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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테랑, 유아인, 야구 방망이, 재떨이
영화 <베테랑>에서 유아인(조태오 역)이 야구방망이로 사람을 폭행한 장면은 2010년 발생한 이른바 '맷값 폭행 사건'을 모티브 로 하였습니다. 사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실제 사건: 최철원 전 M&M 대표가 화물차 기사 유 모 씨를 사무실로 불러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맷값 지불: 폭행 후 '맷값' 명목으로 2,000만 원을 건넨 충격적인 사건영화 속 연출: 이 실화를 바탕으로 극 중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 분)가 자신의 회사 사무실에서 배기사를 무자비하게 구타하는 장면영화 <베테랑>의 해당 장면은 당시 사회적으로 큰 공분을 샀던 이 실화를 통해 재벌의 안하무인적인 행태를 적나라하게 꼬집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재벌 회장이 재떨이 던지면 피하지 말고 맞으라는 말이 있었다 그래도 미안해서 안 짜르고 데리고 있는다고 그건 창업자 시절이고, 지금 3세들은 던지는지 모르겠으나 만일 던져도 맞지 마라 자기가 잘나서 과녁 잘 맞췄다 생각해 안 짜르지 않고 짜른다
Matrix
쌍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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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인간의 일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인간의 일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과연 그런가? 사라지지는 않지만 일자리 숫자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일의 효율은 올라간것처럼 보이지만 효과성이 제대로 입증된 사례는 흔하지 않다. 하지만 일자리를 줄이고 있다. 머지 않아 일자리가 극단적으로 줄수도 있다. 물론, 물리적인 영역이 해소되어야 하므로 피지컬 AI가 대중화되어야 한다. 다행히 아직은 비싸고 정교하지 못하다. 결론은 기존 일은 사라지니 더 창의적이고 결정하고 도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도 이런 일은 기회나 일자리가 더 적다. 그리고 리스크도 크다. 곧 은퇴하는 나이인 선배들은 버틴다지만 우리 후배들은 내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효율이 아닌 사람 중심의 효과적인 AX를 할 방법을 찾고 일하는 문화를 바꿔야 한다. 책임을 전가하고 남 탓하는 조직 문화, 같은 미션이 아닌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협조하는 문화, 문제는 감추고 성과만 돋보이게 하는 문화, 남의 문제는 부각하고 내 문제는 감추는 것도... 에이전트니 스킬이니 같은 걸로 혼자 효율을 높이고 잘난체 할게 아니라 회사라면 함께 효율이 올라가고 일의 시작-중간-끝이 원활하게 흐르게 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AI 덕에 그동안 놓치고 있던 일, 더 많이 고민하지 못한 일, 더 크게 생각하지 못 한 일을 해야한다. 일이 커지면 사람은 더 필요해 진다. 일은 키우고 일하는 시간은 줄이는 변화가 필요하다.
한경철 | axfromdx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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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탈취 대표 사례들 유형
기술탈취 제도 개선 논의에서 반복적으로 인용되는 대표 사례들을 유형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동차 업계 현대차·기아 협력사 분쟁 사례들 국회 국정감사와 중소기업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주요 쟁점: • 금형 도면 제공 • 부품 설계자료 제출 • 원가자료 요구 • 개발 후 거래처 변경 피해기업들이 주장하는 패턴: 1. 공동개발 2. 기술자료 제출 3. 거래 축소 또는 중단 4. 경쟁업체 활용 공정위 제재 사례도 여러 차례 존재합니다. ⸻ 2. 반도체·전자 업계 Samsung Electronics 관련 사건들 반도체 제조장비, 부품, 공정 관련 협력사 분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대표 쟁점: • 기술자료 요구 • 협력업체 공정기술 • 인력 이동 • 영업비밀 침해 반도체 산업 특성상 기술가치가 매우 높아 분쟁 규모도 큽니다. ⸻ LG Electronics 및 계열사 관련 사례 주요 쟁점: • 디스플레이 • 가전 • 부품기술 기술자료 요구 및 하도급법 위반 여부가 문제된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 3. 