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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입
현대차 소재 및 공정기술 연구개발 신입채용이 떴더라구요. 정확하게 하는일이 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지방대 석사 후에 현재 지방 외국계 중견기업에서 연구개발직으로 5년차 근무중입니다. 석사주제는 금속쪽으로 했고, 현직종은 자동차와 완전 무관까진 아니지만 큰 관련도 없습니다. 배터리쪽도 전혀모르고요. 그래서 신입으로 지원해보려 합니다. 현직장은 생산기술연구를 위주로 해서, 양산기술이랑 재료분석 업무도 같이 하고있습니다. 이름만 봐서는 꽤나 직무가 비슷할것 같은데, 현직자분들 조언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현대자동차(주)
키키코모리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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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ai에 맡기면 금방 하잖아? 이 말에 쉽게 긁히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플젝을 하는게 있는데 말도 안되는 공수를 줘놓고 저더러 이거 ai에 던지면 금방 하는거 아닌가요? ㄹ라고 말하는데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진짜 던져서 금방하는게 있지만 그렇지 않은것들도 많잖아요 겉보기에는 되게 단순해보여도 생각보다 판단해야할것도 많고 복잡한것들이요 본인이 도와준다고 하긴 하는데 저는 애초에 그 일정까지는 해보겠으나 안될 수도 있다 라고 말했어요 근데 초반부터 의욕이 팍 꺾어버렸거든요 저도 직장생활을 해봤다고 하는데 다른 말은 그냥 무덤덤 한데 너네 ai에 대체될거다, ai한테 던지면 금방한다 이 말이 어느정도는 맞는말이긴 한데 피해의식인건지 정말 너무 듣기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 말에 무덤덤해질 수 있을까요? 저희회사만 이러는건지... 다른 회사도 다 ai로 인해서 기존 직원들 무시하고 후려치기 하나요...? 하 그냥 그만두고 집팔아서 시골에서 칩거나 할까도 생각중이었습니다
ㅎㅎㅎ힣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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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성수역 문 열릴때마다 냄새 안남??
2호선 문 열리면 하수구 냄새남 지하철 정차했는데 하수구 냄새나면 성수역이구나 함
il1ilj1
억대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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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퇴사 후, 답답함에 힘이 듭니다..
3월말쯤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습니다. 제품사진 관련 일을 했었고 대기업과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남긴 상황에서 다니던 회사를 호기롭게 퇴사했지만, 최종면접에서 둘다 탈락한 이후 5개월째 백수인 사람 입니다. 지금은 직전에 다닌 곳에서 퇴사한게 후회되고 매일 취업사이트를 습관적으로 들어가지만 이미 지원한 회사와 읽어도 답 없는 열람내역, 읽지 않는 미열람내역만 보고 다시 나오기를 반복합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니 저와 같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같은 입장이지만 냉정하게 제 능력이 ’요즘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이제 부족함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 제품에 한정된 포트폴리오. 영상 포트폴리오와 인물사진 포트폴리오의 부족. 32살(만30) 작지 않은 나이에 현실과 마주하니 하루하루가 괴롭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아 AI가 처음나왔을 때, 다들 시도하려고 하지 않아 혼자 공부해서 공유하고 납품까지 성공하고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그 순간이 너무 그립기만 합니다. 저는 백수 생활을 오래 유지할 만큼 여유롭지 않아 사진을 그만둬야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구직하며 게임으로 돈을 벌며 연명했지만 그 생활이 오히려 저를 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하고 일자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네 국비지원 AI 데이터분석 분야에 지원해서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보려하고 있습니다. 이쪽 분야로 비전공자 분들 중에 선택하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이 우유부단하고 겁이 많아 새로운 직무를 잘 배우고 나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사진을 계속할 수는 없을까 하고 전전직장 팀장님께 ’재입사 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라는 메일도 보내며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엘리우프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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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논쟁
