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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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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팀장님한테 생신이라고 했다가 하루 종일 눈치 보는 중
진짜 별 것도 아니지만 궁금해서 글 써봐요. 오늘 저희 팀장님 생일이셔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축하 인사를 드렸습니다. 팀장님 나이가 올해 44살인데 저랑 띠동갑 넘게 차이 나기도 하고 직장 상사니까 당연히 예의를 갖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팀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했더니 "OO씨, 나 아직 생신 소리 들을 나이 아니야~ 벌써 할아버지 취급하는 거야?" 하시길래 그냥 머쓱해서 하신 농담인 줄 알고 웃어넘겼습니다. 근데 그 뒤로 하루 종일 틈만 나면 저를 걸고넘어지시네요. 점심 먹을 때도 다른 팀원들 다 있는데 "우리 OO씨가 오늘 나보고 생신이래~ 내가 그렇게 늙어 보이나 봐" 오후 회의 끝나고도 "생신 맞은 노인네는 먼저 들어가 볼 테니까 수고들 해~" 이러면서 계속 꼽을 주십니다ㅎ 다른 팀원들도 그 얘길 듣더니 저보고 너무했다면서 면박 아닌 면박을 주더라고요. 솔직히 직장 상사고 나이 차이도 14살이나 나는데 그냥 생일이라고 하는 게 버릇없어 보일까 봐 높임 표현을 썼어요. 뭐 나쁜 뜻으로 한 말도 아니고 예의 바르게 하려다 그런 건데 이렇게까지 하루 종일 비꼼 당할 일인가 싶어서 억울하기도 하고 피곤하네요 진짜 보통 생신이라는 단어는 몇 살부터 쓰는 게 국룰인가요?ㅎㅎㅎㅎㅎ.......
네모난삶
쌍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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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S&T 분위기, 처우에 대해 궁금합니다
계약직입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하나증권(주)
좌다와다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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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비행기값만 '중고차 한 대 값' 태웠는데, 4개월 뒤에 여친이 떠납니다.
120일. 제 여자친구의 비자가 만료되기까지 남은 시간입니다. 도쿄에서 시작해 필리핀, 한국을 거치며 하늘에 뿌린 비행기 티켓값만 웬만한 중형차 한 대 값입니다. 이 지독한 3년 장거리 연애의 끝에서, 저는 이제 그녀를 제 곁에 완전히 정착시키려 합니다. 3년 전, 일본 도쿄에서 타지 생활의 외로움에 허덕일 때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팍팍한 타향살이에서 서로에게 기대며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지만, 제가 유학을 위해 필리핀으로 떠나고 이후 한국에 취업하게 되면서 기약 없는 장거리 연애가 시작됐습니다. ​그놈의 체온 한 번 느껴보겠다고 주말마다 공항으로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하늘에 뿌린 비행기 티켓값을 계산해 보니, 정말 제목 그대로 차 한 대 값이 허공으로 증발했더군요. 정작 저는 제 차가 없어서 유행하는 '차박'은 한 번도 못 해봤는데, 공항 벤치 노숙만큼은 눈 감고도 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니터 너머가 아닌 진짜 체온을 느낄 수만 있다면, 그깟 비행기 값은 조금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제가 마침내 한국에 번듯한 직장을 구하자, 그녀는 주저 없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끊고 저 하나만 믿고 날아왔습니다. 입국장에서 캐리어를 끌고 나오는 그녀를 안았을 때, 그동안 공항 벤치에서 구겨 자던 맘고생이 다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주말마다 인천공항 안 가도 된다며 만세를 불렀는데,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그녀의 비자에 적힌 체류 기간이 이제 딱 4개월 남았습니다. 120일 뒤면 저는 다시 그 지독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거나, 그녀를 영영 떠나보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낯선 한국 땅에서 제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그녀입니다. 비자 만료일이 다가올수록 내색은 안 해도 불안해하는 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찢어집니다. 이제는 제가 확실한 답을 줘야 할 때라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선배님들, 저는 이번 신라호텔 호캉스를 핑계로 그녀의 여권을 뺏으려(?) 합니다. "더 이상 비행기 타지 말고, 나랑 같이 한국에 평생 정착하자." 비행기 티켓 대신, 평생을 약속하는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자고 프러포즈할 계획입니다. ​비행기 값으로 중고차를 날린 이 무모한 직장인이, 마침내 한 여자의 남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따뜻한 응원과 '좋아요'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본야생고라니
쌍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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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영어를 너무 많이 쓰네요... 못 알아듣고 실수했습니다.
