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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협력업체_MZ 오피스 실사판?
마케팅 대행사가 프레젠테이션 하는데 엑셀만 가져오길래 부서장님 보고니 PPT 형식으로 준비해 오라고 하니, 조금 난감해 하면서 PPT는 해본적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지금 하던걸, 보기 좋게 설명 단위로 끊어서 엑셀표와 메세지 등을 넣어서 작성하면 된다고 했더니, 엑셀파일을 캡쳐해서 PPT에 붙여서 와서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내용 여기저기 친구들 사이에서나 쓸법한 약어를 써놓아서 처음봤을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설명 듣고 알았네요. 실무자들끼리 소통할때도, 그 화사에서 쓰는 마케팅 용어를 남발해서 의미가 무엇인지 두세번 확인해야 하는 일이 일쑤라는데.. SNL에 나오는 MZ오피스가 과장이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이 회사, 업계에서 꽤 이름 있는 회사인데 우리쪽 담당자만 그런걸까요? ............
죄니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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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께 여쭈어요
내 아내는 몰랐으면 좋겠지만, 내 딸에게는 알려주고 싶은.. 남자들만의 비밀이 있나요?
dhsmfdms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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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경력 채용
sk e&s 수소쪽은 경력은 채용 안하나요??
@SK이노베이션(주)
qwer1004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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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개발해보신 분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가능하신분?
우리집과일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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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무례함
터키나 중앙아시아, 중국 사람들과 업무적으로 좀 교류할 기회가 있었는데 일부는 친절하고 매너있었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아주 무례하더라구요. 외국인을 아무 이유 없이 조롱하고 웃음거리로 만들고 골려주는 게 그들의 민족성처럼 보였습니다. 약간 유목민적 본능으로 동물 사냥하듯이 외국인 하나를 표적삼아서 떼로 몰이사냥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재미로 매번 그렇게 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체 어떻게 저런 인간성이 가능한가 싶은데 아마 과거 역사에서 황제 술탄으로 군림하며 조공받던 습성이 남아있는 듯합니다. 동북아의 쬐그만 한국이란 나라가 요새 좀 잘살게 됐다고 하는데 너희는 여전히 우리 밑이다. 알아서 기어라 이런 느낌???? 문제는 이분들이 한국에서 한국의 혜택을 누리며 살면서도 여전히 한국사람을 하대하듯 바라보고 조공받는 멘탈이라는 점입니다. 저 이런 글 쓰면 이제 저 나라들 입국금지될까요????
프레리
쌍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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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Forties
오늘의 단어는 Forties (포티즈)입니다. 뜻: 40대 발음(한국식 독음): 포티즈 영영사전 정의: the period of life between the ages of 40 and 49 Forties는 숫자 40이 아니라, 인생의 한 구간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나이를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분위기와 단계를 부드럽게 전달할 때 자주 쓰입니다. 1. 자기 나이를 말할 때 I’m in my forties. → 저는 40대입니다. → 정확한 나이를 밝히지 않고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됩니다. 2. 다른 사람의 연령대를 말할 때 He’s in his early forties. → 그는 40대 초반입니다. She’s in her late forties. → 그녀는 40대 후반입니다. 3. 삶의 단계·이미지를 말할 때 Many people rethink their priorities in their forties. → 많은 사람들은 40대에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Forties가 ✔ 나이 숫자보다 ✔ 경험과 단계 ✔ 인생의 분위기 를 함께 담는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in one’s forties early / mid / late forties 같은 형태로 매우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자신의 현재 단계나 느낌을 “in my forties”로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 2. 나이를 묻거나 답할 때 숫자 대신 forties를 써 보세요. 3. life stage라는 관점에서 이 표현을 느껴보세요. Forties는 단순한 연령 표현이 아니라, 경험이 쌓이고 시야가 넓어지는 인생의 한 국면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이 표현을 쓰면 영어가 훨씬 자연스럽고 여유 있게 들립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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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시험준비 병행과 현실, 너무 힘듭니다
