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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나 진짜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
회사에 말단으로 있는데 여러모로 힘들어서 매일매일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고 가끔 온 삶을 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을 정도인데 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 이전에 있던 회사에서는 팀원들도 너무 좋았고 상급자들은 다 하나같이 모든 일에 책임은 상급자들이 지는거니깐 월급을 더 받는거라고 너는 할수있는 만큼 열심히만 해달라해서 너무 멋진 어른, 선배들이다 하면서 든든함을 느끼게 해주셨는데 현재 회사는 들어오자마자 전임자가 인계도 제대로 안해주고 나간데다가 전임자랑 계속 비교하고, 팀워크, 팀의식도 1도 없고 그러다보니 애사심도 안생기고 상급자들이 일만 만들고 본인들 바쁘니깐 책임은 내가 져야한다고 나한테 떠넘기고 모른체해서 결국 내가 모든 욕받이 다하고 있어 원래 일반적으로 회사 말단이 이런 역할인거야? 아님 여기만 이런거야?
프로프로동
쌍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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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는 쉽게 말했지만 내 일은 참 쉽지가 않네요..
이직으로 작년보다 원천징수는 확 올랐는데요. 이 돈이 내 돈이 아니라는 생각만 듭니다. 잦은 야근, 사내 정치, 매니저 문제, 취업 사기에 가까운 근무지 변경과 직무 사기 등등 분명 들어올 때만 해도 난 여기서 정년까지 하겠다고 결심했던 것 같은데 출근이 괴롭습니다.. 매일 내 신체와 정신을 망가뜨리고 그 대가로 돈을 받고 있는 느낌? 장점은 안짤린다, 돈은 그럭저럭 나온다 인데 부양할 가족이 있고 경기는 차가운 상황에서 이 장점이 또 너무 중요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이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저는 로또가 되든 연금복권이 되든 70살까지 일하며 살고 싶을만큼 일하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일하는게 즐겁지가 않아요..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어딜 가도 똑같겠지만서도 지금 당장이 너무 괴로우니깐 딴생각만 자꾸 드네요ㅠㅠ
lii1li1
쌍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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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직, 커리어 꼬임일까요?
1. 배경 및 현황 기존 경력: 인테리어 업계 / 구매 1년 7개월 / 상품기획 1년 근무 현재 이직: 건설 업계 / 기술영업 직무 - 이직 사유: 전 직장 대비 규모는 작아졌으나, 회사의 뛰어난 현금흐름과 연봉 인상 및 워라밸 등 처우가 훨씬 좋아져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 주요 고민: 산업과 직무를 동시에 변경(인테리어→건설, 기획→영업)하다 보니, 커리어가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직무와 산업이 바뀐 채 단절되는 느낌이 들어 불안합니다. (경력은 인정받아 주임 직급입니다.) 또한, 현재 취급하는 아이템이 다소 한정적이라 이 부분이 나중에 발목을 잡을까 걱정됩니다. 2. 질문 사항 1) 구매/기획에서 영업으로 넘어온 이력과 산업 변경 이력이 추후 다시 이직할 때 경력 단절이나 일관성 부족으로 보일 우려가 클까요? 2) 취급 품목이 한정적인 건설 자재 쪽인데, 추후 더 넓은 카테고리나 다른 산업군으로 재이직 시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요? 3) 최종적으로는 영업 기획이나 영업 MD 직무를 희망합니다. 현재의 영업 경험을 살려 해당 직무로 돌아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루트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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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ai를 이용한 웹페이지 수익 공개
안녕하세요 지난 번 주말에 따분하기도 하고 새해에 뭔가 달라지기 위해 claude code랑 cloudflare로 2시간 좀 안되서 ai로 웹페이지 만들고 광고를 붙여서 배포했습니다 https://jonyae-jonjal-test.pages.dev/ 첫 날 수익은!??? 853원.... ㅠㅠ 그래도 뭔가 재미있네요 어떻게하면 CTR을 높이고 유의미한 트래픽을 만들고 좀 더 가치있는 콘텐츠를 만들까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모두들 마음에 묵혀두셨던 목표를 하나쯤 이뤄보는 새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휫타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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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문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짧게 살아온 이력을 나열하겠습니다. 아버지는 도박꾼에 노가다 하시고, 70살 입니다. 이제 일도 간간히 나가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어머니도 청소일 하시면서 삽니다. 운좋게 상위권 대학 합격해서 제가 집안을 일으킬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벽은 높았고 좌절하고 공무원 하다가 실패하고 30에 중소기업 입사하고 운좋게 지금은 대기업 계열사 과장입니다. 연봉은 6500정도 이며 30후반인데 결혼은 못했습니다. 가정이 이렇다보니 그냥 생각이 없었구요. 독립하고 집은 5년정도 안찾아 뵙고 명절마다 선물보내고 매달 15만원 용돈드리고 있는데요. 도박하셨던 아버지가 자꾸 마음에도 없는 미안하다 말과함께 자주보고 화목해지자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합니다. 저는 솔직히 20대 때에는 유학 못가보고 지원없어 원망을 했는데 지금은 말 그대로 아무감정이 없습니다. 밉지도 않고 불쌍하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도리만 하자인데요. 이제와서 화목한 가정 코스프레할 자신도 없는데 어떻게 사는게 맞는걸까요?
