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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몇달 전에 글썼다가 제법 긁혔었는데
요약하자면 제가 리멤버에 표시되는게 영업관리 로 등록이 되어있었고, 회사가 남/여 차이를 둬서 남직원과 동일한 영업업무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처우면에서 차별이 있어 답답하다는 글이었어요 짧은 게시 시간동안 달린 댓글들 중에 ‘그게 님의 위치다’ ‘원래 영업관리가 그러라고 있는거다’ 류의 댓글이 많아서 제법 긁혔었는데 제가 무슨 업무를 했는지 그들이 알리가 없으니 혼자 긁히고 글은 지워버렸었네요 ㅋㅋㅋ 결론은 만족할만한 인상률 가지고 이직을 했고, 아직 온보딩 중이지만 충분히 좋은 회사로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득 그날 글썼던게 떠올랐습니다 떠나길 잘했어요 !!!!!!!
똠얌꿍쌀국수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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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비개발직군 연봉문의
게임업계 (중소이상) 비개발직군 특히 경영관리쪽(인사.총무.회계)은 10년차 기준 연봉 얼마정도 받나요? 이쪽 업계가 아닌데 이직 직군으로 고민을 하고 있어서요. 선배님들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운갈비찜리더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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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정시 출근이 왜 문제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직장인 사이에서 불타는 '9시 정각 출근 vs 10분 전 조기 출근' 에 대해 진짜 ‘논리적인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 씁니다. 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9시 정각에 출근해서, 9시부터 업무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계약상/논리상 완벽하게 맞다"입니다. 예로 들면, 업무를 위해 세팅하는 그 모든 과정은 명백한 '업무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업무를 위한 준비 과정도 엄연한 노동’입니다. 9시부터 노동 계약이 시작되면, 9시부터 세팅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대해 조기 출근을 주장하는 분들이 내세우는 반박 4가지를 검토해봤는데, 제 생각에는 전부 논리적 오류로 보입니다. 아래 글을 읽고 제가 놓친 다른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말씀에 감사하겠습니다. 반박 1: "그렇게 칼같이 시간 따질 거면, 근무 시간에 화장실도 가지 말고 담배도 피우지 마라!" 이건 완전한 억지이자 논리적 자가당착으로 보입니다. 근무 중 화장실을 가는 건 '근로계약 시간 내부'에 법적으로 보장된 대기 및 생리적 휴게 시간입니다. 화장실을 가거나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은, 다음 업무를 밀도 있게 수행하기 위해 노동력을 재충전하는 '필수적인 대기 및 관리 시간'으로 보는 것이 법적·상식적 정론입니다. 남의 계약 외 시간을 공짜로 뺏으려는 행위와, 계약 내에서 인간의 기본권을 행사하는 것을 동일선상에 놓는 건 어긋난다고 봅니다. (저는 담배 안 피웁니다) 반박 2: "동사무소나 은행 9시에 갔는데 직원이 너랑 같이 출근문 열고 들어가서 준비하면 기분 좋냐?" 9시 정각부터 외부 고객(B2C)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특수 직군이라면, 사측이 출근 시간을 8시 30분으로 계약하고 30분 치 수당을 더 주면 깔끔하게 해결될 일입니다. 사측이 비용을 아끼려고 만든 시스템의 문제를, 왜 근로자 개인의 '도의적 책임'이나 '미안함'으로 퉁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9시 비행기 띄우려고 기장과 승무원들은 7시에 온다면, 그들은 7시부터 급여를 받습니다. 반박 3: "연예인들 방송이나 콘서트 9시 시작이면 9시에 맞춰서 오냐?" 가장 황당한 비유입니다. 연예인은 시간제 근로자가 아니라 건바이건(Per-case) 도급 계약을 맺는 개인사업자입니다. 그들이 받는 막대한 회당 출연료에는 메이크업, 리허설, 대기 시간이 이미 전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간 단위로 노동력을 계산하는 일반 직장인(시급/월급제)에게 왜 건당 계약자의 룰을 적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박 4: "그럼 넌 6시 퇴근하려고 5시 50분부터 퇴근 준비하잖아? 그건?" 퇴근 10분 전에 하던 일을 저장하고, 내일 할 일을 메모하고, 책상을 치우고 점검하는 건 땡땡이가 아니라 '업무의 연속성을 위한 정당한 마무리 작업'입니다. 마무리가 근로시간 내에 포함되는 게 당연하다면, 업무를 시작하기 위한 워밍업 역시 9시 이후 근로시간 내에 포함된다는 주장이 완벽한 대칭으로 보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10분 일찍 출근하는 건 법적으로나 논리적으로 맞아서가 아니라 "회사 심기를 거스르지 않고 충성도를 증명하기 위한 처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살면 사회생활 고달프다", "고과 못 받는다", "예의가 없다" 같은 건 사회에 익어 있는 내용이기에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9시 정시 출근이 왜 '계약상/논리상' 틀렸는지 납득할 만한 반박을 해주실 분들의 논리적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드림드림드림
쌍 따봉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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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해커는 오늘도 걷는다
걍 걸었어요
김경배 | 코리아 커리어 브릿지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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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퇴직사유는 솔직하게 말하는게 아닌가봐요
면접에서 퇴직사유가 뭐냐고 해서 나도 잔업은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맨날 11시퇴근 하고 주52시간도 안지켜지는건 (어쩌다가 아니라 매일10시~11시 퇴근;) 오래 다니기가 아무래도 힘들어서 나왔다. 라고 했는데, 면접관도 같은 직장인이고 가정이있으니 당연히 공감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나쁜놈들이 이 지역에서 이 연봉이면 12시까지 맨날 해야합니다. 라네.... 살기 위해서 직장다니지...직장다닐라고 사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이제이78
쌍 따봉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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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에 마이너스통장?