철강·소재 업계 POSCO 관련 분쟁 중소기업 특허와 생산기술 관련 분쟁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특히: • 제조공정 • 소재기술 • 설비기술 분야에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 4. 방산 업계 Hanwha Aerospace 방산은 특성상: • 원청 의존도 높음 • 협력업체 수익성 낮음 • 기술자료 제출 빈번 중소기업들이 기술유용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해 왔습니다. ⸻ 5. 조선 업계 HD Hyundai Heavy Industries Hanwha Ocean 조선 기자재 업체들이: • 설계자료 • 제작도면 • 생산기술 관련 문제를 제기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 6. 플랫폼 업계 Kakao Naver 기술탈취보다는 • 플랫폼 갑질 • 시장지배력 • 알고리즘 불공정성 • 입점업체 종속 문제가 주로 논의됩니다. ⸻ 기술탈취가 반복되는 7단계 패턴 실제 피해기업 진술과 소송사례를 보면 놀랄 만큼 비슷합니다. 1단계 “함께 사업해 보자” 2단계 NDA 체결 3단계 기술자료 제출 4단계 샘플 제작 5단계 양산 직전 6단계 발주 취소 7단계 경쟁사 생산 또는 자체 생산 ⸻ 피해 기업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 실무적으로 보면: 가장 큰 실수 기술자료를 먼저 제출 두 번째 실수 기술료 계약 없음 세 번째 실수 증거 확보 안 함
@공정거래위원회
Matrix
쌍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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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대기업이 뭐 그렇게 대단할까요
참고. 일단 대기업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 최근에 지인이 변호사인데 외국계 대기업에서 하청 여직원을 성추행해서 진행하는 건에 대해 듣게 되었어요. 저도 어느덧 직장 10년차.. 첫 회사 대표가 외국계 대기업 출신 여자분이셨는데 회사에 있는 젊은 남자 직원들 얼굴 평가.. 옷 평가 .. 여자 직원들도 외모, 재산, 옷 등 평가에 성희롱에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오늘 하청 성추행을 듣는데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외국계 대기업에서는 당연하다고 말하고 다니던 대표가 회사를 접고 다시 외국계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아직도 그러고 사시는 건 아니죠? (급발진 죄송합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삽시다 여자는 힘들게 일하지 말고 남자를 잘 부려먹어야 한다고 하셨던 말들…왜 그렇게 무식하게 일하냐면서 꾸미고 나가서 신입 남자 직원들이나 꼬셔오라는 말들…저는 가끔도 트라우마 처럼 들립니다. 당신이 하는거 다 직장 괴롭힘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 하나 지옥 보내는거 쉽다면서 자기가 내보낸 사람이 몇명인지 아냐고 하셨죠. 그거 자랑 아닙니다. 자기 얼굴이 침 뱉는거에요. 리멤버 보시는 거 압니다. 보고 내 이야기구나 하고 제발 더 이상 저 같이 트라우마 남기는 사람 만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좋은 사람인 척 산다고 좋은 사람 아닙니다. 아래 사람도 사람이고 존중합시다.
익명000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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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 통과인지 아닌지라도 알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고민 끝에 이직할려고 해서 최근 공고가 있던 한 의료기기 회사에 입사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아직 면접 관련 연락이 없어서 피가 마를 지경입니다... (물론 이미 마음이 뜬 회사를 다니는 거 자체도 이젠 숨이 막히는 상황입니다.) 24일에 지원을 해서, 25일에 인사담당자님이 서류 열람했다는 것만 확인되고요 (이력서와 자소서도 해당 회사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했습니다) 이직할려고 하는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인원은 15인 이상 정도 되고, 매출규모도 100억 이상이에요... 무엇보다 정말 담당하고 싶은 제품군들이 있어요 저도 5년 이상의 경력직인데 1차에서 걸러진 걸까요ㅜㅜ 아니면 아직은 기다릴만한 여지가 있을까요? 정말 들어가고 싶고 자신도 있는데 면접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선배님들께 문의드려봅니다...ㅜ
토카토카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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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을 숨기게되는데, 제가 타인을 너무 의식하는걸까요?
