질 일상이 갑질인 갑질러들이 모여 사는 한국 갑질 당하고 갑질 하고… 을의 눈물 한국 사회의 갑질 보고서 이철환 저자(글) 새빛 · 2019년 10월 05일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02267 1장 도대체 갑질이 뭐야? 1. 갑질, 나는 특별하다는 도취상태 2. 낮은 인권의식이 갑질현상을 불렀다 3.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갑질 4. 비뚤어진 우리 사회, 직장 내 갑질과 사회적 갑질 5. 갑질,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 치명적인 행위 6. 갑질에 대응하는 제도적 장치는 어떤 게 있는가? 2장 갑질문화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1. 뿌리내리지 못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2. 비뚤어진 경쟁심과 엘리트 집단의 탐욕 3.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재벌 경영 체제 4. 돈이면 다 된다는 졸부근성 5. 연공서열 위주의 조직문화 6. 인성을 무시한 스펙 위주의 교육 7. 왜곡된 여성관과 외모지상주의 3장 갑질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 1. 입법권과 국정조사권의 남용, 정치인 2. 재량일탈과 복지부동, 공직자 3. 무소불위의 사법권력, 법조인 4. 펜으로 누리는 제왕적 지위, 언론인 5. 우월적 경제력의 남용, 재벌과 금융기관 6. 가맹점에 대한 횡포, 프랜차이즈 본부 7. 노동계의 신흥권력, 노조 간부 8. ‘학생이 호구인가?’, 대학교수와 교사 9. 리베이트와 태움문화, 의사와 간호사 10. 예술로 위장된 갑질 행위, 거장 문화예술인 11. 금메달을 명분으로 이루어지는 만행, 체육계 지도자 12. 진상 고객, 블랙컨슈머와 맘카페 4장. 벼랑 끝으로 내몰린 사람들 1. 한번 흙수저는 영원한 흙수저인가? 2. 젊은 N포세대를 방치하는 우울한 대한민국 3. 무주택자의 서러움을 알고 있을까? 4. 우리 사회 곳곳에 비정규직 미생의 비명이 들린다 5. 생존의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와 가맹점 6. 가난하고 외로워서 죽어가는 대한민국 독거노인 7. 유리천장지수 최하위 국가 워킹망의 독박육아 8. 장애아를 자식으로 둔 엄마가 왜 죄인인가요? 9. 국제 미아가 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5장.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 1. 정치개혁, 소통과 포용의 리더를 찾습니다 2. 공공개혁, 공직사회가 투명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 3. 사법개혁, 법 앞에 평등한 정의사회를 뿌리내려야 한다 4. 언론개혁, 펜은 국민이 아닌 불의를 찌르는 칼이 되어야 한다 5. 복지개혁, 사회안전망을 튼튼하게 해다오 6. 재벌개혁, 사회적 책임투자지수를 높여라 7. 노사관계 개혁, 한 팀이 되어 앞으로 나가야 한다 8. 사회시스템 개혁, 권위를 버리면 창의가 태어난다 9. 교육개혁, 공동선을 향한 창의인성 교육이 먼저다 10. 의식개혁, 나눔과 배려 정신이 필요하다
Matrix
쌍 따봉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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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채용 진행중이신분
채용 진행 중 (마지막 처후협의 단계임) 이런 안내가 왔네요.. 엘전 준비중이신 분들도 받으셨나요.. 내부문제가 맞나요 이거
@LG전자(주)
서른여섯번째용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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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나한테 일 미루는 동료.. 상사에게 말을 해야할까
늘 나한테 일을 잘 미루는 동료가 있어 펑상시에 사람이 나쁘진 않아 잘 지내 근데 업무할 때 상사가 같이 일을 시키면 늘 뺀질대고 안 해서 결국 내가 다해버려 중요한 일 있을 때마다 연차가고 외근가버리고 나한테 대신해달래서 대신해준 것도 너무 여러번이고 성과나는 일은 자기 혼자만 하려고해 같이 엮이기 싫어서 노력해봐도 어쩔 수 없이 엮일 때가 많아... 이 나이 먹고 경력 10년차에 같이 일하는 동료를 상사에게 이르는 건.. 안 좋아보여서 그냥 늘 내가 좀 손해보고 말지하고 이거 때문에 힘들어도 상사한테 말해본적 없어.. 근데 최근에 이게 가면갈수록 심해지니 너무 스트레스네.. 상사에게 말하면.. 나를 나약하고 동료애 없는 사람으로 볼까..상사는 워낙에 동료애 이런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서 고민되네
소시민b12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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