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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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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때 직전 회사 연봉 기준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복지카드로 월 20만원씩 식대주는데 이직할 때 금액 포함해서 말해도 되나? 무조건 건강보험 기준으로 해야하나?
맥도날드냠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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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니어 영입, 대표가 먼저 체크해야 할 5가지 질문
"시니어를 모셨는데, 생각보다 시너지가 안 나네요. 역시 우리랑은 안 맞는 걸까요?" 현장에서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며 자주 듣는 고민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들여다보면 '시니어 그 사람'이 문제인 경우보다, 조직과 대표가 그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영입한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시니어 채용은 마법의 지팡이가 아닙니다. 준비된 팀이 그들을 맞이할 때 비로소 강력한 엔진이 장착되는 것입니다. 첫 시니어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 5가지 질문에 먼저 답해보시기 바랍니다. 1. "우리가 진짜로 맡기고 싶은 '미션'이 정의되어 있나?" 단순히 "경험 많으니 알아서 잘해주겠지"라는 기대는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투자 유치를 위한 IR 고도화', '영업 프로세스 셋팅', '인사 체계 구축'처럼 구체적이고 명확한 미션이 있어야 합니다. 미션이 흐릿하면 시니어는 방황하고, 주니어는 그를 '사공'으로만 느낍니다. 2. "C레벨과 시니어 실무자 사이의 R&R이 구분되어 있나?" 대표나 기존 창업 멤버가 쥐고 있는 권한을 어디까지 넘겨줄 것인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시니어가 합류했는데 사사건건 대표의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한다면, 그의 숙련된 판단력은 쓸모가 없어집니다. "어디까지가 그의 영역인가"를 팀원들에게도 명확히 공표해야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의사결정과 보고 체계를 바꿀 준비가 되었나?" 주니어 중심의 팀은 '메신저'나 '구두 보고'로 빠르고 유연하게 소통하는 데 익숙합니다. 하지만 대형 조직의 시스템을 경험한 시니어는 '문서화'와 '절차'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려 합니다. 이를 '느리고 답답하다'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조직의 근육을 만드는 과정으로 수용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4. "보상과 기대치를 솔직하게 정렬(Alignment)했는가?" 스타트업이 대기업 수준의 연봉을 줄 수는 없습니다. 대신 시니어가 원하는 가치(성취감, 지분, 유연한 근무 환경 등)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가 줄 수 있는 것과 줄 수 없는 것"을 채용 전 단계에서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이탈 리스크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5. "6개월 뒤 무엇이 바뀌면 '성공'이라고 정의할 것인가?" 막연한 성과가 아니라 구체적인 성공 지표(KPI)가 필요합니다. "매출액 얼마 달성"도 좋지만, "영업 팀의 제안서 통과율 20% 상승" 혹은 "사내 보상 규정 완비"처럼 그의 합류로 인해 바뀌어야 할 실질적인 변화를 미리 약속하세요. 결국 시니어 영입의 성패는 대표의 '자기 객관화'에서 시작됩니다. 시니어를 '가끔 들러 훈수 두는 사람'이 아니라 '등 뒤를 맡길 진짜 동료'로 쓰고 싶다면, 우리 조직이 그 베테랑을 받아들일 수 있는 단단한 토양을 갖췄는지부터 점검해 보십시오. 준비된 팀에게 시니어의 경험은 가장 값싼 비용으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최고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시니어채용 #스타트업리더십 #HR전략 #팀빌딩 #히어로잡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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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 도시가스 안전관리 vs 교보생명 영관
도시가스회사는 워라밸이 알아주고 교보생명 영관은 다른 보험사에 비해서 연봉은 적지만 지점장 나가면 돈은 많이 번다고 들었습니다. 급여차이가 생각보다 엄청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도시가스사 초봉 6천 교보생명 지점장 나가기 전까지 6천 둘 다 정년은 보장되어 있는것 같구요 지방 살아서 근무지는 걱정안되는데 나이가 이제 30대라 어딜 선택할지 고민이네요ㅠㅠ
금요일토요일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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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타이틀이 경력에 실제로 어느정도 도움이 될까요?
매출 3조 중견기업 A랑 매출 5천억 대기업 계열사 B에 모두 오퍼레터를 받은 상황입니다. 급여는 둘다 비슷하고 복지는 B사가 더 좋습니다 문제는 A사는 안정적인 회사인데 반해 B사는 이름값만 좋을 뿐 해당 계열사의 업계가 요즘 상당히 힘들어서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업무 커리어도 A사에서 하는 업무가 커리어적으로는 더 연계가 됩니다 근데 아내는 올라가는 건 힘들어도 내려가는 건 쉽고 93년생이니 아직 젊다면서 구조조정 걱정하지말고 대기업 타이틀이 있는 B사에 가라고 하네요. 회사를 옮기더라도 대기업 타이틀이 결국 경력에 도움이 될거라고 하는데 와닿지가 않아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몽환의바쿠야
은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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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보러 갔다가 주차 빌런 때문에 액땜 제대로 했네요.