원래 방어기재가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점점 더 저의 결핍들을 숨기게 되는 것 같아요 음 예를들면 제가 살면서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봤어요. 근데 누가 해외여행 어디가봤냐고 물어볼까봐 좀 겁나요. 아직 누가 물어보진 않았는데, 아무도 안물어봤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엥? 아직도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봤다고?‘하면서 막 이상하게 볼까봐....?? 그리고 퇴사하고 좀 백수기간이 길어졌는데 친구들 만나면, 막 괜히 이것저것 준비하는 것 처럼 포장하면서 말하게되고 (백수기간을 좀 한심하게 볼까봐) 아무튼.. 결핍들이 들킬까봐 좀 숨기게 되는데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요. 막 거짓부렁이가 된 느낌?!! 제가 타인을 너무 의식하고 있는걸까요 지금..
휴휴휴우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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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걸려 감정가가 깎인 땅, 왜 누군가에게는 기회일까
지목이 '대(垈)'인 땅이 도시계획시설(도로)에 저촉되면, 경매 감정은 '도로에 걸린 땅'이라며 가치를 깎아 평가합니다. 그래서 싸 보이죠. 대부분 여기서 "도로땅이네, 패스" 하고 넘깁니다. 반전은 보상 평가 방식에 있습니다. 매수청구·수용 보상은 그 도로 제한을 '없는 셈 치고' 평가해요(당해 공익사업으로 인한 제한 배제 — 토지보상법 시행규칙 §23). 즉 '도로 결정이 없었다면 정상 대지였을' 단가로 보상받습니다. 정리하면: - 경매에선 도로 저촉으로 감정이 깎이고 - 보상에선 도로 배제로 감정이 회복되고 깎인 값에 사서, 회복된 값으로 환가하는 스프레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목이 '대'이고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 후 10년이 지났다면 국토계획법 §47 '매수청구권'(미집행 시 지자체에 사달라 청구)까지 붙어요. 20년이면 실효(일몰)라, 시간이 오히려 압박 카드가 됩니다. 단, 여기서부터가 진짜입니다. 아무 도로땅이나 되는 게 아니에요. 저는 네 개를 통과 못 하면 '자산'이 아니라 '묶인 땅'으로 봅니다. 1. 저촉 면적 — 필지 전부냐 일부냐(일부면 잔여지 문제) 2. 보상 시점 — 수년 뒤·예산 의존이라 명목 차익을 시점으로 할인(IRR)해야 진짜 수익 3. 지상 제시외 건물·법정지상권 — 철거·명도 비용이 차익을 잠식 4. 실효 후 환금성 — 일몰돼 보상 카드가 사라지면 남는 건 그냥 소필지 그래서 이런 건 감이 아니라 시행 도면·정보공개청구로 저촉선과 집행계획을 확인하고서야 판단합니다. 감정서의 '도로 저촉'이라는 라벨은 함정이자 기회입니다. 경매 감정과 보상 감정이 '같은 땅을 다르게 본다'는 걸 아는 사람에게만 그 스프레드가 보여요. (원리 설명 목적의 분석 사례입니다. 특정 물건·지역은 밝히지 않습니다.) #부동산 #경매공매 #수용보상 #매수청구 #권리분석 #디벨로퍼
특수물건디벨로퍼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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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 통과인지 아닌지라도 알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할려고 해서 최근 공고가 있던 한 의료기기 회사에 입사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아직 면접 관련 연락이 없어서 피가 마를 지경입니다... 24일에 지원을 해서, 25일에 인사담당자님이 서류 열람했다는 것만 확인되고요 이직할려고 하는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인원은 15인 이상 정도 되고, 매출규모도 100억 이상이에요... 경력직인데 1차에서 걸러진 걸까요ㅜㅜ 아니면 아직은 기다릴만한 여지가 있을까요? 정말 들어가고 싶고 자신도 있는데 면접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선배님들께 문의드려봅니다...ㅜ
토카토카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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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직무전환
4년차 직장인입니다. 팀이 해체되면서 원치 않던 직무로 전환됐습니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적응 과정에서 방향을 잡아주거나 챙겨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버티고는 있지만 문득 내가 지금 뭘 위해 버티고 있는 건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네요. 조금만 더 버티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누뉴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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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2곳 최종합격했는데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긴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체 경력 7년차이며, 현재까지 한 회사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직무는 인사 운영 및 기획입니다. 재직 중인 회사는 대기업 자회사입니다. 회사 규모는 크지만 자회사라 보상 수준은 아쉬운 편입니다. 현재 연봉은 4,200만 원이고, 매년 성과급 400~600만 원 정도를 받습니다. 