전기차 안티 하는 유투브나 쇼츠 등을 보면 몇년 타면 배터리 용량 줄어 오래 못 탄다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스마트폰 오래 쓰면 배터리 용량 준다 그러면 전기차도 동일하겠지 하며 스마트폰 3년 쓰면 배터리 용량이 얼마나 주냐, 전기차 안 줄겠냐는 논리인데 전기차 타 본 적도 없는 자들이 주장한다 생각을 조금만 하면 얼마나 틀린 주장인지 알 수 있다 스마트폰 대비 전기차는 배터리 용량이 4,000-6,000배이다 스미트폰은 하루 종일 전원 켜 놓고 하루 수 시간을 이용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충전 하나 전기차 포함 승용차는 통계적으로 평균적으로 95% 주차장에 있고 이동 사용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이다 (휴가 출장 주말 등 안 사용하는 일자들도 있고, 가구당 2대 이상도 있으니) 충전도 몇 일에 한 번씩 한다 그러니 스마트폰 배터리를 3년 쓴다면 전기차 배터리는 20년이상 사용할 수 있다. 걱정 말고 많이 타라 현차는 그런 알바 쓸 돈으로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에나 보태라 글로벌 기업이 너무 그렇다 테슬라 응원한다 아마존 Zoox 응원한다 한국에서 현기차 점유율 50% 이하로 만들어라 (현재 약 75%)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테슬라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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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가 자꾸 원치않는 상황에서 제 출신대학 언급하는데..무슨 심리일까요
29살 4년차 입니다. 운좋게 고등학교 때 목표로 하던 1순위 대학교 갔고 부모님도 남들한테 자랑하시는 소위 좋은 대학 갔습니다 그렇지만 10대 때 공부에 지쳐서 대학 가서는 놀고먹다가 졸업할 때 즈음 적당히 취업했습니다 근데 입사하고서 파트장님이 계속 제 대학을 회사 내외로 절 소개할 때마다 언급하시는데, 처음에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 지속되니까 좀 거북하긴 합니다 가끔씩은 지방캠퍼스 아니고 서울캠퍼스 나왔다고 본인이 강조까지 해주시는데 이쯤되면 제가 못났는데 어떻게든 추켜세울 건덕지 찾아주시려는가 싶고 의중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보기엔 아떠신가요? 진지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기에도 좀 웃기고 매번 말씀하실때마다 난감하다고 최대한 정중히 의사표현 하는데, 웃으며 말해서 농담으로 알아들으시나 싶긴 합니다.. 어떻게 관련 언급 안하게 할까요..ㅠㅠ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미파레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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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재취업? 창업? 자격증공부? 고민될때
나의 경력, 니즈, 체력에 기반해 200개 중 가장 적합한 3개로 자격증이나 직업을 추천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제2의삶을 꿈꾸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https://second-life.co.kr/
워커홀릭시니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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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리더십 워크샵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팀장 리더십 워크숍 후기 ✨ '정답'을 전달하는 강의 대신, 팀장님들이 직접 '우리 팀장의 역할과 일하는 방식'을 만든 시간. · 성과·사람·문화, 세 축으로 정의한 팀장의 역할 · 업무 지시·회의·보고·협업·피드백에서 서로 지킬 공통 약속 무엇보다 팀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팀장리더십 #리더십워크숍 #팀장교육 #성과관리 #김주연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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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팀장 하다가 사업조직으로 이동했습니다. 커리어상 어떻게 보시나요?