해 뜨는 거 기분 좋게 보고 차 빼려는데, 웬 SUV가 연락처도 없이 제 차 앞을 이중 주차로 막아놨더라고요. 사이드까지 채워놓고... 주차장에서 덜덜 떨면서 한 시간 넘게 기다렸을까요? 남녀 한 쌍이 걸어와서는 저희를 힐긋 보고 차 문을 열길래 가서 따졌더니 돌아오는 말이 진짜 레전드. "새해 첫날인데 좀 너그럽게 좋게 좋게 봐주세요~ 저희도 멀리서 와서 밥 먹고 오느라 늦은 건데 그럴 수 있죠~" 뭐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날도 춥고 어이도 없고 하.. 옆에 있던 여자분은 한술 더 떠서 "좋은 날인데 화내면 일 년 내내 재수 없대요. 우리 같이 화내지말고 복 받아요~" 이러는데 아니 진짜 사과 한마디면 될 일을 왜 재수 없어지게 화를 돋구는 얘기만 골라 하는 건지 ㅋㅋ 여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겨우 참았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액땜했다 치려고요. 무개념 주차해놓고 너그러움 운운하는 사람들 진짜 새해에는 다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ㅋㅋㅋ
핵과금러
쌍 따봉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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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나쁘지만은 않았지? 친구가 끓여준 떡국 한 그릇에 오열했습니다.
사실 올해 정말 힘들었습니다. 주변에 티는 못 냈지만, 안 좋은 일들이 연거푸 터지면서 멘탈이 거의 가루가 될 정도로 털려 있었거든요. 사람 만날 기운도 없어서 거의 고립되다시피 정신없이 살았는데, 어제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1월 1일에 쉬냐고, 요즘 왜 이렇게 얼굴 보기 힘드냐며 시간 되면 자기 집에 잠시 들르라고요. 1월 1일은 시간이 안 된다고 했더니 오늘 저녁에라도 들르라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귀찮기도 하고 기운도 없었지만 생각해주는 게 고마워서요. 그렇게 친구 집에 갔는데, 혼자 사는 친구 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고, 식탁 위에 정갈하게 떡국과 반찬들이 차려져 있더라고요. 자기도 혼자 살면서, 오직 저 하나 먹이려고 육수까지 내서 정성스레 끓였나 보더라고요. 새해라고 떡국을 먹어본 게 대체 언제인지. 친구가 "요즘 네가 너무 지쳐 보여서 계속 신경 쓰였는데, 해줄 수 있는 건 없고 그냥 따뜻한 음식 한 끼라도 먹이고 싶었다. 맛있게만 먹어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그동안 혼자 삭히느라 꽝꽝 얼어붙었던 마음이 친구가 정성스레 만든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다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구구절절한 위로의 말보다 진심이 담긴 밥 한 끼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눈물 그렁그렁 맺혀서 떡국을 먹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새해 첫날에 응원해주고 싶어서 1월 1일에 만났으면 싶었지만, 2025년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장식하는 것도 좋으니까. 오늘이 2025년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았다고 느끼게 해주는 날이었으면 좋겠다고. 떡국 한 그릇 내놓고 혀가 너무 긴 것 같지만 마음만은 그렇다면서 웃는데 또 울컥해서 대답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저처럼 올해가 너무 힘드셨던 분들 많으실 거라 생각해요. 혹시 혼자 끙끙 앓고 계신 분이 있다면, 주변에 여러분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분명히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덕분에 저도 내년에 다시 시작해 볼 용기를 얻은 것 같아요. 다들 따뜻한 음식 드시고 행복한 올해 마무리, 그리고 오늘보다 기운찬 새해 첫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벽세시의편지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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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드름 짜는 팀원..
업무에 집중도 안 되고 위생적으로도 너무 불쾌해서 미치겠습니다. 옆자리 팀원(남성분)이 업무 중에 얼굴이랑 등쪽에 여드름을 짜는 습관이 있습니다. 거울이 제쪽에 위치해있어서 더 신경쓰이는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뽁", "쩍" 하는 그 특유의 소리가 들릴 때마다 소름이 돋습니다.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옆에서 꿈틀거리는 움직임이 느껴지니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네요. 그 손으로 대충 휴지로 닦고 공용 정수기를 쓰고, 회의실 문을 열고, 심지어 가끔은 제 책상에 있는 서류를 집어 가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분과 접촉하는 모든 것이 찝찝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그분이 여드름을 짤 때마다 제가 일부러 크게 헛기침을 하거나, "어디 다치셨어요? 피 나는데..."라고 우회적으로 표현해 봤거든요. 근데 눈치는 커녕 자각이 아예 없는거 같아요. 오늘따라 휴가를 많이 써서 그런지 회사가 더 조용해서 소리가 크게 들리는데 걍 말해볼까요.. 사무실은 공용 공간인데, 최소한의 에티켓은 지켜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 울화통이 터집니다. 이런 고충 겪어보신 선배님들 계신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cottacgy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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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전 잠수이별 당했지만 액땜이라고 생각하렵니다.