이직해서 출근한 지 한 달 정도 된 3년 차 기획자입니다. 이전 직장이랑 결이 비슷해서 금방 적응할 줄 알았는데 회의 시간만 되면 머리가 하얘집니다. 여기 분들은 회의할 때 영어를 진짜 너무 많이 섞어 써요. 물론 저도 컨펌, 팔로업, 디벨롭 정도야 저도 썼지만 여기는 대화가 "이번 MVP 모델은 씨레벨 인볼브 건이니까 최대한 린하게 가시죠. 유관부서랑 얼라인 맞추고 피벗 방향성 디벨롭 해주세요." 뭐 이런 식으로 쓰고 약어도 많이 쓰고요. 눈치껏 얼추 알아듣긴 해도 가끔 마케팅, 개발 용어, 판교 사투리까지 섞이면 너무 어렵더라고요. 지난 주 진행된 회의에서 제가 뉘앙스를 정확히 이해 못 하는 바람에 다음 스텝을 다르게 짚었더라구요. 혼자 거창하게 기획안 써갔더니 팀장님께서 아젠다랑 핏이 안 맞다고 한 소리 하셨거든요. 다행히 그냥 제가 삽질하고 야근해야 하는 정도지만 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팀장님의 눈빛을 떠올리니 한없이 작아지고 스스로가 너무 바보 같아서 아직까지 마음이 안 좋습니다. 이전 직장은 영어 표현을 굳이 안 써서 이런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을 줄은 몰랐네요... 다들 이런 회사 분위기 어떻게 적응하셨나요?
놀놀하다
금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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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회식? 술 문화 질문!
안녕하세요. 석사 졸업하고 갓 취직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석사 생활동안 지도 교수님이 조금 흔히 말하는 질나쁜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술과 여자관련해서요... 저는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어울려 놀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대학원에서 교수님과 술자리에서 충격적인 일들을 많이 보고난 후에 괜히... 그 나이대의 남자 어른들이랑 술자리가 싫어졌습니다... (Ex. 여학생들을 데리고 도우미 있는 노래방, 여학생들에게 아저씨들과 러브샷 또는 먹여주기 강요, 여학생들에게 술 뿌리기, 허벅지에 손올리기 등등/ 이런 행위를 피하거나 싫은 티를 내면 회사생활은 더하다 너 취직 앞길 막히고 싶냐 등등..) 쓰다보니 또 서글프네요... 저는 여기에 대들었다가 실험실에서 별종으로 좀 고생했습니다 ㅋㅋㅋ 회사에도 회식이 있을텐데, 제가 궁금한거는 보통 회사들 특히 영업에서는 술자리에서 저런행위들이 당연히? 묵인되고 있나요? 요즘은 그런회사들이 많이 없어진걸까요..? 혹시 회사에서 이런일이 있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잘못된 행동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아니면 제가 아직 어려서 참지 못하는걸까요...? 주변 어른들은 사업, 교직, 전문직등 일반 회사가 아니라서...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삐약삐약이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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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PR
개인적으로 PR 직종에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느꼈고, 전망 역시 그렇게 좋지 않다고 판단은 되는데 연차가 연차이다보니 직무이동이나 이직은 쉽지 않겠죠...? 10년 언저리 채우고도 직무 이동하신 분들 계신가요 ㅠ 자격증이나 경험 쌓을 만한게 있을지... 그냥 존버가 답인지 요새 참 헷갈리네요
헤일리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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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밥잘먹는 그녀와 그걸 지켜보는 나
혼자 있는 그녀를 외면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그럴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식사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녀가 조용히 식사를 하고 있을 때 저는 떨어져서 바라만 보고 있었을 뿐이죠. 하지만 가까이 가면 슬그머니 나를 경계하며 피해버리더라구요. 저기...라고 말을 꺼내기도 전에 말이죠... 내가 뭘 잘못했길래... 가끔씩 다른 친구들과 식사를 하러 올때에도 그녀의 모습은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저는 조용히 그녀가 식사를 마치기 전에 조용히 음식값을 미리 결제를 해버렸죠. 그녀도 이러한 나의 모습을 눈치챘는지 별다른 인사 없이 한번 흘깃 하고는 나가버리더라구요.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어느날부턴가 그녀가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나는 온갖 상상을 하며, 그녀가 혹시 교통사고라도 나지 않았을까, 집에서 무슨 일이 생겼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몇주 뒤 나타난 배가 불러있는 그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 실망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좋은 가정을 꾸미겠지 하는 마음에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얼마 후 그녀는 그녀의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그녀의 아이들은 음식에는 관심이 없고, 마냥 뛰어놀기만 했습니다. 그런 그녀와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남편은 온데간데 보이질 않고 그녀와 아이들만 보였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내가 차를 세워놓고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을 때, 그녀가 아이들을 두고 내가 타고 있는 차쪽으로 살며시 걸어와서는 바퀴쪽에 서서.... 부르르.... 다시 걸어가더군요...
