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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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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서 이직
현재는 소규모 회사에서 일하는데 하던일과 전혀 상관도 없는 일 하는 중입니다. 버티는 이유는 연봉 맞춰줬고 복지가 나쁘지 않아서에요. 최근 괜찮은 규모의 회사에 붙었는데 10% 다운을 불렀습니다. 복지는 비슷하게 좋고 성과급이 있다고합니다. 5년차에 5000만원대 연봉이라 중소치고는 높은걸로 알고는 있어서 다음 이직 생각해서 네임밸류 vs 현재 연봉 중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활동내역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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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여기에도 이런 기능이
그냥 써봤음. 뒤지다보니 억대연봉 인증이란 것도 있길래 아주 살짝 넘어서 인증도 해보고 ㅋ 여튼 그것 때문에 쓰는 건 아니고, 다들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디리딩딩딩가동
억대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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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리모델링을 24년 12월에 올리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방 공용계단과 맞닿는 벽 부분(*하기 사진의 빨간 네모)에 곰팡이가 생겨 결로로 인한 곰팡이 발생으로 하자인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쪽에서는 이 부분이 하자라고 얘기하면 집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부분이 하자라고 보시는 거냐라는 식으로 얘기하며 비용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ai에 물어보니 당연히 하자라고 나오더군요. AI가 맞는지 인테리어 업체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하여 고견부탁드립니다.
재파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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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하면서 살고싶어요
회사에 월급루팡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주일은 우습고 1년 넘게 업무 미루다가 발각되는 건도 있고요. 팀장이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찾아서 하는데 인생 저렇게 편하게 루팡하면서 사는데 주위사람 피해는 주지말아야지 싶습니다. 중간에 낀사람만 죽어나가는 구조라 씁쓸합니다.
kycvjk
금 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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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탑의 유효기간
2025년 12월 31일. 롯폰기 힐즈 모리타워 52층. 도쿄 시티 뷰의 유리창은 차가운 수술대 위처럼 매끄러웠다. 그 창 너머로 보이는 도쿄타워는 어두운 도시라는 지도 위에 박힌 거대한 붉은 핀 같았다. ​사람들은 그 핀을 중심으로 모여들어 저마다의 소원을 빌거나 셔터를 눌러댔다. 하지만 내게 그 풍경은 정교하게 설계된 시뮬레이션의 한 장면처럼 보였다. 숫자로 이루어진 세계, 모든 것이 계산되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의 직업병 때문일지도 몰랐다. ​여의도의 한 회사에서 내가 하는 일은 명확했다. 수조 원의 자금이 움직이는 궤적을 쫓고 0.1%의 수익률 차이를 분석하는 것. 사람들은 나를 금융 전문가라 부르며 선망 어린 시선을 보내곤 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숫자의 이면에는 ‘2026년 3월 31일’이라는 잔인한 숫자가 도사리고 있었다. 그것은 내 사원증의 유효기간이자, 내가 이 사회에서 기능할 수 있도록 허락된 마지막 날짜였다. 계약직이라는 꼬리표는 마치 시한폭탄의 타이머처럼 매일 아침 내 목소리를 갉아먹었다. ​“이 전망대의 입장권에도 유효기간이 있지.” ​나는 주머니 속의 티켓을 만지작거렸다. 오늘 밤이 지나면 이 티켓은 종잇조각에 불과해진다. 나의 커리어도, 도쿄에서의 이 꿈 같은 시간도 결국은 만기일이 정해진 파생상품과 다를 바 없었다. 타인의 자산은 치밀하게 관리하면서 정작 내 인생의 하방 리스크는 제어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씁쓸한 냉소로 변해 입가에 머물렀다. ​도쿄타워의 조명은 변함없이 견고했다. 1958년에 세워진 저 철탑은 수많은 불황과 지진, 그리고 수조 번의 계절 변화를 견뎌냈을 것이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속 주인공들이 마주하는 진실처럼, 사물은 때로 인간보다 더 정직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킨다. ​철골 구조가 맞물려 거대한 탑을 지탱하듯 인생 역시 무수한 선택과 우연이 맞물려 지탱된다. 지금 내가 겪는 불안은 설계도의 오류가 아니라 더 높이 쌓아 올리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하중 테스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융 시장에서는 ‘바닥’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바닥을 확인한 수치만이 반등의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는 2025년의 마지막 날 도쿄의 가장 높은 곳에서 내 불안의 바닥을 확인하고 있는 것일지도 몰랐다. ​ ​시계 바늘이 자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도쿄타워의 불빛이 잠시 휘청이는 듯하더니 더욱 선명하게 타올랐다. ​내년의 나는 여전히 계약 갱신 여부를 확인하며 메일함을 뒤적일 것이고, 여의도의 차가운 빌딩 숲 사이를 바쁘게 뛰어다닐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 밤 본 저 붉은 빛의 채도는 잊지 않을 것이다.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가치, 효율성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삶의 의지 같은 것들 말이다. ​“리스크 없는 수익은 없다.” ​투자의 기본 원칙을 되새기며 나는 유리창에서 손을 떼었다. 2026년이라는 새로운 장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불안은 여전했지만, 그것은 동시에 내가 아직 이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나는 코트 깃을 세우며 인파 속으로 발을 내디뎠다. ​이제 계산기 대신 마음의 속도계에 의지해 걸어갈 시간이었다.
