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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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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것만 일한다고 욕먹어요
1년차인데 상사가 시키는 것만 한다고 욕먹어요. 그렇다고 제가 일할거 찾아서 작업하면 왜 일벌리냐고 욕먹고. 뭘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대전
금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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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접촉 사고 보험 처리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쩌면 플랫폼 성격에서 벗어난 조언 요청의 글을 쓰게 되었는데, 제가 사초생이기도 하고 주변에 차에 대해 여쭤볼 어른이 없어 염치불고하고 여기 계실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하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제가 오늘 세차장에서 후진을 하다가 세차장 기둥을 앞쪽 사이드로 긁었습니다. 당연히 100% 제 과실이고 일단 제 번호 남겨드린 후에 돌아왔습니다. 추후에 사장님이 이런저런 처리 건으로 30만원 견적을 주시며 보험 가능하다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개인 비용 처리를 말씀드리니까 이 정도 소액은 보험 할증 없을 테니 알아보라고 말씀 주셨거든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확인 후에 연락달라고 해주셨는데, 문제는 정말 부끄럽지만 제가 차에 대해 정말 아는 게 없어서, 이 경우에 보험 가입된 것 중에 어떤 걸 확인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백지 상태라 어디서, 무엇을, 무슨 내용을? 어떻게 확인하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보험은 운전자와 자동차 둘 다 현대해상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사초생에게 제발 너그러운 마음으로 고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냠얌냠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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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거시 아이티쟁이입니다
저는 40대초반에 웹와스를 운영하는 sm운영자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 ai다 클라우드다 하는데 저같은 레거시 운영자들은 이직하고 싶어도 나이때문인것도 있지만 특히 요즘 클라우드다 ai다 하면서 구인구직을 많이 하는데요. 저같은 레거시 운영자들은 자연스럽게 직무하다가 차세대를 접하면서 넘어가는거 아니고서는 클라우드나 ai같은 직무로 전환이 어렵더라구요. 저만 그런가 싶어요. 아무리 제가 스스로 구축하고 공부를 해도 그건 실제 실무뛰는 사람들을 못따라가는것도 같고 십 10년이상의 미들웨어 경력을 까먹기도 그렇고 레거시 환경을 찾아서만 다니기엔 점점 일자리가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저같은 고민을 갖고 계시는분들 계신가요? 혹시나 이직을 하셨던 분중에 어떻게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아이티쟁이2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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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나름 업계에서 유망한 회사이고 직무도 하고싶었던 쪽이라 작년 가을쯤 이직했는데 이제 반년도 채 안됐는데 회사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처우는 괜찮은 편인데 진짜 인간을 기계처럼 생각하고 정해진 매뉴얼대로 굴릴려고 그러고 프로세스 1분이라도 어기면 사유서쓰라고 하질않나... 인적요소를 단 1도 고려하지않고 무작정 프로세스입니다. 매뉴얼입니다... 인원 턴오버생겨서 이 업무 저 업무 다 시키면서 몇달째 업무조정이나 채용도 빨리 안해서 과부화걸려있는데 말로만 개선해주겠다고 하고... 변하는 것도 없네요. 오늘도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아이볼 사람이 없어서 반반차 저번주에 부서장한테 승인받고 미리 쓰고 아이보고 있는데 정해져있던 팀장급 회의 불참했다고 시말서쓰라고 하네요? 그와중에 줌으로 회의참석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진짜 어떻게든 버티고 있는데 한계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혹시 육아휴직 규정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180일 연속근무하면 쓸 수 있는 걸로 아는데 휴일포함해서 개월수로 6개월 근무하면 되는건가요?
