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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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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 따님분들 결혼식 축의금
회사 임원분들 따님들이 줄결혼 중인데요. 축의금을 얼마해야 할까요? 저는 평사원 노비구요 임원 따님 공주님들과는 안면 정도 있는 사이에요. 10만원? 20만원? 햐.. 15년 직장생활하면서 임원분들 따님 결혼식을 몇 번을 가는 건지 ㅎㄹㄹㄹ
프레리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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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관리 직무 자기소개서 도움 요청드립니다
운용사 리스크관리팀에 경력직으로 지원하려는데, 입사후 포부 및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작성하라는 문항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영상을 보다보니, 구체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을 보이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입사하게 되면 ~ 할텐데, ~~한 일들이 생기는데 거기서 이러이러한 역량을 가지고 이러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는 형태의 답변으로 작성하려합니다. 여기서 ‘~ 할텐데, ~~한 일들이 생기는데’ 에 기술할 만한 내용이 어떤게 있을지, 리스크관리팀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과 수단으로 리스크를 관리하시는지 관련 직무 종사자분들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예를 들어 단기간에 방대한 양의 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의 민감도를 산출해야하는 일들이 생길텐데....~~~ 느낌으로 작성해보려합미다) 감사합니다
초코칩쿸킼
은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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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주방 알바하고 있는데요ㅠㅠ
취업은 안 되고, 월세는 내야하니 빕스 주방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너무 힘드네요ㅠㅠ 쉬운 일은 없지만 너무 힘들어요. 하루에 300 ~ 500명 (크리스마스에는 1000명ㅋㅋㅋ)의 음식을 계속 만들어야 하니까 육체가 지쳐요ㅠㅠ 제가 마감 알바인데 점심겸 저녁을 먹고 오후 4시부터 밤 23시까지 계속 일해요ㅋㅋㅋㅋㅋ 혼자서 오더빼고 식재료 칼질까지 다 할 수 있도록 하는게 기본이라는데ㅋㅋㅠㅠ 급식 알바를 해봤지만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는 그 알바의 2배로 더 힘들어요 빨리 취업이 되어서 자아실현을 얻고 싶어요. 어쩌면 그거 때문에 힘든 거일지도...ㅠㅠ
민트초코좋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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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여자친구와 결혼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저는 3살연상 여자친구를 만나고있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여자친구에 맞춰서 결혼시기를 정했어요. 저는원래 결혼은 늦게하고싶었고요. 이제 결혼식장 찾고 준비하려는데, 갈등이 너무많아 고민입니다.. 여자친구가 꽤 예민해요. 데이트나 통화 잘 하다가, 어떤 부분에 서운한게 생기면 그날은 그냥 그걸로 끝입니다. 물론 제가 시원시원하게 잘 풀어주고 하면 좋겠지만 저도 그럴 능력이 안되는것같구요. 사실그래서 반년전부터 결혼얘기하다가 대판싸우고 멈췄다가, 다시 화해하고 결혼준비 하다가 또 싸우고 또 화해하고 그러는중이네요.. 나이도 있어서 제가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결혼하면 더싸우지않늘까 하는 생각도 들고.. 고민입니다. 정말 1주일에 한번은 무조건싸우고 심하면 1주일에 4일은 싸우고 그러거든요. 보통 커플이 이렇지는않죠? 커플상담도 받아볼까 생각도하는데, 냉철하게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ㅠㅠ +) 진심어린 많은 답변 달아주셔서 모든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경험담 토대로 말씀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럽네요.. 제가 객관적이지 못하게 제 입장에서만 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례를 올리기는 어렵지만, 해주신 조언들 잘 귀담아 듣고 현명한 판단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내심 이별을 직감하면서도 헤어지지 못하는건, 다른 조건이나 뭐도 아닌 '진정으로 저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 되시길 바랍니다!!
차차란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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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보통 얼마정도까지 쓰세요?
