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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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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로 커리어 체인지..가능할까요?
애널 경력있구 운용업계 일하고 있는데 박봉?에 현타가오고 정적인 일이 지루하기도 해서 증권사 pb로 도전해보고싶은데 마침 nh랑 우투 pb공고가 떴더라구요 관련 경력없어도 트라이는 가능할까요? 뭐 실제 pb분들은 쉽게 생각한다고 할 수 있지만 나름 진지합니다!!
운용역33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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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커피머신 업체 선정기준 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커피홀릭스 원두커피머신 렌탈 전문회사 대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귀사에 설치되어 있는 원두커피머신 관련하여, 운영/유지 관리 관점에서 자문을 구하고자 메시지를 남깁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중심으로 업체 선정 기준과 업체가 제공해 주길 기대하시는 서비스(예: 설치, 교육, 유지보수, AS, 소모품 관리, 비용 구조 등)를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공유해 주시면 영업하는데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게시물 확인하실 담당자분이 계실 것 같아 우선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피홀릭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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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실패로 관두고 다시 취준..고민입니다.
1년 반쯤 다니던 회사에서 더 관심가는 분야로 나아가 보려고 환승 이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직한 회사가 딱 4일 출근 했는데 4일 내내 정시 퇴근은 커녕 셋째 날에는 새벽 2시까지 못 가고 남은 일처리를 한다고 잡혀있었 던 데다, 회사측에서도 이쪽 분야 일은 안해보셨네요- 라며 신입이라고 월급도 직전 회사보다 깎고 포괄로 하고서는....;; 일주일도 안됐는데 이렇게까지 답도 없이 굴리는거 보면 앞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다 싶어 (마침 회사측에서 상담요청 먼저 하시기에) 이건 좀 아닌것 다고..퇴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취준생으로 돌아가서 이제 한달 하고 쪼금 더 지났는데 몇군데 면접을 보기도했습니다만.. 그 뒤로 연락은 한군데도 없었네요 그와중에 예체능쪽 계열 하는걸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아버지께서.... 회사 다니던 중에도 그러시더니 요즘들어 더더욱 툭하면 그냥 본가 내려와서 여기서 일 구하라는 둥 아무튼 일단 내려와라 그냥 공무원 준비를 해라 끝도없이 뭐라고 하시네요.... 타지에 있는 자식 걱정되시는마음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평소에도 과하게 구속하시면서 지금도 어차피 당장 일 없으니 껀수 잡았다는 양 아무튼 내 눈앞에 내가 감시할 수 있는 곳에 있어라-하는 식의 전화를 하루에도 몇번씩 하시니 스트레스 받아 돌아버리겠는 상태입니다..... 원체 내말이 다 맞고 시키는 대로 해! 하는 강압적인 분이셔서 제가 무슨 소릴 해도 씨알도 먹히지 않으니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나날이 스트레스만 늘어갑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어 이런데라도 쓰고 있네요....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미호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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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아버님 회사에 취직 부탁해도 될까요
안녕하십니까. 30초 백수입니다. 그간 취준을 안한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공백기가 1년이 넘어갑니다. 멘탈 털리고 자존감 바닥치고 이 나이 먹고 데이트 하러 나가는 것도 부모님 눈치가 보여서 좀 힘듭니다. 그래서 요새 자꾸만 드는 생각이 있는데 제가 미친놈인지 아닌지 좀...ㅜ 여친 아버님이 작은 회사 대표님이십니다. 여친은 거기서 일하진 않고 전공 살려서 딴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 관둔지 얼마 안됐을 때 여친이 지나가는말로 아빠한테 자리 만들어달라고 부탁해볼까? 