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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수기나 비데. 공기청정기?
혹시 정수기.비데.공기청정기는 누구한테 하세요?ㅎㅎ 교체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삐삐삑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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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1억 달성했네요
오늘 연말정산 하면서 원천징수 보니까 1억 조금 넘었더라구요 원화가 녹고있어서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30살 전에 1억 찍어보자 라는 상징적인 숫자였는데 찍어서 기분이 좋네요 3200? 그정도로 시작했던것 같은데 스스로한테 고생많았다라고 해줬습니다
계란송송백엔드탁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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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프다면?
저는 사무직으로 10년이 넘게 일했고 쉬는 날 없이 살았네요. 야근도 거의 매일 있었고요. 맨날 앉아 있다보니까 운동도 안하고 허리는 점점 뻐근해졌어요. 작년 11월부터 앉았다일어날 때마다 허리 찌릿거리길래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후회되네요. 허리 디스크 버텨서 현재는 벌었던 돈은 치료한다고 다 쓰고 약도 지금까지 먹고있네요. 병원에서는 요즘 운전하거나 컴퓨터하는 사람이면 허리 상태 좋을 수 가 없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허리디스크 터지는 경우도 많고 지금은 병원에서 관리하라는데로 허리압분산법하고 스트레칭하면서 꾸준히 있으니까 좀 괜찮아졌네요. 다음달에는 일 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허리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허리 아픈 게 이렇게나 힘든건줄은 처음 알았네요. 다들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진짜 아프면 너무 힘듭니다.
이수민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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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초봉
인서울 4년제 패션관련학과 졸업하고 첫 직장에 합격했습니다. 신입 패션 온라인 amd 정규직 합격했는데 초봉이 2800입니다. 너무 적은가요? 다니는게 맞을까요?
뿌앙뿌앙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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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인서울 4년제 패션관련학과 졸업하고 첫 직장에 합격했습니다. 신입 패션 온라인 amd 정규직 합격했는데 초봉이 2800입니다. 너무 적은가요? 다니는게 맞을까요?
뿌앙뿌앙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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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끝
머리로는 이해 되는 이별이나 가슴은 마음은 그렇지 못한듯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적는 찌질함은 진짜 꼴뵈기 싫은데 너무 마음이아프네
갱상도뱀이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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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보는 제 조건이 까다롭나요??
헤어진지 좀 돼서 다시 연애하고 싶은데 제가 찾는 조건의 사람이 참 없네요..; 제가 까다로운가 싶어 여쭤봅니다 1. 175 이상, 그보다 작아도 상관 없는데 자격지심 없을 것. 피부든 체형이든 꾸준히 관리 할 것. (제가 175/56 이고 꾸준히 관리 하는 편이어서요.) 2. 연상 4살까지만. 동갑도 가능. 3. 맞춤법, 띄어쓰기 잘 지키고 인터넷 커뮤니티? 말투 안 쓰고 담백한 말투 구사하시는 분. (거의 여기서 다 걸러지는 듯 합니다..ㅠㅠ) 4. 직업은 공무원이나 회사원. 5. 술 담배 오케이지만 빈도가 잦진 않을 것. 약속이 너무 잦지 않은 분. 6. 염치가 있는 분. 7. 가족끼리 지나치게 돈독하지 않은 분.. 특히 누나 있으신 분은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전에 누나한테 잡혀사는 분을 만나서 그렇습니다ㅠ) 이정도인데 이게 어려운가요...?? 제 조건은 20대 후반에 175/56 이고 퇴근하면 집에 있는 워킹머신이랑 홈트로 운동하고 씻고 나와서 책 읽고 영화 보다 잡니다 전세지만 집 있고 자차 있고 연봉은 4천 정도 받고 있어요 두세달에 한번 전회사 분들이랑 모임 있는거 말고는 항상 집에 있습니다 외모는 배우 인교진씨 와이프랑 채수빈 닮았다고 몇번 들어봤어요 제 조건이 진짜 까다로운가요...?ㅠㅠ ++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시비조 말투도 더러 있으시고 조언도 많이 있으셨는데 적당히 거를건 거르고 새길건 새기려구요~! 외모나 재력같은 배경을 세세하게 따지는 편이 아니라 그렇게 까다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까 그냥 안 만나도 될 것 같아요~~! 만남이 급한 것도 아니고 이성 없이 못 사는 편은 아니어서요~! 한동안 내실을 더 다지고 싱글라이프를 즐기려구요ㅎㅎ 관심과 조언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ㅌㅏㅁㅣ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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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회식비 더치페이 범위?