이번에 아울렛을 갔는데 어떤 브랜드의 자켓을 입어봤거덩요? 와 근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ㅠㅠ 마침 30%세일한다길래 얼마냐 물어보니 계산기 뚜드리시더니 “419,000원입니다!“ 하는데 허걱쓰.. 근데 후회할것 같아서 질렀습니다.. 저한테 가장 비싼 옷은 25만원이었는데 값이 확 올라갔네요 ㅋㅋ 이렇게 보니 제가 일년동안 옷값에 쓴 돈 / 12를 하니 대략 한달에 11만원 선이던데 여기 계신 분들은 한달에 지출비용이 얼마나 되시는지 아니면 옷 살때 마지노선 가격이 있으세요??
에로스
금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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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선물하기 반품 했는데 돈도 안주고 대체선물도 안줘요.. 한달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내용 관련 1달전에 같은 글을 올렸었는데, 소비자원/금감원에 신고했으나 카카오가 계속 뭉개서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상식적으로 반품 했으면 돈을 돌려주거나 대체상품이라도 보내는게 맞지 않나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던 분 있나 해서 여쭙습니다. 1.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케익 주문 2. 예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반품 접수 3. 카카오 측에서 신선식품 반품 불가하다고 답변 4. 그런데 같은 날 갑자기 택배사는 반품 배송 시작했다고 알림이 오더니 케익을 가져가버림(케익 받은 상태 그대로 문 앞에 있는 상태였음) 5. 카카오톡 측에 문의하니 택배사에 물어보라 함. 6. 택배사에 물어보니 카카오 측이랑 해결하라 함. 7. 카카오는 안타깝고 더이상 해줄 것이 없고 환불 불가라 함. 8. 케익 배송 조회해보면 왜인지 부산으로 배송되어 가버림.(케익 본래 생산지가 부산 아니고 저희 집도 부산이 아님) ...? 신선식품 환불이 어렵다는 건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그러려면 택배사가 회수를 안해갔어야 하는데 저는 현재 케익을 받지도 못했고(당연히 열어보지도 않음) 환불도 전혀 못 받는 상황입니다. 하다못해 배송비를 빼고 일부 환불이라든지 케익을 돌려주든지 해야하는데 안타깝다 그냥 이걸로 끝이다 라는 카카오톡 측의 답변이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부산으로도 왜 배송된건지 모르겠고요 돈보다도 처리 방식이 너무 황당한데 원래 이런 건가요? 애초에 반품 불가한 물품을 반품 접수한 제가 잘못이라 그냥 돈도 다 제가 내는 구조인가요...? +) 추가 카카오에서 ‘단순변심’으로 반품 접수했고 제품 이상이라든지 이런 내용으로 접수하지 않았으며 택배사에 따로 뭘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케익 반품에 관한 정보는 아래 내용이 전부인데,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따로 사진 촬영 해달라고 돼있고 반품 불가라고 적혀있지도 않아요... 아래 내용에 따르면 단순변심이니 제가 배송비는 부담할지언정 신선식품이니 아예 반품이 불가하다든지, 전체 금액이 다 제 부담이라든지 하는 걸로는 안 읽힙니다ㅠ
@(주)카카오
지적인공대생
금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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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일러 몇 도로 해놓고 사시나요?