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예전에 여자친구 친동생의 친구도 꽂아준 적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까진 재취업할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규모가 더 큰 곳으로 옮길 생각이었어서 그냥 넘어갔엇는데 곧있으면 공백기 1년 채우게 돼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지고 있어서 여친이 헀던 말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여친한테 부탁해서 아버님 회사에 저 좀 취직시켜 달라고 하면 미친놈 소리 들을까요? 여친과 결혼 생각이 있기도 하고.. 직급 달라는 것도 아니고 자리만 있으면 빡세게 구르면서 일할 자신은 있습니다. 근데 이걸 여친한테 어떻게 운을 띄워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친 아버님께 인사드린 적은 없긴합니다. 이번 주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넌지시 떠보는 거 여친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많이 정떨어질까요? 현실이 너무 막막하다 보니 자꾸 헛된 희망을 품게 되네요ㅜㅜ
밖에모기있음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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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여자 셋이 공동 자산 형성한 이야기
요즘 보면 결혼은 손해라는 둥, 그래도 결혼은 해야 한다는 둥 극단적인 이분법 싸움 지천이죠. 근데 삶의 형태가 꼭 기혼 가족 아니면 비혼 독신 둘 중 하나여야 할까요? 저는 저처럼 비혼인 친구 2명과 뜻을 모아, 각자 자금을 합쳐서 쪼끄만 다세대주택을 매입하고 리모델링해서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1층은 임대를 주고, 2~4층은 각자 한층씩 독립된 주거 공간으로 사용 중이고요. 친구끼리 돈 얽히면 100% 원수 된다, 싸우면 어떻게 할 거냐, 혹시라도 결혼하면 어쩔 거냐며 말리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서로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쓸데없는 잡음을 만들지 않게요. 우선 초기 투자 비율대로 정확히 공유지분 등기를 올렸고, 대출 이자와 공용 관리비, 수리비는 무조건 1/N로 균등 부담하고, 연체 시에는 미리 정해둔 가산금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연인, 가족 등 제3자가 1개월 이상 장기 상주하거나 각자 사용 중인 공간을 임대하려는 경우에는 전원의 서면 동의를 받도록 약정했습니다. 이 외에도 자잘한 조항들이 많아요. 서로를 아무리 믿는다 해도 제3자가 끼게 되면 문제 되는 일들이 생기니, 그걸 시작으로 해서 소소한 부분까지 확실하게 하도록 했던 거였습니다. 실제 살아보니 어떠냐고요? 각자 한 층을 통째로 쓰니 사생활 침해가 전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땡길 때 옥상이나 편한 집에서 맥주 한잔씩 하고, 아플 때 약 사다 줄 수 있는 딱 적당한 거리감의 공동체가 형성됐고요. 건물 가치도 함께 관리하니까 자산 형성 면에서도 훨씬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서로 계산기 두드리며 비난하거나, 혼자 외롭게 늙어가는 것에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법적 테두리 안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시스템을 구축하면 생존의 방식은 얼마든지 다양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정해준 트랙에서 한 걸음만 벗어나면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평화로운 대안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싶어 길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logica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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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데이팅앱을 하고 있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데이팅앱을 처음 써봤습니다. 원래 이런 걸로 사람 만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한 번 해보라고 해서 깔았었습니다. 그러다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고요. 첫 만남부터 생각보다 잘 맞았습니다. 대화도 편했고, 연락도 꾸준했고, 꽤 진지하게 다가오길래 믿음이 가서 사귄지 이제 세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저는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로 결혼 얘기도 한 적이 있고요. 그래서 저 혼자 앞서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아직도 데이팅앱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사귀기 시작하면서 분명 같이 앱을 지웠던 걸 기억하는데... 친구가 남자친구를 데이팅앱에서 봤다고 해서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만났던 그 앱은 아니고요. 아마 우리가 같이 만났던 앱만 지우고 다른 앱은 그대로 뒀었나 봐요. 우리 사귀는 세 달 동안 싸운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랑 소원해져서 깔았겠거니 하는 추측도 말이 안돼요. 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걸 모릅니다.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도 데이팅앱을 통해 만난 상태라 더 불안합니다. 그저 바라는 건 깔아놓은 걸 잊어서 그러기를 바랄 뿐인데, 그렇다고 해도 매칭 상대에 계속 뜰 수 있는 걸까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ZZero
