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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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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에이스 퇴사... 붙잡지 않는 경영진의 태도에 깊은 회의감이 듭니다.
팀 내에서 가장 업무 비중이 컸던 과장님이 퇴사를 결정하셨습니다. 매출의 40% 이상을 책임지고 난이도 높은 프로젝트와 까다로운 클라이언트 대응을 도맡아 하셨던 분이라 사실상 팀의 기둥 같은 존재였습니다. 퇴사 사유는 연봉 협상 결렬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 차이가 연 300만원에서 400만원 남짓이었다고 합니다. 회사의 자금 사정이 어렵다면 이해하겠지만, 과장님이 지난 한 해 보여준 성과를 생각하면 무리한 요구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실망스러운 것은 이를 대하는 대표님의 태도입니다. - 조직에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은 없다. - 나갈 사람은 잡지 않는다. - 금방 충원하면 그만이다. 오늘 오전 회의 시간에 공공연하게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물론 경영자 입장에서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회사를 지향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분의 업무 숙련도와 네트워크를 신규 입사자가 단기간에 메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결국 그 공백은 남은 팀원들의 야근과 업무 과중으로 이어지겠지요. 무엇보다 '저렇게 열심히 일해도 결국 소모품 취급을 받는구나'라는 생각에 팀원들의 사기가 바닥을 쳤습니다. 과장님은 경쟁사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고 이직하신다고 합니다. 능력 있는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곳으로 떠나고, 남은 사람들은 허탈감 속에 과중한 업무를 떠안아야 하는 현실이 씁쓸합니다. 한 사람의 퇴사가 단순한 인력 손실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걸 경영진만 모르는 것 같아 답답하네요. 저 역시 이 회사가 나의 미래를 맡길 만한 곳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ornot
쌍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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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s 기금운용본부 인프라 면접 앞두고 있는데요
전주 생활+기금 운용(LP 경험) 두 가지 이유로 엄청 가고싶어서 곧 보게 되는 면접에 꼭 붙고 싶은데요. (도와주십쇼!!!) 경력검증 면접심사인데, 지금까지 경력들에 대한 검증용 질문이 많을지 섹터에 대한 현황 파악에 대한 질문이 주로 나올 지 혹시 조언 주실 수 있는 현직자분 계실까요? 직장과 육아로 면접준비에 시간을 많이 할애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했던 딜 자료를 집중해서 세세히 살펴봐야하나, 현황 자료들을 두루 훑고 소화해서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미리 감사 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민연금공단
88년생김지영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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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힘드네요..
전회사에 재직하면서..그리고 퇴사한 후 지금까지 거의 6개월간 시도중인데 될거라고 생각했던 곳들까지 죄다 탈락이네요... 뭐가 문제인지도 정말 모르겠고... 몇년 전에 2차 면접 연락왔던 곳은 이번에 1차에서 떨어지고...경력도 더 쌓였는데... 참...요즘 너무 사는게 힘들어요..
