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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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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사기
팀장입니다 꼼꼼히면접을 봤고 주변의 우려에도 잘할거란 믿음으로 채용했습니다. 부장레벨이죠 기획자료 만드는데 인턴만도 못합니다 겨우 글씨 붙여넣는수준 지피티 복붙에 설명도 못하는데 같은팀 쥬니어 팀원에게 미안할정도로 아무것도 못합니다 절대 퇴사 생각없으면서 팀장에게 으름장 놓습니다. 제 속은 속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공고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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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참기름 짜는 걸 볼줄이야
귀하게 자란 내가 참기름집 딸이랑 결혼했다가 처가집에 기계 설치한다고 가게 되었습니다. 참기름이 참깨가 기름이 되는 걸로만 알았지, 저렇게 볶아서 유압기에 넣고 짜내는지 몰랐네요. 부산 온천시장에서 40년째 참기름해요. 관심 있으시면 링크 드려요 https://m.smartstore.naver.com/chang-ryong_st
@(주)창녕상회
lv6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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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 조언부탁드립니다.
내년에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입니다. 아직 날짜가 여유롭게 남은터인지라, 준비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요즘 불현듯 생각이 드는게 저는 결혼하면 부부도 경제적으로 합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입장은 아직 안들어봤지만, 만약 합치게 된다면 대략 언제쯤 합치셨나요? 둘 다 주식을하는데 생활비+각자 월 주식 씨드 , 공용 생활비 나머지는 저축 이런식으로 하나요? 두 분 다 주식하는 부부나 커플 분들 있으시면 굴리는 씨드를 어떻게 하셧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허거덩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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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에 무심한 남편, 기대를 버려야할까요? (프로포즈, 생일, 결혼기념일)
안녕하세요. 아직 결혼 1년이 되지않은 신혼부부입니다. 결혼 전, 너무 바쁘고 정신없다보니 프로포즈같은건 굳이 안해도 된다고 남편에게 말했었고 그래서 서로 정말 하지 않고 지나갔어요. (남편은 평소에도 프로포즈에 대해 부정적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제가 결혼날짜랑 생일이랑 며칠 차이나지 않는데요. 생일이 먼저있다보니 그거는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과한 것도 아니었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 + 손편지 + 꽃‘ 을 이야기했어요. 남편이 워낙 무던하다보니 일부러 직접적으로 알려주었던 건데… 결론은 당일 남편은 식사 장소도 정하지않고 빈손으로 퇴근하고 편지도 쓰지않았습니다. 다음날 미안했는지 컨버스 운동화(최근에 제가 본인에게 사준거랑 같은 모델..)와 조각케잌을 사왔더라구요. 솔직히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아닌.. 그냥 친구한테 할법한 선물이라 느껴졌어요. 조각케잌은 뭔가요 저 케잌 진짜 좋아하는데.. ㅋㅋ 여튼 고민한 흔적조차 느껴지지 않아서 기쁘지 않았고 펑펑 울며 보낸 최악의 생일이었어요. 중요한 것은 !! 제 생일이 이제 한 달이 채 남지않았습니다. 그 말은 곧 결혼기념일도 다가온다는 뜻입니다. 장난삼아서 그동안 ‘프로포즈라도 받아야겠으니, 내년 결혼기념일에 다시 해달라’ 이야기했었지만 계속 반응이 무반응이었어요. 제가 괜히 기대를 하면 작년처럼 또 크게 실망할까봐, 저 나름대로 배려한다고 그냥 결혼기념일과 생일을 같이 축하할겸 1박 2일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숙소도 계획도 물론 제가 다 짰구요. 옆에서 보고있는데도 별로 관심없어하고 자기 할일을 하기 바빠보였습니다. 이제 숙소 예약도 해야하는데, 그래도 큰돈 나가니 남편도 보고 같이 결정해야겠다 싶어서 몇번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주중엔 바쁘니 주말에 보겠다고 해서 기다렸어요. 일요일 저녁에 게임을 하고있길래 옆에 가서 숙소빨리 결정해야하니까 봐달라했더니, 시간이 늦었는데 지금 어떻게 보냐 궁시렁 대더니, 갑자기 피곤하다고 침대로 휙 가버리네요. 그러다보니, 작년 생일 사건도 생각나서 서운하고 속상함에 남편한테 감정을 쏟아냈습니다. 남편은 그런 제게 ‘기념일이 그렇게 중요한거냐’고 반문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처음하는 것도 아니고.. 꽃 한송이 편지 한 장 쓰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저는 제가 상처받고 실망하고 싶지않아서 나름대로 계획을 짜서 함께 좋은시간 보내려한건데.. 