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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 외국계 대기업 계약직 vs 외국계 소기업 정규직
안녕하세요. 연고 없는 지방에 거주하면서 현재 서울로 출퇴근하고 있는 30대 중후반 여자입니당 지금 다니는 직장 계약 만료가 코앞으로 다가와서 급하게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현재 영끌 성과급 포함해서 5500 정도 받고 있고, 내년에 아기를 가지려고 남편이랑 계속 시도 중인 상황이에요. 이직 고민하는 두 포지션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당 첫 번째는 지금 다니는 외국계 기업(대기업)의 다른 사업부 계약직(약 1년) 자리예요. 같은 직무라 일에 대한 만족도도 정말 높고, 현금성 복지도 꽤 쏠쏠해요. 이미 익숙한 문화인 데다가 사내에 정규직 채용 공고가 꾸준히 올라오는 편이라 미련이 자꾸 남아요. 무엇보다 대기업 시스템 안에서 더 큰 프로세스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커리어적인 기대감과 욕심이 커서 자꾸 눈에 밟힙니다. (다만 제 계약 만료 전까지 정규직 자리가 뜰지는 불투명하고, 제 연봉도 상승 없이 동결일 것 같아요. 현재도 가능한 정규직 자리가 있으나 매일출퇴근해야 하는 직무라 문제로 포기했습니단..) 결정적으로 주 3회 출근인데, 지금도 지방에서 서울 오가며 편도 2시간 이상 걸려 출퇴근하느라 체력소모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새로 적응해야 하는 팀인데 계약직 신분으로 임신 준비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최종 협상 직전인 외국계 소규모 기업 정규직 자리예요. 지금 제 영끌 연봉(5500)을 여기서는 기본 계약 연봉으로 맞춰주기로 조율이 거의 끝났어요. 100% 영구 풀재택에 아예 출근이 없고, 성과 위주 탄력근무라 시간 활용이 정말 자유롭다는 게 엄청난 메리트예요. 기혼 여성 중심이라 임신이나 출산 분위기도 엄청 존중해 주시고요. 다만, 별도 복지가 없고 한국 지사 체계를 이제 막 잡아가는 중이라 성과급 같은 건 불투명해요. 그리고 직무 자체도 예전에 해본 일이라 1번 회사에 비하면 커리어적인 기대감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사실 이 두 선택지를 두고 제 마음속에서 가장 괴로운 점은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기 때문에, 벌써부터 내 커리어와 대기업이라는 큰 무대를 지레 겁먹고 과하게 포기하는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기를 갖기도 전에 도전을 지레 포기하는 게 맞나 싶어서 제 자신이 바보 같아 보이다가도, 막상 임신하면 그 팍팍한 대기업 분위기와 왕복 4시간 출퇴근을 버텨낼 수 있을까 현실적인 걱정이 앞서요. 그리고 또 하나 걱정되는 건 100% 재택근무에서 오는 외로움과 고립감이에요. 지금 남편 직장 때문에 내려와 사는 이 지방에는 친구가 단 한 명도 없거든요.. 출근이라도 하면 사람 구경도 하고 말이라도 섞는데, 아예 집에서 혼자 일하다 보면 우울해지지는 않을까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비록 지금 계약직이만 당장 대기업 간판과 커리어 성장 기회를 놓치는 게 너무 아쉽고 미련이 뚝뚝 떨어져요. "내가 정규직 전환 기회를 바라고 대기업 계약직에 미련을 갖는 게 멍청한 생각일까?" 싶다가도, 100% 풀재택 정규직으로 안전하게 대피해서 스트레스 없이 아기 가질 준비를 하는 게 맞나 싶고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 번씩 바뀝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현재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계신 워킹맘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냉정하고 솔직한 조언 한마디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
찜당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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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커리어를 위해 뭘 더 노력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첫번째 회사에서 금융권 재무회계 직무에 있었으나 조금 더 금융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업무, 금융시장을 바라보는 업무를 해보고 싶어서 트레이딩부서같은 곳들을 열심히 지원 했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탈락한 이후 지원부서중에 그나마 금융시장에 종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부서는 리스크 관리부서가 있겠구나 싶어서 리스크 관리부서를 목표로 타 회사 공채 이직을 하였는데요...!! 애석하게도 전혀 무관한 그런 부서로 와서 아무 목적의식 없이 일이 편한것도 아니고 이 화면에서 이 버튼을 눌렀을때 데이터를 갖고오는 조건은 뭐고 체결순번이 어떻게 되어서 뭐가 저쩧고 이런 백오피스 오퍼레이션 적인 회사 업무프로그램 마스터만 되어가고 있는거같더라고요 ... 부서 성격도 그렇다보니 주니어 단계에서만 이런 일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모든 부서원이 이런 업무를 하는 곳이고요 과거 취준 하던 시절 부터 첫 회사 두번째 회사 쭉 지내면서 그래도 제가 유능하고 역량있는 사람이라는 걸 어필하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자격증들도 취득은 했습니다... 