식대, 복지포인트 등 현금성 복리후생까지 포함하면 실질적으로는 연 5천만원 극초반 정도입니다. 한 회사만 오래 다니다 보니 시야를 넓히고 싶었고, 현재 회사에서는 개인적으로도 조직적으로도 더 큰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다행히 두 곳에 최종 합격했는데, 각각 장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 회사] - 대기업(코스피) 자회사 - 연봉 4,200만 원 / 비포괄 / 성과급 연 400~600만 원(안나온적 아직 없음) - 식대 등 현금성 복리후생 포함 시 연 5천만 원 초반(영끌) - 출퇴근 편도 50분 - 망할 회사는 분명 아니지만 향후 성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 함께 일하는 사람들 좋고, 오래 다녀 업무 난이도도 많이 익숙해진 상태 [최종합격 1번 기업] - 비상장 중견기업(수익성 좋은 알짜기업) - 연봉 4,800만 원 / 포괄임금제 - 성과급 연 300~400만원 수준이나, 중도 입사라 2027년부터 지급 예정 - 연봉 협상도 2028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안내받음 - 출퇴근 편도 1시간 30분 - 면접에서 느끼기에는 팀장님께 배울 점 많아 보였고 실무적으로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음 - 입사한다면 2~3년 정도 경험을 쌓은 뒤 비슷한 규모의 회사로 다시 이직할 계획 [최종합격 2번 기업] - 대기업(코스피)이 신사업을 위해 인수한 회사라 사실상 스타트업 분위기 - 연봉 5,000만 원 / 포괄임금제 - 성과급 제도는 있다고 하나 아직 히스토리가 없고, 언제 이익을 낼지는 미지수 - 다만 모기업의 안정성은 굿 - 출퇴근 편도 50분 - 미래 첨단산업이라 흥미는 있지만, 인사 업무 외에 총무 업무도 함께 담당해야 함 개인적으로는 이직을 하게 된다면 현재 영끌 기준 5천 정도 받고 있는 만큼, 5300~5500만원 정도는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 곳 모두 기대했던 수준의 처우는 아니라 고민이 큽니다. 성장을 위해 이직을 결심한 만큼, 1번이 가장 많이 배우고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편도 1시간 30분의 출퇴근과 기대보다 낮은 연봉이 계속 걸립니다. 반면 2번은 연봉과 출퇴근 여건은 상대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인사 업무 외에 총무 업무까지 함께 맡아야 한다는 점과 아직 사업이 안정화되지 않았다는 점이 고민입니다. 제가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아기 생각이 있는터라 비교적 안정적이지 않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남자)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그냥 이번 건은 포기하고 다시 다른 곳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ㅁㅎㅁㅎ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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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쇼트‘ 마이클 버리
마이클 버리 "韓메모리 숏"…대규모 투자계획 겨냥 "끝의 시작" 신기림 기자 2026.07.01 오전 10:17 엔비디아 및 반도체종목 공매도 포지션 공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닷컴버블 수준 과열"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13924#_enliple Jtbc 신 모 기자가 삼전닉스 갖고 버틴다고, 실적을 믿는다고 주가는 실적이 아니라, 기대에 의해 움직인다 1990년대 메모리 사이클 Peak에서는 삼성전자 P/E 2x 였다 이미 주가는 Peak 찍었고 하락만 남았다. 실적 예측치도 하향 조정 될 것이다 주식 함부로 하라고 하는 것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열심히 하는데 뛰는 방향이 잘못되었다. 속도 전에 방향을 잘 잡고 뛰어야지 재벌공화국에서 재벌 Jtbc 중앙일보 취칙해서 재벌기업은 안 망한다 하며 갑질 하더니 ㅉㅉ 재벌은 비자금 숨겨 놔서 안 망할지 몰라도 재벌기업은 망할 수 있지 대감집 건방진 하인놈들이 갑질하는 것 보면 갖잖아서 그러니 퇴직하고 집 밖에도 못 나오지 갑질 하던 것 당할까봐 갑질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 똑바로 해라 영원한 건 없다 영원하지 않으니 할 수 있을 때 한다도 그럴 듯 한데 그러면 퇴직하고 댓가를 치를 것이다 백세 시대로 시간이 많거든 그래도 하인을 하려면 대감집에서 대감집 하인이 좋긴 좋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노조 돈 많이 챙겨 좋겠다 주주들은 곡소리 나는데 임직원들은 배당할 이익에서 뜯어 가고 역시 대감집 하인들 P.S. 이날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30%대,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19~-18% 하락했다. 일본 등 아시아 지역 증시를 보면 한국과 비슷한 시간대에 하락세가 나타났지만 낙폭은 한국보다 훨씬 작았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47% 하락했고, 상하이종합지수는 2.03% 내렸다. 레버리지 ETF 대규모 허가해 준 금웅위 하긴 부조리 관료들이 나라 망치지 조선을 망친게 관료이듯이 대한민국 망치는 것도 증권사와 결탁한 관료들
Matrix
쌍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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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부동산
상속세 22억 5천 현금 있나요 ?