1. 저는 5년 차에서 6년차로 향해 가는 마케터로 2개월 만에 퇴사한 사람을 대체하여 현재 한 달 반 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2. 일단 1차적으로 저는 사업부에 속해 있는데, 본부에서 제 존재감이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예 회의 때 저를 불러놓고선 저를 빼고 얘기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았고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본부에서 다른 사업계획 팀원들이 하고 있는 일에 비해서 크게 의미부여를 안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2. 제가 이직하고 받은 건 전임자가 대충 인수인계해준 파일 하나뿐이었고 그나마도 비용 산정하는 대시보드같은 건 단 하나도 구축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는 근무한 단 1명도 6개월 이상 일해본 적이 없는 직무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흔한 트래킹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고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는 회사 분위기 파악하고 원래 쳐야 하는 일들만 치면서 적당하게 신년 계획 짜는 식으로 했었습니다. 3. 저는 당장 5개월 뒤 일생일대의 2차시험을 준비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고, 회사를 다니면서 1차를 합격했습니다. 해당 시험이 되지 않더라도 부동산과 주택 관련된 관리 직무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는 바, 사실 현재 업무에 대한 미련이 하나도 없습니다. 즉 하라니 1인분 이상은 알아서 하고 있지만 그 이상 내가 뭘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은 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4. 과거 열정을 과투입하고 화내면서 일해도 돌아오는 건 회사의 폐업에 사업조정같은 굵직한 아픔을 너무 많이 데여서인지, 이 일과 더 안맞다고 생각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옆자리에서 일을 이것저것 가지고 오는 열정많은 동료에 비할바는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더 비교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5. 여기까지는 솔직히 이젠 남을 더 이뻐하던 말던 아무런 생각도 안듭니다만, 문제는 주말 출근을 당연시하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그래도 배운다는 느낌으로 사회생활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나갔지만 지금은 저한테 하루 100만원의 수당을 줘도 하기가 싫습니다. 다른 이유보단 저는 시험에 합격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크기 때문에 일하는 시간 때문에 놓치는 공부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더 회사를 다니는 게 맞는지 아니면? 직무전환과 회사전환을 노리고 컴활 1급을 병행이라도 해서 중고신입이라도 하는 게 나을지... 요즘,참 많이 혼란스럽네요. 올해 12월에 결혼도 하고 집도 이제 잔금만 남겨두고 있어서 참 현실적으로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쉬었송라이터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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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면접 결과도 통보 안해주는 데가 점점 많아지네요
서류는 거의 수백개 접수 되니까 이해는 가는데 면접 보는 사람 많아봤자 한자리에 5~7명인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읽자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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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술가치평가사 자격증
난이도나 교육내용 질 어떤가요? 스타트업 발굴 평가 업무 진행하는 프로젝트 운영하며, 5년차 실무자입니다. 멘토링, 심사평가 가능한 능력 기르고자 교육 이수 생각중입니다.
아가몽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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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고민이 되는데, 요즘 취업난이라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으로 현재 직장에 3년차로 근무중입니다. 여기와서 배운 것도 많고, 더 배울 것도 많긴 하지만.... 불확실한 비전, 무능력한 상사들의 텃새 및 꼰대질, 팀장님과의 불화, 무엇보다 맡고있는 업무가 제 성향과 맞지 않는 것 같아 퇴사 후에 새로 취직해서 다른 일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요즘 인터넷에 짤도 돌아다니던데... 지금 퇴사하면 미친짓이라고... 불경기라서 아무리 힘들어도 버텨야한다고들 해서 고민이 됩니다. 사실 퇴사는 감정적으로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이미 작년 초부터 고민 했던거라 감정적으로 내린 결정은 아닌것 같아요 최근에 퇴사하신분들 어떠신가요? 후회가 되시는 분들 있나요?
asdfghsf
금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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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때와 다른 마음가짐...ㅠㅠ
신입땐 내 업무만 잘하면 되지싶었습니다. 3년 지나니까 담당은 아니지만 같은팀원 업무도 신경써줘야하고, 팀장 성향 맞게 묻지말고 알아서 자료 갖다바치는 것도 중요하단걸 느끼네요.. 내꺼 챙기는 것도 바쁜데 팀장이든 남의 업무도 챙겨줘야하니까 더 정신없어요. ㅜㅜ
youuui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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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부당해고 및 사내괴롭힘