금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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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벌금 150만 원 불복 항소…‘당선무효형’ 뒤집기 나섰다
백성현 논산시장, 벌금 150만 원 불복 항소…‘당선무효형’ 뒤집기 나섰다 -법무법인 신심 통해 항소장 제출…대전고법서 2심 진행 -‘기부행위 주체·지시 및 공모 여부’ 놓고 치열한 법정 공방 전망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http://www.cc24news.kr/news/view.php?no=43883 https://youtu.be/k2SukwcrM-o?si=rrpiC9xUD2OylJ_- #백성현 #백성현논산시장 #논산시장 #백성현항소 #논산시장항소 #벌금150만원 #당선무효형 #공직선거법위반 #공직선거법 #기부행위 #선거법위반 #대전지법논산지원 #대전고법 #법무법인신심 #논산시 #논산뉴스 #충남뉴스 #충청24시뉴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충청24시뉴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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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9월 1일 출범…법적 근거·전문성·성과지표 실효성 시험대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9월 1일 출범…법적 근거·전문성·성과지표 실효성 시험대 24시간 신고부터 현장 출동·법률·심리·복귀까지 원스톱 지원 -전담 직원 18명·사안조사관 10여 명·갈등조정관 100여 명 운영 -“현행 법령으로 우선 가동”…별도 조례와 객관적 성과지표 마련은 과제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이 오는 9월 1일 ‘교권보호관’을 공식 출범하고 충남 전 지역을 대상으로 24시간 교권보호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http://www.cc24news.kr/news/view.php?no=43885 https://youtu.be/jdgJaw1UHks?si=jsdiYGtFBnU7k55M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이병도교육감 #교권보호관출범 #교권보호관실효성 #교권보호관법적근거 #교원지위법 #교권침해 #교육활동보호 #사안조사관 #갈등조정관 #교원법률지원 #교사심리회복 #특수교육 #유아교육 #충남교육뉴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충청24시뉴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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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식 자리로 알아보는 나의 찐 MBTI 테스트]
자기의 찐 MBTI가 궁금하다면 회식 상황에서 자신의 행동을 가지고 분석해 보세용~ 1. 에너지 방향 (E vs I) : 회식 장소에 도착했을 때! [E] 인싸의 삶: "오늘 달립시다!" 속으로 건배사를 준비하며 테이블 분위기를 주도한다. [I] 평화를 원해: "제발 나에게 말을 걸지 않기를..." 구석 자리에서 조용히 수저와 물잔을 세팅한다. 2. 인식 기능 (S vs N) : 삼겹살이 까맣게 타고 있을 때!​ [S] 현실주의자: "이모님 여기 판 좀 갈아주세요!" 탄 부분을 재빠르게 가위로 잘라내며 고기 심폐소생술에 집중한다. [N] 몽상가: "저렇게 타들어 가는 고기... 마치 팍팍한 내 직장 생활 같군..." 불꽃을 바라보며 인생무상을 느낀다. 3. 판단 기능 (T vs F) : 취한 동료가 회사 하소연을 시작할 때! [T] 팩트폭격기: "그래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힘든데? 팀장님한테 면담 요청은 해봤어?"라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F] 공감요정: "헐 진짜? 완전 선 넘었네!" 내 일처럼 폭풍 분노하며 영혼을 담아 같이 욕해준다. 4. 생활 양식 (J vs P) : 1차 회식이 끝나갈 무렵! [J] 철저한 계획러: "내일 오전 회의가 있으니 밤 10시 30분에 화장실 가는 척 빠져나간다." 이미 막차 시간과 탈출 루트를 계산해 뒀다. [P] 흐름에 몸을 맡겨: "2차는 노래방인가요?! 가자!" 그날의 텐션과 분위기에 따라 귀가 시간이 무한정 늘어난다. 💡 결과 확인 위에서 선택한 알파벳 4개를 조합하면 당신의 '회식 MBTI'가 완성됩니다. (예: 구석에서 고기만 굽고 폭풍 공감해 주다가 막차 시간 맞춰 칼같이 집에 가는 당신은 ISFJ) 테스트 결과는 본인의 실제 MBTI와 똑같이 나오셨나요, 아니면 회식용 '부캐'가 튀어나왔나요? #MBTI #심리테스트 #심테 #회식