fdudykvl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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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인턴 채용
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 중 자산운용사 인턴에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의 메일주소로 이력서<자유양식.단, 생년월일. 고등학교이상 입학.졸업.전공. 자기소개서는 반드시 기재요청드립니다.> 를 보내주시면 검토후 면접 안내드리겠습니다. 필수자격요건 :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소지자. 메일주소 : [email protected]
행복 피터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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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Charged
오늘의 단어는 Charged (차저드)입니다. 뜻: 충전된, 기소된, 요금이 부과된, 감정이 고조된 발음(한국식 독음): 차저드 영영사전 정의: filled with energy or emotion; officially accused of a crime; having a cost applied Charged는 기본 동사 charge의 과거분사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매우 자주 쓰입니다. 공통된 핵심 이미지는 하나입니다. 무언가가 ‘에너지·의미·책임’으로 채워진 상태 에너지·전기가 충전된 상태 The phone is fully charged. → 휴대폰이 완전히 충전되었습니다. 감정이 고조된 상태 It was a politically charged atmosphere. → 정치적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분위기였습니다. → 감정이나 의미가 ‘가득 실린’ 상태를 말합니다. 법적으로 기소된 상태 He was charged with fraud. → 그는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공식적인 책임이 부여된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요금이 부과된 경우 You will be charged for extra services. → 추가 서비스에 요금이 부과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Charged가 ✔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 결과로 만들어진 ‘상태’를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emotionally charged politically charged fully charged 같은 결합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최근 긴장감이나 감정이 실린 상황을 떠올려 “It was emotionally charged.”라고 말해 보세요. 일상에서 충전 상태를 말할 때 “It’s fully charged.”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보세요. charged를 볼 때마다 ‘무언가가 실려 있다’는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Charged는 단어 하나로 에너지, 감정, 책임, 비용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매우 압축적인 표현입니다. 이 단어의 공통 이미지를 잡으면, 문맥에 따라 의미가 갈라지는 이유가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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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왜 더더욱 ‘시니어’인가 — 알고리즘이 줄 수 없는 3가지
2026년의 시작, 모든 기업이 AI를 말합니다. 코딩도, 디자인도, 마케팅 문구도 AI가 뚝딱 만들어내는 시대.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장의 대표님들은 더 깊은 갈증을 느낍니다. “도구는 좋아졌는데, 왜 의사결정은 더 힘들어질까?” 그 답은 명확합니다. AI는 ‘답’을 잘 찾아내지만, ‘질문’을 던지고 ‘맥락’을 읽어내며 ‘신뢰’를 구축하는 것은 오직 인간의 경험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성과를 내는 팀들은 이미 AI의 생산성에 30년 차 베테랑의 직관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왜 AI 시대에 시니어라는 ‘경험 자본’이 더 절실해지는지, 그 3가지 이유를 짚어봅니다. 1. 알고리즘이 모르는 ‘행간’ 읽기 (Problem Definition) AI는 데이터 기반의 패턴을 찾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는 데이터 너머 ‘사람의 마음’과 ‘업계의 관행’에서 결정됩니다. 30년 차 시니어는 AI가 준 수많은 데이터 중 무엇이 ‘허수’인지,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진짜 해결해야 할 본질적 문제가 무엇인지 단번에 정의합니다.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아는 사람”이 없다면 AI는 그저 값비싼 장난감일 뿐입니다. 2.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결단 (Decisive Judgment) AI는 80%의 확률로 이 방향이 옳다고 제안할 뿐, 결과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대표님들의 고독한 밤을 채우는 건 늘 ‘결정’에 대한 불안입니다. 이때 “내가 비슷한 위기에서 이런 변수를 뚫어봤다”라고 말해주는 베테랑의 한마디는 조직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만듭니다. 경험은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힘입니다. 3. 기계가 복제할 수 없는 ‘신뢰 자산’ (Relationship & Trust) 비즈니스의 마침표는 결국 사람과 사람이 찍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상대방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며,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협상을 타결짓는 능력은 알고리즘이 따라올 수 없는 영역입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시니어의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매너는 그 자체로 스타트업의 강력한 치트키가 됩니다. [AI × 시니어 경험 × MZ 실행력] 이라는 필승의 트라이앵글 이제는 비싼 인건비를 들여 시니어를 ‘풀타임 고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경제적 여유를 이룬 자산가 베테랑들이, 오직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스타트업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러분의 파트너가 될 준비를 마친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AI 엔진에 30년 숙련된 조타수를 태우십시오. 시행착오는 줄어들고, 성장 속도는 배가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 팀의 AI 전략에 ‘경험’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빠져있지는 않나요? #시니어채용 #AI시대 #경험자본 #스타트업전략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쌍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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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입맛대로 강요하는 복지가 복지인가요?
이번에 대표가 직원들끼리 친목 도모 및 유대감 형성이라는 명목으로 사내 동호회를 사내 복지 제도라고 만들었는데,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참여율이 저조하니까 무조건 하나씩은 하라고 강요하더라고요. 사내 동호회 참여 안 하면 팀 회식비에서 미참여 인원분만큼 삭감하겠다고... 그러면서 본인이 뭔가 시키면 그냥 까라는 식으로 그것도 전사회의에서 그렇게 대놓고 말하는데, 저게 대표인지 구멍가게 사장인지 ㅋㅋ 이제 막 직장 생활 얼마 안 해본 사회초년생이지만, 원치 않은 복지를 강제적으로 적용하는 곳은 여기가 처음이네요 ㄹㅇ
황금비둘기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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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매일이 현타입니다.
