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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감사 스킬의 ‘미확인 후보’를 취약점으로 세지 않으려면
보안 감사 결과를 팀에 공유할 때, 코드에서 의심스러운 경로를 봤다는 사실과 실제 취약점을 확인했다는 결론은 다릅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일간에서 1,434 stars today로 눈에 띈 cloudflare/security-audit-skill을 확인했습니다. 조사 시점 별 5,440개, 포크 332개였습니다. Cloudflare가 공개한 코딩 에이전트용 보안 감사 스킬입니다. 공식 문서는 결과를 confirmed, needs_validation, rejected로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권한 정책이 저장소에 없다면, 확인하지 못한 사실과 소유자가 확인할 방법을 needs_validation에 남깁니다. 이는 설명용 상황이지 특정 서비스의 취약점 발견 사례가 아닙니다. 작게 시작하려면 대상 코드를 실행하기 전에 SKILL.md의 guidance/full audit 구분과 report-schema.json의 blockers·validation_plan 필드를 읽어 보세요. 이번 글에서는 실제 감사나 취약점 검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감사에는 하위 에이전트, Node.js, OS 수준 샌드박스가 필요합니다. 네트워크·환경 변수·쓰기 범위를 통제할 수 없다면 대상 코드를 실행하지 말라는 지침입니다. 팀 승인 범위·민감 정보 처리도 먼저 정해야 합니다. MIT 라이선스, 확인한 main 커밋은 9월 14일이며 공개 릴리스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https://github.com/cloudflare/security-audit-skill
1435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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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저 혼자 못하는거같아서 매일 자괴감이 들어요..
저는 주니어이고 올해 직무를 바꿔 올해 3월부터 새로운부서에 왔습니다 팀원분들은 소수이고 다 시니어이십니다(경력이 최소 2~3배이상) 부서는 회사의 핵심부서이고 팀원분들 다들 핵심인재십니다. 부서 특성상 타부서와 협업할일이 많은데 그마저도 시니어 대상입니다. 지금 맡은일은 프로젝트에서 부담당으로 들어가있는데 주담당자분이 너무바쁘셔서 신경을 못쓰실때가 많아 제가 리딩하고 이끌어가야할때가 많은데 제가 다른분들에 비해서 경험도 적고 아는게 많이 없는지라 회의에서 한마디도 못하고올때가 많습니다 부서자체가 그런부서이고 틀려도 좋으니 자신감을가지고 주도적으로 방향성을 잡고 이끌어가야하는데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너무드네요.. 매일매일 회사끝나고 공부를 하는데도 AI시대에 그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내껄로 만드는데도 속도가 좀걸리는지라 공부한걸 업무에 적용하는데도 다른분들에 비해 뒤쳐집니다( 협업하시는분들은 본업이시긴 합니다) 주변에 고민을 얘기하면 지금은 못하는게 당연하다라고하고 인지하고는 있지만 사실상 업무투입되었을때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상황을 보고있자니 막막하기만 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중앙차로버스전용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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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반 직무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약3년간 2곳의 회사를 다니다가 결국 직무전환을 목표로 올해초에 퇴사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라 자꾸 생각을 확장 못하고 있는데 제 경력을 조금이나마 살려서 전환을 할지 아예 다른 직무(예전부터 희망했었으나 포기했었음) 로 갈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예 다른직무라 하면 crm 마케팅을 생각중이구요 마케팅 중에 굳이 crm이라 하면, 콘텐츠 제작이나 퍼포먼스마케팅보다 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수 있는 crm 마케팅을 생각중입니다. 관련경험은 최근에 교육활동(4개월간)을 들었었구요 프로젝트2개 1개 개인프젝 했었습니다. 하면서 저는 무언가 상황을 분석하고 방향을 고민하는게 재밌더라구요. 자꾸 이직준비하면서 할 수 있는 걸 하자와 해보고싶은게 있다면 그래도 해보자 하는 생각이 많이 충돌합니다. 30대초반 신입 마케터 가능할까요. 직무전환 해보신 분들의 얘기가 궁금합니다..!