슬남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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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베스터 데이
기업 경영이 어렵다 미국 중국이 막강하니 자사주 8천억 소각해도 주가는 하락 현 경영진은 안 좋아 하겠으나 주가는 경영권 경쟁이 생겨야 오른다. 확고한 경영권이 있는 기업 주가는 오르기 힘들지다. 반도체처럼 실적이 아주 뛰어나지 않으면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삼성, SK에 밀려 현차 존재감이 주식 시장에서는 약하다 그러나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으로는 단연 1위 윤리경영은 세습 재벌에게는 기대할 수 없는 것인가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___ ‘로봇 약하네'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 그룹 주가 '뚝' 26.08.26.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 인베스터 데이를 확인한 현대차와 계열사 주가가 하락으로 반응하고 있다. 26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시세(화면번호 3111)에 따르면, 현대차의 이날 종가는 전일 대비 3.09% 내린 40만8천원을 기록했다. 오후 2시경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가 시작되면서 주가는 43만원 부근에서 41만원 부근으로 빠르게 미끄러졌다. 현대오토에버[307950] 등 로보틱스 관련 기대를 주로 반영했던 계열사 주가 낙폭도 컸다. 현대오토에버는 9.10% 하락한 41만4천500원, 현대모비스는 6.83% 내린 46만4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인베스터 데이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 등 로보틱스 사업과 관련해 유의미한 추가 정보가 나오지 않은 데에 실망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이날 로보틱스 사업에 대해 연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2만5천대의 초도 물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8년 미국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만 이는 기존에 발표된 내용을 되풀이한 데에 그쳤다. 주주 환원 정책도 당초 발표했던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는 총주주환원율(TPR·Total Payout Ratio) 목표를 2025~2027년 35%로 유지하고, 기보유 자사주를 임직원 주식 보상분 제외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자사주 소각 규모는 전일 종가 기준 약 8천억원 수준이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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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직이 이런건가요
기나긴 공백기 끝에 이직을 했습니다 직무나 업계는 동일한데 이전 직장에서 워낙 일이 휘뚜루마뚜루 굴러가서 그런지… 오늘 인수인계서를 받으니 모르는 용어도 많고 이전 직장의 업무 스콥보다 훨씬 깊고 체계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어느정도 경력이 있다보니 팀장급은 아니지만 1달정도 온보딩 기간 뒤에는 프로젝트 리딩을 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잘할수 있을까요…. 다들 이직하고 온보딩할때 이렇게 모르는게 많았나요?
그득득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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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서 그거 누가하기로 했죠? 하신적 있으세요?
"이거 이번 주까지 해주시기로 했었죠?" 회의 끝나고 며칠 뒤, 단톡방에 이 말이 올라오면 잠깐 조용해집니다. 저희도 그랬어요. 카톡·슬랙으로 일하다 보면 '하기로 한 일'이 대화 사이에 묻혀요. - 정하긴 분명히 정했는데 - 누가·언제까지인지는 스크롤 저 위 어딘가 - 결국 다시 리마인드하는 게 또 하나의 일이 되고요 그래서 저희 회사(원퍼센트)가 만들고 있는 게 Sonari예요. 단톡방·슬랙에서 오간 '할 일'을 한 화면에 모아서 보여줍니다. 누가·뭘·언제까지 — 흩어져 있던 걸 한자리에. 과장 없이 딱 이만큼이에요. 알림으로 밀어붙이거나 대신 일해주는 건 아니고요, 그냥 "묻힌 걸 안 묻히게, 눈에 보이게" 하는 쪽입니다. (아직 '이만큼 효과 있다'고 말할 데이터를 쌓는 중이라, 성과 보장 같은 얘긴 하지 않을게요.) 혹시 팀에서 비슷한 경험 있으세요? 단톡방에서 할 일 놓친 적, 다들 한 번씩은 있으시죠. 😅 #Sonari #원퍼센트 #팀협업 #슬랙 #카카오워크 #업무관리
1percent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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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대처 일까요?