학부생 시절 CPA 2차 시험에서 떨어진 이후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금융투자협회 자격증은 전부 갖고 있고 재경관리사, 신용분석사, SQLD, 국제 FRM까지 취득을 했는데 이제 여기서 제가 뭘 더 공부해야 저를 좀 더 의미있고 그럴싸한 업무를 하는 부서로 보내줄까요 ... CFA도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아니면 코딩을 공부해야할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책에서 공부하던 듀레이션이 어떻고 금리 폭이 어떻고 마이너스 감마가 있어서 포지션이 어떻고 저렇고 이런 이야기 하는 업무 해보고 싶은데 너무 철없는 어린 욕심인걸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 사실 지금은 꼭!! 리스크관리부서만 가고싶어요 ~ 이건 아니긴 한데 사실 프론트 현업에서 단한번도 지내본적도 없는 입장이다보니 과연 내가 그런 실적을 내야하는 자리에서 잘 할수있을지도 걱정이 되고 이런 부서에서만 지내다보니 아무것도 못할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사실 지금은 방향성을 상실한 기분이네요 ㅠㅠ
curiatio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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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Dceo 처우 아시는 분 계신가요?
데이터센터 쪽으로 커리어 전향해서 가고싶은데 aws dceo 연락을 받았는데 보통 처우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유)
모스포스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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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후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30초 박사 취득 후 운 좋게 정출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 중반이 됐고요.. 근데 연구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연구계를 떠나 전직도 희망하고 있네요..! 혹시 저와 같이 박사 취득 후.. 진로 고민하시는 분들 또는 다른 직종으로 가신 분들 계실까요?!.. 다른 쪽으로 가셨다면 어떻게 마음을 먹으셨는지.. 진심어린 선후배님들의 조언 및 경험 부탁드립니다..
정출연박사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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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시는 분들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회사를 다니다가 창업을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신지 궁금합니다. B2B, B2C 사업 운영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김마메몬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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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클라이언트때문에 미치겠어요
요청사항을 처음부터 명확하게 주면 될 걸, A처럼 해줘 두루뭉술하게 요청해두고 결정도 늦으면서 기한 임박해서 추가로 이거해줘 저거해줘 정신 나갈 것 같아요. 본인들이 시간 끌어놓고 답변 빨리 안해준다고 하루에 열댓번씩 전화하고 밤 10-11시까지 달달 볶습니다. 자기가 무슨 아랍에서 고위 공무원이라는데 지긋지긋해서 빨리 거래 끝났으면 싶네요. 어제도 주말인데 밤 9시까지 전화받고 메일쓰다가 현타 왔습니다. 그냥 빨리 꺼졌으면... 일하면서 자꾸 편견이 생기네요. 후...
밍쓰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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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의 기억이 괴롭힐 때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후 좋은 직장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 큰 스트레스없이 일하는 중입니다. 직장에 적응하는게 운이 정말 중요하구나라고 느낄만큼 제 능력과 성격 모두가 현 직장과 잘 맞아 떨어져서 현재는 매우 잘 다니고 있는데요. 전 직장에서의 무시와 조롱, 부당함 등등이 문득 떠오르면서 현재의 기분에도 간혹 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과거의 경험으로 현재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지면서 동시에 화가 치밀어, 과거의 당사자들을 복수하고 싶다고까지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있다면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아스무디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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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일이 아직도 안믿겨요.
