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신기사로 이직을 고민 중인 주니어입니다. 신기사 특성상 독립계 VC처럼 투자를 한다기보다는 Pre-IPO나 스몰캡 상장사에 대한 메자닌 투자가 주가 되는듯 합니다. 저의 중장기적 목표는 PE/VC에 시니어로 이직하는것 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위와같은 업무가 증권사 내 ECM대비 유리할지... 판단이 잘 안가 조언을 얻고자 글 작성합니다. 추가로 IB특성상 헤드들의 역량이 성과급이나 커리어패스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많이 들었는데요, 제가 들어가고자 하는 팀의 헤드들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접근한 방식은 네트워크 활용, 링크드인 이력 조회 등입니다.
증권사 신기사 주니어에게 좋은 자리일까요
02월 16일 | 조회수 60
쀼
쀼쀼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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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점
47분 전
작성자님이 말씀주신 모든 코스를 경험했던 입장에서..
1. ECM(통상적인 기금이나 IPO 정도를 의미하겠죠?) 보다는 신기팀이 낫습니다. 독립계 PE나 VC가 IPO 출신을 선호하긴 하지만 신기사에서도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PE나 VC 업무에 필요한 IPO 지식은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ECM은 신기사와 달리 결국은 투자업무를 하는 롤이 아니다는 근본적 한계가 있고 자체 북이 있더라도 보통은 투자 관점이라기보다는 영업의 연장이라 보는게 맞겠죠.
2. PE든 VC든 IB든 당연하지만 헤드 역량이 성과급이나 커리어패스에 영향을 주고요. 본인이 현업 출신이 아닌 이상 알수있는 방법은 제한적입니다. 본인이 생각하실때 나한테 올 기회가 아닌데 상대쪽에서 먼저 연락이 자주온다거나, 아니면 경력직인데 공개채용을 자주 한다 하는 곳은 높은 확률로 돈 못버는 팀일 확률이 큽니다. (그리고 보통은 신기사 조직이 증권사 내에서 힘을 가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업의 특성상 ㅎㅎ)
작성자님이 말씀주신 모든 코스를 경험했던 입장에서..
1. ECM(통상적인 기금이나 IPO 정도를 의미하겠죠?) 보다는 신기팀이 낫습니다. 독립계 PE나 VC가 IPO 출신을 선호하긴 하지만 신기사에서도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PE나 VC 업무에 필요한 IPO 지식은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ECM은 신기사와 달리 결국은 투자업무를 하는 롤이 아니다는 근본적 한계가 있고 자체 북이 있더라도 보통은 투자 관점이라기보다는 영업의 연장이라 보는게 맞겠죠.
2. PE든 VC든 IB든 당연하지만 헤드 역량이 성과급이나 커리어패스에 영향을 주고요. 본인이 현업 출신이 아닌 이상 알수있는 방법은 제한적입니다. 본인이 생각하실때 나한테 올 기회가 아닌데 상대쪽에서 먼저 연락이 자주온다거나, 아니면 경력직인데 공개채용을 자주 한다 하는 곳은 높은 확률로 돈 못버는 팀일 확률이 큽니다. (그리고 보통은 신기사 조직이 증권사 내에서 힘을 가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업의 특성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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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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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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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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