올초에 재입사를 하였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약 7년전에 근무한 회사로 당시에 힘들어서 퇴사 했으나, 다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는 당연히 면접보고 정식적인 절차에 의해서 직급은 과장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예전보다 회사가 금전적으로 어려워 졌고, 업계의 평판에서도 안좋은 소문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이건 큰 문제가 아닌데, 입사하고 2달 있다가 저를 뽑아 주신 K부장님이 상부의 압박에 못이겨 퇴사를 하게 되셨고, 옆에 있던 L대리도 퇴사를 하게 되어서 결국 제가 저희 팀의 최고 선임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하던 거래처가 하나 였고, 이직한지도 당시에 2달 밖에 안되었고, 업무가 힘들어서 (제가 원래하던 거래처 비중이 중요), 기존 거래처만 한다고 하였는데, 옆팀 A이사님께서 퇴사하는 L대리가 하던 다른 거래처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던날, 사장님과의 업무적인 자리가 있었고, 사장님께 저말고 다른 유능한 누군가가오셔서,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저는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면서, 옆팀의 A 이사님이 저희 팀까지 총괄 하는 상황이 되었고, (사장님은 저희랑 별도 법인으로 계시고, 제가 속해 있는 회사는 다른 법인(자회사 같은 느낌)으로 A이사님이 대표) A이사님께도 자신이 없으니, 새로운 누군가가 와서 퇴사하는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A이사님은 "자신감 없이 말하는건 안좋은것" 이라고 하셨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A이사님께서 판단 할거라고, 기존 저의 거래처에 L대리의 거래처를 주셨습니다. (2개 거래처 핸들링) 약 한달후 같은팀의 K대리가 퇴사를 하게 되었고, (신규로 N대리 입사) K대리 거래처 까지 한시적으로 3개월 정도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현시점의 2달전에) (3개 거래처 핸들링), 이때는 못한다는 말 안하고,(말해도 안통하니,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알았다는 말도 안하고, 새로 입사한 N대리와 함께 거래처를 하나더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임자) A 이사님이 능력도 좋으시고, 호통하신 성격입니다.(이사님이 현재 회사의 사업자 등록자상 대표로 되어 있음) 약 한달전쯤 업무적으로 누락이 있었고, (K대리가 업무 누락하고 퇴사를 했음/ 그러나 상급자는 저였습니다) 크게 혼이 났었습니다.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너는 뭐하는 새끼냐? 너 포지션이 뭐냐고" 크게 혼내 셨습니다. " 너말고 다른 사람 알아볼까?" 하는 꾸지람에 저는 작고 낮은 목소리로 글썽이며 "그게 좋을것 같습니다."라고 대답을 하였고, 잠시후 상담실에서 마주치는 상황이 되어, 저는 1달을 인수인계할테니 빨리 후임자를 뽑아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사님께서는 "난 너가 이상황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중요한건 너의 마음이다, 내가 뭐라하는것 신경쓰지 마라" 이렇게 하고 결론 짓고 넘어 갔습니다. 저는 이사님 "다른사람 뽑아 볼까?"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요? 질문을 드렸는데, 약간 당황하시면서, "크게 신경쓰지 마라"고, "다른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하셨습니다. 사무실에서 공개적인 꾸지람은 점점 늘어 갔고, 통화시에 욕설도 다반사였고, 사람들과 비교를 하기도 했고, (C과장 너 N대리랑 월급 바꿔라, N대리가 과장 같다) 모욕적인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과장월급은 받아가면 과장일을 해야 할꺼 아니냐?) 저는 일을 잘하지는 않았다고 해도 아침 8시 30분 부터 저녁 평균 10시 30분까지 매일 열심히 했고, 주말에도 일요일날 거이 매일 나와서 일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나서 다시 A이사님께 면담 요청 했고,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내가 불필요한 존재인데,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면, 내가 없어도 되는 것 아닌지요? 빨리 다른사람을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할것이냐 해서, 1달만 있겠다고 했습니다. 이사님이 욕하고 비하하는것도 너무 힘들다고 했고, 내가 나이가 40대인데, 사람들 앞에서 혼나는게 너무 힘들다. 40대 되어서, 공개적으로 이사님께 혼나는게 힘드니,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눈물 뚝뚝 흘리면서 1시간 넘게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관두야 되는거 아니냐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이사님은 N대리를 통해 저에게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그럴테니 퇴사 하지 말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저는 즉답은 하지 않고, 퇴사하겠다고는 마음은 정해졌으나, 생각해 보겠다고만 N대리게에 내용 전달 했습니다. 하지만, 또 지난주에 아니 그 이전부터 공개적으로 화를 내시고 별것도 아닌것에 엄청 혼을 내기 시작하셨습니다. 단순한 실수 인데도 공개적으로 본인을 무시한다고 5분동안 혼을 내시고, 제가 구두로 업무적인 내용을 전달 하면 제 이야기를 이해 할수 없다면서, 큰 목소리로 혼내시고, 설명을 하려해도 제 이야기는 들으시지 않으시고 본인이야기만 하셨습니다. 