10년차 온라인MD 입니다. 외국계에서 근무하다 사세 축소하면서 동료 급여 미지급 등의 이슈가 있던 차에 현 회사에 오퍼 받아서 입사를 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다 경험해보았지만, 업무가 힘든게 아닌 업무 프로세스가 미치게 만드네요. 가령 JD에 적혀있지 않은 물류 업무를 월 1-2회 백업하고, 재고 조사에 두서 없는 업무 지시 등으로 업무 우선 순위에 따라 재조정하여 진행하면 무조건 본인이 지시한 것부터 처리하길 원합니다. 반복되니 본 업무는 못해서 4-5시간 야근은 기본인데,야근은 불포함 계약이라 수당 지급 해야하는데 조건 기준도 안세우고 있네요. (ex. 계약서에 야근은 승인 구조라 되어 있음. -> 어떻게 퇴근 기록을 할 것인지, 야근 수당으로 지급할 것인지, 대체 휴무로 할 것인지 등) JD에 포함되지 않은 해외 이커머스도 담당이고, 오프라인 거래처도 관리라고 하는데 회사도 이력을 속이고 부풀려서 말하는 지원자가 있겠지만, JD가 달라도 너무 다르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JD가 뭔지도 모르는 오너입니다. 넓어지는 역할만큼 책임이 따르면 계약 자체를 다시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고, 몇 년을 잘못 운영해온걸 한달 안에 다 뜯어 고치려는 마음은 이해하나 인적 리소스가 저 한 명 말곤 없는 상태입니다. 업무 처리 속도가 빠른 편인데도 매일 과부하가 되니 지속적으로 다니기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매일이 스트레스인데 인생과 회사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omd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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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를 통한 지원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리멤버의 채용공고를 리멤버 프로필로 지원하는 경우 서류 합격하여 이후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하신 분들 계신가요? 아예 미응답으로 기업측에 지속적 요청을 하였으나 응답이 없음으로 닫힌다는 카카오톡 안내 메세지를 너무 많이 받아서 사실상 공고만 올리고 리멤버로는 진행을 아예 안하나 싶네요
연봉상승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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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자본의 약점
1. 스티브 잡스는 차고에서 애플을 시작했고, 버핏은 100달러로 투자 회사를 시작했다. 거의 제로에서 시작한 거물들의 영웅 서사와 상관없이 자본은 달콤하다. 학자금이 없어서 휴학해야 하는 학생과 은퇴 후 빚으로 가게를 시작해야 하는 사장에게 돈보다 더 달콤한 제안이 있을까? 2. 하지만 이 달콤함이 자본이 갖는 가장 큰 약점이다. 자본이 없는 사람들은 현실에 눌리지만 자본가들은 자본에 중독된다. 즉, 돈이 있으면 더 크게 성공할 유인이 없어진다. 버핏의 스승 그레이엄조차 자본의 달콤함에 열정을 잃었다. 반면 큰 성공을 이룬 이들은 현실의 고통과 자본의 달콤함 모두에게 지지 않았다. 3. 다음 일화에 버핏의 강점이 잘 나타나 있다. 어느 날, 버핏의 아내 수지는 이웃 돈 커우 씨의 집에 설탕 한 컵을 빌리러 가서 설탕 한 자루를 받았다. 커우 씨의 집안 사정이 넉넉함을 알아챈 버핏은 그날 밤 커우 씨의 집에 찾아가 투자를 권했다. "제게 2만 5,000달러를 투자해서 동업자가 되어 주십시오." 그리고 거절당했다. 나중에 다시 찾아가 1만 달러를 요청하고 거절, 그리고 또 찾아가 5,000달러를 요청하고 거절당했다. 4. "그리고 어느 날 밤, 1962년 여름이었습니다. 나는 돈의 집을 또 찾아갔습니다. 이번에는 투자해 달라는 금액을 2,500달러로 낮추기로 마음먹었는지 어쨌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그 집에 갔는데 집이 온통 깜깜했습니다. 불이라고는 하나도 켜져 있지 않더군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쥐 죽은 듯이 조용했고요. 5. 하지만 나는 눈치를 챘죠. 돈과 미키가 나를 피해 2층에 숨어 있는 게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죽치고 기다렸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렸죠.