15년 이상 R&D 쪽에서만 일했고, 최근까지 개발팀장 역할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조직 변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사업조직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일반적인 영업을 하는 건 아니고 기존 개발 경험을 활용해서 신제품 적용이나 현장 기술지원, 교육, 연구조직과 사업부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체는 제가 해왔던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새로운 경험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개발 경험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듣고 있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고민이 됩니다. 예전에는 팀장으로 사람과 과제를 맡아 개발조직을 운영했는데 지금은 직책 없이 여러 업무를 연결하고 필요한 일을 맡는 형태입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전문성과 커리어 방향이 애매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반대로 R&D만 오래 해온 사람이 사업화나 현장, 기술영업 경험까지 갖는 게 나중에 다시 R&D 책임자나 더 넓은 역할로 가는 데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보실까요? 이걸 커리어 확장 과정으로 보고 조금 더 경험해 보는 게 맞을지 아니면 다시 명확한 팀장급 전문 포지션을 찾아 움직이는 게 맞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취독성
억대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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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저는 연애를 적지않게 해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연애를 더 성숙하게 할 줄 알았는데, 최근 연애들에서 저의 문제점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대 초중반에는 적어도 만나면 1년,2년은 만났었는데, 요즘엔 1개월, 2주, 1주 이렇게 만나고 헤어집니다.. 여기서 반복되는 행동패턴이 상대의 단점을 지속적으로 찾으려하고, 못믿고, 단점을 찾으면 끊임 없이 그것을 생각해서 결국 헤어지자는 말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단점은 누구나 가지고있는 것이고 저 또한 상대에게 분명 단점이 보였을텐데 항상 헤어지고 나서 그것을 다시 깨닫고 후회하고 상대를 잡곤 합니다… 문제는 가장 최근 연애에서 상대와 저의 의견차이가 있었는데, 저는 그것을 맞다 틀리다로만 생각하고 상대의 주장을 듣고 상대에게 “실망했다. 사람 잘못 본 것 같다. 최악이다” 등의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헤어질 생각으로 했던 말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헤어질 생각이었다하더라도 말을 너무 심하게 하고 상대에게 상처를 남기는 말을 꼭 했어야했을까 하면서 후회를 많이 합니다. 거기에 더욱 문제인 건 이렇게 후회하고 미안하다며 다시 붙잡는 저의 모습에… 제 스스로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헤어지고 나서야 많이 좋아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인지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저는 누군가를 만날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외로움이 많은 저라 또 누군가를 만나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민민민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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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신입이 저인 것 같아요... 평판 회복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입사한 지 한 달 하고 2주 정도 된 신입입니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회사 내 평판도 많이 안 좋아 진 듯 해서 걱정이네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운 좋게 본래는 1-2년 경력 쌓으신 분들이 주로 입사하는 중견기업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들어온 부서가 지금 제일 바쁜 시기이기도 하고, 일손이 많이 필요해서 입사 3주 시점부터 팀장님, 본부장님께 기안이나 결재도 올리고, 몇 백 하는 작지 않은 지출 건들도 담당하게 되었어요. 아직 일하는 속도도 느리다보니... 팀원분들은 권장 안 하시는데, 야근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가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메일 참조도 까먹고, 영수증 발행도 실수하고, 전화도 잘못 걸어서 혼란 생기고... 실수도 매일 하루에 1개씩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꼼꼼하지 못한 성격이었나 라는 생각을 여기와서 처음 느낀 것 같아요. 학교에서 교수님 수업 조교로 일할 때도 학부 교수님들께 늘 호평만 받고, 알바지에서도 에이스 멤버였으며, 인간관계도 스스로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제 스스로가 이렇게 별로였나 싶을 정도로 최악이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3주 정도까지는 질문도 많이 드리고 했는데, 이후부터는 팀원분들께서 모두 바쁘셔서 그런지 점점 눈치가 보이고 질문을 드려도 재질문을 다시 드려야 할 정도로 답변을 자세하게 안해주시더라고요. 