이제 헤어진지 2주됐는데 충격이 커서 제가 아직도 못헤어나오고 있는거같아요. 사람만나기가 두려운데 나이도 있어서 결혼생각하고 만나야하는데 안만날수도 없고 그런 심정이에요. 5월초에 한번도 만난적없는 안지는 10개월정도 된 취업 오픈챗방 방장통해서 그오빠 단짝친구를 소개받았는데, 소개받을 때부터 좀 걱정이긴했어요. 그 방장이 너무 음담패설도 많이하고 한국여자에 대한 피해의식 같은게 있어서, 또 다른 대화할땐 정상적인 모습도 많고 해서 그러려니했어요. 그리고 자기친구는 자기랑 아예 다른사람이라고 너무 착하고 여자한테 정말 잘한다 일단 만나보라고해서 소개받아서 만났는데 젠틀하고 착한 성향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오빠랑 사귀게되었는데 사귀는 과정에서 또 그 주선자랑 둘이 손절하고 그 이유도 나중에 들어보니까 저때문이었더라고요? 주선자가 소개남한테 얘 정말 좋은애니까 아니다싶으면 빨리정리해라 이친구 소개해줄 남자 널렸다고 그랬다는거에요.. 근데 소개남은 너가 얘좋아하냐 친오빠냐 불과알게된지 몇개월되지도않고 실제로 본적도없는데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거냐 이러면서 싸우고, 둘이 이번에 여행가서 뭔일이있었는지 무슨 그 주선자 한테서 살기가 느껴진다는둥 마약을 하는것같다는둥 삶이힘들어서 다 거짓말일지도 직접본게아니면 그 주선자 믿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이미 30대초부터 거리두기했다고 이번엔 완전 손절이라고 평생 연락안할거래요. 그래서 저랑 사귀고나서부터는 그 주선자(방장) 차단하라고 해서 남친말 들었었거든요. 제입장에서는 남친 편에 서서 믿어야하니까요. 근데 그러고나서 또 사건의 발단이된게, 남친입장에서는 그 둘이 같이 아는 친구한테 이런 일련의 일들을 다 공유하고 싶은지 다른 친구 만나서 신나게 주선자 뒷담화 하다가 저랑 약속했던 술약속 통금시간 어겨서, 저도 그냥 넘길수도 있었는데.. 초반부터 뭔 일도 많은데 저랑 약속한것도 어기니까 제가 예민해져서 좀 많이뭐라고해서 헤어지게 되었거든요. 한달 반을 썸타고, 일주일 사귀고헤어진 어처구니없는 연애같지도않은 연애를 하고온겁니다 ㅠ 근데 썸탈때도 너무 이오빠랑 통화도 몇시간씩 자주하고 감정적인 면에서 애착형성도 잘된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되어버리니 타격이 큰거같아요. 그러고나서 왜하필 이시점에 둘이 손절했을까 궁금해서 제가 그 주선자 차단풀고 여태있었던일 다 말해주니까(본인은 왜손절 당했는지 모르는 상황) 미친새끼가 자기를 음해한다고 그냥 저랑 연결점이 없게하기위해서 구라를 친거라는둥 그렇게까지 미친놈인줄은 몰랐다 너 조상신이 돕는것같다 그러면서 황당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마약하면 짤린다고 영상통화로 회사 직원들도 인사시켜주고 근무하는거 다 보여줌요.. 이오빠들 누구말이 진실이고 뭘까요... 뭔가 진실을 알 수 없고 황당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직은어떻게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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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현재 부장급에 팀장인 영업맨입니다. 전 영업은 쫌 체질인 듯 합니다. 신규 거래처 발굴, 프로젝트 기획 등 솔직히 재미있고 즐기는 편입니다. 현 사업 진행중인 아이템은 사업5년차이고 많이 자리를 잡은 상태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문의 전화가 오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거기다 지금 직장에서는 윗분을 친형님처럼 모시고 있고 그분께서도 저를 많이 아껴주십니다. 인성도 훌륭하신 분이고 어디가서 이런분 만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최근에 회사생활이 많이 답답해 졌어요. 거래처 ,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어 와도 회사에서 Capa가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Capa에 맞춰서 일을 만드는게 잘 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 영업이익도 안나오는 상황에 일부 한정된 기존 인원들에게만 의지하고 다른 인원들에게는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는 사람이 기술쪽 팀장이고 실세입니다. 밥그릇지키기 문화때문에 개선이 되지 않고 밥그릇지키기 선두주자가 또 사업본부장과 찰떡이고 오랜기간 함께 크고 의지한 카르텔이라 변화의 희망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답답했습니다. 그치만 최근 변화의 조짐이 있는데요. 카르텔 대장인 사업본부장을 임명한 대표님께서 나가게 되셨고 신임 대표께서 오시는 상황입니다. 조직개편 권한변경 등 시작될 예정이죠. 신임 대표께서도 인사쪽 임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 문제를 알고 계신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개선을 위해 정말 별의 별짓을 다한거 같아요. ㅜㅜ 구체적으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하튼 문제는 답답함이 최고조에 이른시기에 헤드헌터 추천으로 외국계회사 연락이 와서 면접도 봤는데 꽤 괜찮은 조건으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회사도 본국에서는 매출규모 조단위로 대기업수준이고 지속 시세확장중이며 아이템도 꽤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이라 영업욕구가 샘솟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향후 매출이 늘고 커지면 특정지역에 지점을 만들고 책임자로 보내겠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현재회사를 떠나야 할때가 온걸까요? 지금회사는 변화는 기대되지만 일년넘게 답답함에 시달리며 매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해서 크게 미련이 없는 느낌이지만 뭔가 아쉽고 조금만 더 견디고 노력하면 되는데...라는 생각이랄까요? 그리고 모시는 윗분과의 관계와 의리도 고민이 큽니다. 그 뭐랄까? 연예할때 최선을 다하면 미련이 남지 않던 그런 느낌이랄까요? 단지 윗분과의 의리, 고지에 다 온게 아닐까? 하는 아쉬움과 미련.... 뭐 그런게 끈덕지게 남았 습니다. 그리고 이직대상회사는 연봉조건도 좋고 미래도 있어 보입니다. 네...... 행복한 고민인건 압니다만 그치만 가족의 미래. 저의 미래까지 생각한다면 고민이 되네요.