오늘도아앙
은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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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알림의 채용담당자의 공고추천은 ai인가요?
주기적으로 오는데 이게 정말 해당회사의 채용담당자가 보내는 것인지 아니면 자동으로 리멤버가 보내는 것인지 아시나요?
고위드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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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자기계발
안녕하세여! 복직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이직준비중인데 쉽지 않네요… 아침일찍(5시기상) 출근해서 하기 하원 후에 씻기고 먹이고 정리하고 재우면..10-11시던데 다들 언제 이직준비하시나요?? (자격증 준비,언어 공부 등) 매번 아기 재워놓고 준비해야지해야지 해놓고선 아기랑 같이 자네여… 다들 꿀팁이 있을까요??
원투비이직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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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도시락 경쟁 하는데 질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제가 언니랑 자취를 하는데 둘다 회사에 구내식당이 없어서 점심값 아낄겸 도시락을 만들어다니고 있어여 한주씩 번갈아가면서 만드는데 이게 은근 경쟁에 불이 붙어서 서로 평점도 매겨주고 한줄평도 써주고 합니다 근데 제가 계속 지고 있거든요 언니가 제가 만든 김볶밥에 계후 위에 올린걸 너무 좋아해서 매번 메뉴에 넣었더니 신박함 점수 -10점이라고 비난 받았습니다ㅠ 혹시 도시락으로 만들면 맛있는 메뉴 추천좀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만들었던 메뉴는 제육볶음, 계란말이, 베이컨팽이버섯말이, 스파게티(면 불어서 그다음부터는 안함), 유부초밥, 돼지고기덮밥 이런것들이었는데요 슬슬 아이디어가 고갈되네요 언니가 점수 +10점 줄법한 메뉴 추천받고 싶습니다
하안하말
쌍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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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막내한테 두바이쫀득뭐시기 받았습니다 ㅎㅎ
저 오늘 뜻밖의 일로 두바이쫀득뭐시기 쿠키를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ㅎㅎㅎㅎ 어제 막내가 팀장님께 1:1 면담으로 불려가서 혼났는지 면담 끝나고 눈가가 빨개져서 화장실로 들어가는걸 봤는데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팀장님 입장에서는 같은 피드백이 여러번 안고쳐져서 그러신거라 이해가 되지만 뭔가 제가 봤을때는 막내도 고쳐야되는걸 아는데 마음만큼 자기 습관이 안따라와서 스스로도 계속 답답해했던거 같습니다..ㅠ 돌어오ㅏ서 눈이 아직 빨간채로 앉아서 일하려고 하길래 데리고 나가서 커피 한잔 사주고 격려도 해주고 그랬거든요 오늘 출근하니까 조심스럽게 불러내서 회사 계단 으슥한 구석탱이로 데려가길래 나 혹시 맞는건가..? 하고 있었더니 이거 ㅇㅇ님만 먹으라고 하면서 직접만든 두쫀쿠를 주네요..ㅠㅠ 저한테만 주는거라고 다른 사람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길래 둘이서 그 구석에서 나눠먹고 입가에 묻은 코코아가루 싹싹 닦고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히히 여기다가만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교육이조아
쌍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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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안 좋은 직원.. 1년 후
안녕하세요 제가 쓴 근태가 안좋은 직원 글이 큰 호응을 받아, 1년 후 이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https://link.rmbr.in/cn7s96 (이전 글) 먼저 그 이상한 여자 직원의 태도는 전혀 바뀌지 않고 더 이상해졌습니다. (참고차 말하면 여직원 닮은 분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얼마 전 쿠팡 청문회에 풀메이크업 하고 동생 죽음으로 본인에게 보상하라는 그 분과 똑 닮았어요.) -. 출근 시간 직전 코로나/ 독감/ 허리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다며 오전 반차는 그대로 쓰고 있음. 오후 3시쯤 병원 수액 맞는 시간이 길어져 재택을 하겠다고 하는 패턴이 1주일 내내 또는 한 달 동안 반복 됨. (한 달에 5-6일 정도 출근 ㅋㅋ) -. 클라이언트 미팅에 지각하거나 안나오는 경우 빈번. 심지어 본인 늦는다고 클라이언트 커피를 지 상사한테 부탁함. -. 이 친구 맡았던 첫 상사는 자기 무시하는 거 같다며 매일 집에가서 짜증 났다고 함. 이 친구 근태를 용인하던 두번째 상사는 퇴사. 세번째 상사도 용인하는데, 본인은 다 알고 있다함. -. 얼마 전 신혼여행을 2주간 다녀왔는데, 복귀 날에 독감에 걸렸다며 3주째 회사 안나오는 중. -. 회사 사무실 이사하는데, 회사 안나와서 다른 사람들이 짐싸줌 ㅠㅠ > 근태 안좋은 직원 용인하는 회사 보면서 대부분 직원들 ”짜증남“ 또는 ”ㅇㅇ님이 회사 복지 증진 기여하네 ㅋㅋㅋ 나도 회사 오기 싫으면 ㅇㅇ처럼 해야겠다“ 하고 실제로 실행 중 일 잘하면 가만히 놔두라는 의견도 많았는데, 이제는 일도 개판이고… 안 자르는 회사가 미친 거 같습니다 ㅎㅎ 저는 이 회사 곧 퇴사합니다 ^^
이이이션션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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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Born and raised