지금 속해 있는 회사의 대표(이사님)가 공개적으로 그렇게 질책을 하는데, 저는 뭐 반박할 여지도 없고, 제가 화를 낼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보고하는 내용을 가지고 고등학생이 할수 있는 것을 왜 너한테 시키겠냐? 너가 하는일은 고등학생도 한다. 이러셨습니다. 지난 금요일도 11시까지 야근하고 일요일날 회사 업무 정리하러 회사에 잠깐 들렸는데, 회사에 출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몰려 왔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겠다고도 했는데, 퇴사도 안시켜 주고, 이사님께서 큰소리로 질책하지 않고, 욕도 안하시겠다고 했는데, 전혀 지켜지지도 않고, 업무는 3개의 거래처를 받아서, 3개의 거래처에서 계속 연락오고, 응대하느라 일은 할수 없고, 업무적이 문제는 계속 쌓여가고, (퇴사자들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일단 일이 많습니다) 저는 노동부에 신고 하기로 마음 먹고, 월요일날 회사에서 점심시간이후에 뛰쳐나와 노동부에가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였습니다. (회사에는 말안하고 그냥 잠수 탔습니다) 노동부에서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보호해 줄지 알았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하고 회사 이사님께 노동부에서 각각 연락 갈거라고.. 그리고 어제 부터 오늘까지 연차 냈는데, 쉬진 못하고, 집에서 재택으로 3개 거래처 응대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데도 거래처가 3개니까, (연락 오는 사람만 한 6명정도) 절대 쉴수가 없습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애초에 한사람이 할수 있는 양의 일을 준것이 아니고, 3명이 할수 있는 일을 주고서 그것을 왜 못하냐고 하면, 왜 실수를 했냐고 하면 저는 어쩌라는 것인지? 그래서 저는 부족한것 같아서 퇴사 처리를 해달라고 해도, 본인이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하고, 몇일 지나서 공개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또 욕하고 비하하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이사님이 자기가 욕한것 때문에 한 가족의 가장인 너가 그만두려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 미안하다 하고서는(사과 까지 하고서는), 새로운 직장 구할때 까지는 계속 다니라고 해 놓고서는 또 새로운 거래처를 가지고 와서 또 하라고 하고(최소한 이때는 "퇴사하려는 마음은 접은거냐" 물어는 봐야죠) 아무렇지도 않게 일주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한가족의 가장이 이런 어려운 생각을 하고 있으면, 권고사직이라도 해서 실업급여라도 받게 해주던가? 적다 보니, 한숨만 절로 나네요, 현재 상황은 노동부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들어가 있는 상태고요, 앞으로 이회사는 다시는 못다닐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도 빨리 동종업계로 다른 직장 빨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업계 소문나도 전 제 자신이 떳떳하니, 문제 없고요, 그래서 저는 인사과 (사장님 계신 별도 법인)에 이메일로 도움을 청할까도 생각중이고 공개적으로 알릴까도 생각중입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당장 내일 출근을 하긴해야 하는데, 이사님 욕설과 폭언이 무서워 회사는 못갈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그냥 잠수 타고 싶기도 한데, 하던 일 인수 인계는 해줘야 하는데, 이사님이 또 소리지르고 폭언, 욕설하는것 공개적으로 들으려니까, 너무 무섭습니다.
잘할수있습니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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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어렵네요. 자존감 박살나 죽고 싶어요 정말..
올해초부터 30번 조금 넘게 지원했는데, 결국 다 떨어졌네요. 첫 6년은 업계 탑티어 회사에서 일도 잘해 평가도 좋았고, 성장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시스템과 좋은 사람들을 만난 운이였습니다. 2,3번째 회사에서 여러 이슈로 업무 역량이 발전하기는 커녕 퇴화하는 느낌을 받고. 이제는 이 직업 자체를 잘못 설정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 3번째 회사 다니는 중인데. 정말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 싶을만큼 자존감 박살나는데, 당장 나갈 자신은 없어 죽지 못해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이직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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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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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작년 10월 13일에 입사했는데 퇴직금 받고 퇴사하려면 보통 언제 퇴사 의사 밝혀야 할까요? 한 달 기간을 둬야 한다고 들어서 9월30일에 퇴사를 얘기해서 10월30일까지 일하겠다고 하려고 하는데 뭔가 이 회사는 퇴직금 안 주려고 빨리 나가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퇴직금 받고 최대한 떠날 수 있는 날짜🥹
댕댕20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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