자산승계 설계 전문가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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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없는 쓰레기통
제가 아는 한 동료는 회사에는 신기한 쓰레기통이 하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쓰레기통은 이름이 여러가지라고 했습니다. '글로벌' '핵심추진과제' '혁신' 'TF' 부서마다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점이 하나였습니다.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희한한 것은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도, 치우는 사람도 그 쓰레기통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해외라는 말이 붙으면 상품기획의 일도 들어오고, 디자인의 일도 들어오고, 구매의 일도 들어오고, 물류의 일도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원래는 각자의 주인이 있는 일이었지만, '글로벌'이라는 이름표 하나가 붙는 순간 주인을 잃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가장 가까운 쓰레기통으로 향한다고 했습니다. 그 쓰레기통은 참 편리하다고 했습니다. 버리는 사람은 어디에 버려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일단 넣어두면 누군가는 치웠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쓰레기통은 점점 커졌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메모 하나,. 그다음에는 자료 하나, 나중에는 프로젝트 하나가 통째로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정작 이상한 것은 쓰레기의 양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점점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헛똑똑이의 동료는 한가지 착각을 자주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쓰레기통이 많은 일을 처리하면 일을 잘하는 조직처럼 보인다는 착각.' 하지만 쓰레기통이 커질수록, 업무가 정리되는 것이 아니라, 일의 주인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상품기획이 버리고, 내일은 개발이 버리고, 모레는 구매가 버리고, 글피는 또 다른 부서가..... 그런데 쓰레기통은 한 번도 거절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가장 쉬운 해결책은 늘 같은 말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글로벌에서 하면 되잖아요.' 동료는 그 말이 문제를 해결 하는 말이 아니라, 문제의 주인을 잃게 만드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조직은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 일의 주인을 잘 정하는 조직이 오래간다고 합니다. 주인이 있는 일은 시스템이 되지만, 주인이 없는 일은 사람에게 쌓인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언젠가 바뀌지만, 시스템은 남는다고 했습니다. 헛똑똑이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한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조직은 큰 쓰레기통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주인 없는 일이 쓰레기통으로 향하지 않도록 만드는 곳이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쓰레기통은 원래 쓰레기를 담는 곳입니다. 하지만 조직에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통은 쓰레기가 아니라, 주인을 잃은 일을 담기 시작한 쓰레기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당신의 회사에도 '주인 없는 쓰레기통' 하나쯤은 있지 않은가요?
버마짝귀
은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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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엔 조직장 믿고 버텼습니다. 중요한 일도 맡고 인정받는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문제가 계속 반복되고, 저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느낌과 실망감 때문에 이를 바꾸려고 주변사람과 조직장에게도 이야기를 해서 바꿔보려고 좋게도 말해보고 화도 내보고 다 해봤는데 바뀌는 건 없더라고요. 그러다 제가 공개적인 곳에서 홧김에 이직하고 싶다고 이야기한덜 조직장이 듣게 됐고, 그 뒤로는 관계도 예전 같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직하겠다고 버텼고, 결국 최종에서 떨어졌고, 지금은 갈 만한 곳도 잘 안 보여서 그냥 버티는 중입니다. 요즘은 출근하는 것 자체가 싫고, 회사도 동료들도 그냥 마음이 다 떠버린 느낌입니다. 혹시 저처럼 신뢰 하나로 버티다가 마음이 완전히 떠나본 분 계신가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나요?
배누아누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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