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내 일은 적성에 안맞고, 일을 그만둘까 생각도 하는 서울살이 2년차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1년만에 명절이라고 본가에 왔는데, 여기서 지낼수록 점점 귀향생각이 절실해집니다... 원래 이런가요? 아님 본가가 편해서 이런걸까요? 하 근데 내려온다한들 제 직무는 고향서 별로 안뽑는지라 그것도 걱정이고 미치겠네요 아무튼, 즐거운 설명절에 이런글 남기게되어 미안합니다.
명절 본가왔는데 귀향할까 싶네요...
02월 17일 | 조회수 873
저
저부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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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5시간 전
저는 풀냄새 바다냄새 좋아하고 어촌마을에서 사는게 꿈인데 서울에서 나고 자랐네요. 돌아갈 고향 마음의 안식처가 있다는게 부러워요. 서울은 뭔가 고향이라는 생각보다 치열하게 부딪히고 살아내야 하는 느낌이라.
본가에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푹 쉬시다가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젊을때 바짝 버셔요!~
저는 풀냄새 바다냄새 좋아하고 어촌마을에서 사는게 꿈인데 서울에서 나고 자랐네요. 돌아갈 고향 마음의 안식처가 있다는게 부러워요. 서울은 뭔가 고향이라는 생각보다 치열하게 부딪히고 살아내야 하는 느낌이라.
본가에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푹 쉬시다가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젊을때 바짝 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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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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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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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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