띙구르르르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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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노잼 중견 vs 고연봉 다이나믹 스타트업
말그대로 이번에 위와같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직군은 패션디자인쪽이고, 10년차 정도로 현재 중견 근무중입니다만, 앞으로 몇년을 더 해도 못 받을 연봉과 함께 스타트업 팀장급 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썩어도 준치라고, 안정적인 회사에 있는게 맞을지, 한달이라도 더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하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개미1호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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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같이 일한 팀장님과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하면서 서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고, 많은 고민 끝에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미안하다. 사실 구라다. 저녁밥 챙겨 먹으라고 어그로 한번 끌어봤다. 다들 맛있는 거 먹고 맛좋은 저녁 보내라.
따잇따잇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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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까체 강요하는 회사 , 다녀야하나요?
레미콘회사 영업직으로 금년 5월에 입사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다나까 안쓴다고 출하실장이 전화해서 씨발새끼야 ㅈ만한새끼야 하더군요, 같은부서 차장도 사회도 군대랑 똑같다면서 다나까를 강요하구요. 해요체를 쓰면 고참한테 이게맞냐는둥 , 군대안갔다왔냐는둥, 연봉4천도 안되고 영업 인센티브도 없고 진짜 뭣같네요 오늘아침에 제가 작은실수를 하나했는데 제가 차장한테 억한심정이 생겨나고 있던터라 차장으로부터 한소리 듣는와중에 표정관리가 안되더군요 그걸 보더니 불만있냐 꼽냐는 식으로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 대충 들어보니까 레미콘회사 분위기가 다이렇다더군요.. 어차피 저는 내일 사직서 올릴거지만 여러분의 견해가 궁금해서 처음으로 리멤버의 글 써봅니다. 많은 견해 부탁드립니다
꼰대척살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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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AI 시대에 엣지를 낼 방법
AI툴은 제가 입사할때 나왔고 그때까지만 해도 이거 뭐 그냥 장난감이네 했지만 지금은 AI없이는 일을 못합니다. 솔직히 사람인 제가 할 일은 보안 이슈로 AI에 못넣는거 수기작업, AI가 해놓은거 사내양식으로 이쁘게 포장해서 보고서작성 이게 끝이네요... 이것저것 해보겠다고 자격증도 다 땄고, 코딩이나 외국어도 배워볼까 하지만 어차피 AI가 더 잘하는데 공부해서 뭐하나 싶습니다. 회사도 마찬가지로 주니어로서 커리어 생각하면 지금 회사 다니면 안되지만(종착지, 안락함, 하는거없는데 돈은 잘나옴) 따뜻한 고향 벗어나 외부에서 일하면서 커리어쌓고 실력 기른들 어차피 사무직 AI가 다 대체할건데 생각하면 굳이 이직해야하나 싶습니다. 선배님들은 AI시대에 어떻게 엣지를 내고 계신가요..
iilijlil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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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방에서 여자 머리끈이 나왔는데요
누가 봐도 여자가 쓰는 빨간색 레이스?천 같은 재질의 스크런처였어요 그러니까 뭐라해야하지? 곱창끈 같은거요 머리묶는 남자들은 많이 봤지만 스크런처로 묶는 남자는 본적이 없는데.. 이거 뭐야? 오빠 이런것도 써? 했더니 진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응 내껀데? 집에서 나 원래 머리묶고있어 이러는거예요 난 오빠 머리묶은거 본적이 없는데 했더니 혼자 있을때만 묶는다고 누가 보는거 부끄러우니까 라는데 누가 보는거 부끄러워하면서 왜 이렇게 예쁜 스크런처를 쓴대? 하니까 내맘이지 집에서 예쁜거 쓰고싶어서 그런다 왜 남자는 이런거 쓰면 안돼? 이게 여자만 쓰라고 나온거야? 라고 버럭하네요 버럭하는거 보니까 더 수상한데....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첨부한 사진이랑 비슷한 재질의 스크런처입니다. 큰 건 아니고 좀 작은거) 남친이 남자치고는 머리가 길긴한데 그렇다고 여자 단발머리 정도까지 길이는 아니에요. 근데 묶을라치면 반묶음은 할수있을정도? 근데 아무리 그래도 남자가 자기 머리 묶으려고 이런 야시시한 재질의 스크런처를 직접 사서 쓴다구요? 제가 남자형제도 없고 남친 말고는 친한 남자도 없어서 어디 물어볼데가 없는데 이런 머리끈으로 머리를 묶는 남자가 있나요?
