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삼전 주식, 재용이 형 사랑 이야기하실 때 전 조금 다른 사랑을 고백하려 합니다. 바로 제 인생 최대의 '우량주'인 프로젝트 '뚝딱'입니다. 이 녀석은 변동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어제는 '떡상'하는 기분이었다가, 오늘은 '하한가'를 치며 제 멘탈을 흔들어놓죠. 손절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건설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늠름한 뒷모습(로고)을 볼 때면 다시금 제 마음은 풀매수 상태가 됩니다. KT와 함께 키우고 있는 이 금쪽같은 자식, 나중에 이 녀석이 효도해서 건설 현장 안전 다 잡으면, 그게 저에겐 신라호텔 숙박권보다 더 큰 사랑의 결실 아닐까요? (물론 숙박권도 주시면 기꺼이 사랑하겠습니다 리멤버!)
[이벤트] 주식보다 더 무서운 '상한가' 사랑법
02월 13일 | 조회수 124
J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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