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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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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왜이렇게 오래걸리나요
어쩌다보니 모 기업의 임원분께 직접 스카우트 되어서 지지난주 금요일 면접을 보고, 바호 오후에 합격고지 및 처우 협의를 위한 서류 제출 요청을 받았습니다 연휴 전 화요일에 제출을 모두 마쳤는데, 아직 이렇다 할 회신이 안오네요 제가 지금까지 프리랜서로만 일을 했어서 이런 절차에 익숙치 않은데, 처우 협의 이렇게 오래걸리는 일인가요 🥲🥲 연휴가 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
점점프프
쌍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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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신입 보고 뜨악했어요
지금도 헛웃음나오는데... 제가 꼰대인가 싶네요. 요즘은 이런 걸 가르쳐줘야 하는지.. 회사 규모가 작아서 erp같은 건 없고 웬만한 건 그룹웨어로 퉁칩니다. 회계총무경리는 엑셀, 수기 병행중인 것도 많고... 보수적인 분위기라 저희가 사직서만큼은 프린트해서 윗분들 서명 받는 문화가 있어요 근데 이번에 한 달 반 정도 다닌 중고신입이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프린트 해서 서명받아야 한다고 설명해 줬다가... 걔 행동 보고 진짜 눈을 의심했습니다. 프린트 종이 달랑 한 장을 팔랑 거리면서 팀장님 책상으로 걸어가는데... 쌩 종이 한 장을... 식겁하고 불러서 서류 이렇게 낱장으로 들고 가는 거 아니다 사회생활 상식이다 혼내고 결재판 챙겨줬습니다. 근데 걔 반응이 당황하지도 않고 아 몰랐어요ㅎㅎ 하면서 걍 넘어가더라고요 요즘 애들은 결재판도 모르나요? 결재를 바랍니다 이거. 그리고 20대지만 완전 쌩 신입도 아닌데 중고신입이 이걸 진짜 모를 수가 있나요? 신종 엿먹이기인가...
민준이최고
금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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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요
월말이라, 월초라, 월 중순이라 모든 날에 일하기가 싫었다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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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계열들은 어떤 직종으로 취업하나요?
동생 커리어 때문에 걱정입니다. 인서울 하위권 스페인어학과 졸업하고 군 장교 다녀왔습니다. 스포츠업계 쪽에 꽂혀서 FIFA 에이전트 따고 에이전시 회사에 들어가려 했으나 그쪽 바닥이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반 사무직을 고려해보라고 이야기만 나눴는데 글쓴 져는 이공계라 잘 모르겠더라구요. 보통 어문계열들은 어떤 직종으로 취업하시나요?
이직은행복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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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이 달려온 결과
5년동안 급여소득이 2배정도 늘었습니다. 열심히 일한 보람이 있네요. 익명이라 여기에 살짝 자랑해봅니다.
inf4a
억대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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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게 귀찮고, 긴글 읽는것도 귀찮다. 날이 넘좋아서 식사전에 일기장 처럼 남겨본다. 지구가 죽어가더라도 이나라가 망해가더라도 인간답게 사는 사람을 내주위에서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 나또한 그러하길. 날이 #나게 좋다.
하얼보러가즈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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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사야하는데..ㅋㅋ
그랜저냐, s60이냐.... 그것이 문제네요... 현대차 감가가 너무 안되서 s60이랑 가격이 똑같..ㅋㅋㅋㅋㅋㅋ 둘 다 인증중고차라 문제없을텐데...하.. 고민이네요ㅠ
ㅁㅁㅁㅁ
동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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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m입니다
저는 4년차고 곧 5면차를 바라보는데 사업과제 6개를 혼자합니다. 일정 안밀리게 하려고 주말까지 일하는데 대표님은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직원한명만 뽑아달아했는데 혼자 다할수있는데 필요하냐라고ㅠ하시는데 보통 .. 과제 혼자하는게ㅜ보통인가여? ㅠㅠ
Lumiere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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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회사 성장이 멈추면서 연봉 동결 등 직원에게 큰 동기 부여를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떤 직원은 회사에 대한 기대를 잃었고 불만만 토로하며 업무 시간에 타 부서 동료와 음식을 섭취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 타부서 부서장들의 말이 많아 지고 있다. 이럴때 그 직원의 부서장은 어떤 행동을 취하여야 할까?