안녕하세요. 사내 동호회 회식 중 있었던 일입니다. 이 일에 대해 논쟁이 격화되면서, 동아리 총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고민이 많아보여 커뮤니티 사람들 조언을 구하고자 처음 글 써봅니다. 저희 회사는 동호회 제도를 운영중이며, 와인동호회를 만들어서 활동중입니다. 동호회는 참석자에 한 해 1인당 3만원씩 지원이 가능하고 초과 비용에 대해선 각자 더치페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최근 있었던 동호회 회식 자리 후 초과 비용 정산 과정에서 있었던 일인데 이번 모임은 1인당 6만원씩하는 한우 오마카세를 예약해서 콜키지용 와인 3병을 준비해 갔습니다. 그런데 한 직원이 와인을 안마신다고 생맥주를 따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문제는 이후 정산하는 과정에서 총무가 생맥주를 시켜 먹은 직원에게 생맥주 비용 8,000원을 따로 주문해 먹었으니 더치페이 없이 8,000원은 더 보내달라고 했던 겁니다. 생맥주 마신 직원의 입장은 그동안 동호회 회식 때 나왔던 술값의 초과비용은 같이 더치페이 했는데 왜 이번에 내가 먹은 생맥주는 개별청구 하냐, 서운하다, 동호회 탈퇴 하겠다 라는 식으로 나오다보니, 생맥주 비용을 청구한 총무도 이게 잘못된건가? 내가 잘못했나?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추가 : 사실 명목상 와인동호회이고, 실제로는 술먹는 친목모임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와인보단 그냥 술 먹기 위한 모임
루비보이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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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소싱
안녕하세요, 여러 선배님들. 저는 최근 바이아웃 PE에서 일을 시작한 업계 신입입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이런 질문을 드리는 것 자체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요즘 계속 고민하고 있는 주제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지나가시다 짧은 조언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사정 상 주니어들도 딜 소싱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각자의 네트워크 범위에 있는 셀사이드를 통해 딜을 간간이 받아보고는 있으나, 체감상으로 매력적인 기회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금까지의 방식으로 인바운드 딜을 검토해야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저희가 보다 능동적으로 딜 소싱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듭니다. 딜 소싱이 단기간에 성과가 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점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방향을 잘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여, 여러 선배님들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딜 소싱을 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네트워크를 쌓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현업에서 주니어가 어떤 행동부터 시작해야 네트워크가 실질으로 쌓이기 시작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감이 잘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i) 특정 산업을 정해 타겟 리스트를 만들고 콜드콜을 시도해보는 것이 현실적인지, 아니면 (ii) 각종 자문사, IB 등 셀사이드와의 관계를 넓히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아니면 (iii) 기업 박람회 등을 다니며 c-level 급과의 접점을 어떻게든 무작위적으로 늘려야 하는지 등,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어디까지가 의미 있는 시도이고 어디부터가 비효율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배님들께서 현업에서 체득하신 딜 소싱 과정을 공유해주신다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CFF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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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 연애할 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만30살 남자입니다. 우선 외모(키, 얼굴)는 보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최소한 외모로 손해는 안볼 정도? 암튼 제 외모에는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남들이 뭐라 얘기하든. 그리고 집안은 은수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부자는 아니라고 생각하나, 상당히 유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중소기업 사무직이고 연봉은 3중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돈은 6천만원 좀 넘게 모아놓았구요. 압니다. 연봉이 턱없이 적고요. 제 나이에 비해 돈도 턱없이 부족하죠. 그리고 부끄럽지만 이 나이 먹도록 연애 경험이 없어요. 나름 노력하며 살았지만 별다른 장점도 없어서 수치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또 비웃으실 수도 있고 비난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 눈이 낮지는 않은 것 같아요. 물론 가만히 앉아서 좋은 여성분만 기다리진 않을 거고 제 능력을 어떻게든 높이고자 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전 장점도 없습니다. 제 자신의 스펙, 능력치른 높이는데 힘이 많이 들어요. 자존감도 점점 낮아집니다. 은수저이면서 왜 우는 소리냐 할 수도 있지만 전 결국 부모에게 받을 자산이 한 300억원 이상 있지 않는한 제가 능력 없는 한 도태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지원에 비해 턱없이 모자랍니다. 이런 저라도 결혼, 연애가 가능할지 요즘 점점 확신이 줄어듭니다.
