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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시 식대 규정
기본 식대 외에 외근 시에도 기본 식대 동일하게 적용하시는지, 아니면 외근에 대해서는 별도 식대 기준을 운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보통 하루 근무 시간 이내 외근 4시간 이상 또는 외근지에서 8시간 기본 근무 등의 상황에서 외근지 식대 관련 궁금한 부분이 있어 다른 회사들 운영 방식을 알고싶습니다. 1. 기본 식대(사내근무) 기준 얼마인가요? 2. 외근 시 별도 식대 지급 기준이 있으신가요? 3. 외근 식대가 별도로 있다면 금액은 얼마인가요? 그 외 식대 관련 운영 정책이나 참고할 만한 기준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R멤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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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아자동차가 대세인가보네요
이곳 커뮤니티에서도 쏘렌토, 니로, 스포티지 등 기아 차량 소유주 분들이 계시나요? 기아의 장점은 뭔지 궁금하네요 서비스 인가요? 요즘 새차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 기아껄로 많이 바꾸시더라구요 저는 12년정도 스파크 끌다가 엔진이 골골대서 작년에 추석 끝나고 니로로 바꿨습니다. 회사도 작년에 회사차를 신규로 구매했는데 스포티지로 바꿨더라구요. 2주전에 스포티지를 추가로 구매했을 정도도라구요 얼마전엔 제가 아는 지인분도 외제차를 끌다가 K5로 바꿨다고 본인 SNS에 올리셨더라구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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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간 공금사용
결혼 9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와이프가 돈관리 하겠다 해서, 와이프 명의로 된 통장 하나를 공금통장으로 정해서 제가 번 급여는 그 통장으로 전부 이체합니다. 와이프는 공금통장이 곧 급여통장입니다. 공금통장으로는 말 그대로 생활하면서 공통으로 들어가는 모든 지출을 합니다. 그리고 각자 개인 통장이 있습니다. 각자 급여 외 일정 수당을 개인통장으로 받고 각자 필요한곳에 씁니다. 제 불만은, 와이프가 본인 회사에서 팀 막내다보니 점심값을 대표로 계산한다는데요(1명이 계산 후 나머지 사람들한테 1/n로 이체받는 방식). 별도 통장을 따로 만들기 번거롭고, 개인통장은 신용카드를 사용해야한다는 이유로 부부 공금통장과 연결되어있는 체크카드로 그러고 있습니다. 나중에 개인통장에서 공금통장으로 쓴만큼 채워넣구요. 채워넣는것도 그때그때 바로하는게 아니라 본인 생각나면 그럴때 합니다. 그리고, 팀이 점심먹을때만 그러는게 아니고 개인 약속있을때도 공금통장에 있는 돈으로 결제하고 나중에 본인 통장에서 채워넣는 방식으로 합니다. 저는 공금통장은 우리 부부만의 통장이니까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귀찮다고, 개인통장은 신용카드 써야된다는 이유로 저러는게 이기적이라도 생각되고 이해가 안갑니다. 공금통장으로 그러지 말라니까 듣기 싫어하고 짜증냅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계속다람쥐쳇바퀴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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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분들 이직하고 1인분 할때까지 어느정도 기대하시나요?
전 이직하고 한 이주 정도 된 이직러인데요 아직 주니어 레벨에 직무도 약간 바꿔서 이직했거든요 2주만에 능숙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이래저래 아직 1인분 못하는 제가 뭔가 마음이 급해지네요 이전 회사에서의 프로페셔널하고 뭔 일이 던져지든 휙휙 처리해내던 제가 이렇게 버벅이고 멍청한게 적응이 안돼요 ㅠㅠ 빨리 여기서도 일잘러로 보이고 싶어요 얼른 파악하는 팁 같은거라도 있을까요 선배님들
아니그걸왜지금
은 따봉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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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니는 형들 이거 맞아?
메모리카드가 4-6배 폭등 이거 맞아? 너무 폭리잖아 ㅠ
해리포장마차
금 따봉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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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를 체벌하며 키우지 않는 이유
싸우면 내가 짐 아들이라 빡셈;
전설의레전드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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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평균 연봉 질문
중소형 자산운용사 백오피스 평균 연봉이 궁금합니다. 경력은 신입 / 3년차 이렇게 2가지 경우일때 어느정도 받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복많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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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학 교수인 제가, 7살 딸아이 말 한마디에 '어른 가면'을 벗게 된 이유
우리 아이들은 제가 어떤 논문을 쓰는지, 어떤 강의를 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때로 저를 가장 완벽한 어른으로 만들어주곤 합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제가 밖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모릅니다. 그냥 학교에 가서 일하는 줄로만 알고 있지요. 논문이 몇 편인지, 오늘 강의가 어땠는지, 회의가 얼마나 길었는지는 아이들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학교에 갔다 돌아오는 아빠가 반가울 뿐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제게 가장 자주 묻는 말은 딱 하나입니다. “아빠, 오늘은 몇 시에 와?” 하루의 일정을 묻는 평범한 질문 같지만, 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시간을 묻는 말이 아니라, 아빠를 기다리는 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것을요. 학교에서 저는 늘 ‘괜찮은’ 얼굴로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고민을 경청하고, 더 나은 미래와 가능성을 말해주어야 하는 전문가로서의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자주, 스스로 무너지지 않으려 마음을 단단히 조여매곤 합니다. 어느 날, 유독 지친 몸으로 늦게 귀가한 제게 아이가 다가왔습니다. 미안함에 어쩔 줄 모르는 제 얼굴을 한참 들여다보더니 아이가 뜻밖의 말을 건넸습니다. “아빠… 오늘 많이 힘들었어? 아빠는 맨날 다른 사람 도와주잖아. 근데 아빠도 쉬어야 돼.” 늘 누군가에게 제가 던졌던 질문을 아이에게서 돌려받은 순간, 잠시 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쌓아 올린 ‘어른의 역할’이라는 견고한 성벽이 조용히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지요. 아이는 저의 성취나 결과를 사랑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나’라는 사람 그 자체를 온전히 안아주고 있었던 겁니다. 그날 이후 저는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을 뒤로 미루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완벽한 아빠가 되려는 강박 대신, 부족하더라도 아이 곁에 온전히 머무는 시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꼭 달콤한 초콜릿만 사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 끝에 제 이름을 불러주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진짜 사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제게 성공보다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잘하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예전엔 제가 아이들을 키우는 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은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이 저를 더 나은 어른으로 키워주고 있었습니다. 문득 궁금해집니다. 오늘 여러분의 하루를 조용히 채워주고 있는 ‘나를 자라게 하는 사랑’은 누구인가요?