심지어 그거 없어도 좋으니 나와의 중요한 시간을 함께 계획하고 기대하며 준비해주는 걸 바라는게, 너무 큰 바람인가요? 다른 사람 프로포즈받은거나 선물받은거 인스타에 올라와서 보여주면, 비교하는거냐고 하면거 기분 나빠할 때도 많습니다. ‘너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다. 기대를 내려놔라’ ‘너는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는 자유를 박탈한거다. 지금 네 생일이 아직 되지도 않았는데 왜이러는거냐’ 이 말을 하는데, 솔직히 남편이 저한테 안심을 준 적이 없어서 나름의 부탁을 하는건데.. 오히려 이런 제가 이상한 것처럼 말하니 혼란스럽습니다. (준비 안한건 맞고 제가 뭐라고 하니 이제쯤 알아볼가하는 것 같습니다) 남편과는 현재 냉전 상태에요. 만나서 이 이야기는 더이상 꺼내지않겠지만, 저보다 더 화나있는 남편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애교도 많고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 주제에는 유독 냉담하고 저에게 맞춰주지않는 태도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앞으로 그냥 이 부분은 제가 기대하지 않고 지내면 되는걸까요? + 저는 참고로 생일 기념일 이런걸 잘 챙기는 편이고, 가족들 생일도 주도적으로 챙깁니다. 물론 저는 가족들이 음력 생일에 제일 빠르다보니 가족 모두가 까먹고 잘 챙김받아 본 적은 없어요 사실 ㅎㅎ 앞으로 육아도 하면 나라는 존재는 더욱 희미해질텐데, 새로운 가족과는 생일이나 기념일은 꼭 챙기자는 생각을 가졌지만 남편이 그런걸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참 슬프네요. ——- (( (추가))) 어제 남편이 퇴근길에 꽃다발과 편지를 써왔습니다. 얼마나 감동인지 엉엉 눈물이 나더라구요. 서운함도 컸지만 고맙다고 계속 말해주고, 대화를 잘 이어나갔습니다. 숙소 예약도 무사히 했구요. 긴 편지는 아니었지만 진심이 담겨있다고 느껴졌네요.. 아직 생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거 좀 받았다고 마음이 풀리네요 ㅠㅠ 댓글 달아주신 것들 참고해서 당일은 기분 풀고 더 기대하지 않고 좋은 시간보내는거에만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퍼피
쌍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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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딸 고등학교 진학 질의
안녕하세요. 중3딸이 벌써 고등학교 진학에 대하여 고민할 시기가 되어 글 올려 봅니다. 모두 같은 부모님 맘으로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고민은 중3딸이 아직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것과 하고 싶은것이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진로 상담을 해주다 문득 아빠인 제가 항공고등학교(비행기MRO) 진학목표로 했다는 예전 생각이 들어, 정보를 찾다보니 요새 마이스터고(주요 산업별 전문가 양성, 예전 공고/실업계)와 특성화고교가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주말에 수원소재 하이텍고등학교 사전 입학 면담도 보고 딸도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진 상황입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저희 부부는 일반고 진학하여 대학교 졸업할지, 마이스터고 진학 후 취업이 좋을지 계속 갈등이 되네요. 당연 딸이 원한다면 일반고든, 마이스터든 고를 예정이지만, 마이스터고 진학에 따른 취업에 따른 장,단점을 알고 싶네요. 선배, 후배님들의 고견 부탁해요.
파이팅81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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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쓰레기회사
조립부장및여자차장 인성쓰레기입니다. 절대 가지마지마세요. 개쓰레기 회사입니다. 사람 않이 입니다.
@(주)플렛디스
하씨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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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세계랭킹
이재구
jaeku74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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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다는 상사
아직 이직한지 얼마 안됐지만, 기대했던 제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며 회의 중 모두의 앞에서 실망했다고 그러셨습니다.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감도 안오지만 한번 제 일들을 하나씩 뜯어보려구요.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 토해내봅니다ㅎㅎ 좋은 밤 보내십쇼.