성남빅픽쳐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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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회사의 사업개발 직무
BD 직무 면접제안이왔는데 경력 블랙홀되기 쉬울까요
이라일랑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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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정으로 세 번째 실업, 이제는 지치네요
38살, 이직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네요. 코로나 이후 회사 경영악화, 부도, 사업부 폐지 등을 겪으면서 원치 않게 실업급여만 세 번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6개월 동안 구직해서 겨우 입사했는데, 입사 4개월 만에 회사에서 해당 사업을 접기로 하면서 11월 초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회사에 있을 때는 어떻게든 잘해보겠다고 아득바득 버티면서 새벽까지 일한 날도 많았는데, 결국 제 의지와 상관없이 돌아오는 건 사업 종료와 또다시 이직 준비네요. 다시 구직을 시작해서 하루에 이력서를 10개 가까이 넣고 있지만 연락 자체가 거의 없고, 어렵게 면접까지 가도 계속 탈락하거나 기존 연봉보다 많이 낮춰야 한다는 이야기만 듣게 됩니다. 저도 이제는 한 회사에 자리 잡고 오래 다니면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해도 회사 사정으로 경력이 끊기고, 다시 취업시장에 나오기를 반복하다 보니 솔직히 많이 지칩니다. 경력도 있고 실무 경험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30대 후반의 이직시장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요. 비슷한 시기에 이직을 준비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버티셨는지, 30대 후반 이직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고민88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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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반대와 현실적인 조건 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2년 동안 만난 두 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결혼 문제로 마음이 많이 복잡하여, 객관적인 의견과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 상황과 여자친구 상황을 객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제 상황] 나이/직업: 30대초반 중소기업 재직 중 자산: 자산 3,000만 원 / 4억원대 수도권 아파트 보유 가정 환경: 아버지: 중소기업 재직 중 (손가락 절단 사고로 장애 2급) 어머니: 30년 넘게 하반신 마비로 휠체어 생활 중 (장애 1급) 부모님 자산: 지방에 약 4억, 2억 상당의 아파트 보유 (총 6억 규모) 종교: 무교 [여자친구 상황] 나이/직업: 20대후반 / 계약직 배경 및 특징: 미술 전공했으나 직업으로 이어지지 않아 여러 일을 전전함. 그 와중에 현금1억 모음. 사치 없고 소소한 스타일이며, 제 부모님께도 진심으로 잘해줌. 가정 환경: 부모님 두 분 다 경제활동 중 (도합 연봉 약 1억 원 선) 종교: 기독교 [현재 갈등 상황] 여자친구 부모님의 반대가 매우 심합니다. 반대의 핵심 이유는 ① 제 부모님의 중증 장애로 인한 간병/수발 부담 우려와 ② 종교 차이(기독교 vs 무교)입니다. 상대 부모님께서는 현재 저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시고, 주변에 "우리 딸 남자친구 없으니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팅시켜달라"고 말하고 다니시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는 중간에서 저를 "정말 좋은 사람이다", "소개팅 안 받는다"며 부모님과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답답했는지 제게 "차라리 오빠가 우리 집에 무작정 찾아와서 보여주면 안 되냐"고 제안을 한 상태입니다. [제 솔직한 심정 및 고민] 무작정 방문에 대한 부담: 사전 허락도 없이 무작정 찾아가는 건 부모님 기분만 더 상하게 만들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선뜻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자존감 및 피로감: 20대 후반에 자가도 마련하고 나름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제 힘으로 바꿀 수 없는 부모님의 장애 때문에 집안 전체가 부정당하는 기분이 들어 마음에 상처가 큽니다. 관계에 대한 의문: 여자친구가 고맙게도 중간에서 싸워주고는 있지만, 이 결혼을 추진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피로하고 '과연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제3자의 냉정한 시선에서 바라보셨을 때, 이상황에서 제가 여자친구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더 노력해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여자친구의 제안대로 직접 찾아가 정면 돌파를 시도해봐야 할까요? 아니면 서로를 위해 여기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답일까요? 여러분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잘부탁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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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관련 질문
1년에 한번 1년째 되는 날 dc계좌로 1년치 퇴직금을 한번에 입금 받았는데요 그 이후 9개월을 더 다니고 퇴사를 하면 9개월치 퇴직금은 전혀 못받나요? 추가로 제미나이등등 물어봤고 사정상 회사에 물어볼수없으니 여기에 한번 더 물어보는거에요 (성격 참…)
김평온
동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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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직 시 포폴에 외주 프로젝트 기입
지원하고 싶은 회사에 어필하려면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작업한 프로젝트로는 부족해 보여 외주 작업으로 했던 프로젝트를 넣고 싶습니다 외주가 더 규모가 크고 서울시 행사들을 진행했어서 온라인 오프라인 다양하게 작업했거든요 다만 직장인이 퇴근 후 진행한 외주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넣는 게 적합한지… 우려스럽네요 ㅜㅜ
후아아오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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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 시행 관련 업무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현재 3년정도 소규모 시행사에서 근무중인데요 매일 새롭고 어렵습니다. 원래 일이란게 이런가요? 보통 직장 3개월만 다니면 그다음부터는 익숙해져서 업무가 수월해진다고 알고있는데 이 회사가 문제인걸까요?
멘탈근육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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