퀭한눈
쌍 따봉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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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부 NPL 대출 진행합니다.
대형 저축은행 재직자입니다. 대출 취급액 기준 20억 이하 담보부NPL 건 취급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명함 전달드리고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밀포드사운드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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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삼촌 추석 때 만나러 갑니다
집집마다 꼭 그런 식구 있잖아요 철없는 삼촌같은! 저희 삼촌이 꼭 그런데여.. 저 어렸을 때 내 돼지 수술 안하면 죽는다면서 저금통 배 다 뜯고 그걸로 아이스크림 사 먹고 뭐든 자기가 이겨야 성에 차고 애배배배~ 애쨰래개~ 이거 맨날 했어요 겉모습은 멀쩡하고 키도 컸던 삼촌은 팽팽 놀면서 되게 오래 백수였고 사고만 치다가 뒤늦게 결혼하고 지금은 멀리서 철거 일 한다고 들었어요 근데 마지막에 친 사고가 좀 대형사고였는지 몇 년간 명절 때 어른들이 쉬쉬했어요 삼촌은 지방으로 내려갔구요 그러다 저 취업 준비하는 동안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때 어느 날 뜬금없이 카톡 봉투에도 안 담고 띡 30만원 보내줬어여! 당시에 저한테 30은 진짜 짱큰돈이었어옄ㅋㅋ 취준생에게 30이나?!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자기도 돈도 없을 텐데! 어쩌자고! 너는 예뻐하더라니! 하는데 뭔가 뿌듯했던... 철없는 삼촌에게 인정받은 기분.. 어렸을 때는 진짜 얄밉고 때리고 싶었던 기억만 가득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진짜 잘 놀아 준 삼촌이었네여 이번 추석에 어쩐 일로 온대서 선물 보는 중인데 몸에 좋은 거 사줄려구요 철거 일이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몸을 많이 쓴대요 정관장 좋아하겠죠?ㅋㅋㅋ히 백수 아니라 이런 것도 사갈 수 있고 행복하네여.. 사주면서 생색 오지게 내야겠어여😉
아몽드
동 따봉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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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달째 밀렸는데 사장님이 새 차를 사셨다네요ㅋㅋ...
내가 노오력을 안해서 아니면 머리가 나빠서 아니면 능력이 떨어져서 이런 회사 들어온 게 죄겠지요. 그래도 꾸역꾸역 버텨왔는데 오늘 진짜 현타 제대로 왔습니다. 월급이 밀려요. 처음에는 하루. 회사 사정이 안좋다며 사장님이 좀 봐달라 하셨습니다 그 다음 달에는 이틀인가 3일 밀렸어요. 사장님이 이번달까지만 봐달래요. 근데 이번 달도 어김없이 밀렸어요. 5일이 월급날인데 11일에 들어왔어요 뭐 회사 사정 안좋으니까 생각하고 넘기고 있었는데. 물론 압니다. 회사 돈이랑 사장님 개인 돈은 엄연히 다르다는걸. 본인 돈으로 차 바꾼다는데 제가 뭐라 할 자격 없죠. 근데 직원들 월급은 벌써 3달째 밀려서 카드값 때문에 벌벌 떨고 있는데. 사장님이란 사람이 웃으면서 새 차 얘기나 하고 있으니까 속에서 뭔가가 끊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니 알죠. 사장 돈 회사 돈 다른 거. 아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지금 우리 사정 이런 거 뻔히 알면서. 아닌가. 사장님은 돈이 많아서 월급이 밀렸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몰라서 그러시는 거겠죠? 월급 밀려도 몇천만원짜리 새 차 살 수 있으니까? 사실 차 살 돈도 없어서 찾아보지도 않아서 얼만지도 몰라요. 근데 최소 몇천은 할 거 아니에요? 너무 기분이 안 좋아서 일할 맛도 안 나고... 다섯시반 땡하고 짐싸서 나와서 혼자 맥주 한잔 때렸는데요.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커뮤니티에 이런거 쓰는 제... 처지가 참. 그러네요. 좀 열심히 살 걸. 공부 더 잘할 걸. 좋은 대학 갈 걸. 아니면 잘나가는 과라도 갈 걸. 아니면 계속 떨어져도 좋은 회사 열심히 지원해볼걸. 지금이라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갑깝합니다.
