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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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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or 사무관리직
원래 생산직이었는데 최근에 이직하면서 스카웃제의를 받아 관리직으로 일을 하고있어요(이직한지 약 한달) 예전 일은 적성에 맞았으나 힘들어서 조금 편하게 일해볼까 생각하고 이직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관리직이 생각보다 사무업무가 많아 예전업무와 다르게 거의 움직이지 않아요 근데 매일 몸을 움직이다가 앉아서 꼼꼼히 일하는 것이 적성에 맞지 않아 요즘 계속 고민인데 대표님께서 이전 이력을 보고 다시 생산직 제안을 주셔서 응할지 고민중입니다 1. 편하게 일허는 관리직 업무에 적응해본다(주5일+야근 조금씩) 2. 적성에 맞지만 힘들 수 있는 생산직 업무로 옮긴다(주6일) 2번은 연봉이 당연히 더 높아요..
하루살이직장인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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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결과 발표 지연
안녕하세요! 8/11(화)에 2차 면접을 보고 2주가 된 금일 일정 문의 메일 드렸는데, 내부 사정으로 결과 발표 지연 + 현재 결과 발표는 차주 중으로 계획되어있다고 안내를 받았는데요 혹시 이런 경우는 어떤 사유에서 보통 지연이 된건지, 긍정적으로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푸하하하하하하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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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개인 가계부 앱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퇴근 후 개인 가계부 앱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제가 쓰려고 시작했는데 만들다 보니 예산, 할부, 대출, 해외통화, 카테고리 자동 분류까지 점점 일이 커졌네요 개인적 필요성으로 기능을 넣긴 했는데 이 기능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필요한건지... 설치했다가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삭제하는건지 알아내는게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가계부 앱 쓰시는 분들 어떤 기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Pockee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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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원분들은 다들 넘사벽 스펙이신거 같네여
어느덧 40대 중반에 한 회사에서 14년 동안 경영지원팀 근속하고 퇴사한지 4개월이 지나갑니다. 중소기업이라 경영지원 업무 팀원1명과 둘이서 끌고 왔었네요 두달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쉬다가 두달전부터 이력서 넣기 시작했는데, 리벰버가 요새 핫한 리쿠트팅이라 가입하긴 했는데, 여기는 고스펙분들만 뽑는 분위기 인듯 하네여 사람인 인크루트 지원한게 100번도 넘는듯 한데, 어쩌다 면접 봐도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 커트라인이 상당히 높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한게 장점만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다른 업종에 지원해도 동종업종 근무경력 찾는게 당연하긴하지만요. 경기가 언능 나아졌으면 좋겠네여
늦은터닝포인트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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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제 전세집에서 살아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희는 둘다 30대고 회사 기숙사에서 살다가 제가 사정상 먼저 나와서 전세집을 구했습니다. 제가 전세를 살면서 연인이 자연스럽게 동거를 하고 있고요,,(같이 살고싶다고 한적은 없는데 매일 같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눌러앉았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살면서 생활비를 같이 부담한다던가 하는게 없습니다,, 연인이 자연스럽게 돈을 부담하려는 마음만 보여줘도 이런 마음은 안들것같은데,, 연인은 제 전세집이니까 당연히 제가 돈을 다 내는게 맞고 본인은 집안일을 하지않냐며 제가 옹졸한것같다고하네요,, 혹시 제가 진짜로 옹졸한걸까요?(그렇다면 생각을 고치려고 합니다) * 객관적 사실 1. 모든 공과금 글쓴이 부담 2. 이동시 차량 글쓴이 차량 탑승(유류비, 주차비 등 글쓴이 부담) 3. 데이트 비용은 반반입니다. 4. 그리고 저도 집안일해요 ㅜㅜ 청소, 요리 등,, 연인은 주로 빨래를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연인이 연상입니다,, 연인은 곧 기숙사를 나오고싶어하는데 자연스럽게 제집에서 살려고하는것같아요 ㅜㅜ 이사람 대체 어떤 심리인지 궁금합니다 ㅜㅜ,,,
긍정호빵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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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2년차, 퍼포먼스마케터 어디서구하나요
저와 친구가 동업하며 시작한지 2년차가 되어갑니다. 친구가 실질적 F&B기술을가지고있는 대표이고 전 디자인을 합니다. 회사생활하며 어깨너머로배운 마케팅을 더듬더듬 어버버버 어떻게어떻게 회사가 굴러가고있는데 그래도 시작한지 얼마안된 회사치곤 주변에 기대와 좋은 반응 얻으며 제품력있는 상품을 들고 성실히 일하고있습니다. 사무직원한명을 고용해 3명이 하고있는데 이제 퍼포먼스마케팅이 정말 중요해질 시점이 와서!! 마케터를 고용하고싶어요, 정말 실력있는 마케터가 저희의 가능성만보고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곳에서 이 작은 기업에 와줄까싶어서.. 당장 많은 급여를 줄 수 있진않은 상황이지만 여기저기 많은 지원사업으로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금액은 충분한데, 마케팅으로 실질적 매출을 내면 성과급으로라도 좋은 인재를 유치하고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찾아보면 좋을까요?
