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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형들
저 소개팅 어플 중독 좀 멈추게 해주세요..돈을 아예 들이붓고 있어요 ....
3121john
쌍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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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회복하느라 공백기 6개월정도
생겼는데 면접시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정푸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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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관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 후, 작은 중견 (턱걸이 중견)에 제직 중 입니다. 1년 창업 준비 후, 잠깐 중단한 상태에서 취업 했습니다. 다만, 요즘 고민인 건,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학력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을 그만 두거나, 하진 않을 것 같지만 재직자 전형? 으로 갈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1일1생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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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 왈, 니 급여도 최저임금으로 맞춰 줄까?
다들 헤롱헤롱해있는데 갑자기 분위기 띄운답시고 무리수를 투척한 모 차장.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왕이 누군지 알아? 정답은 바로 바로... 최저임금!" 옛날에 리멤버에서 봤던 개그라 저 혼자 피식 웃었고 나머지는 다 반응 없이 모니터만 쳐다보더군요 연휴 이슈로 다들 넋이 빠져 있기도 했고. 모 차장이 머쓱해져서 '아 이거 하이개근데 왜 아무도 안웃지? 하이라도 해줘야지' 하는데 본부장님 왈, "니 급여도 최저임금으로 맞춰 줄까?" 덕분에 전부 다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모 차장은 얼굴이 빨개져서 '아이고 본부장님 아닙니다! 제 개그가 너무 로우했네요! 버로우하겠습니다!' 하는데 이거 원 개콘인지 뭔지ㅋㅋ 덕분에 빵 터진 하루였습니다. 퇴근길에 생각나서 혼자 웃다가 다들 웃으시라고 올려보는데 안웃기면 어쩌나ㅋㅋㅋ
모델링1
쌍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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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말없이 반려하는 거 어떠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결재 서류 아무 말 없이 반려하고 의견 말해주지 않는 상사라면 어떠실 것 같으세요?
야채호빵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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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로한 아버지 은퇴자금 관리
안녕하십니까? 60대후반 아버지의 은퇴자금 2.5억원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생활비를 최소 200, 가능하면 250만원씩 쓰시면서 원금손실을 최소화 하시려면 배당주 커버드콜을 섞는게 유일한 방법일까요? 지피티 돌려가며 궁리를 하고 있으나 혹시 조언해주실 분이 있는지 해서 글올립니다.
무협조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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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물경력 고민이 많네요..
현재 35살이고 첫회사(물류, 중견기업) 8개월 두번째 회사(건설자재, 중소기업) 9개월 세번째 회사(공조기 유통, 4년) 경력이 있습니다. 마지막 회사에서는 주요 거래선 담당을 했는데 문제는 하는 것만 해왔습니다. 신규 거래선 개척이 아닌 관리형 영업 업무가 주된 업무라서 이직 면접 시 번번히 탈락하고 있습니다. (면접에서도 영업관리에 가깝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지원 회사에서는 경력직 영업사원을 뽑다보니 거래선 개척 경험을 자꾸 물어보는데 답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더라구요.. 커리어 문제 및 계속되는 1년 동안 번번히 이직에 실패하게 되어 결국 심리적으로 지치고 압박감을 느껴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회사로 상승이직 하는 게 목표였는데 업계도 좁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곳이 몇 안되는 것도 문제네요.. 이제와서 직무를 바꾸자니 경력이 완전 꼬이기도 하고 요즘 영업관리 또한 영업에서 컨트롤 하는 거라 신규 영업 경험이 꼭 필요한데 방향성을 잡기 어려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hope이직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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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총괄 퍼포먼스마케팅
이곳 분위기가 어떤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퍼포먼스마케팅이 기존의 이커머스팀에 속하는지, 아니면 따로 분리됐는지도 궁금하네요
@삼성전자(주)
베고솝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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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직 인센티브 수령일 질문
영업 매출 발생시 순매출 계산해서 인센 받는거 보통 언제 받나요? 1. 프로젝트 끝나고 2. 입금 뒤 바로 3. 분기별 정산 4. 기타
샤인마토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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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2천의 실제 소득세율
https://link.rmbr.in/39lu5y 작년에 썼던 글의 올해 버젼입니다. 운이 좋았던 덕분에 작년 중반을 지날 즈음에 회사에서는 저에게 연봉 인상을 통보했습니다. 그리하여 한 해가 끝나고 회사에서 받은 돈을 세어보니 1억2천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작년보다 2천만원 정도 늘었네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더해보니 11% 정도를 국가와 지자체에 제공했고, 4대 보험을 다 포함해보니 얼추 제 급여에서 나라의 운영에 17.8%정도를 기여한 것으로 나오네요. 작년 글에도 썼지만 저는 피부양자가 4명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와는 좀 다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과표 8,800만원 - 1억5천만원은 세율이 35%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 과표에 들어가려면 저는 꽤나 더 많이 벌어야 할겁니다.