DAVID95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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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다녀왔습니다.
2주 전에 아들 초등하교 예비소집에 다녀왔습니다. 그날 여러 생각이 들어 어디에 얘기하고 싶었는데 생업이 바빠 못 쓰다가 오늘 짬이 나서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작년 이맘 때에는 이런 마음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맞이할 줄 몰랐어요. 일반 초등학교를 갈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저희 아들은 발달지연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37개월부터 시작했으니 3년 반이 넘었네요.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시작이 좀 늦었습니다. 잘 몰랐거든요. 두 돌이 지나도 말을 거의 못 하길래 좀 늦나 보다 하고만 생각했다가 세 돌 즈음에야 발달지연이라는 분야를 알아봤어요. 일찍 알아차리는 집은 두 돌 즈음부터 알아차리고 치료를 시작한다더라고요. 일찍 시작할수록 예후가 좋고요. 언어치료, 놀이치료, 감각통합치료, 운동치료, 짝치료, 그룹치료, 사회성치료, 정말 뭐가 많더라고요. 그걸 다 알아보고, 퇴근 후에, 주말에 아들 데리고 치료센터를 다니면서 살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냥 내가 큰 것처럼 고만고만 평범하게 아들도 크겠지 생각했죠. 치료를 시작한 초기 1년은 정말 힘들었어요. 잘 모르니까 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우리가 뭘 잘못했을까, 나아지려면 뭘 더 해야 할까 이런 생각에 항상 긴장하고 살았던 거 같습니다. 소아정신과도 여러 군데 가보고 티비에 나온 유명한 교수님 진료도 보고 갖가지 검사를 계속 하고. 치료 선생님 피드백에, 검사 결과에 일희일비하고 번민하고. 아내는 정말 많이 울었어요. 작년 이맘때까지는요. 아들이 장애통합어린이집의 통합반(장애아동반)에 다녔습니다. 통합반 학부모들 가장 큰 고민이 초등학교에요. 일반초 특수교육자, 특수학교를 많이 고민하죠. 장애인 등록도 많이 고민하고요. 정말 다행히도 우리 아들은 지능이 좋은 편이었어요. 일부 항목에 치우쳐지긴 했지만요. 그래서 열심히 치료를 다니고 집에서도 노력을 하니 언어가 늦지 않게 올라왔어요. 사회성 부족, 충동 조절은 갈 길이 멀지만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작년 초에 이사를 하면서 어린이집을 옮겨야 했는데 장애통합어린이집이 없었어요. 고민고민하다 일반 유치원에 보냈습니다. 쫓겨나면 어쩌지 했지만 도전해보자 욕심내보자 했죠. 감사하게도 아들은 잘 적응했고 유치원 선생님도 세심하게 돌봐주셨습니다. 아들이 유치원 다녀와서 친구 얘기를 하고 가끔 하원 데리러 가면 친구들이 아들한테 인사를 하고 같이 어울리더라고요. 2024년에도 좀 호전된 것 같았는데 작년에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2년 전에 병원에서는 자폐스펙트럼의 경계선에 있으니 노력해보자고 했었는데 작년에는 자폐스펙트럼보다는 ADHD에 가깝다고. ADHD는 약 처방의 예후가 좋으니 시작하자고 하더라고요. 시작하고 더 좋아졌습니다. 우리 아들이 자폐인 줄 알았는데 ADHD라니까 참 다행이고 감사하더라고요. 유치원에서도, 병원에서도, 우리가 보기에도 아들이 일반 초등학교에 가도 되겠다고 결론을 냈습니다. 그러고 막상 예비소집에 가니 정말 여러가지 감정이 들더라고요. 3년이 넘게 한 고생이 헛되지 않았구나. 아내랑 우리 아들의 최선을 '좀 특이한 친구', '너드', '공부 좀 하는 찐따' 정도로 목표를 잡자고 우스갯소리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른 친구들에게 폐를 끼칠까 걱정은 여전히 되지만요. 사실 우리 아들은 수많은 자폐스펙트럼, 발달장애 증상 중에 경증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희망적인 결과를 보고 있는 거 같고요. 발달장애에 대해 알아보고 치료센터에서 여러 아이들을 접해보니 정말 우리집과는 비교도 안 되게 어렵고 고생 많은 집들이 많더라고요. 그 부모님들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방법이 없습니다. 