본래는 행사준비를 하더라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거나, 여쭤보고 해야 할 일을 진행했는데, 제가 뭔가를 시도하면 "제가 할게요"하시면서 방해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최근 들어서는 눈치보여서 멀뚱멀뚱 서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짐을 옮길 때도 눈치보여서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짐 옮기는 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아무 것도 안했는지 한심하네요... 과장님이 행사 때 필요한 짐을 준비하시려고 하시면, 초반에는 도와드린다고 했다가 제 일 하라고 하신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이젠 너무 제 일만 하고 같이 일하질 않으니 오늘 사수님께도 한 소리 들었습니다... 신입인 것을 알지만, 팀원들이 일 할 때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겠냐고... 그런 협조적이지 않은 모습들을 다들 지켜보고 있고, 그게 제 평판이 될거니 주의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신입이면, 식당이나 카페에서 주문도 먼저 받거나 솔선수범하려는 사회생활도 길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아차 싶었어요... 직장 생활은 처음이니, 앞으로 배워나가면 된다고 하셨지만,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안 좋아진 제 평판이 회복될 수 있을지를요... 실수를 많이 해도 평판이 좋으면, 그러려니 하니까 조심하라고 조언해주시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팀 내에선 제가 문제아였겠구나 싶었습니다. 입사한 지 한 달만에 이렇게 안좋게 보일줄도 몰랐고, 얼마나 안좋은 말들이 많이 오갔을지... 같이 일하면서 팀원분들이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입사 동기도 그렇고, 선배들도 적극적으로 함께 일하는데 신입인 제가 뭐라고 그렇게 안일했나 싶네요...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나가면 좋을지, 사실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막막하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절 다시 좋게 봐주실까 싶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더이상 팀에 민폐끼치고 싶진 않네요. 신입이 가지면 좋을 사회생활 TIP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야생흑염소
금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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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직군 신입 들어가기 정말 힘든지 궁금합니다
안힘들거다 그런 말 하는 게 아니라 전보다 힘들어진 건 아마 사실일 듯한데 지금 정확하게 어느정도로 힘든지 궁금하네요 최근에 우연히 취준중인 서울대 컴공 후배를 봤는데 회사 떨어지고 우울해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요새 회사들 신입 포지션이 얼마나 들어가기 어려운지 감이 없어서 거의 조언을 못해줬었거든요 진짜 힘든 게 맞으면 뭐라 조언을 해야하지? 도 의문인 부분이고요 안되는거 붙잡고 있으란 것도 어찌보면 못할 말이니 IT 개발자 직군 전체적으로 어떤가요? 신입 뽑긴 하시나요? 저도 AI agent 성능 올라오고부터 거의 안 뽑긴 합니다만 다른 곳은 어떤지.. SDS도 원래 천명 가까이 뽑았다 최근엔 50명을 뽑았다 그런 이야기도 들어본 것 같기도 하네요
jsiy
억대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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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은 움직일 수 있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라는 광고가 있었다 추억의 광고로 출연자들도 이제는 아저씨 아줌마가 되었다. 세월을 이기는 자는 없다 https://youtu.be/0GsJpuPUEVo?si=qDUzsOu55C43MCUn 경영권도 움직일 수 있다. 엔터사업을 신사업으로 하겠다면 시장은 반대하겠으나 개인적으로 잘 할 수 있다면 할 수도 있다고 보나, 이 경우 잘 할 수 있다는 어떠한 준비나 증거를 주주들에게 못 보여 줬다. 단순 재무 투자였다면 더 좋은 투자처들이 많았을 것이다 경영권이 영원한 소유가 아니라는 것과 주주 친회적이 되어야 한다는 바에서 긍정적이다 MBK 응원한다 고려아연은 경영권 방어하려면 주주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잘못이 있다면 시정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무조건 부인한다고 통하진 않을 것 같다. 현차가 불똥 튈까 지지 못 하는게 불리한 요인으로 보인다. 현차가 참전하다 예전처럼 현차에 행동주의 들어 올까 못 하는 것으로 보인다 ____ '690억 후속투자' 놓고 정면충돌…영풍·MBK vs 고려아연 주총前 난타전 윤정원2026. 8. 26. 16:44 [더팩트|윤정원 기자]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가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 문제를 놓고 재차 충돌했다. 영풍·MBK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의 선행투자 뒤 고려아연 자금 690억원 이상이 들어갔다고 주장하자, 고려아연은 "개별 투자는 운용사가 독립적으로 결정했다"며 주총을 앞둔 여론전이라고 맞받았다. 26일 영풍·MBK는 고려아연이 전날 내놓은 해명에 대해 "최윤범 이사 측의 선행투자와 고려아연 자금의 후속투자라는 핵심 사실을 부인하지 못했다"고 재반박했다. 영풍·MBK가 문제 삼은 곳은 아크미디어와 하이헷, 슬링샷스튜디오 등 비상장 엔터·콘텐츠 기업이다. 