영업맨임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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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이동 요청 거절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 2년차 주니어입니다. (중고 신입이라 전 회사 경력이 3년 정도 있어서 실제로는 5년차 정도이네요..) 지난 주 부서장님께서, 갑작스럽게 주니어들 직무 전환 지시가 내려 온 상황에서 우리 팀에 옆 팀 주니어가 한 명 올 것 같은데, 옆 팀 임원 쪽에서 대체자로 저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강제로 저를 보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셨는데요. 저는 지금 커리어 계속 유지하고 싶기도 하고... 이미 팀 내에서 파트를 한 번 옮긴 상황인지라 절대 갈 생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우선 알았고 얘기해 보겠다고 하셨는데, 2년차라 아직 직무 전환이 필요한 대상도 아니고, 옆 팀은 좀 다른 업무를 하는지라 정말 꿈에도 절대 안 가고 싶은데, 이런 경우 거절이 가능한 게 맞을까요? 갑작스런 말씀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방어해주지 않은 부서장님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뭔가 밉보여서 그냥 보내려는 걸지도 싶고.. 잠도 안오고 속상합니다. 현재로서 부서 이동 거절이 가능할까요?
치토스2
금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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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삭제) 여친 부모님 만난 썰
내용 삭제합니다. 조언들 새겨 듣겠습니다 :) 다만 따듯한 댓들이 많아 힘내기 용으로 글은 남겨놓습니다. 다들 감사드립니다!
rosami
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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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vs 서울대 입구 당신의 선택은?
직장이 강남이고 연말에 이사를 해야해서 슬슬 이사갈 위치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같은 값이면 설입 8평 살거 수원애서 구축이지만 18평 아파트에도 살겠네요.. 수원-강남 눈오고 이라면 출퇴근길 많이 막힐까요? ㅠ 첫 독입이라 이것저것 대출도 알아봐야 하고 막막합니다...
마루킁킁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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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인사업무로 약 8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총 세 회사를 다니다가 이제 이직을 하려는데 나이도 36이고 결혼을 곧 해서 사실상 마지막 이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간에는 그래도 나름 업계에선 이름 좀 있는 중견~대기업 계열사만 다녓는데 최종합격한 두 곳을 두고 고민에 빠졋습니다. A. 재계순위 5위권 그룹 계열사 메인 계열사는 아니고 매출 3-4천억 수준에 종업원 300명 수준의 제조업 연봉: 현재와 차이가 없음 (6중 수준) B. 종업원수 100인 미만의 중견?중소 기업 (업력은 50년 넘는) 연봉 7천 수준에 매년 성과급 1천 이상 보장된다고 하는.. (업계 아는 사람은 이름 말하면 아는 현금부자회사) 저는 학벌도 그리 좋지않고 백오피스 관리직이다보니 커리어욕심도 크게 없고.. AI다 뭐다 불투명한 앞날에 기업 이름 따져봐야 뭔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어쨋든 대기업 이름이 가져다주는 부분은 무시못할거 같고 고민이크네요 자아가 그리 비대하지도 않고, 대기업계열사라고 뭐 정년보장 되는것도 없고..(정년이 나름 지켜지기로 이름난 그룹이긴 합니다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출근은 둘다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a는 운전해소 다녀야 합니다..
퓨리오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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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oid 모션 데이터 수집 직군 선배님들에게 질문 있습니다.
이번에 아웃소싱 기업의 파견 계약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모션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보고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고작 계약직일 뿐이지만 SQLD 취득 후에 엣지 케이스로 포트폴리오를 미리 만들어두면 유관 업계 데이터 분석 관련 직렬(QA/데이터 운영)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현재 30대 초반인데 비전공 인문계 학사 출신입니다. 이번이 첫 이력이라 비전공자가 이 쪽으로 스펙을 쌓고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되어서 질문 올립니다.
참BIRD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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