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내 일은 적성에 안맞고, 일을 그만둘까 생각도 하는 서울살이 2년차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1년만에 명절이라고 본가에 왔는데, 여기서 지낼수록 점점 귀향생각이 절실해집니다... 원래 이런가요? 아님 본가가 편해서 이런걸까요? 하 근데 내려온다한들 제 직무는 고향서 별로 안뽑는지라 그것도 걱정이고 미치겠네요 아무튼, 즐거운 설명절에 이런글 남기게되어 미안합니다.
명절 본가왔는데 귀향할까 싶네요...
02월 17일 | 조회수 16,717
저
저부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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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02월 17일
저는 풀냄새 바다냄새 좋아하고 어촌마을에서 사는게 꿈인데 서울에서 나고 자랐네요. 돌아갈 고향 마음의 안식처가 있다는게 부러워요. 서울은 뭔가 고향이라는 생각보다 치열하게 부딪히고 살아내야 하는 느낌이라.
본가에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푹 쉬시다가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젊을때 바짝 버셔요!~
저는 풀냄새 바다냄새 좋아하고 어촌마을에서 사는게 꿈인데 서울에서 나고 자랐네요. 돌아갈 고향 마음의 안식처가 있다는게 부러워요. 서울은 뭔가 고향이라는 생각보다 치열하게 부딪히고 살아내야 하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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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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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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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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