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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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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곧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면접이 겹치게 되어서, 어디를 갈지 고민 중에 여쭈어봅니다 원래는 금융영업 직무였는데, 직무 변경을 위해 지원중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콘텐츠 마케팅과 케이비펀드파트너스 둘 중에 고민입니다..!
사랑한후에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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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욱해서 퇴사 질러버렸네요
저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다니는 40대 아재입니다 사건은 금요일 6시에 클라이언트 요청이 와서 월요일 오전까지 제안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토요일 밤에 작업을 했고 대표에게 일요일 아침에 보냈습니다. 카톡으로 보냈는데 다른 파일을 전달했습니다. 제 실수죠. 인정합니다. 이후에 전화가 와서 욕을 하는데 애랑 와이프가 들었나 봅니다. 죄송하다 하고 다시 파일 보내드렸는데 조금 있다 전화가 와서는 비하발언 섞어가며 너 일다니기 싫냐고? 너랑 같이 일 못하겠다 하길래 네. 그만 두겠습니다. 갈때 없지만 질러 버렸습니다 으하하하 속 시원하더군요 근데 이후에 정말 갈때가 없어 걱정이네요 딸한테 부끄러워 다니기 싫다가도 딸내미 학원비 생각하면 참고 다녀야 하고 오늘 출근 했는데 대표가 어물쩡 넘어가려기에 일단 죄송합니다. 했네요 월급이 뭐라고 ㅠㅠ 처자식한테 욕먹는 남편, 아빠라 부끄럽네요
홍길동아저씨
쌍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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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는 돈을 벌수있는가?
계속 쌓이는 엄청난데이터 엄청난투자금 버는 것은 적다 정확한가? trash in trash out 제미나이와 왜 답이 다른가 대답은 자기가^^ ㅋㅋㅋㅋㅋ
jaeku74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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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직 육아휴직 되나요?
연봉계약직 육아휴직 되나요? 연봉계약직 2년 이상되면 무조건 무기계약직인가요?
무엉이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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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고 지역 이직...
고향에서 3시간 거리에 이직합격했어요. 지금은 고향에서 1시간 30분 거리입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위에서는 성과 나와도 인정을 안해줍니다. 다들 못하는 일 쉽게 하니 일만 더 주는데 그런다고 인정 해주는건 또 아닙니다. 오히려 무시하네요.. 위에서 인정 안하고 그러니 또 저연차 동료들이 보고 그냥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이게 주요 이직 사유입니다. 이직 할 곳은 그래도 원천기준 25-30%정도 오를거같습니다. (지금 급여가 너무 낮아서 8-900정도) 직급도 1직급 상승이에요. 그러나 지역이 너무 멀어요.. 지금도 저에겐 객지이나 그곳은 더더욱 객지네요. 서울고향이라고 보자면 지금은 천안이고 한쪽은 경북 청송, 또는 전북 고창 정도입니다. 그래도 가는게...맞겠죠??
잠오면잠자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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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적용 노조활동 제한법 반도체산업에 적용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4854
MKKim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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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말 돈이 전부일까요?
이직하면서 연봉 앞자리도 바꾸고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출근길마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하소연 겸 글 남겨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급여나 복지는 확실히 예전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이전 회사에 미련이 남습니다. 일단 업무가 재미없습니다... 뭔가 제가 입사 전 예상했던 것과 조금 다르고 사람들과도 잘 안 맞아서 데면데면 하게 됩니다. 서로 잡담 한마디 없이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는 분위기고요. 이러다 보니 자꾸 연봉은 쥐꼬리 같았어도 매일 깔깔거리며 다녔던 전 직장 생각이 나네요........당시엔 연봉 인상률도 처참해서 월급날 통장 잔고를 보면 한숨부터 나왔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일 자체는 제가 주도적으로 재밌게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팀원들이랑 합이 너무 좋아서 회사에서 다 같이 티타임 하며 수다 떠는 낙으로 다녔어요. 출근하기 싫은 건 똑같았지만 막상 출근하면 동료들이랑 으쌰으쌰하며 스트레스 푸는 맛도 있었고요. 솔직히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회사에 친구 사귀러 가냐, 돈 많이 주는 곳이 최고다고 하지만 막상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곳에서 제 자아를 지우고 기계처럼 일하고 있으니 금융치료도 전혀 약빨이 안 듣는 것 같달까요? 물론 지금 다시 연봉을 깎고 과거로 돌아가라고 하면 현실적인 생계 문제 때문에 망설여지겠지만 평생 이렇게 돈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 하는 건가 싶어 뭔가 씁쓸하네요.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서 아래에 투표도 남겨봅니다ㅎㅎㅎ
주황글씨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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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영업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
바이탈에어코리아 라는 회사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바이탈에어코리아가 국내에서 인지도가 얼마나 있는 궁금하고 전망도 궁금합니다
김뎁트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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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고유자산(pi) 어떤가요?
대우, 팀구성, 분위기 등 궁금해요~~
@현대차증권(주)
고양이귀여워
억대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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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에서 3번 연락 오면.. 가능성이 좀 있을까요?