gloria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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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커리어 시작을 TM으로 해도 될까요?
원래 다른 업무를 하다가 부동산 쪽으로 급하게 전향했습니다. 나이는 27이고 투운사와 영어 성적 금융 동아리 경험 보유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종 목표는 부동산 쪽으로 진입해서 자산관리회사나(PM) 컨설팅 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전 분야를 막론하고 다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원하려는 회사 중 하나가 영업직 그것도 텔레 마케팅 인턴을 모집합니다. 일단 부동산 회사라 발이라도 걸치고 싶은데 텔레마케팅 경력도 다른 분야 지원할 때 도움이 될까요? 채용 공고 읽어보니 시장 동향 분석도 같이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두규리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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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이 있어 하소연이나 할려고 글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지는 몰랐네요 개인 모임 관련입니다 2년선배, 1년선배, 저, 그리고 후배 4명이서 횟수로 23년 모임했었네요. 1년 선배와 후배는 2년 선배 소개로 만났고 1년선배, 후배가 취업이 늦어지다 보니 8년 정도 만날때 항상 2년 선배와 제가 반반씩 계산하고 살았습니다. 그 뒤에 다 취업이 되서 매달 회비 걷어서 모임 비용으로 썻네요. 사건의 발단은 작년 초였습니다. 2년 선배 없이 따로 셋이서 만나서 한잔 하는데 1년 선배 왈 2년 선배가투자를 잘못해서 살림이 어려우니 셋이서 돈 걷어서 모시자더군요. 그때 제 상황이 홀벌이에 먼 타지로 발령이 나서 두집 살림에 한참 애 둘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아뫃은 회비로 2-3번은 모일 수 있으니 상황 좀 보자고 얘기하고 말았습니다. 그 뒤로 후배는 회사가 어려워져서 몇달간 월급도 못 받는 상태이고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그 후 여름에 안부전화를 통해 1년 선배가 승진했다고 하길래 후배들한테 자랑도 하고 생색도 낼겸 삼겹살에 소주 한잔 사시라고 하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또 2년 선배 모시자고 하길래 제가 저랑 후배가 상황이 안 좋으니 좀 상황을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2년 선배가 배푼거 빨리 갚으라고 화를 내더군요. 저는 학교 다닐때도 2년 선배랑 회비 걷어서 어울리고 취업해서도 매번 먹고 마신거 반 이상을 제가 냈는데 먼소리인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1년 선배도 제가 그렇게 산거 알구요 거기다 추가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저한테 하더군요 1. 왜 회비 장부 안보여주냐 총무 똑바로 안보냐 - 매번 모임하고 나면 회비 수입 내역이랑 지출내역, 잔금내역까지 단톡방에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총무도 할사람 없다고 제가 13년 넘게 봐달라고 해서 본거구요. 2. 2년 선배 금전적으로 힘든데 왜 속 없이 자꾸 모임하자고 하냐 - 모임 제가 먼저 하자고 한적 없습니다. 2년 선배 안부전화하다 선배가 얼굴 한번 보자 하면 2년 선배 스케쥴에 맞춰서 모임 추진했고 그것도 1년에 한번 모였네요 3. 다시 한번 저한테 갚을거 빨리 갚아라 - 제가 멀 갚아야 하는지 솔직히 저는 모르겠어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말이 없더군요 4. 