차가운핫초코
금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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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라길래 진짜 솔직하게 말했더니 삐지신 것 같습니다.
며칠 전 팀장님이랑 1:1 면담을 했습니다. 요즘 팀 분위기가 좀 처지는 것 같다면서, 혹시 자기가 고쳐야 할 점 있으면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진짜 상관없으니까 형이라고 생각하고 말해보라고. 그래서 진짜 큰맘 먹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무리한 업무 지시랑 회의 때 의견 묵살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조심스럽게요. 팀장님 표정이 실시간으로 굳어지는 게 보였지만 끝까지 들어보겠다고 하셔서 그냥 평소에 생각했던 말들 다 했습니다. 다 듣고 나선 무슨 말인지 알았다고 이야기해줘서 고맙다고 하시길래 훈훈하게 끝나는 줄 알았는데... 그때부터였습니다. 왠지 분위기가 달라진 것이. 항상 밝게 인사하시던 분이 인사하는 제 눈도 안 쳐다본다거나 회의 때도 저한테 특히 태클 거시는 느낌이라거나 표정이 묘하게 달라진 것 같은 등 등 뭐랄까 '나 지금 너 때문에 기분 나쁘니까 눈치 챙겨라' 느낌이랄까요. 아무래도 삐지신 거겠죠? 솔직하게 말하라고 했어도 대충 눈치껏 잘 말했어야 했는데 제가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눈치 챙겨야 했던 건 나였던 것 같네요 아무래도. 앞으로는 웬만하면 좋은 얘기만 해야겠다 싶긴 한데 이거 언제까지 갈지 참 곤란하네요 ㅎㅎ
힐러는어디에
금 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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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
71년생인데 산업안전산업기사 자격증 취득하고 학점제은행 학사 진행 중인데 새로운 직장 구할 수 있을 까요?
호빵맨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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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버티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눈으로만 여기 글 보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현재 회사에 입사한지는 8개월차 입니다. 8개월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무엇보다 저희 팀 구성원이 4명에서 저 혼자인 1명으로 줄었고, 업무는 전부 저한테 몰렸습니다. (회사내 매출 제일 높은 팀인데도 대표님이 인원 충당은 없다고 선그으시더라구요) 사수인 부장님, 이사님, 다른 직원들까지 퇴사하면서(6명정도?) 회사 분위기도 많이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최근 3개월은 업무 쳐내느라 야근의 연속이었습니다. 매일 야근하느라 와이프 눈치도 보여서 집에서도 속상해 합니다.. 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은 없고 연차도 눈치보면서 쓰고 있네요. 이제 잠깐의 시간이 생겨 돌이켜보며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해보면 이건 아닌거 같다는 말이 많아 고민이 됩니다. 회사에 윗사람이 없다보니 회사 의사 결정에 대한 체계가 없고, 업무 비중이 너무 저에게 몰리면서 스트레스도 받지만 그에 따른 임금이나 인정이 없으니 일하는 보람이나 성장할 수 있는 목표가 보이지 않아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2년, 3년 짧은 경력이라 이번 회사에서는 그래도 버텨내면서 경력을 쌓아 갈 마음으로 입사했지만, 버텨내기 너무 힘든 상황이 자꾸 밀려들어와 어쩌면 좋을지 다른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요즘 구인구직 모두 힘든 상황인데.. 그래도 업무 과다에 모든 책임이 저한테 오는 이 상황을 버텨내는게 맞는건지, 이직을 결정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모리것다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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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타옵니다.