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돈과 미키는 분명히 2층에 있었습니다. 칠흑같이 깜깜했지만 말입니다. 무언가를 읽기는 너무 어두웠고, 그렇다고 잠자리에 들기는 너무 이른 시각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그날을 마치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1962년 6월 21일이었습니다." - 앨리스 슈뢰더, 「스노볼 1」, p.44 6. 버핏이 이웃에게 면박을 당하던 1962년, 그는 32살이었고 재산은 150억 원이었다. 면박당하는 것이 좋았을 리 없고 버핏은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고 속이 상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는 이를 무릅쓰고 투자를 받기 위해 이웃집 문을 끝까지 여러 번 두드렸다. 버핏의 성공은 투자 실력뿐만 아니라 절박한 삶의 태도를 계속 유지한 데에 있었다. 그래서 그의 재산은 43세 이후 4,400배 늘었다. 다시 말하면 그의 부의 99.98%는 43세 이후에 만들어졌다. 7. 돈이 성공의 강력한 도구라면, 왜 모든 부자들은 상속으로 자녀의 성공을 간단히 보장해 주지 않는가? 돈은 현실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지만, 동시에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박탈하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좋은 조건에서 시작하는 것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경험을 놓치는 것과 같다. 8. 출발점이 어디든지, 같은 지점에 이르면 이후는 경험의 압승이다. 상속으로 100억을 받은 이는 자수성가로 100억을 만든 사람보다 위기 대응 능력이 떨어지고, 같은 직장에 갔다면 산전수전 다 겪어본 사람이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보다 빠르게 성장한다. 그래서 현명한 부자들은 자녀들을 다양한 경험에 노출시켜서 돈이 많은 '약점'을 보완하는 데네 가혹할 정도로 적극적이다. 9. "물적 자원이 있어서 얻는 강점이 있는가 하면, 물적 자원이 없어서 얻는 강점도 있다. 그리고 약자가 행동에 나설 때 자주 승리를 거두는 이유는 물적 자원이 없어서 얻는 강점이 종종 물적 자원이 있어서 얻는 강점과 맞먹기 때문이다." - 말콤 글래드웰, 「다윗과 골리앗」
자허브르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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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gpt 진짜 개발자 느낌이네요...
회사일이랑 연관은 되어 있지만 회사일로 하기엔 개인적인 테스트 성격이 강해서 요 몇일 퇴근하고 gpt랑 개발을 같이 논의하면서 하고 있었습니다. mvp 수준이지만 그럭저럭 완성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리저리 수정하다보니 오류도 많이 나서 코드 수정을 계속 좀 많이...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새로운 기능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기능 추가 기획 문서를 던져주고 추가를 하자고 했더니... 진행상태(솔직한 현황)...? 저는 코드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었는데.....??? 순간 회사에서 저희 개발자랑 회의하는 기분이 많이... 드네요. 수정하다가 갑자기 기능 추가해서 미안해... 개발ㅌ 아니 gpt야...
무빙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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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 심하게 나는 남자직원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요?
회사에 남자직원들이 대부분입니다. 흡연자는 몇명안되는데 특정 몆명은 지나가기만 해도 담배냄새가 너무심합니다. 옷에 배어있는 심한 냄새 때문에 내가 담배 꽁초를 몇백개는 먹은듯한 심한 느낌이 들때도 있어서 너무 힘이들어요. 회사에서 공청을 설치해주었는데도 별소용이 없어요. 외근도 나가시는데... 위에서 이야기해도 잘 모르시는것 같아요. 눈치만 보며 말도 못하고 어찌해야 좋아질수 있을까요?