GC44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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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관리소장의 근무태만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오피스텔 한 세대를 매수한 사람입니다. 280 세대가 있는 오피스텔이고, 월세로 4년쯤 살다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 관리사무소 소장님이 작년에 새로 오셨다 들었는데, 이 분이 일을 하지 않는 거 같아서 좀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옥상을 올라가 보면 오래 청소를 안 했는지 시멘트는 갈라지고 얼룩덜룩한 검은 자국들이 뒤덮고 있고 전기실 문짝은 뜯어져 바닥에 널브러져 있고 통신함은 찌그러져서 상단 부분이 걸레짝이 되어있고 완전 폐가 수준이더군요. 그리고 무슨 하수구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고. 여기까지는 뭐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에는 관리소 직원들 인건비를 올려줘야 하니 관리비를 올려야겠다. 뭐 그런 공문이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더라고요. 또 집 수리로 소장님께 연락드렸는데 “야 목소리가 최 주임이 아닌데 이런 걸 최주임한테 이야기해야지 왜 나한테 이야기하지?”라는 등의 반말을 하고 TPS 실과 수도계량기 문 좀 열어달라 했더니 그게 어디냐 뭐 하는 곳이냐 오히려 저한테 되물어보고? 배선, 배관, 건물관리 쪽에 대한 지식이 없으시더라고요. 그리고는 오셔서 수도계량기 문을 여시고는 바쁘니까 빨리 가야 한다면서 짜증을 팍팍 내시는 겁니다. 더군다나 수도계량기 문을 관리사무소에서 잠가놓고 입주민들이 못 열어보게 해놨거든요. 할 거 있으면 빨리하라고 계속 짜증 내셔서 그냥 1분 만에 다시 돌려보내긴 했는데 내가 낸 관리비에 그 소장님 임금이 포함되어 있을 거고 저렇게 입주민한테 막대하고 뭐 건물관리도 제대로 안 하는 거 같지? 소장이 괘씸하단 생각이 드는 겁니다. 제가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만만하게 보시는 건가 뭐 별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앞 타일 10장이 깨져있는 건 겨울내내 방치하다가 결국 색도 모양도 안 맞는 타일로 교체하고 지하 출입 문은 찌그러져서 S자로 휘어있고 그냥 생각할수록 관리비도 아깝고 그렇습니다. 관리비 통지서를 보면 OOOO 위원회로 예금주가 되어있는데 관리를 외주업체 맡기는 건지 직접 하시는 건진 잘 모르겠고 애매합니다. 마음 같아선 이 오피스텔에서 관리비가 정상적으로 쓰이고 있나? 같은 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살펴 보고 싶은데 여기 사시는 분들은 임차인들이 대다수인 거 같고 집주인분들은 거의 임대를 놔서 뭐 관리단이고 뭐고 유명무실한 거 같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 정확하게 어떤 자료를 요청해서 어떻게 일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압박할 수 있을까요? 어떤 업체랑 계약했는지, 회계자료, 관리 규약 이런 자료를 요청하면 될까요?
ㅇㅇㅇㅇㅇㅇ4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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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직장 다니고 있는데 한탄해봅니다..
안녕하세요.. 퇴근 후 회사 근처에서 저녁 시켜놓고 다시 회사로 불려가 대판 깨지고 눈물 젖은 햄버거 먹고 있는 청년입니다.. 다시 불려간 이유는 자리 정돈 미흡입니다.. 토요일 마다 청소 아주머니께서 오시는데 정리가 미흡했다고 밥 시키고 있다가 호출 당했습니다.. 입사한지 5개월 됐습니다.. 저희 회사는 대표님과 대표이사님이 부부인 가족 회사입니다. 일도 많이 배웠고 원래 잘 하던 분야라 첫 직장임에도 빠르게 적응하고 너무 좋으신 대표님의 칭찬을 받으며 잘 다니고 있던 직장이었습니다. 이사님도 처음에는 직원을 위해주시는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아 한탄 해봅니다. 보통 결정은 이사님의 판단에 따라 회사가 운영됩니다. 7인 미만 사업장이라 연차도 없는게 서럽기도 했지만 나름 다니는게 재밌어서 즐겁게 다녔는데, 한달살이를 다녀오신 뒤 회사가 이상해졌습니다. 회의 있는날 8:30 출근 (물론 정시퇴근입니디) 18:00 땅 치고 퇴근 금지 예의 지키자(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라는 규율이 생기게 되고 2주전 쯤 제게 지시하신 적이 없는 일을 가지고 안했다고 몰아가시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mz소리를 너무 좋아하셔서 대드는것 같이 보일까봐 죄송합니다. 하고 넘겼습니다. 이 이후 부터 정신 안차리고 다닌다고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래 친했던 친구가 영면에 들며 정신을 못차리긴 했으나.. 이 얘기를 이사님이 알고 계십니다.. (여기에 그 부모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라고 하셔서 더 정신을 못차리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맡은 업무를 안한것도 아니고 잘 진행하고 야근 수당은 없지만 야근도 잦게 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이 울분이 오늘에서야 터진 것 같습니다. 전 정리하고 나갔다고 말하는 순간 제 한참 위 사수가 퇴근을 안했는데 너네가 먼저 퇴근하는게 맞냐 더 혼나야 돼 더 라고 하시며 얘 엄청 깨지고 햄버거 먹으며 여기에라도 풀어봅니다.. 제가 잘못됐거나 조금이라도 유리한 쪽으로 쓰려고 했다면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월코
금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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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을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고 꿈을 좇다 보니 창업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 거래는 고맙게도 지인이 일하던 곳에 인맥으로 성사됐는데, 이 다음부터는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리멤버나 링크드인, 단톡방에서 몇번 홍보해봤는데 어렵네요. 제가 20대창업가로 경력, 이력도 없는지라 결정권자분들께 소개할때도 뭔가 위축되고요 ㅠㅠ 관련업계 분들과 커피챗, 미팅자리만 하나 따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까요?