1년 가까이 만났고 평소와 다름없이 잘 지내다가 갑자기 연락 두절됐어요. 저녁부터 연락 안되더니 다음날 전화, 카톡, 인스타 다 차단돼있고 썸원도 끊겨있었고요. 웃긴건 잠수타는 와중에도 저랑 같이 등록했던 넷플릭스는 잘만 보고 있더라고요. ㅋㅋ;; 멘탈 털리고 현실 부정도 해보고, 제 탓으로 돌려도 보고, 결국엔 받아들이려 노력해봤지만 너무 힘들었네요. 1년 동안 쌓은 신뢰와 기억들이 모두 부정당하는 느낌... 이유라도 알고 싶어서 어떻게든 전남친의 지인이었던 사람을 수소문해서 연락하려고 했는데 되려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고 끝났습니다. 충격으로 살도 빠지고, 악몽도 자주 꾸고, 그후로 사람에 환멸이 나서 소개팅 같은거 받을 생각도 못했는데요. 안 좋은 기억은 과거의 시간에 묻어두고 새해에는 상처를 털고 일어나려 합니다.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네요. 자기계발도 하고 운동도 하고 더 행복하게 살아보려고요. 여기 계신 분들도 올해 안좋은 일 있었던 분들 계신다면, 같이 털어버려요. 내년에는 더 행복하자구요.
살구잼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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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주보다 정확한 진짜 내 일을 찾는 5가지 질문
2025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고민하면 좋을 질문 모음집 ✅ 성장을 추구하는 직장인들의 커리어 성찰을 돕는 구체적인 고민 상황 4가지 ✅ 자신의 커리어를 진단하고 커리어 전략을 짜는 데 도움이 되는 커리어 질문 ✅ 직장에서 단순히 버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능동적으로 커리어 관리하는 법 https://publy.app.link/8oJVHtuxxZb
퍼블리
은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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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당장 멈춰야 한다는 샌더스
그러니까 말이에요. AI가 일자리를 대체한다는데 지금은 안 된다고 하는 일자리들도 결국에는 AI가 대체하게 될텐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이야말로 부익부 빈익빈이 되지 않을지 복지 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라면 모르겠지만 정책적인 부분이 전혀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될지 사실 저는 겁이 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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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들께 잘 보이려면 새해인사 어떻게 돌려야 할까요??
나이 많으신 분들은 해돋이나 꽃사진 같은거 같이 공유하는거 좋아하시는거 같길래 AI로 이런 사진도 몇장 만들어봤습니다. 덕분에 올 한해 잘 적응했고, 내년에도 열심히 배우겠다구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보내보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좀 센스있게 돌렸다 싶으려면 어떻게 연락드리면 좋을까요?? 제가 하반기에 턱걸이로 입사해서 아직 적응 중이라 이런거 하나하나가 어렵네요! 갠톡으로 한분한분 돌릴까 싶은데 타이밍은 오늘 퇴근하고 돌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1월 1일 아침에 예약 발송을 걸어둘지 고민입니당 괜히 튀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싹싹하단 소리는 듣고 싶은 마음이라... 선배님들은 신입때 어떻게 하셨는지, 아니면 어떻게 인사드리면 예뻐보이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곤뇽3
금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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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인사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세요.
고고탁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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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덤덤하게 맞이하는 저만의 루틴
저는 늘 내후년에 이루고 싶은 목표를 기준으로 계획을 올해 세우고, 그 계획을 다음 해에 실행하는 방식으로 3년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살아갑니다. 그래서 새해가 온다고 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새삼 고민하거나, 거창한 목표를 새로 세우느라 분주해질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올한해 동안 충분히 고민하고 정리해 둔 계획이 있고, 새해가 시작되면 그 계획을 조용히 실행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또 다른 2년 뒤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다음 사이클을 위한 구상을 한 해에 걸쳐 천천히 다듬어 갑니다. 따라서 2026년의 저는 2024년 계획에 대한 2025 실행의 결과라고 봅니다. 물론 이 방식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장점은 새해의 들뜬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남들보다 한발 앞서 차분하게 실행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죠. 목표는 이미 정해져 있고, 저는 그저 정해진 방향으로 묵묵히 걸어가면 되니까요.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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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좋네여..
경기도민인데, 청년이라 30% 환급해줘서 4만원 받아냈어요.. 뭔가,,, 버스 요금 올라가지만서도 이런 혜택이 있어서 그나마 괜탆네요.
재순이
쌍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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