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 직장인입니다. 개발자(백엔드 -> 프론트)로 작년까지 10년넘게 일해오던중 회사에 대한 실망 (회사, 팀장 및 사람들)으로 약간의 번아웃, 개발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고 앞으로 개발자를 얼마나 더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많이 하던 시기에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선배가 이직제안을 주었습니다. 연봉상승(1000이상), 재택근무라는 장점도 있었지만, 외국계회사라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개발자가 아닌 엔지니어 (CS)라는 직무가 고민있고 처음에는 거절했었습니다. 하지만 선배의 설득으로 제안을 받아들였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에서 엔지니어로 전환... 크게 상관없을거다 노력하면 된다라고 맘먹고 들어왔지만 생각보다 어려운점이 많고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네요... 진짜 이게 맞는건지 고민하고 있는데... 다른분은 어떠실거 같나요..ㅠㅠ 늦은나이게 이런고민을 한다는게 부끄럽네요ㅠ
이직 이게 잘한 선택일까요???
02월 20일 | 조회수 278
고
고민이다지금방향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띵
띵띵이
억대연봉
어제
외국계는 영어가 기반이 되는게 당연합니다.
아직은 그래요~ 그래도 메일이나 문서 번역은 ai가 잘되어있어서 나름 도움이 되긴합니다ㅋ힘내세요~^^
외국계는 영어가 기반이 되는게 당연합니다.
아직은 그래요~ 그래도 메일이나 문서 번역은 ai가 잘되어있어서 나름 도움이 되긴합니다ㅋ힘내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