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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이 필요한데, 4cm * 5cm 스펙 만드는데 평균 비용이 얼마인가요? 저렴한 곳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순이
금 따봉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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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이직 사유
한 6개월만에 퇴사할것 같은데 사유를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예 이력서에 적지 않는게 나을까요? 그 전에도 공백이 있어서 기재를 안하면 공백이 1년이 넘게 돼요 ㅜㅜ
ililjsis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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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거주중인데 재택근무되는 일을 잡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리멤버는 처음 써보게 되네용.. 제가 현재 해외에 거주한지 햇수로는 7년차이고 최근에 디지털노마드비자로 전환을 함에 따라서 거주하는 국가에서 개인사업자를 받아둔 상태인데 문제는 제가 사는 국가에선 일을 할 순 없고 무조건 해외에서 일을 따와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한국에서 재택근무같은걸 받아서 일하고 싶은데 마땅한 조건을 찾기가 힘든것 같아요ㅠㅠ 요즘은 재택근무 업무같은건 어디서 구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슈몰로베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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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서블로 자녀 기준 궁금합니다~
혹시 알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현직자와 퇴직자 기준으로 자녀 나이랑 최대 몇 년까지 보장되는지, 매수제한 등 알고 계신 분 있으시면 여쭙고자 합니다
@(주)대한항공
환한웃음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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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너무 커요
입사한지 2년이 됐는데 하던 전공과는 다른 쪽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아서 사람관계에서 많이 지적도 받습니다.. 그리고 현 직장이 워낙 고도화된 곳이고 관리도 다른 곳과는 달리 더 섬세하게 해야하고 꼼꼼하게 해야하는데 꼼꼼함이 매우 부족했던 제가 여길 다니면서 그래도 나름 꼼꼼함이 생겼지만 그래도 매우 부족합니다. 그래서 놓치는 것도 많고 싫은 소리도 듣고..멘탈적으로 많이 지쳐서 출근이 너무 두려워요. 혼날 때 마다 아 이건 정말 내가 잘못했다 바꿔야지 하는데 정신 바짝 차리고 일을 해고 사건이 생기니 매일매일 아침마다 혼나고 일을 시작합니다. 내일도 출근하면 또 무슨 소리를 들을까 하고 잠에 들어요… 부모님은 정 힘들면 퇴사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첫직장이다보니 퇴사를 꺼내기가 어렵더라구요. 퇴사해도 하던 전공으로 돌아가자니 웬지 열심히 안 할 것 같고 너무 도피성인거 같고..그래서 다시 한 번 더 정신차리고 일하자! 하면 또 싫은 소리 듣고..제일 힘든건 싫은 소리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밥 먹을 때도 하고 회의때도 사람들 있는데에서 한 번 더 하고 계속 언급을 해요. 물론 의도는 압니다. 실수 하지 말라고요. 정신 차리라고요. 근데 아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아 나 정말 폐급이구나 내가 진짜 과분한 자리에 앉아있구나 나 도둑놈이구나 아주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요.. 저의 단점을 너무 잘 아는데 고칠려고 해도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으니 더 힘든 거 같아요. 제가 A가 안되는데 바로바로 A가 되야 하는데 너무 느리고 또 사건이 생기면 바로 수습해야하는데 그 상황에서 모든게 멈춰져요 진짜 하루하루가 우당탕탕해서 머릿속이 하얘지네요… ㅠㅠ저는 퇴사를 해도 변함이 없겠죠..? 그냥 버티는게 답일까요? 제가 다른 곳으로 가도 걱정만 큽니다..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어요…
폭싹지쳤수다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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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틀렸어? 챗 gpt 가 *** 이라잖아.~
이번 주말도 스카이넷임을 숨긴 AI 엄청난 공습이 있었다. 인간의 정신을 집요하게 스며들더니 발명 숙제를 해야 한다면 아빠와 같이 하게됐는데, 바로 핸드폰으로 사진 찍더니 , gpt 에 물어 보더군여. 그리고. 아빠 그게 아니야. 아빠 틀렸어. 챗 gpt 가 *** 이래잖아. ~~~ 그렇구나라고 말할 수박에 없었음.... 자라나는 어린이들은 이제 AI 가 주인이고, 사람이 조정 당하는 시대나 되나요?
도라아빠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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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불이 났는데 허망하네요
확장 중이던 사업이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면서 최소 1개월간 복구작업이 필요하다고 공지가 내려왔습니다. 당장 고객에 보내야할 물건들은 모두 소실되어 사라지고 최소 3개월뒤부터 다시 물건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 와중에 고객사는 급하다고 빨리 보내달라고 하고 있고 물건은 없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오늘도 욕받이 하느라 허망하고 공장이 원망스러운데 나도 왜이렇게 못났나 생각만 듭니다.
맨파워맨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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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9년차 물경력 이직 가능할까요?
