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같이 있는 게 편한 사람이었어.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어느 순간부터 네 얘기를 더 듣고 싶어졌지. 웃길 때는 같이 웃고, 힘들 때는 굳이 말 안 해도 대충 눈치채는 그 정도 거리. 그게 좋더라. 거창하게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는 네가 생각보다 오래 내 하루에 남아 있어. 그래서 그냥 말해두려고. 좋아한다. 부담 주려는 건 아니고, 내 마음은 숨기기 싫어서.
[이벤트] 너에게
02월 20일 | 조회수 148
돈
돈많은백수희망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알
알똥말똥
어제
ㅇㅇ 그냥 그렇다고, 부담느끼지마요~^^
ㅇㅇ 그냥 그렇다고, 부담느끼지마요~^^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