사정상 다음 직장구하기전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 직장구하는데 시간걸릴수있으니 마이너스통장 만드는게 좋을까요? 당장 돈이 필요한거는 아닌데,. 혹시 나중에 급전이 필요할까봐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쓰지않는다면 이자는 없으니깐..
와우르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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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고민….
안녕하세요 연애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연애를 시작한지는 이제 60일정도 되어가는 아직 초반 커플인데 계속 눈에 밟히는 문제가 있어서 고민이네요. 제 여자친구는 연애를 하기전에 저에게 헤르페스라는 성병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런 부분까지 솔직하게 오픈한 부분에 고마움과 그동안 고생했을 모습에 전혀 상관없이 연애를 해야겠다고 결정했구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헤르페스에 관련된 병을 알게되면서 두려움이 많이 커져가는거 같습니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지는 2년이 넘어가는데 이게 완치가 되는 병도 아니며 혹시 나에게 옮았을 때 이걸 정신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자신도 별로 없구요. 근데 다른 부분에 있어서 결혼까지 염두할 정도로 좋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서울깍쟁쓰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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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계약직도 네임밸류가 있나요?
이직 준비 중인데, 구글코리아 BD 직무 주니어로 정규직 계약직 각각 지원했는데요, 정규직은 서탈하고 계약직은 서합했습니다. 정규직이 아니라는 점이 걸려서, 이걸 준비해야하나 고민인데, 구글코리아 계약직도 연봉 / 추후 이직시 이력서 메리트 등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BD/사업개발/전략기획 커리어입니다.
리치01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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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마케팅 대체 무슨 깡이었을까
나라가 아무리 양분화된다고 해도 그걸 왜 지 개인계정도 아니고 회사 브랜드로 티낼 생각을하지 저런 이벤트가 결재된 것도 어이없는데 이벤트 논란 있으면 아묻따 내리고 경위나 파악할 일이지 탁을 딱, 탱크데이를 탱크텀블러데이 등 말장난 기싸움 등 조롱하라고 뒀던 게 진짜 미친거 같음 브랜드 평판 박살난 거 안쓰럽지도 않다
@(주)에스씨케이컴퍼니
스프를좋아해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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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한번도 맨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최근 이직한 회사에 주임이 있습니다. 제가 입사한 이래로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는 탓에 저는 이 분의 하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단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그렇게 관심 많은 성격이 아닌데 이 분의 하관이 너무나도 궁금해졌습니다. 저 혼자 속으로 이 분을 마스크맨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점심 시간에는 도시락을 싸오셔서 빈 회의실에서 혼자 먹고 오십니다. 사무실에서 물 마실때도 마스크를 살짝 당겨서 안쪽으로 호로록 드시더군요. 도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밥도 따로 먹어사면서 얼굴을 가리시는건지... 혹시나 같은 파트에서 오래 일하신 분들은 이유를 아실까 싶어서 넌지시 물어봤는데요. 서로 눈을 마주치더니 저를 겁주는 표정으로 "알려고 하지마"라고 하시더군요. 알려고 하지 말라고 하니까 더 궁금한 느낌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썰매타고파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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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잠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다른 건 다 잘 맞는데 잠이 너무너무 많은 잠탱이라서 미치겠네요ㅠㅠ 12시간은 기본이고 16시간자는 것까지 봤습니다...! 평일은 안 만나고 주말 딱 이틀만 데이트 하는데 해가 뉘엿뉘엿 질쯤에 만납니다ㅠㅠ 12~2시쯤에라도 일찍 만났으면 좋겠다고 사정사정해도 연락 두절은 기본이고 3~4시쯤 돼서야 이제 깼어 미안 ㅠㅠ 하고 카톡이 옵니다. 평일 내내 일하느라 피곤한 건 백번 이해합니다. 근데 데이트 날에는 오전을 허공에 날리다보니까 하루가 너무 짧아요. 주말에만 만나게 된 이유도 잇는데요... 평일에 만나면 자꾸 데이트 중간중간 곯아떨어지더라구요. 밥 먹고 카페 가면 식곤증이라고 졸고 심지어 영화관에서는 그냥 무조건 시작 20분 만에 잡니다. 저랑 데이트하러 온 건지 모자란 잠 보충하러 나온 건지 헷갈릴 정도예요. 깨우면 짜증은 안 내는데, 눈 풀린 채로 멍하게 있는 거 보면 화내기도 지칩니다. 처음엔 나랑 있는 시간이 재미없어서 저러나 싶어 자존감도 떨어지고 서운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본인도 너무 미안해하고 병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싹싹 비는데... 이제는 스트레스 과다로 생기는 건강 문제 같은건지 걱정도 됩니다. 기면증 같은거 있자나요... 이거 고쳐서 만날 수 있는 문제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뽀잉뚀잉