이들은 최 회장과 일가가 먼저 투자한 기업 3곳에 원아시아파트너스를 통해 6차례, 총 690억원이 후속 투자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는 관련 기업이 총 4곳으로 나타난다며 실제 투자액은 690억원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했다. 고려아연이 원아시아파트너스에 출자한 자금 규모도 근거로 들었다. 영풍·MBK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원아시아가 조성한 8개 펀드 가운데 6개에서 사실상 단독 출자자(LP)로 참여했고 누적 출자액은 약 5600억원이다. 영풍·MBK는 "이 사안의 본질은 최윤범 이사 측이 먼저 투자한 기업들에 고려아연 자금이 사실상 재원인 원아시아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는 점"이라며 "회사와 주주의 자금이 최 이사의 사익 추구를 위해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한 독립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같은 날 곧바로 반박 입장문을 냈다. 영풍·MBK의 공세를 "의혹 제기→언론 유포→재반박으로 이어지는 주총용 여론전"이라고 규정하며 이미 해명한 과거 투자 건을 임시주총을 앞두고 다시 끌어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투자 구조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고려아연은 자신들은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의 LP일 뿐이라며 "개별 투자처 선정과 투자 의사결정은 운용사인 GP가 독립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 개인 투자와 원아시아의 후속투자를 연결해 곧바로 회사 자금의 사적 유용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MBK파트너스(유)
Matrix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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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어느 부서가 담당하는 게 맞을까요?
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보통 어느 부서에서 하나요? 화학물질을 수입하는 제조업체입니다. 원래 수입 화학물질 관련 인허가 업무를 EHS에서 담당했는데, 과거 한 번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져 수입 일정이 급해지면서 영업팀에서 직접 인허가 업무를 처리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수입 인허가 업무 자체를 영업팀으로 이관하는 것으로 업무분장을 변경했고, 당시 경영진 승인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신규 수입 건이 없어 영업팀에서 해당 업무를 실제로 진행할 일이 없었고, 최근 다시 신규 화학물질 수입 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EHS에서는 과거 영업팀으로 업무가 이관됐고 경영진 승인까지 받은 사항이므로 영업팀에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당시 업무 이관이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진 특정 사건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이라 하더라도, 경영진 승인을 받은 업무분장이므로 계속 영업팀 업무로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화관법·화평법 관련 규제 검토, 수입허가·신고 등 업무 특성상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이므로 현재 시점에서 EHS와 영업의 업무분장을 다시 정하는 게 맞을까요? 다른 화학물질 취급 제조업체에서는 수입·통관 업무와 화학물질 법규 검토 및 인허가 업무를 각각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게먼데요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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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며 욕한 직원들
참 별일을 다 겪습니다. 밑에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메신저로 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면서 뒷담하는 걸 보게 됐습니다. 퇴근 후 직원 컴퓨터에서 자료 하나 찾을 일이 있어서 잠깐 켰다가 메신저가 열려 있길래 보게 된 건데 처음에는 뭔소린가 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니 제가 일할 때 키보드를 좀 세게 치는 걸 가지고 붙인 별명이더군요. 키보드쿵쾅이 또 시작했네/오늘은 기분 안 좋은거 같다 이런 식으로 제 욕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제 키보드 소리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가 무섭다는 얘기도 하고요. 단지 키보드 소리만으로 그렇게까지 뒷담할 일인가 싶습니다. 놀고 떠드느라 생긴 소음도 아니고, 업무 중에 자연스레 생긴 소음이지 않습니까. 평소에 저를 잘 따른다고 생각했던 직원들이 뒤에서는 저를 저런 식으로 부르고 욕까지 하고 있었다는 게 충격적입니다. 특정인을 별명까지 만들어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욕한 거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여지도 있는 건가요? 내일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 골이 아픕니다.
담배털이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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