젊은청춘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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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에 회사지원하면 연락이 늦니?
건축회사에 지원했는데 지원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14군데중에서 2군데만 연락왔어 이런적이 진짜 없었는데 연락온 2군데는 맘에 안들어
릿츠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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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Surpass
오늘의 단어는 Surpass (서패스)입니다. 뜻: 능가하다, 뛰어넘다, 초과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서패스 영영사전 정의: to be better, greater, or more than something or someone else Surpass는 단순히 ‘이기다’라기보다, 기준선을 넘어선 상태를 강조합니다. 경쟁의 결과보다 수준과 정도의 차이에 초점이 있는 단어입니다. 1. 성과·기록을 넘어서다 Sales surpassed expectations. → 매출이 기대치를 뛰어넘었습니다. 2. 능력·수준에서 앞서다 Her skills surpass those of her peers. → 그녀의 역량은 동료들보다 뛰어납니다. 3. 과거의 기준을 넘어서다 This year’s results surpassed last year’s. → 올해 성과는 작년을 능가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Surpass가 ✔ 경쟁 상대를 직접 이겼다는 느낌보다는 ✔ 기준·예상·이전 수준을 넘었다는 뉘앙스를 담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surpass expectations surpass limits surpass previous records 같은 표현으로 매우 자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에 “예상보다 잘된 일”을 하나 떠올려 보세요. 2. “The result surpassed my expectations.”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beat, exceed와 비교해 뉘앙스 차이를 느껴보세요. Surpass는 단순한 비교를 넘어, 성장과 진전을 한 단어로 정리해 주는 표현입니다. 이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기 시작하면, 성과를 설명하는 영어가 한층 성숙해집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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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키워드) 영포티 전성시대?
“영포티”라는 말은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그저 포티일 뿐입니다. 삶의 양식이나 스타일이 젊어 보인다고 해서 사람이 실제로 젊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젊게 사는 태도는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자세, 변화에 열려 있는 마음, 호기심과 에너지를 유지하려는 노력은 삶을 활기 있게 만들고, 정신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젊음의 흉내’가 아니라 ‘태도의 선택’에 가깝습니다. 여기서 혼동이 생깁니다. 젊게 산다는 것과 젊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인데, 우리는 종종 이 둘을 같은 것으로 착각합니다. 나이는 생물학적 현실입니다. 이것을 부정한 채 “마음만은 아직 젊다”는 말로 덮어버리면, 삶의 판단이 흐려집니다. 무리한 선택을 하게 되고, 필요 없는 경쟁에 자신을 밀어 넣으며, 결국에는 피로와 좌절만 쌓이게 됩니다.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낙관은 전략이 아니라 자기기만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이를 이유로 삶을 축소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진짜 성숙한 태도는 젊게 사는 감각과 실제 나이를 동시에 인식하는 것입니다. 젊은 시절의 에너지와 속도를 그대로 유지하려 애쓰는 대신, 지금의 나이에 맞는 강점과 리듬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경험에서 나오는 판단력, 반복 속에서 축적된 통찰,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 장기적인 관점을 갖는 힘은 젊음과 교환할 수 없는 자산입니다. 젊게 사는 것은 선택할 수 있지만, 그것이 젊어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삶은 오히려 더 자유로워집니다. 비교의 기준이 사라지고, 무리한 욕심이 줄어들며, 대신 지금의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트렌드를 따라잡는 데 집착하기보다, 필요한 것만 선택할 수 있고, 속도보다 방향을 중시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나는 아직 젊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지금의 나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젊게 살되, 나이를 부정하지 않고, 나이를 인정하되, 젊게 사는 삶을 포기하지 않는 것.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가져갈 수 있을 때, 삶은 억지로 젊어 보이려 애쓰는 단계에서 벗어나 훨씬 단단하고 안정된 형태로 나아갑니다. 영포티라는 개념을 붙잡기보다, 지금의 나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젊음의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최선의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이고, 동시에 가장 품위 있는 태도일 것입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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