안 그래도 추워 죽겠는데 남편이랑 냉전(?) 중이라 더 싸늘하네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집에서 만큼은 좀 훈훈하게 있고 싶거든요. 수족냉증도 심하고 공기 자체가 차가우면 자다 깨고 컨디션이 안 좋아지고 적어도 실내 온도 23~24도는 맞춰놔야 좀 괜찮다, 싶은데... 남편은 겨울에도 차가운 거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잘 때도 이불 걷어차고 자는 사람이에요. 제가 좀 춥다 싶어서 보일러를 23도로 올려놓으면 남편은 숨이 막힌대요. 남편 논리는 "당신이 추우면 옷을 더 껴입거나 양말을 신으면 해결되지만, 나는 더우면 벗는 데 한계가 있다. 내가 가죽을 벗을 순 없지 않냐." 말은 맞는 말인데 지금 남편은 반팔 입고 돌아다니는데 저는 그 옆에서 수면 바지에 후리스 입고, 수면 양말까지 신었는데도 코끝이 시려서 오들오들 거리고 있거든요...ㅋㅋㅋ 저도 최대한 노력해보려고 당연히 겉옷 챙겨입고 양말까지 신고 있고 보온 물주머니도 껴안고 살고 있어요. 그래도 최근에 너무 추운 날씨였고, 껴입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ㅠㅠ 저흰 여름엔 남편이 땀 뻘뻘 흘리는 게 안쓰러워서 한여름에도 긴팔 가디건 챙겨 다니면서 에어컨 파워냉방 틀어져 있는 곳 위주로 다니고 겨울엔 남편이 냉면 먹으러 가자해도 오케이했었는데 저는 여름에도 겨울에도 계속 오들오들 떨게 되니까 괜히 서러워서 결국엔 서로 싸우게 됐어요.. 연애할 때도 그러긴 했지만 한 집에 사니까 서로 체질이 너무 다른게 확 느껴지는데 합의점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레이저빔우
금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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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직,3년차에게 바라는것이 무엇일까요?
이번에 운이좋게도 2년의 계약직 경력을 가지고 대기업계열사로 경력직포지션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영업,마케팅) 아무래도 기존에 계약직이다보니 주로 운영위주의 업무, 속히 말해 물경력이라 생각되는 업무들이 대부분입니다 월간 연간,월간계획을 세워보지도 못했고 업무툴사용에 있어서도 제한적이라 생각되어 걱정입니다 -업무툴의 경우 입사텀을 활용해 기본적인 엑셀,피피티는 다시 강의보면서 공부중에있습니다 입사하게된다면 다 알려주는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신입이랑 별반 다름 없을까요…? 막내포지션으로 들었습니다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의 정규직이라 잘해내고 싶은데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되네요 특히 경력직의 타이틀과 연봉을 받아서 더더욱요 ㅜ 선배님들의 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디
아아아ㅏ앙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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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테이블에 대해 질문해도 될까요?
저는 인테리어 업계에서 구매 및 기획 경력을 2년 반 정도 쌓다가 현재 건설업계 기술영업 직무로 전환하여 입사를 한 상황입니다. 면접을 봤을땐 전 연봉보다 높게 불렀지만, 전 연봉과 새로 이직한 회사의 신입 연봉이 같았고 산업과 영업 직무가 처음이니 신입연봉으로 맞춰야 할 것 같다, 다만 전 직장보다 좋은조건(중식제공, 성과 200% 고정 but 1년차까진 100%)이니까 감안해서 생각해달라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조건 자체는 전 회사와 비교해도 좋은 조건이라 얼마 전 입사를 했는데, 신입 연봉에 사원부터 시작할줄 알았는데 직급은 주임을 달아주셨습니다. 연봉은 신입 연봉 그대로구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1. 신입 연봉에 직급은 주임 달아준게 좋은걸까요? 2. 현재 주임 직급에 신입 연봉인데 그냥 연차에 따라 똑같이 올라가는건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임 직급에 맞는 연봉을 받을 수 있는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마 다음주에 출근하면 26년도 근로계약서를 다시 쓸 것 같은데 이때 물어봐도 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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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력이직 합격률
다들 어떠신가요 ? 흔히 알려진 4대, 5대, 10대 대기업 직접 공고를 통해 연락한 경우와, 헤드헌터 연락을 통해 합격하신 경우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엔, 6-7년차 선임 or 대리급이고, 공돌이며, 최종학력은 석사고 현재 연구개발 직군입니다. 4대기업 (삼슼현엘 그룹)에 재직중이며, 지난 1년간 (2025.1-2025.12) 대기업, 중견, 외국계 등 여러 회사에 지원해 보았을때, 1. 헤드헌터 제안 7-8 횟수 (from 여러 플랫폼) 2. 개인적으로 공고를 통해 제안했거나 3. 해당 그룹 인사팀에서 직접 링x드인 등을 통해 제안온 경우 를 비교하자면 1. 헤드헌터 제안 - 서류합격률 0% 2. 개인 지원 - 서류합격률 50% 3. 해당기업 인사팀 직접 제안 - 서류합격률 100% 입니다. 이직 플랫폼이니만큼, 이런 정보들이 조금 더 공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 경험을 게시합니다. 4대그룹이라고 지칭한 이유는, 그냥 제 개인적인 표현이니 중소, 스타트업, 대기업 등 자유롭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또한 여러 선, 후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싶기도 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직하고싶어yo