간장장공장장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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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랑 식사제한
회사에서 최근 상급자로부터 근무 중 타부서 직원과의 식사를 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해당 식사는 • 근무 시간 중 정해진 공식 식사시간이었고 • 업무 외 사적인 모임이 아닌 회사 내 식사였습니다. 지시 사유로는, 한 인원이 유관부서 사무실에서 대기한 뒤 식사시간에 친한 타부서 인원들과 함께 식사하는 행위가 타부서로의 이탈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는 •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된 사항은 아니었고 • 특정 사건이나 명확한 규정 위반 사례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개인이 자발적으로 타부서 이동을 희망했던 사례였음에도, 해당 상황을 근거로 전체에 동일한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 타부서 직원과의 식사는 제한하고 • 혼자 식사하거나 동일 부서 인원과만 식사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본 사안은 개인 판단이 아닌 상급자 지시에 따른 사항으로 전달받았으며, 해당 지시가 일반적으로 가능한 관리 범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공식 식사시간에 타부서와 식사하는 행위까지 관리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업무상 긴밀히 협력하는 부서 특성상, 흡연하지 않는 직원들은 식사시간을 활용해 부서 간 업무 이슈를 공유해오던 상황이었는데 최근 들어 식사시간에 대해서도 상당히 엄격한 제한이 생긴 상태입니다.
후계자
금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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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한테 애정표현 하는 분들... 이거 진짜 실존하는 가족인가요?
오늘 회사에서 팀원들이랑 스몰토크를 하다가 너무 큰 문화충격을 받아서 글 써봅니다. 다들 혈육(형제/자매)이랑 사이가 어떠신가요? 저희 집은 서로를 투명 인간 취급하는 분위기거든요. 1년에 대화라곤 손에 꼽을 정도고, 명절이나 부모님 생신 때 카톡으로 "언제 옴?", "ㅇㅇ" 주고받는 게 전부입니다. 스킨십은커녕 실수로 옷깃만 스쳐도 질색을 하고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네요. 방에 단둘이 남겨지면 그 숨 막히는 어색함을 못 견디고 누군가 한 명은 무조건 거실로 피신하는 게 우리 집 국룰입니다 ㅋㅋㅋ 싸운 건 아닌데 어느 샌가 이렇네요. 그런데 저희 팀원분은 혈육이랑 손을 잡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팔짱도 아니고 무려 손깍지를 낀대요. 게다가 평소에 카톡으로 "사랑해~", "보고 싶어~" 같은 애정표현도 서슴없이 하고 오랜만에 만나면 반갑다고 포옹까지 한답니다. 제가 너무 놀라서 "네...?! 혈육끼리 손을 잡는다고요? 안 징그러워요?" 하고 육성으로 기겁을 해버렸습니다. 팀원분은 오히려 제 반응을 이해 못 하시면서 "어릴 때부터 워낙 친해서 자연스러운데요? 가족끼리 사랑한다고 하는 게 이상한가요?" 하시더라고요. 순간 제가 너무 삭막하게 자란 건가, 아니면 우리 집이 유독 정이 없는 건가 심각하게 자아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ㅋㅋ 가족끼리 사이좋은 건 당연히 보기 좋고 축복받은 일이지만, 현실에서 저렇게 시트콤이나 드라마에 나올 법한 화목한 혈육 관계를 직접 본 건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고 얼떨떨하네요.