승진 별로 좋은 일도 아닌데 내가 왜 밥사야 하냐 - 이때부터 저도 기분이 안좋아져서 예전에 제가 사드린거 이걸로 갚은걸로 하세요 하고 말아버렸네요 5. 너 우리장모님 돌아가실때 조의 안했으면서 왜 너 장모님 돌아가셨을때 부고장 보냈냐 - 그때 술도 취해서 바로 말을 못하고 기억해내서 다음날 문상은 타지에서 일하느라 못갔고 조의금은 뒤에 모임할때 분명 직접 드렸다고 해명했습니다 저는 다음날 전화 통화로 1년 선배가 ’어제 내가 술이 좀 과해서 실수했다 미안하다‘ 그정도는 얘기할줄 알았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어그래‘ 한마디 하고 전화 끊어버리더군요 어떤분들은 셋이서 밥 한번씩 모시지 라고 얘기하실수도 있지만 한번 모이면 오랜만에 본다고 쓰다 보면 100만원 정도 씁니다. 2년 선배가 멀리서 오다보니 교통비와 숙박비를 제가 드리자고 얘기해서 드리고 있고 그것까지 포함입니다. 3명이서 한다면 인당 작게는 30만원에서 40만원씩 내야되겠네요. 제 상황이 내년이면 나이 50되고 한참 애들 키워야하며, 노모와 장인어른 모시기도 바쁜게 현실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2년 선배에게 위에 있었던 얘기하고 모임 빠지겠다고 하니 저보고 그냥 삭히고 모임은 계속 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꼴 당한건 그냥 잊어버리고 1년 선배 앞으로도 돈내고 형으로 모셔‘ 라고 받아들였습니다. 혼자 끙끙 앓으니 불면증에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져서 결국엔 모임 없앴습니다. 하도 어이 없는 일을 당하다 보니 이렇게 글 쓰게 되네요 긴글 읽으신 분들에겐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 올 한해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전기매니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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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전 고냥이 사진
애~옹
김삐삐
은 따봉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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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현실부부의 고백
연애할 때는 몰랐죠 이 사람이 결혼 후 이렇게 체력전 인생을 살게 될 줄, 그리고 6살 아이와 매일 씨름(?)하는 프로 놀이 담당이 될 꺼라는걸ㅋㅋㅋㅋ 주말이면 놀이터 출근, 끝없는 “아빠 이것 좀 봐!”, 잠깐 눕는다더니 그대로 기절 😆 “나 너무 힘들어…” 하면 “나도 힘들어…”라면서도 결국 아이랑 또 놀아주는 당신! 육아는 팀플이라지만 좋은 팀원을 만난 건 제 행운인거죠🤭 육아 6년 차 당신에게 하루쯤은 진짜 휴가를 보내고 싶어서 이렇게 남편에게 고백을 해봅니다🫶 우리 남편이 최고다! 사랑해🩵
귀염뽀짝쿵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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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이직이 너무 급해서 문의드려요
이직했던 주기가 너무 짧아서, 1년 겨우버티고... 이직을 계속 시도하지만(사람인, 링크드인, 피플앤잡 활용중) 요즘 이직이 너무 안되나ㅚ요 지금 회사에서 은따 당하고 일도 없어요..총 11년정도 근무했는데, 경력직으로 온 지금 회사에서 방치를 당하고 있네요 (...정말 좋은 평가도 받고, 일 잘한다는 소리도 옛날에 많이 들었습니다) 혹시 어떤 어떤 플랫폼 쓰시나요? 빨리 탈출하고 싶어요ㅠ
JJ shao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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