AoBart
동 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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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로 이직
중형 보험사에서 투자직군으로 일하고 있는 1년차입니다. 돈이나 워라밸보다는 국부펀드에서의 커리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몇년 있다가 cfa와 aicpa 등등을 취득 후 이직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신입으로 kic를 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한국투자공사
켄피쉬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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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드라마 캐셔로보는데
일하다가 좀전에 집에와서 와이프가 캐셔로 보쟤서 1편 보는데 엄마평생모은 3천 뚝딱 태우는거 너무 속상해요 ㅠㅠ
Rien
쌍 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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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정말로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을 1월달까지만 다니려고 해서 다음주 쯤에 퇴사하겠다고 밝히려고 하는데 내일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서 싸인을 한다고 하네요.... 새로운 연초에 말하는것도 조금 그렇긴 하지만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바로 퇴사하겠다고 말하는게 맞을까 해서요... 25년 마지막날에 1월달까지만 하고 퇴사하겠다고 말하는게 맞을까요.? 현직장은 25년 5월에 이직을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고 몸이 안좋아져서 퇴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전뚜따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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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멘붕 그 자체
오늘 퇴사 통보 당했어요. 해고 사유는 일이 없어서라네요. 업무 기획해서 가져갈 때마다 자기 바쁘다, 신경 쓸 겨를 없다, 굳이 해야하냐 하면서 다 거절해서 일 없던건데 애초에 사람 왜 뽑았었나 몰라.. 퇴사 통보도 오전에 팀장 불러서 연봉 협상하면서 저 해고 소식 전하고 대표는 집 가버렸어요. 적어도 퇴사 날짜 조율은 하고 집 가지. 그리고 콘텐츠 마케터로 채용해서 관련 업무 해왔는데 저 보고 디자이너라고 했다더라구요? 디자인 더 할 필요가 없어서 자른다고 ㅋㅋ 이 회사에서 1년 넘게 일 해왔던게 다 부질없어졌고 현타 오네요. 체계가 와르르멘션일 때부터 알아채고 도망갔어야했는데.
놀고싶어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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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터 포트폴리오!?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상품기획 직무로 약 10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은 신입 지원자입니다. 현재 콘텐츠 마케터 신입 공고에 지원을 준비 중인데, 포트폴리오 제출이 선택사항이라고는 하는데, 별도의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두지는 않은 상황이라 제가 기획에 참여했던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포트폴리오 형태로 첨부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만으로 지원하는 것이 더 적절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경력과 지원할 직무는 다릅니다! *개발한 브랜드의 홈페이지가 아직은 좀 어수선한 느낌이 있습니다!
콩콩이야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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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50명 규모의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중견 건설사 주택관리 직무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경력은 5년 차이지만 신입 포지션으로 지원했습니다. 최근 여러모로 커리어와 진로에 대해 고민이 깊어져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근무 중인 회사는 프롭테크 관련 기업으로, 전체 인원 약 50명 중 마케터는 저 혼자입니다. 입사 전에는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실제로는 퇴사자의 대체 인력 성격이 강했던 자리였습니다. 제가 오기 전 전임자는 약 2개월 근무 후 퇴사했고, 그 전 분은 10일 정도 근무 후 퇴사했다고 들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느낀 점은, 이전 마케터 분들께서 대시보드나 비용 관리 체계 없이 “언론홍보가 필요하면 언론홍보”, “광고가 필요하면 광고”처럼 단발성 요청 위주로 업무를 수행하셨다는 점이었습니다. 마케팅 성과 관리나 예산 관리에 대한 체계는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11월 말에 입사했고, 연초를 앞둔 시점이어서 2-3주 정도 상황 파악 후 바로 신년 마케팅 기획을 진행하면서 현재의 실무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은, 본부장님이나 대표님께서 마케팅에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는 점입니다. 