금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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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Call for
오늘의 표현은 Call for (콜 포)입니다. 뜻: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 촉구하다, 요청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콜 포 영영사전 정의: to demand or request something; to require something as necessary or appropriate Call for는 단순히 “부르다(call)”가 아니라, 상황이 어떤 행동이나 조치를 필요로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요청이라기보다, 상황·문제·조건이 자연스럽게 요구하는 것을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1. 필요성을 말할 때 This situation calls for immediate action. → 이 상황은 즉각적인 조치를 필요로 합니다. → 누군가의 감정이 아니라, 상황 자체가 요구하고 있다는 뉘앙스입니다. 2. 공식적인 요구·촉구 The report calls for stronger regulations. → 그 보고서는 더 강력한 규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뉴스, 보고서, 성명문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3. 특정 대응이나 태도를 요구할 때 This job calls for patience and attention to detail. → 이 일은 인내와 세심함을 요구합니다. → 능력이나 자질이 필요하다는 의미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Call for가 ✔ 개인적인 부탁(request)보다 객관적이고 ✔ 명령(order)보다는 부드러우며 ✔ 상황 논리를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call for action call for change call for calm 같은 결합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뉴스나 업무 상황 중 “이건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느낀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2. “This calls for a different approach.”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3. call for를 ‘요구한다’기보다 ‘상황이 요청한다’고 이해해 보세요. Call for는 단순한 동사구가 아니라, 상황 판단과 대응의 언어입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영어로 문제를 분석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말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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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스테이 vs 자존감이 허락안됨 떠난다
일의격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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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간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번에 직장동료랑 새해 일출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둘 다 이제 30대구요. 약속하고 다녀온건 아니고, 갑자기 제가 가자고 하니 가겠다해서 갔다왔고 이런저런 이야기만 나누고 해보고 왔습니다. 여성분들은 직장동료랑 일출 보러가는게 가능하신지 궁금합니다. -‐---------------------- 그 후 몇번 차로 같이 출퇴근하면서 대회를 했는데, 관심있는 쪽은 아닌 것 같아 평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예상과 같은 결과는 아니라 재미가 없으실 것 같아요 ㅎㅎ
밥먹는용용이
은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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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여유가 없다(공황장애 or 우울증)
요즘 나도 어찌하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새해 인사 카톡으로 오면 같이.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인사치레는 할만 한데 그런것도 하지 않는다. 그냥 인사 받고 읽씹.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니.마음도 점점.그렇게.되는.듯 사는 건 이렇더라도 마음만이라도 부자이여야 하는데..쉽지않네 이러다가 친구들도 다 떠날까 겁나네 정말 새해 인사정도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쉬운건데 . . 참 마음이 가지 않네
인천전세중소김부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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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쉬운데 어렵다
90프로는 진짜 잘 맞고 좋고 오랜기간 연애하며 서로 신뢰도 깊게 형성이 되었지만, 아 이거 하나만 바뀌면 더할나위없겠다 싶은 상황 겪어보셧나요? 제 연애가 지금 딱 그런데, 돈개념 빼면 진짜 모든게 완벽한데 ㅎㅎ 사람은 바뀌지 않을테고, 참 어렵네요
인생은양면
금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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