위저드베이커리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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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직주근접도 참고사항에 들어가나요
직주근접이고 아니고도 참고사항에 넣고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그쪽 팀장님이랑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괜찮게 보던 회사인데 TO났다 잘해주겠다고 연락주더라구요 근데 거리가 너무 멀어요, 지금회사가 걸으면 30분정도라 아침에 운동할라면 걸어서 왔다갔다 할 수도있는 정도였거든요? (해본적 손에 꼽긴함) 근데 그 회사는 대중교통으론 갈아타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거기 팀장님이 월세 일부 지원해준다고 직방에서 한번 오피스텔이라도 알아봐라 하는데 갈만할까요? 솔직히 월세까지 어느정도 부담해준다 하시니 마음이 더 흔들리는건 있는듯 합니다... 거기도 언제까지고 기다려줄 수 있는건 아니라 빠르게 정하긴 해야하는데.... 자취할 때 오피스텔이면 특별히 조심하고 자세히 봐야할거 있나요? 직방에 좋은집 체크리스트 비교해가면서 볼거긴 한데 오피스텔 잘보는 꿀팁 같은거나 뭐 하면 안될거 알려주시고 참고사항인지 아닌지도 좀 알려주시면 선택에 참고하겠습니다
타원형부채꼴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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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너에게
처음엔 그냥 같이 있는 게 편한 사람이었어.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어느 순간부터 네 얘기를 더 듣고 싶어졌지. 웃길 때는 같이 웃고, 힘들 때는 굳이 말 안 해도 대충 눈치채는 그 정도 거리. 그게 좋더라. 거창하게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는 네가 생각보다 오래 내 하루에 남아 있어. 그래서 그냥 말해두려고. 좋아한다. 부담 주려는 건 아니고, 내 마음은 숨기기 싫어서.
돈많은백수희망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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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치시는분 있나요 ㅎㅎ
배드민턴 동호인분들 어떤 직업 가지고 계신지 궁금해요
운동신경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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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로 금말고 은어때요?
가난한 예신입니다! 평소에 둘다 악세사리 잘안하고 캐주얼하게만 다니는데요. 결혼반지는 오래 데일리로 끼는거니까 내구성? 변색? 측면때문인지 금을 일반적으로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딱히 반지 욕심은 없어서 은도 생각중인데, 은으로 해보신분 계실까요?? 실버로하면 일상에서 무거운거 좀 들거나하면 잘 휘나요?? 금으로 사더라도 14k로 맞출것 같습니다. 일상적인,실용적인 T적인 관점으로 경험 공유해주실분 계신가유
귀농희망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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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나의고백
부사장님께 저는 통보하였습니다. 저의 퇴사를.......
저두 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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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술 얼마나 드세요?
저희 회사는 어느샌가부터 점심 회식이 디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술쟁이인 저로서는 아주 서운한 상황인데요. 친구들이랑 술 한 잔 하면서 물어보니 다들 비슷하더군요. 요즘은 다들 점심 회식을 한다, 저녁 회식을 해도 1차만 하고 헤어지는 분위기다, 특히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한다. 근데 여기서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하는 게 그냥 회사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기 싫어서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봤던 유튜브에서 아예 요즘 트랜드가 술을 안 마시는 거라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술쟁이 대충격. 맥주가 얼마나 맛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꽤 많은 맥주 회사들이 논알콜 맥주를 출시하긴 했죠. 아직 맥주의 그 쌉싸름한 깊은 맛을 구현하는 논알콜 맥주는 없지만... 아무튼 쓸데없는 이야기 차치하고. 여러분 회사들의 회식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류회사들의 내부 분위기도 어떤지 너무 궁금하고요. 그래서 태그해보는 하이트진로. 술 좋아하는데 회삿돈으로 많이 마실 수 없어 슬픈 술쟁이들의 토로도... 환영합니다. 어때요.
@하이트진로(주)
쇼쇼쇼쇼
쌍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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