지금 재직중인 회사에서 제가 파견직으로7개월 계약 근로를 하게됨 근데 같이 업무하는 상사가 저에게 매번 업무자료를 캡쳐로 전달하고 엑셀로 700명 인원 통상임금 4년치를 계산하는데 매번 엑셀파일이 아닌 합계금액 캡쳐 또는 텍스트로 피드백을 줌 이외에도 퇴근시간이후 제가 필요해서 연장근무를 할때면 모든 직원이 있는 사무실에서 피씨 빨리 끌라고 하는등 모욕감과 수치심을 매번 주곤 했음 나도 이모든게 쌓이니 같이 협업할때 있어서 반응이 건성적이고 최대한 감정을 빼고 하라는데로 했음 그러다가 상사와 관계 악화가 된건 통상임금 마무리 시점에 저에게 임금총합계 캡쳐내용만 주고 수정하라고 하고 상사가 점심시간에 텍스트로 된 명단을 주면서 급여 금액 맞추고 밥먹으라고 함 이상황에 같은 팀원에게는 본인때문에 고생이 많다며 걱정하면서 뒤돌아 나한테는 금액 맞추고 밥먹으라고 하면서 70명 명단을 보냄 이부분이 저는 상사가 감정적이라고 생각함 그날 팀장한테 나때문에 통상임금 마무리가 어렵다 같이 일 못한다등 실시간으로 상사가 출산휴가가면 내가 본인 일을 못한다며 노무법을 아는 사람으로 새로 뽑으라고 함 이모든 내용이 내자리에서 들려서 듣는데 사람을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가 확연하고 결국 그상사가 절 회의실로 불러서 하는말이 저의 태도지적 업무지적을 계속하길래 결론이 뭔지 알고 싶다고 말하니까 기분이 나쁘다면서 화를 내길래 저는 사내괴롭힘같다고 점심시간 통제하고 업무도 일부러 늦어지게하려고 캡쳐본 보내고 이러시는 행동이 그렇다 라고 말햇더니 사내괴롭힘으로 신고하라고 함 그러면서 자긴 점심시간에 업무지시한적 없다고 하는데 사무실에 같이 들은 사람이 있다고 제가 말했고 이부분을 그럼 내가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거냐 했더니 그렇대 그러면서 사무실 들은 사람 누구? 김아무개?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인사하는사람이 그렇게 살면안된다면서 정말 그렇게 살지 말라고 진짜 그러면 나쁜사람이라고 소리를 쳤는데 이상황에서 제가 소리친부분이 폭언인가요? 사내괴롭힘이야? 파견과 정규직 관계에서 파견에게 괴롭힘을 당햇다고 신고 가능한가요? 추가로 위 내용을 팀장에게 말도 하고 사내괴롭힘을 주장했지만 알고 있고 마음을 굳게 다지라고는 말과 근무자리이동하고 업무배제 되었는데 이번에는 저를 퇴사시키지 않으면 본인이 임신중에 연장 근로한 사실을 감사실이랑 고용노동센터에 신고한다고 협박을 했다고 그 명분이 생겨 저는 기약없는 재택에 들어가게 되었죠… 근데 오늘 갑자기 팀장이 회사근처에서 점심을 먹자길래 나갔더니 저의 상사가 어제 고소고발장을 만들어와서 회사는 어쩔 수 없이 저를 계약만료까지 재택 또는 금일 퇴사하되 급여는 100% 지급 한달 한다고 하는데 억울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미안하다고만 하고 가해자의 행위 저에대한 비판은 여과 없이 말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그래도 억울하고 여태 참고 열심히 했는데…
시스템은다시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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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중소기업 이직? 적응?
대기업에서 영업지원, 마케팅으로 7년 업무 아이 둘 낳고 3년 경단이였다가 대학교에서 1년 일하고 사기업으로 넘어와야겠어서 얼마전 5인미만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 이후 공고 연봉으로 올려주신댔는데 계약서 작성시 수습기간 연봉을 기본급으로 쓰고 인센티브제로 변경하셨습니다. 번복하는거 싫어 하는 편인데, 계약서도 안쓰시더니 써달라하니 써쥬시고 연봉도 저리 확정되니 당황스럽네요.. 지금 한달째인데 이리저리 업무를 자꾸 넘길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틀 뒤 15명 정도 되는 매출 200억대 중소 면접잡아뒀는데 거기가 거기일까요.. 아이들도 있고... 그래도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었는데 연봉보니 현타가 오네요.. 대학에서보다 천만원 정도 낮춰지고 근자감인지 모르겠으나 저의 역량에 비해 너무 낮은 연봉인 것 같습니다.. 하는 일로는 1. 무역 : 관세 서류 및 중국거래처 발주 등 2. 영업: 거래처관리, 영업 전화 및 문자 3. 경리 : 세금계산서 발행, 결산, 자금현황표 등 업무도 적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1년은 해봐야할까요.. 적응이 안되는건지ㅠ 아님 제촉이 맞는건지ㅠ 내일 모레 마흔되니 걱정만 느네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비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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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지 1년 된 직장인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전 입사 한지 1년 된 직장인입니다. 불황이라 ㅈ소 취직했는데 야근을 해도 당연시하고요… 융통성이라곤 없는 회사입니다. 제 건강상의 이유로 연차를 소진을 해도 전 제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했어요. 나름 성과도 냈고요. 근데 제 고과를 낮게 주더라고요. 이유는 근태가 안좋다고요. 이게 맞는건가요? 제가 회사생활 한지 얼마 안되어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우깡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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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취준10개월째/경력10개월/나이20중반/여자인 취준생 디자이너입니다. 저는 10개월 정도를 지방의 그저그런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일을하다가 현타가와서 그만두게되었는데요. 이제는 더늦기전에 물경력이아닌 제대로 된 프로젝트도 하고, 경혐도 경력도 쌓을수있는 서울의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취업하고싶어서요. (무작정 수도권이라서가 아니라 지방이다보니 디자인에이전시가 정말없어요....) 아무튼 지방에서 서울로 왔다갔다 면접도 보려면 시간이 비교적자유로워야 해서 주변 친구들은 알바나 프리랸서를 해서 두세달안에 포폴을 잘다듬어서 서울로 오라고하는데 좋은선탯이 맞는건지 더 확신을 갖고 싶어서 묻습니다. 야근이나 외근등 시간이자유롭지 못할수도있는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이직준비를 하다가 또 시간이 흘러가버릴까봐 불안하기도한데 그래도 안정적이니 고민이되네요.... 아무튼 저는 주택근무 프리랜서 준비를하면서 포폴을 다듬을 시간을 더 갖고싶은데 제가 무모한선택을한건지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최종목표는 즁견기업이상 디자이너가 되는거라 더 경력을 잘쌓는게 중요할것같은데 어디물을곳도 없어서... 짧더라도 조언이나 충고해주시면감사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랜서, 에이전시 둘다 합격한상태입니다)
홍길동동이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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