갤럭시갖고싶다
쌍 따봉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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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취준생 오퍼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직자 선배님들께 의견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외국계 인턴 오퍼를 받았고, 다른 국내 공채 면접결과들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사까지 아직 텀이 있는데, 일단 오퍼 수락 후 다른 곳에 합격할 경우 거절한다면 해당 회사 재지원 외에는 별다른 불이익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흔한가요? 가고싶은 회사이지만 인턴 vs 정규직이라 합격시 정규직 선택이 현명한 판단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lat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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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되어있는 인재 주워가실 대표님을 찾습니다.
당당하게 한번 제 어필을 한번 해 봅니다. 드론촬영으로 업체를 운영하며 SK, GS 등 다양한 기업들의 광고와 홍보영상, 자체제작 브랜드 필름을 만들었으며 SH, 통일부,문화체육관광부 등 다양한 관공서, 공기업들과도 작업을 해보았으며 여러 학교들에서 드론촬영으로 강의도 해보았습니다. 어릴적 부터 드론으로 촬영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그 장면들과 그 장면들이 기록으로 남으며 남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을 취미로만 가질게 아니라 업으로 삼게되는 발돋움이 되고 현 시점에서는 드론뿐만이 아닌 일반적인 촬영과 짐벌촬영, 지미집 등 다양한 촬영장비들로 촬영을 하는것을 목표로 하고있고 AI까지 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드론만 한다면 전 드론만 할 줄 아는 사람일겁니다. 하지만 새로운것들을 계속해서 배우고 다양한것들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고있는 사업을 그만두는 과감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한가지에만 머물러있지 않고 더 다양한것을 배우며 새로운것을 시도하는 성장형 인재가 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준비가 되어있는 인재 주워가실 대표님을 찾습니다
FLYD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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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어머님이 편찮으십니다
안녕하세요 나이는 곧 서른, 연애한지는 1000일입니다 저희끼리는 약 1-2년 뒤 결혼을 바라보고 연애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양가 부모님과는 딱 한번씩 식사를 했고, 서로 좋게 봐주셨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님이 약 8개월 암투병 중 오늘을 버티기 힘들다고 합니다.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번 뵈었지만 여자친구의 어머니이자 가족이기에 저도 속상하네요 여자친구가 슬퍼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더 마음이 무겁습니다 유독 오늘 더 힘들어보이는게 가슴이 아프네요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고 기적이 일어나길 하루종일 기도하고 있지만, 어떤 방식으로 위로를 전하면 좋을지 감이 안 잡힙니다 마음가는 대로라면 당장 가서 위로해주고 같이 울어주고 싶은데, 서서히 모여 슬퍼하는 여자친구의 가족 입장에서는 제 행동 하나하나가 불편할 것 같기도 합니다. 추가로 여자친구도 정신이 없을거고 환기가 필요할 것 같아, 묵묵히 기다리는 것이 정답일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마음이 불편한건 어쩔수 없네요 남들이 봤을때는 단순 연인이지만 지금껏 고생하고 힘들어하는 여자친구와 가족분들을 떠올리고 오늘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서 제가 어떻게 행동을 갖춰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또한 더 슬픈 일이 일어나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푸른밤바다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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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이 없으면 어떻게 즐겨야 하나요?
첫번째 이직을 한 후 업무 특성상 시즌업무라 비시즌을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시즌을 현명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현명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예근성이 기본 탑재되어 있나봐요.. 전회사에서는 업무 대비 팀에 인원이 모자라서 시즌 비시즌 할 것 없이 항상 바빴습니다. 그 덕에 배우기도 많이 배웠어요. 현재 회사는 규모도 훨씬 크고 팀 충원하며 인원도 많습니다. 비시즌에 놀고 있는 사람들 속출하는데 전 즐기지도 못합니다.. 기존 업무 되돌아보고 업무 관련 교육도 듣고 다른 사람들 업무까지 파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월급받아도 되나 싶더라구요. 제 스스로도 월루가 되는 기분입니다 ㅠㅠ 겨우겨우 공부하며 2주 가량은 버텼는데 팀장님께 업무 분장 얘기도 드려봤지만 바꿀 의지는 없어보입니다.. 스스로 무능해지는 기분인데 어떻게 버티면 좋을까요 ㅠㅠ
프로통근러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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