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디자인 회사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하다가 (말이 팀장이지 팀원이 없는 팀장이었고. 혼자 1인 다역했어요) 현재는 출산휴가 + 육아휴직 5 개월차에요. 대표님이 종종 연락해서는 뭔가 입장을 확실하게 하라는 애매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만나자고 해서 나가면 제가 회사를 필요로하는게 맞냐고 물어보십니다. 그래서 제가 되물어봤어요. “그럼 회사는 제가 필요하시나요. ?” 그랬더니 당황하시는데 뭐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어요. 계속 뭘 결정하라고 하고. 복직하면 근무 시간을 늘릴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그래서 저는 일이 필요하니깐 근무시간 당연히 늘릴 수 있다고 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어린아이들 키우는데 사실 불가능하다고 판단이 들어요. 이런 이야기 나누는거 자체가 퇴사를 강요하는 것 같은데 휴가 중인 사람한테 왜 계속 뭘 결정하라고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아기둘을 미친듯이 육아하다보니 머리가 안돌아요. 조언부탁드려요.
육아휴직 중인데 대표가 종종 연락해서는 뭔가를 결정하라는데…..
02월 20일 | 조회수 75
k
kkkkkk11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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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방금
압박을 엄청 가하시네요. ㅜ ㅜ
대체자를 뽑고 싶어 안날나신 대표님.
그래도 출근은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압박을 엄청 가하시네요. ㅜ ㅜ
대체자를 뽑고 싶어 안날나신 대표님.
그래도 출근은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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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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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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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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