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뿌리와 흐름을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라 주어지는 일 외에 업무에도 관심갖고 일했고 유관부서에 넘겨 기다리는 일을 직접처리해 업무시간 단축시키며 일 해왔습니다. 연차가 길어지니 지금 업무는 노련하고 연봉도 몇번 이직을 거쳐 올린것 만큼 올랐는데 같은 포지션의 JD를 읽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는것 같아요. 어쩌면 물이 되었나보다. 했어요. 나이나 연차로는 리더급 도전해야할 시기인데 스스로 주니어라는 생각이 들어서 겁이나요. 평균연령이 높은 회사를 가면 지금 나이와 경력으로도 어린축에 속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직이 될까 궁금도 하고 해보고싶은데, 워낙 겁쟁이라 무서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평생고민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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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홀더로 욕먹은 하루
혹시 영화관이나 야구장에서 양쪽에 앉은 사람들이 이미 컵홀더를 사용하고 있을 때 어느 쪽에 앉은 사람한테 컵홀더를 비워달라고 하시나요? 우리나라는 저 포함 대다수의 사람들이 오른손을 쓰다보니 저는 오른쪽 사람한테 얘기하는 편인데요(그래서 제 왼쪽은 보통 비워둡니다)... 얼마 전에 양쪽 모두 이미 쓰고 있길래 오른쪽 사람한테 비워달라고 얘기했다가 쌍욕을 먹었습니다. 보니까 그 사람은 동행이 있던데 그 동행인이 양쪽 컵홀더를 비워뒀길래 양해를 구했더니 그런 법이 어디 있냐며 입에 못담을 욕을 하더라구요. 예전에 개콘 애정남 코너에서 오른쪽 컵홀더를 쓰는 게 맞다고 한 적 있는데 거기에 공감하기도 하고, 또 양식 먹을 때도 오른쪽에 세팅된 컵을 쓰는 게 에티켓이기도 하고, 거기다 우리나라는 대다수가 오른손을 쓰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 사람 지인이 컵홀더를 안 쓰고 있었는데 왜 컵홀더 비워달라는 부탁에 그 사람이 그렇게 급발진을 한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치우라고 명령한 것도 아니고 비워달라고 부탁한 건데 말이죠.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yinjn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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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동업자라면 전 직장 월급도 나누어 주는 게 합리적일까요?
A와 B는 서로 다른 직장을 다니다 50:50으로 공동창업했습니다. 퇴근 후 준비했지만 개발은 사실상 0%였습니다. A는 “최소 6개월은 돈을 못 벌 수 있으니 각자 직장을 유지하자”고 했으나, B는 “A이사가 수주한 회사는 법인을 원하고, 병행은 나는 체력적으로 힘들다”며 “4년간 초심자만 맡겨 키웠더니 퇴사한다는데 잡지도 않는다. 서운하다”고 했습니다. A도 가족의 생계와 체력적 부담을 말했지만 B는 퇴사를 결정했고, A도 신의를 지키려 퇴사했습니다. 인수인계로 B보다 약 2주 늦었습니다. 그 무렵 B가 몇 차례 말했습니다. “누구는 더 일하고 누구는 못 일하고, 누구는 월급 받고 누구는 못 받고. 돈 달라는 건 아니지만 절반 나눠줄 수도 있는 것 아니냐.” A는 B가 자신이 키운 전 직장 동료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이야기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A의 전 직장에서 2주분이 아닌 한 달치 급여가 들어왔습니다. B에게 밥을 사며 개발 회의를 하던 중 B가 또 같은 말을 했고, 그제야 A의 마지막 월급을 말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B는 “나는 혼자 벌이인데 세금은 기혼자, 청년 등에 혜택이 있어 불공평하다. A이사는 맞벌이니 나보다 낫지 않느냐. 도와줄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A가 “우린 다른 회사에 다녔고 난 인수인계로 2주 늦었을 뿐이다. 다른 회사에서 받은 돈을 어떻게 나누느냐”고 하자 B가 발끈했습니다. “뭐요! 내가 돈 달라고 했어요? 줄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했지. 지나가는 X에게 물어봐요. 다 주라고 하지. 그게 합리적이에요. 그래서 당신이 친구가 없는 거지, 성격 차이라고 할게요.” A는 모멸감도 들었지만 ‘수입이 없어 힘들어서 말이 거친가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A가 전 직장 부탁으로 주말 하루를 도와주고 약 50만원을 받자 절반을 B에게 나눠줬고, B도 고맙다며 받았습니다. 그걸로 끝인 줄 알았지만 이후에도 B는 주 2회 이상 생계 문제를 하소연했습니다. ‘왜 B의 생계가 내 책임이 되어가는 거지?’ A 역시 수입이 없고 수험생 자녀를 둔 가장이었습니다. B의 주장처럼, 50:50 동업자라면 서로 다른 직장에서 받은 급여까지 나누어 주는 게 합리적인 걸까요?