살퀭이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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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으로 취업하고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프론트엔드 신입으로 수도권으로 취업하고싶은 지나가던 취준생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쓰는 재주가 없음에도 한번 끄적여봅니다. 현재 거주지는 대구입니다. 대구에는 웹 에이전시나 인하우스 개발자를 구하는 회사가 없어서, 많이 있는 수도권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으로 가게되면 독립을 하게 되는건데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월세가 대구보다 훨씬 비싼걸 느끼고 있고 이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준비가 다 됐는데, 취업 하려니 제대로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생활적인 부분에서 고민이 커서 글을 올려봅니다. 부산쪽에도 프론트엔드 구인 공고가 몇개 있는걸 봤는데 현실적으로 수도권을 포기하고 그나마 월세가 저렴한 아래로 내려가는게 맞을지, 무리해서 수도권을 올라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부모님께 지원을 부탁드리기엔 집이 좀 많이 어렵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외주 작업을 통해서 개인적인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취두부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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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로 진행한 현장 리더 교육 마지막 5차수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차수가 유독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이번은 달랐습니다. 첫 시간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참여도가 한 번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1박 2일, 대전에서 현장 리더 교육 마지막 5차수를 마쳤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계기판을 보니 77777km. 강의하러 다니며 쌓인 거리인데, 하필 오늘 이 숫자를 본 게 괜히 반가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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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장비 광케이블 연마 및 콘넥터 작업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길 기다리겠습미두
방산장비 광케이블 작업및 일반 광작업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십시요. 감사합니다
Hong Sung | QPC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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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모님이 회사 쳐들어왔어요
역대급 사건이네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사모님이 회사로 찾아오셨는데 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소리지르면서 대표님부터 찾더라고요 여기 1년 넘게 다녔는데 오며가며 몇 번 뵌 분이지만 저렇게 빡치신 모습은 처음 봤어요. 원랜 되게 우아한 스타일이신데.. 직원들 다들 순간 조용해졌는데 대표님이 휴게실에서 자다 깬 모습으로 나오니까 왜 요즘 집에 안 들어오냐고 따지기 시작... 다른 여자 있는 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대표님은 억울하다고 계속 해명하다가 결국에 물건 던지고 난리났어요ㅜ 대표님이 늦게까지 마시다가 회사에서 자고 간 적도 여러 번 있어서 사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의심할 만했던 것 같아요; 사모님이 멱살 잡으려던거 과장님이 뛰어들어서 간신히 막고 진정시켰는데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근데 두 분이 말싸움 시작하니까 직원들은 일부러 그쪽 쳐다보지는 않는데 다들 키보드 소리만 갑자기 엄청 커져서 죄송하지만 웃기긴 했습니다... 저도 메신저로 들은 건데 가끔 두 분이서 사무실에서 가끔 파이트 뜨신대요... 그동안 에피소드 들어보니까 대표님이 좀 잘못하긴 함...ㄷㄷ 한참 실랑이하다가 사모님이 나가시고 대표님은 한동안 아무 말도 없이 앉아 계시더니 갑자기 자기는 내일 출근 안 할거라고 바로 퇴근하셨는데 여기가 회사인지 동아리인지 모르겠네요... 재밌으면서도 현타가 오는 이 기분...ㅋㅋ 이런 일 흔한 건 아니죠..?? ㅈ소라 그런가 매일매일 다이나믹 합니다..
맨먼쓰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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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유자금 1억이있다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단기와 장기가 있습니다. 단기는 6개웡 장기는 10년이상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커버드콜과 같은 배당주에 넣을까 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예라아빠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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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가 궁금합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쿠팡을 경험해보고 싶은데 아래 직무는 어떨까요?? 기재된 주요 업무가 너무 많은데 저걸 다 하는건지.. 연차에 따라 좀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저연차라 그나마 지원 가능하고 비슷한 업무가 저 공고라서 재직 중이신 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ㅜㅜ 1. 근무환경(재택 유무) 2. 야근 수준(매일 or 가끔) 3. 사내 분위기..? 4. 업체 응대와 외근 비중 앞전에 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궁금한 사항 정확하게 기재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유)
처음하는이직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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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이스인 제가 중학교 공부부터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 고졸 입니다. 예체능 체육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자퇴하고 현재 직장인이네요 이것저것 교수도 해보고 싶고 사업도 해보고 싶고 약사도 흥미롭고 화학쪽도 궁금하긴 합니다. 전 하고 싶은게 많은 사람이더라구요 고등학교를 체육쪽으로 생각하다보니 공부를 아예 안했습니다 영어는 초딩 대화? 문법 상관 없이 걍 뱉고, 수학은 지피티랑 해보니 중 3인수분해부터 다시 쌓아가야하구요.. 과학도 비슷하고... 아무튼 고등학교 과정을 아예 못배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실업계니까요 두서없이 말했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고졸이고, 공부못하고 자격증 없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더라구요. 일하면서 열심히 잘해서 직급도 달고, 계속 기회도 주시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허전합니다 그냥 지금처럼 벌면서 살 수 있겠지만 불안합니다.. 참고로 전 엄청 게으릅니다.. 다만 실행력과 원하는건 꼭 해야해서, 필요하다느끼면 하는 성격이라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때 전과목 총 평균 98점이 나온 적 있긴 합니다.(실업계 고등학교라 회계쪽이었습니다 공부안하는 친구들이 많아 운이 좋았습니다. 물론 이때도 체육과 공부를 고민했었어서 한번 해보자 하고 공부만 했던 시절입니다) 결론은 고졸에 완전 노베 중학생 수준부터 시작해야하는 제가, 수능을 보고 화학/약 쪽이든 다른쪽이든 준비를 해도 될지... 선생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여름너무더워3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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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 스마일어게인 비슷한 요즘노래 아시는분
좀알려주세요 ㅠㅠ 마트에서 듣다가 꽃혔는데 노래를 못찾고있어요
양학동꿀주먹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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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근 직전 재미로 하는 밸런스게임
두 케이스가 꽤 있는 것 같아 문득 리멤버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졌네요 재미로만 해주십쇼ㅎㅎ
mmo
금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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