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년뒤에 떠나" "1월1일에 떠나" "아빠 다음달 생일 선물은 인형 사주세요" 올해 나이 25살 하지만, 하는 행동이나 생각은 초등학교 1학년 같은 지적장애 2급인 딸아이 혼자 외출할 수도 마트가서 물건 사고 계산 할줄도, 전화기에 연락할 등록된 친구도 한명 없지만 우리 딸이 있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도,난관도 이겨 낼수 있는 힘이 생기네요. 딸아이가 요즘 자주 읊조리는 혼자말 "800년 뒤에 떠나" 딸이 생각하는 그 800년뒤에 하루만 더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간절한 소망을 상상으로나마 잠시 가져 봅니다
[이벤트]800년뒤에 떠날 딸에 대한 사랑
02월 16일 | 조회수 78
슈
슈퍼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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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한량
1시간 전
ㅠㅠㅠ 800년 같이 가자…
ㅠㅠㅠ 800년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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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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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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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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