히우한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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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 택시의 상륙
한국에 중국 로보 택시 진출 영향: -버스는 몇년내 소멸할 듯 -지하철도 장거리 위주로 운행할 듯 현재 버스, 지히철 등에 국가 보조금을 로보 택시로 줘야 한다. 노약자 등이 이용하기에 로보 택시가 더 유용하고 (door-to-door) 버스, 지하철은 방만한 조직으로 빼돌리는 세금이 많은데 로보 택시 운행은 원가가 투명하여 세금 빼돌리기가 더 어렵다 전기 버스, 철도 차량 제조업체들은 소멸 확정 (즁국에서 수입될 듯) 로보 택시 시대는 이미 윰 ___ 중국 로보택시 200대 한국서 달린다…2028년 완전자율주행 목표 정다예 기자 입력 2026-08-30 17:06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ai의 로보택시가 서울에서 2028년쯤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퓨처링크는 오늘(30일),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포니.ai와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포니.ai의 7세대 로보택시를 국내에 도입해 상용 서비스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사는 서울 강남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진행해 온 기술 검증을 실제 서비스 운행 단계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사는 향후 합작 법인도 설립할 예정입니다. 퓨처링크는 작년부터 포니.ai의 자율주행 개발 키트를 장착한 차량으로 강남 일대에서 주야간 실증을 진행해 왔습니다. 앞으로 국내 인증을 받은 7세대 자율주행 차량을 수입해 시민이 실제 이용하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구상입니다. 2016년 설립된 포니.ai는 2024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중국 베이징·광저우·선전에서 안전요원 없는 완전 무인 상업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포니링크의 자율주행 사업 자회사인 퓨처링크는 서울 강남에서 현재까지 코나 일렉트릭을 개조한 차량으로 약 8만㎞를 무사고로 주행하며 포니.ai 기술의 국내 현지화를 진행해 왔습니다. 퓨처링크는 국내 인증 취득과 시장 진입,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포니.ai는 자율주행 기술 제공과 국내 운행을 지원합니다. 인증을 마치면 서울을 시작으로 주요 도시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초기에 200대를 투입하며, 차량은 중국 베이징자동차가 생산한 모델입니다. 퓨처링크와 포니.ai는 2028년이면 한국 정부 인증을 받아 한국 도로에서 완전 무인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atrix
쌍 따봉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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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폐급이고 인간쓰레기인거 같습니다.
나이먹고 어줍짢은 대학늦게 들어가서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33살에 2년차 라면 대충 짐작이 가시겠지요. 주변에선 다들 대기업들어가길래 저도 가는줄 알았습니다 그친구들이랑 같은 활동을 했거든요. 대학생활 중간에 생긴 우울증으로 인간관계도 많이 망가지고 성격도 많이 변했습니다. 그 여파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는데 잦은 실수와 말을 제대로 못하게되었습니다. 저도 이 회사에 오래 머물생각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기도 했고요..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따돌림과 투명인간취급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요즘은 그냥 제가 이정도 그릇밖에 안되고 이런 취급을 받을 사람이아고 느껴집니다. 제가 생각해도 지금의 저는 그런 따돌림을 당할 사람이 맞는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나 지인, 가족에게도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고 있네요. 그냥 점점 죽음의 늪으로 빨려들어가고 있진 않은가 고민되는 밤입니다.
ilililih
금 따봉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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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화상면접(1차) 봤는데 붙을까요?!
영업직인데 자신감이 느껴져서 좋다 면접관 본인도 많이 동감한다 영업의 본질을 알고있는것 같다 준비한 답변들이 좋아서 감사하다 라고 해주셨는데 1차통과하겠죠 ㅠㅠㅠ??
돌살이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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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회사 아십니까?
얼핏 듯기에.. 대부TI , 혹은 대보IT 등등 비슷하게 들렸는데.. 이 회사 아시는 분 있을까요. IT 회사인지 혹 대부(사체) 회사 인지 궁금하네요
버디고푸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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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제목 회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혹시 제가 너무 좋게만 보는 걸까요? 저희 회사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40대 돌싱이고, 그분도 40대 돌싱입니다. 그분은 경력직으로 입사했고, 제가 업무 인수인계를 맡으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습니다. 처음에는 저와 성향이 정반대인 모습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함께 이야기하고 지내면서 조금씩 호감이 생겼습니다. 제가 먼저 용기를 내서 저녁식사를 제안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둘이서 저녁식사를 5번 이상 했습니다. 출장이나 외근을 다녀오면 간식이나 작은 선물을 챙겨주기도 했고... 그러다 결국 저도 용기를 내서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분의 대답은 명확한 거절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저와 불편해지는 건 싫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도 그 말을 듣고 더 이상 부담을 주거나 관계를 서두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도 회사에서는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업무적으로도 필요한 부분은 서로 도와주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그분이 저에게 먼저 개인적인 질문을 하거나 관심을 보이는 순간들도 있고, 함께 식사할 때는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어떤 순간에는 굉장히 선을 긋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그분의 행동을 너무 좋게 해석하고 있는 건지 고민됩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경우를 두고 ‘여왕벌 성향 아니냐’는 이야기도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사람에게 친절하고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 보니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분이 단순히 편한 동료로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직 마음의 여지가 있는 것인지, 혹은 정말 여왕벌 같은 성향으로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앞서가고 있는 걸까요?
rkanfcl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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