오늘의 표현은 Born and raised (본 앤 레이즈드)입니다. 뜻: 태어나고 자란 발음(한국식 독음): 본 앤 레이즈드 영영사전 정의: born in a particular place and brought up there Born and raised는 단순히 출생지를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어디에서 정서·문화·생활방식까지 함께 형성되었는지를 한 번에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자기 정체성과 배경을 말할 때 매우 자주 쓰입니다. 1. 출신지를 자연스럽게 말할 때 I was born and raised in Seoul. →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2. 문화적 배경을 암시할 때 She’s born and raised in New York. → 그녀는 뉴욕 토박이입니다. → 단순한 주소가 아니라, 그 도시의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3. 현재와 대비할 때 I was born and raised here, but I live abroad now. → 저는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지금은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Born and raised가 ✔ 출생(born)과 ✔ 성장(raised)을 묶어 ✔ 한 사람의 뿌리를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born and raised + 장소 형태가 거의 하나의 덩어리처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자신의 출신지를 “I was born and raised in …”으로 말해 보세요. 2.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그곳에서 형성된 분위기를 함께 떠올려 보세요. 3. “born here, raised elsewhere”처럼 변형된 표현도 눈여겨보세요. Born and raised는 짧은 표현이지만, 사람의 배경과 정체성을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말입니다. 이 표현을 쓰면 자기소개가 훨씬 부드럽고 영어답게 들립니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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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 회사의 블라인드 글내용이 안좋거든요. 이런경우 이력서 넣나요?
야근수당 안준다. 임금 동결 2년넘었다. 일없어도 야근하라고 한다.. 직무별로 다르고, 제가 넣을 부서는 분위기가 좋다하는데 그건 다른팀이 겉으로봐서는 전혀 모르잖야요 ㅠㅠ 고민이에요. 지금 연봉이 3200이 안되는데요. 만약 연봉이 4천으로 오른다면 ? 그래도 가시나요?
망망대해그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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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리츠운영 어떤가요?
안녕하세욥 한화자산운용 리츠운용팀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 고민 중인데 과장급 급여와 팀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계약직이던데 직원 retention 괜찮나요?
@한화자산운용(주)
pioneer9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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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 1년차, 고충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중견 기업에 진입한 제조업 회사에 근무하는 3년차 직원입니다. 이 회사에서 2년 가량 해외 영업 직무를 하다가, 상품 기획팀이 신설 되면서 부서 이동을 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1. 상품 기획팀이 신설 팀이다 보니 팀 내에서도 혼란스러운 분위기입니다. 팀 구성원이 상품 기획을 전문으로 하던 인원들이 아니다보니, 체계도 잡아가야 하고, 하는 업무도 불분명합니다. 이에, 제가 스스로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제안을 하는데, 체계가 잡혀있는 곳보다 성장 방향성이 확고하지 않거나, 속도가 늦어질까 걱정입니다. 2. 모르는 업무이다 보니, AI에 의존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는 코딩을 전혀 하지 못하지만, 이미 AI를 이용해 회귀 분석이나 설문지 설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시에 의해 하는 것이라기보단,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자의적으로 수행해 보고 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라, 차라리 휴직을 하고 대학원을 갈까 하는 생각마저 들고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분야를 AI에 의존하여 수행하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어떻게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을지, 어떤 방향으로 키우는 것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3. 상품 기획팀의 업무 범위가 좁습니다. 신설 팀이다 보니, 제품 개발의 전 프로세스 단계에서 협업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조사 및 상품 컨셉을 정하는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성장과 동시에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명도성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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