최근에 흑백요리사2에서 프렌치파파님의 아이가 12살에 말을 못 하는 발달장애라고 그래서 일을 쉬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아주 조금이나마 그 어려움과 막막함이 짐작이 되거든요. 그래봤자 저는 '우리 아들은 그나마 다행이야'라는 생각이 드는 얄팍하고 못난 사람입니다. 아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내랑만 나누고 부모형제들에게는 일부만 이야기해요. 힘든 이야기라. 그래서 가끔은 어딘가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 익명의 힘을 빌어 이렇게 털어놓아봅니다. 나랑 아내 그리고 우리 아들 정말 고생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열심히 행복해보자. 그리고 발달장애든 뭐든 특별한 헌신이 필요한 육아를 하고 계신 부모님들 모두 힘내시고, 올해는 좋은 일들이 생기길,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저녁이있는삶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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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인연끊은 사람들은
회사에서 설에 뭐하냐 등 물어볼 때 뭐라고 하나요?
완중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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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전 너무 어이가 없네요
오늘 너무 황당한 얘기를 들어 조언을 얻고자 질문 드립니다. 개요) 1. 2022.9월 입사 2. 2026.2월 초 퇴사 예정 3. 퇴사전 회사 시스템상 잔여연차 16개 + 플러스 휴가 3개* * 플러스 휴가는 연차 소진하면 별도 결제 상신 가능, 저는 모두 쓰면서 퇴사 예정 참고 : 시스템에는 사용기간은 26.1 - 12월로 명기 4. 회사는 퇴사전에 사용한 연차는 선부여된 연차이고 제가 연차를 선사용하고 있으므로 급여공제를 하겠다. 그게 싫으면 연차 취소하고 출근을 하던 퇴직일을 변경해라. 이렇게 오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게 맞나요?
cairns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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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이퍼 바비톡 같은
성향이나 뷰티 업종 시장 전망 어떨까 이제 런칭하는 브랜드인데 이시장 앞으로 어떨까 고민되네... 처우나 복지 업무는 괜찮은 편인데
bbqqee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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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할 곳이 없어 해봅니다
지방 중소다니다가 경영악화로 해고당하고 대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일한지 1달이 넘었는데 학교다보니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게 너무 힘듭니다. 학생들이 따라오지 않아서 미진한 성과를 저를 탓하는 교수님의 민원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안내도 다 했었고 전화도 돌려가면서 협조 유도까지 했었는데 담당 교수님께서는 제가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십니다. 진짜 제가 제대로 안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두고는 싶은데 실업급여때문에라도 계약기간인 2월까지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다들 이럴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하소연 아닌 하소연 하면서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햄듀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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