수영하는 수박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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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여직원과 결혼한남편
결정사를 통해 카카오여직원과 결혼한남편 결혼한지 1년반 아내가 자꾸 불안해하자 남편이 요새 자기 왜그래? 아뿔싸 카카오 계약직으로 곧 계약만기 ㅋㅋㅋㅋ
jaeku74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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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사직의사를 밝히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주니어 벗어난 사람입니다. 지금이 두 번째 회사인데요. 첫번째 회사는 정말 다니기 좋았으나 연봉과 커리어 욕심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직 이후 두번째 회사때문에 마음이 편한 적이 없었는데요. 금일 다른 건으로 면담을 진행한 이후 정말 이 회사는 아님으로 확신이 들어 사직의사를 밝히려 합니다. (회사는 좋으나 저랑은 맞지 않습니다) 먼저 메일로 보내고 내일 면담이나 기타 프로세스를 안내받으면 될까요? 제가 이직 스케줄로 전회사는 급하게 퇴사했던 터라 퇴직프로세스를 잘 알고있지 못합니다. 후배다 생각해주시고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아욧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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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둔 아빠가 격세지감을 느낄 때...
딸에게 혼(?!)나고 있을 때. "아빠! 찬물 몸에 안좋다고 따뜻한 물 마시랬지!" "아빠!!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 뭐 준비했어? 뭐? 손편지? (아니 네 엄마가 손편지를 젤 좋아..)장난해? 목걸이 같은거라도 검색해봐.." (여기선 왠지 둘이 얼라이 맺고 짠거 같..요즘 금값이 얼만줄이나 알고?...) "아빠..엄마 몸 안좋아보이면 아빠가 설거지랑 빨래 좀 해!" (아니 어제 내가 하고 오늘은 엄마가...) "휴..아빠..엄마한테 그렇게 계산적으로 해야겠어?" (아니 아까까지 괜찮았...) 초등 5학년인데.. 전 아들만 있던 집이라 이게 보통 인건지 저희 애가 좀 빠른건지 모르겠네요. 동지, 선배님들의 경험도 공유해 주시면 미리미리 대응책을 마련해 놓겠습니다. 하하하 😢
안드로메다로
은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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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국외출장간다고 내가 기관컨텍하고 일정 계획하고 다했는데 입사한지 아직 1년이 안됐다고 나 빼고 가라네 ㅎ… 그럼 일도 1년 미만처럼 시키냐??????ㅅㅂ 우울한 마음.. 대나무숲에 외쳐본당 ㅠ
kejejw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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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곧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면접이 겹치게 되어서, 어디를 갈지 고민 중에 여쭈어봅니다 원래는 금융영업 직무였는데, 직무 변경을 위해 지원중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콘텐츠 마케팅과 케이비펀드파트너스 둘 중에 고민입니다..!
사랑한후에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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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욱해서 퇴사 질러버렸네요
저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다니는 40대 아재입니다 사건은 금요일 6시에 클라이언트 요청이 와서 월요일 오전까지 제안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토요일 밤에 작업을 했고 대표에게 일요일 아침에 보냈습니다. 카톡으로 보냈는데 다른 파일을 전달했습니다. 제 실수죠. 인정합니다. 이후에 전화가 와서 욕을 하는데 애랑 와이프가 들었나 봅니다. 죄송하다 하고 다시 파일 보내드렸는데 조금 있다 전화가 와서는 비하발언 섞어가며 너 일다니기 싫냐고? 너랑 같이 일 못하겠다 하길래 네. 그만 두겠습니다. 갈때 없지만 질러 버렸습니다 으하하하 속 시원하더군요 근데 이후에 정말 갈때가 없어 걱정이네요 딸한테 부끄러워 다니기 싫다가도 딸내미 학원비 생각하면 참고 다녀야 하고 오늘 출근 했는데 대표가 어물쩡 넘어가려기에 일단 죄송합니다. 했네요 월급이 뭐라고 ㅠㅠ 처자식한테 욕먹는 남편, 아빠라 부끄럽네요
홍길동아저씨
쌍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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