PfJz
쌍 따봉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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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많을 때 표정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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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yhd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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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갑질 등 스트레스
슈퍼 을의 입장으로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점검 나와서 지랄발광을 하고 갑니다. 꼭 돈달라고 하는 것 처럼요. 타 업체 들리는 소문에는 직원들한테난 개지랄을 하고서는 회사대표한테는 불러서 술얻어쳐먹고 하는가 보네요. 퇴직 1년 남은것 같은데 26년에도 얼마나 지랄을 하고 갈지 모르겠어요 제가 알기론 항의도 몇번 한것 같던데 똥이라서 더러워서 그런지 보직변경이 안되네요 ㅋㅋㅋ 26년만 잘 버티면 될것 같습니다. 진짜 더러워서 빨리 퐈이어 해야지. 맘 같나서는 회사내 업무를 좀 바꾸고 싶은데 역시나 여직원들은 다 피합니다. 받는건 똑같이 받는데 ㅋㅋㅋ 뭐...대표입장에서 제가 편하겠죠 뭐 ㅋㅋㅋ 드러브서 원 예전에는 저보고 사표쓰라고 하던데 그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갑질 좀 그만합시다 이시대에
50억부자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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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주식보다 더 무서운 '상한가' 사랑법
다들 삼전 주식, 재용이 형 사랑 이야기하실 때 전 조금 다른 사랑을 고백하려 합니다. 바로 제 인생 최대의 '우량주'인 프로젝트 '뚝딱'입니다. ​이 녀석은 변동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어제는 '떡상'하는 기분이었다가, 오늘은 '하한가'를 치며 제 멘탈을 흔들어놓죠. 손절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건설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늠름한 뒷모습(로고)을 볼 때면 다시금 제 마음은 풀매수 상태가 됩니다. ​KT와 함께 키우고 있는 이 금쪽같은 자식, 나중에 이 녀석이 효도해서 건설 현장 안전 다 잡으면, 그게 저에겐 신라호텔 숙박권보다 더 큰 사랑의 결실 아닐까요? (물론 숙박권도 주시면 기꺼이 사랑하겠습니다 리멤버!)
JTBC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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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4시간 나만 바라보는 그 '녀석'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그녀석을 처음 만난 건 2개월 전이었습니다. 이름은 '뚝딱'. 이름처럼 모든 걸 뚝딱 해결해 줄 줄 알았는데, 실상은 제 잠을 뚝딱 잡아먹는 녀석이죠. ​요즘 제 하루는 온통 이 녀석 생각뿐입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밤새 별일 없었니?" 안부를 묻고, 밥 먹다가도 "이걸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게 지켜줄까" 고민합니다. 가끔은 꿈속에서도 나타나 끈질기게 저를 괴롭히네요. ​남들은 저보고 "그 정도면 사랑이다"라며 놀리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지독한 구속입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국립중앙도서관까지 가서 그 녀석을 위한 영상을 찍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저도 이 지독한 썸을 즐기고 있나 봅니다. ​OO건설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뚝딱'이, 너랑 나랑 정말 '사랑'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너한테 미친' 걸까? 화이트데이엔 제발 제 곁을 잠시만 떠나주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신라호텔 가서 너 생각 안 하게 도와줘요 리멤버!)
JTBC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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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 커리어 확장/이직
문돌이인데 물류/무역쪽입니다 현재 회사도 나쁘지않은데 -안정성 -동료들 좋음 더이상 배울게없다고 해야할 것 같아요 -외국어 안쓰는 환경 -유통무역이라 단순업무 반복 커리어 측면에서는 아쉬워요 여자 3중이고 임신육휴예정이라 3후에 돌아오면 경력12년차가 되어버리는데 이직 시장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팀장급아님) 이직 생각 없었는데 9년차에 바이링구얼 포지션으로 면접본적이 있는데 대답 실수를 해서 떨어진것같아서 너무아쉬워요 이런기회 또 올까요?ㅠ나이가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네요
모쿠모쿠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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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인사겸 부서 이동 인사
제가 최근에 부사를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전 부서에서 협업했던 회사 직원분들이나 회의 몇 번 했던 타회사 직원분들에게 부서 이동 관련 인사를 못 드렸었습니다. 아침 설이 돌아와서 부서 이동 인사겸 설 인사를 오늘 보려고 했는데... 또 어떤 글을 보니 괜히 인사를 보내서 그분들이 또 답장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비판도 있더라고요ㅠㅠ 그냥 명절을 기회 삼아서 서로 인사를 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답장을 하게 해야 한다는 번거로운 불편을 끼친다는 입장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마맘마마맘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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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선물들
아르바이트라 기대도 안 했는데 과분한 선물을 받았네요
실런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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