50대 초반 아잽니다. 몇년전에 모 대기업에 지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이메일로 채용지원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오는 메일일테니까 하고 말았습니다. 며칠뒤에 링크드인에서 그 회사 채용담당자라는 사람에게 DM이 왔습니다. 관심은 있지만, 제가 over-qualified 아닐까요? 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많다는 소리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그 회사 인사팀 매니저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지난번에 지원하신 직렬을 이번에 많이 뽑는데 아직 지원생각이 있으시냐고 물어봅니다? 아니, 지난번에는 서류탈락이었는데? 아니 이건 뭐지.. 하는 마음으로 회사 채용사이트에 이력서 냈습니다. (뭐 서탈할 것 같지만.. 면접 보자고 해도 요즘 바빠서 매우 곤란) 아내는 지금 회사 정년까지 다닐 수 있을텐데, 이직 생각하지 말고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고생하나 이직해서 고생하나 마찬가지 아니냐고.. 갑갑하네요.
메달리스트
은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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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공고에 연락드려도 될까요?
5/4에 지원하고 이력서가 맘에 들지 않아 5/13에 이력서를 재재출드렸습니다. 15일에 재공고가 올라왔는데 이럴때 현재 전형 진행상황에 대해 여쭤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너무 과한가요?
우아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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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 울트라 중고
남자친구 생일 선물로 갤럭시 워치 클래식으로 사주려고 했는데 본인은 울트라 가지고 싶다고 하네요 (자기가 돈 좀 보태고서) 대신 울트라가 비싸니까 중고 미개봉으로 사도된다고는 하는데 저는 선물인데 아무리 미개봉이라고해도 나중에 수리나 문제생길때 어려움이 있지않나 싶네요 워치 중고 미개봉으로 사도 괜찮을까요? 임직원 몰 이용하면 63만원에 구매고 중고는 대략 50만원대 였던거같네요 어케하는것이 좋을까요..?ㅠ
헝그리정신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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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데 왜 매출이 들쑥날쑥할까?
매달 매출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린다면, 영업 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가장 흔한 패턴이 있다. 파이프라인에서 큰 딜 2~3개 보이면 거기에 올인한다. 이해한다. 눈앞에 큰 게 있으면 당기는 게 당연하다. 근데 그 딜 클로즈하고 나면? 파이프라인이 텅 비어 있다. 그때부터 다시 바닥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또 큰 딜 생기면 또 올인한다. 이게 반복된다. 이게 롤러코스터의 정체다. 상위 딜에 50%, 나머지 50%는 신규 발굴이랑 초기 단계 육성에 써야 한다. 당장 안 될 것 같아 보이는 것들. 근데 경험상 뜻밖의 딜은 항상 거기서 터진다. 영업 스타일 얘기도 해보자. 크게 네 종류가 있다. 밀어붙이는 사람, 희망 회로 돌리는 사람, 신호 없으면 칼같이 이탈하는 사람, 그리고 고객이 알아서 사게 만드는 사람. 밀어붙이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은가? 성과는 제일 낮다. 고객은 압박받는다고 느끼는 순간 마음을 닫는다. 반대로 고객이 스스로 결론에 도달하게 만드는 사람, 느려 보인다. 근데 결국 제일 많이 판다. 세일즈는 B2B도 B2C도 아니다. 사람이 사람한테서 사는 거다. P2P다. 그럼 어떻게 고객이 알아서 사게 만드냐. 순서가 전부다. 대부분 만나자마자 제품 얘기부터 꺼낸다. 기능, 사례, 우리 팀 얼마나 잘하는지. 근데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자기 얘기 한 마디도 안 했는데 상대는 이미 팔 준비 완료다. 그 순간 끝난다. 제일 먼저 해야 할 건 공감이다. 고객이 "이 사람 내 상황 알고 있네"라고 느껴야 다음이 있다. 그 다음이 신뢰다. 역설적인데, 신뢰는 "내가 못 도와드릴 수도 있다"고 말할 수 있을 때 생긴다.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고 안 맞으면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 고객은 그런 사람한테서 산다. 공감이랑 신뢰가 쌓이면 그때 가치를 얘기한다. 근데 내 언어 말고 고객의 언어로. "우리 제품 이런 기능 있어요"가 아니라 "말씀하신 그 문제, 이렇게 해결됩니다"로. 그리고 맨 마지막에 역량을 꺼낸다. 스펙, 사례, 팀 소개. 이게 마지막이다. 이 순서 어기면 어떻게 될까...? 고객이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9개월 동안 이 문제로 고생했는데, 당신은 2분 만에 해결된다고? 내가 그렇게 멍청해 보여?" 공감 없이 역량부터 들이밀면 고객은 무시당했다고 느낀다. 거기서 딜은 끝난다. 결론은 간단하다. 파이프라인 전체를 고르게 챙기고, 고객이 이해받았다고 느끼게 만들어라. 이 두 가지만 꾸준히 하면 된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다. 그래서 하는 사람이 이긴다. 부자되세요. 작고 꾸준한걸 실천하는 실행력 부자! 영업에 대한 모든 고민들에대한 인사이트 공유를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덧글 남기기!! 함께 영업전략 고민해줌!!!
도전하는자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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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지 아는사람
저 은색 볼 이름이 뭔지 아시나요?? 귱금해서 미챠
아연을든라이언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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