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에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02월 14일 | 조회수 143
휴야휴

저는 직무 변경으로 퍼포먼스 마케터로 입사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신입입니다. 요즘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SA(검색광고) 위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본기를 다지기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다른 매체를 운영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어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쌓는 데 한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1년 정도 경력을 쌓은 뒤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지금 환경에서 과연 충분한 커리어를 만들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게다가 연봉도 3천이 넘지 않아, 빠르게 성장해서 더 나은 조건으로 이동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업무 체계가 잘 잡혀 있지 않은 점도 고민입니다. 기본적인 프로세스나 가이드가 명확하게 공유되지 않아 일을 처리할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같이 입사한 동기들도 비슷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옆자리 선임분의 업무 설명 방식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설명이 명확하지 않고, 이후에 본인이 틀렸다고 정정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분 밑에서 배우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지 걱정이 됩니다. 이전 인턴 회사에서는 선임분들이 체계적으로 잘 알려주셨기 때문에 더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체계가 부족하고 경험이 제한적이더라도 1년은 채운다. 2. 1년을 채우지 않더라도,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병행한다.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이 더 나은 방향일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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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을향해서
    억대연봉
    02월 14일
    2번이 좋아보입니다. 1년 만근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사회 초년생일 때 내가 얻을 결과, 내가 새로 배운 지식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흔히 말하는 3년, 5년 버티는 것도 물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이직 준비 병행은 시장에서의 내 몸값을 파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그걸 올리기 위해 노력하실거구요.
    2번이 좋아보입니다. 1년 만근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사회 초년생일 때 내가 얻을 결과, 내가 새로 배운 지식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흔히 말하는 3년, 5년 버티는 것도 물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이직 준비 병행은 시장에서의 내 몸값을 파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그걸 올리기 위해 노력하실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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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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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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