이직했는데 예전자료 하나도없고 제가다녔던 전직장꺼 끌어와서하는중 이네요 ㅠㅠ 팀내 업무 관련 업무 하는사람도 없고, 물어볼사람도없고 팀장님은 지시도 없고. 알아서 서류가져가면 이거 별로 이런 코멘트만달고 팀원 다여자라 뭐하다고해도. 다 싫다. 담에하자. 입사7일차 고통스럽네요 답이없네요 ㅠ 그냥 돈때문에 왔는데 흐엉
루루니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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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인데 대표가 종종 연락해서는 뭔가를 결정하라는데…..
안녕하세요 전 디자인 회사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하다가 (말이 팀장이지 팀원이 없는 팀장이었고. 혼자 1인 다역했어요) 현재는 출산휴가 + 육아휴직 5 개월차에요. 대표님이 종종 연락해서는 뭔가 입장을 확실하게 하라는 애매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만나자고 해서 나가면 제가 회사를 필요로하는게 맞냐고 물어보십니다. 그래서 제가 되물어봤어요. “그럼 회사는 제가 필요하시나요. ?” 그랬더니 당황하시는데 뭐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어요. 계속 뭘 결정하라고 하고. 복직하면 근무 시간을 늘릴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그래서 저는 일이 필요하니깐 근무시간 당연히 늘릴 수 있다고 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어린아이들 키우는데 사실 불가능하다고 판단이 들어요. 이런 이야기 나누는거 자체가 퇴사를 강요하는 것 같은데 휴가 중인 사람한테 왜 계속 뭘 결정하라고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아기둘을 미친듯이 육아하다보니 머리가 안돌아요. 조언부탁드려요.
kkkkkk11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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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채용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받아~~
이렇게 채용안내오면 해당회사 인사담당자가 저한테 제안을 한건가요..?
이게된다구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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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손거울 족집게들고 털뽑는직원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하… 저에게 사무실 매너 기준이 다른사람의 기준과 다를 수 있어 글한번 써봅니다 이직해서 설계팀 팀장으로 왔는데요 제가 입사 후 한달뒤에 한명이 더 충원되어 경력직으로 온 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첫달에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 이 직원이 문득 처다보니. 손거울을 들고 족집게를 들고 콧잔등과 볼의 털을 사무실에서 뽑는걸 우연히 보았습니다. 연고바르길래 상처나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습관처럼 계속하더라고요 .. 그게 보이기 시작하니 이제 자주보입니다. 심지어 남자입니다 그의 행동을 사무실 예의로서 정중히 화장실에 가서 해주길 요청하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저런 행동이 하나 거슬리니. 아이스커피 마시고 얼음 부셔먹는 소리도 거슬리네요.. 아주 무지막지하게 부셔먹는데 사무실이 조용해서 그런지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하… 이런걸로 고민하게될줄 몰맀습니다 말하는게 좋겠죠? (주위 디른직원과 비교해도 저런 습관적 행동 하는 사람은 없어보여요)
노력하는엔지니어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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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에 취업이란
8개월만에 조그만 스타트업에 재취업하게 됐습니다. 다만 1인 지원실장인 상태에서 이전 근무자도 없어 인수인계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배부른 고민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재무실무보다는 기획 전략쪽 관리자로 있었던 기간이 너무 길어 벌써부터 걱정이 너무 크네요 모든게 원하는대로 되기 어렵지만 어떻게 시작할지도 정리다 잘 안되네요 1인으로 회사 살림 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닥치고 버텨가 제일 맞는 말이라는건 익히 알고 있습니다 ㅡㅡ
제이더
억대연봉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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