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취업 대신 책으로 시작한 인생 역전!
요즘 인사담당자분들 만나면
공통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커리어, 괜찮을까요?”
“이직이 답일까요?”
“부수입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실입니다.
경기 불황, 구조조정, 인플레이션.
뉴스만 틀면 마음이 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더 자주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N잡’.
그런데 말이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성공 모델,
아직도 건물주인가요?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건 조금 다릅니다.
건물주, 생각보다 생물적인 직업입니다
겉보기엔 참 좋아 보이죠.
월세 들어오고, 가만히 있어도 돈 버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현실은요.
- 보일러 고장 나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직접 대응입니다.
- 진상 세입자 만나면?
감정 노동이 따로 없습니다.
- 수익률은요?
생각보다 낮고, 변동성 큽니다.
실제로 상담하다 보면 이런 말 자주 듣습니다.
“건물은 있는데… 남는 게 없어요.”
부동산도 결국 관리 노동입니다.
정적인 자산 같지만, 굉장히 생물적이죠.
그래서 저는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이직 전략보다,
나만의 지식 자산을 만드는 쪽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생 시절,
자기소개서 앞에서 멍해졌던 사람입니다.
- 책은 이론뿐이고
- 샘플은 그럴싸한데
- 막상 내 이야기는 안 써졌습니다
“도대체 뭘 써야 하지?”
그래서요.
그냥 제 이야기를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진짜 경험 위주로요.
결과요?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이거, 나만 힘든 게 아니겠는데?”
그래서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 주말마다 바닷가 펜션에서 글 쓰고
- 연애는 잠시 보류
- 친구 만남도 자연스럽게 줄고
- 번아웃 오면, 바람 쐬고 다시 키보드 앞
딱 1년.
진짜 생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자체, 대학 취업 교육에서 책 구매
6년 넘게 꾸준히 인세 발생
첫해 인세 수익만 2천만 원 이상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 수익을 부동산으로 환산해보면,
- 서울 원룸 4개 정도
- 수도권 아파트 2채에서 나오는 월세 수준
하지만 관리 스트레스는요?
비교가 안 됩니다.
이게 바로
지식 자산 기반 N잡입니다.
인사담당자 관점에서 보면 더 흥미롭습니다
요즘 조직에서 원하는 인재는요.
- 자기 전문 영역이 명확한 사람
-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사람
- 콘텐츠로 증명 가능한 사람
책, 강의, 글, 콘텐츠.
이건 단순한 부수입이 아닙니다.
경력직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인담 네트워킹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 자주 합니다.
“커리어는 회사 안에서만 쌓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느냐고요?
조건은 하나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걸
- 집요하게
- 오래 해보는 것
그게 글이든, 상담이든, 기획이든, 교육이든 상관없습니다.
요즘은요.
- 유튜브
- 블로그
- 브런치
- 클래스 플랫폼
정형화되지 않은 솔루션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구조는 이미 다 갖춰져 있습니다.
처음엔 힘듭니다.
수익도 바로 안 납니다.
But,
쌓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 건물주, 분명 부럽습니다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힘듭니다.
- 지식 자산은 관리보다 축적에 가깝습니다.
- 좋아하는 일에 집착하듯 몰두하면
커리어와 수익이 동시에 자랍니다.
사실 저도 아직 건물 없습니다.
그런데요.
불안하진 않습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쌓이는 자산이니까요.
ex)
오늘 쓰는 이 글 하나도
그 자산 중 일부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