정확히는 제가 어떤 방식으로,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지에 대해 큰 관여는 없으나 그렇다고 명확한 방향이나 목표를 주시는 것도 아니어서 제가 직접 일을 정의하고, 기획안을 만들어 제안하는 구조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자율성이 충분히 보장되는 환경이라기보다는,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과를 두고 “왜 이렇게 안 했냐”, “왜 저렇게 생각했냐”는 식의 피드백이 잦다는 점입니다. 최근 예산안 기획 시에도 매출 목표나 중장기 계획에 대한 공유가 전혀 없는 상태였고, 어쩔 수 없이 제가 확보할 수 있는 정보와 가정을 바탕으로 현황 보고 및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런 방식이 반복되다 보니, 업무의 끝이 계속 늘어나는 느낌을 받아 요즘은 퇴근 시간 이후 30분~1시간 정도만 추가로 일하고 집에 가는 상황입니다. 그리고,무엇보다 너무 외롭고 고독합니다. 사실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쪽으로 방향을 전환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했어서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마지막 커리어 전환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어, 당장은 안정적인 일자리가 필요해 현재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계속 “알아서 해오면 되는 사람”이 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먼저 정리하고 제안하다 보니, 회사에서도 점점 더 알아서 해오길 기대하는 것 같고 그 과정에서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중간중간 계속 공유하고 질문하고 공유하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제 나름대로도 제가 완벽하진 않다보니 한계가 있네요. 이전에 근무하셨던 분들도 비슷하게 “혼자 일하는 느낌이 컸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대응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었송라이터
은 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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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X] "물건은 좋은데 왜 안 팔릴까?" 고민이신 분만
안녕하세요 광고 대행사나 컨설팅 업체가 아닙니다. 저는 용인 처인구 모현읍에 거주하며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40대 가장이자, 기획부터 영업, 재무, 운영까지 책임지는 12년 차 '비즈니스 실전 전문가(All-rounder)'입니다. 서울과 판교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브랜드 런칭, 대기업 입찰 수주, 월 매출 1.5억 달성 등 굵직한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길바닥에 버려지는 출퇴근 시간보다, 제가 사는 이곳 용인/광주 지역의 잠재력 있는 기업을 만나 제 모든 노하우를 쏟아붓고 '함께' 회사를 키우고 싶어 글을 씁니다. [이런 대표님을 찾습니다] 📍 지역: 용인(모현/포곡/이동) 및 광주(오포/초월) 인근 제조·유통사 📍 상황: "제품 기술력은 확실한데, 온라인 판로가 막혀 답답하신 대표님" 혹시 지금 이런 고민을 하시나요? 1️⃣ "공장에 재고는 쌓여 가는데, 온라인으로 당장 어떻게 팔아야 할지 막막하다." 2️⃣ "직원을 뽑아도 주도적으로 일을 못 해서, 결국 대표인 나 혼자 다 처리한다." 3️⃣ "단순 월급쟁이가 아니라, 내 회사처럼 책임감 있게 곳간(재무)과 영업을 챙길 C레벨(이사급) 파트너가 절실하다." 저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숫자'와 '시스템'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제가 대표님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것들] ✅ (0 to 1 사업 기획) 신규 브랜드 런칭 → 제조부터 채널 입점까지 총괄 (월 매출 1.5억 달성 경험) ✅ (영업/마케팅) 관공서/특판 등 B2B 영업 및 SNS를 회사의 자산으로 구축 ✅ (시스템 최적화) 주먹구구식 수기 장부 탈피 → 전산화 도입으로 비용 절감 ✅ (조직 운영) 대표님 지시 없이도 돌아가는 '자립형 조직' 구축 (KPI/R&R 도입) ✅ (자금/재무) 단순 경리를 넘어, 경영자 관점의 손익(P&L) 분석 및 자금 흐름 관리 ✅ (사업 확장) 정부 지원사업 매칭을 통한 자금 확보 및 신규 모델 발굴 "거리 1시간 이내, 제품은 확실한데 운영 노하우가 부족한 기업" 이 조건에 해당하신다면, 제가 사장님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저는 사무실에 앉아 지시만 하는 관리자가 아닙니다. 법인 설립부터 제조, 물류, 영업 현장까지 직접 발로 뛰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채팅으로 [명함]이나 [회사명]을 남겨주세요. 제가 미리 사장님의 제품과 현황을 분석해서, "어떻게 팔면 될지" 해결책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단순 알바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케팅설계자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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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자존감 탈탈 털리는 하루..
언제부턴가 업무가 제손에 꽉잡히지 않아 무서워집니다 한번 흔들리니 지난 시간동안 해왔던게 무색해지네요.. 그동안 무얼 배운걸까 초반에는 재미있었지만 언제부턴가 그냥 버티면서 일해왔던거 같아요 그게 문제였던건지.. 5년차에 참 힘드네요.. 스스로 잘했다는 얘기조차 이젠 못할거 같은데 계속 버티는게 답일까요..
동도미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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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나🥰
경영❤️진의🫡 🌸머🎉리🌸에만💫 들어가 계시는💯 💖원칙💖은 ☺️도대체🥰 무슨😘 💖원칙💖이에요❓️
비정한율무차
은 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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