쌍 따봉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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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저를 싫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처가에 다녀올 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우울해서 글을 씁니다. 아무래도 장인어른이 저를 탐탁지 않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연애할 때부터 제가 아내보다 연봉이나 모아둔 돈이 조금 부족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반대 없이 결혼 승낙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데, 처가에 갈 때마다 겪는 소외감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가 나름 이름 대면 알 만한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처가 모임이 있는 날에는 꼭 제 직장을 깎아내리십니다. 요즘 회사 실적 안 좋다며? 자네 부서는 구조조정 안 한대? 라던지.. 장인어른은 공기업 다니시는데 공기업 안정성을 항상 강조하십니다. 사기업은 맘대로 퇴사를 시킬 수 있어서 오래 못 다닌다는 식의 말씀을 항상 하십니다. 그리고 저번에는 처가 식구들과 고깃집을 갔습니다. 장인어른이 고기를 구우려고 하시길래 제가 굽겠다고 집게를 가져가려 하니까 됐네, 자네는 영... 하시며 굳이 본인이 구우셨습니다. (저 고기 잘 굽습니다...) 그러고는 고기를 장모님, 아내, 처제 앞접시에는 척척 올려주시는데, 제 앞접시는 쳐다보지도 않으셔서 저 혼자 눈치 보면서 불판에서 주워 먹었습니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보니, 이제는 처가에 간다는 이야기만 나와도 숨이 막히고 체할 것 같습니다. 아내한테 조심스럽게 이야기해 봤지만, "아빠가 원래 무뚝뚝하고 표현을 못 하셔서 그래. 오빠가 이해해 줘"라고 별일 아닌 것처럼 취급합니다. 장인어른이 속으로는 저를 아끼는데 표현을 안하는거라고 하시면서요. 제가 자격지심에 찌든 걸까요? 아니면 정말 장인어른이 저를 마음에 안 들어 하시는 게 맞는 걸까요. 계속 헤실헤실 웃으면서 바보 취급 당하기도 너무 지치는데... 먼저 이 험난한 길을 걸어가신 기혼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담배털이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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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보고 하시는 분들 멘탈 어떻게 잡으시나요
재무기획 업무로 올해부터 확장 (당)하면서, 월간 재무 실적보고를 대표+임원+주요 조직장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재무는 숫자로 주로 보이다보니, 실적이 안좋은 임원이나 조직장들은 날이 서있을 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두루뭉실하게 보고하면 대표가 알아채고 지적을 하십니다. 솔직히 저보다 더 자주 사업부에게 실적 관련 보고 받으시고 각 임원들, 부서들에게 굉장히 자주, 디테일하게 보고 받으시는 대표님 앞에서 다 지난 일들에 대해,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대해 보고하는 입장이.. 참 할때마다 너무 떨리고 스트레스 받는게 어쩔 수 없네요. 물론 재무적인 시각에서 새롭게 분석해 간 자료들은 좋아 하시는데, 그럴때 칭찬 받아도 다음달에는 또 뭘 보여드려야하지 라는 고민이 앞섭니다. 한달에 한번인데 한달동안 준비 잘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현재 전체 재무 조직(회계(연결 포함 별도, 자회사)/세무/자금)을 맡고 있다 보니, 시간적 여력도 잘 나지 않습니다. 사실 야근이야 이력이 나서 그런건 문제가 안되는데, 항상 이 보고 주간만 되면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는게 가장 힘든것 같아요. 저는 이제 보고 4달차인데.. 선배님들은 다들 매달 어떻게 멘탈 관리 하시는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ㅠ
수정사항있는데요
억대연봉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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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커뮤니티 내 글만 보다 고민이 생겨 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6년간 다닌 회사에서 부쩍 번아웃이 크게 작용해 회사도 싫고 제가 하는 일 또한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하루에 몇번씩 그만두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부서라곤 하지만 운영을 저 혼자하고 팀원도 없습니다. 외주 인력식으로 채용된 분이 제 상사로 계시는데 그 분께 그만 두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주가 지나도 크게 반응이 없어 확인해보니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제 이유도 명확하게 말씀을 드렸음에도, 너가 생각하는 퇴사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며 본인 지나 온 이야기만 하시곤 어물쩡.. 넘어가버려서 단순 일이 힘든 직원으로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저만 바쁜게아니고 모두가 바쁘다는걸 알지만 일을 하면 작은 성취감도 안느껴지고, 흥미도 점점 없어질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누어주고 싶어도 제 하는 일을 받으려고 하지도않아요.. 대부분 반응이 나는 받으면 퇴사한다 식이라.. 하는 일은 크게보면 보유 인증관리, 품질관리, 계약 유지 등 입니다.. 과연 더 참아보고 버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오솔잎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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