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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부업으로 소득을 늘려본 분들께 여쭙습니다
재테크로 자산을 불려보려해도 역시 소득을 늘리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업을 알아보니 일반적으로 배달이나 대리운전 등도 많이 하시는듯 하던데 본업에 지장이 갈 것 같아 몸을 쓰는 부업은 힘들 것 같습니다 요새는 유튜브,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등이 대세 같던데 경험 없는 입장으로서는 막막하더군요 검색을 해봐도 강의팔이가 대부분이라 별로 신뢰가 가진 않습니다 평범한 문과 직장인으로서 어떤 부업 등을 통해 소득을 늘려본 경험들이 있으신지 공유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이밥에 고깃국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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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늦는 직원
입사 5년동안 8시30분출근인데 8시50분이나 늦잠잤다고 9시10분에 출근함 전에 집은 25분거리였으나 지금 10미만 거리로 바뀜 그런데 출근시간은 같음 뭔 사정이 있으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늦잠이라고함 그러면서 퇴근은 칼퇴 안함 이걸 이해 해줘야 하나요?
우르츠7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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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 한국인 4명중 1명 AI에 일자리 뺏길수도
닥쳐오는 대량 실업 회계 영업 품질관리 대체 2024년엔 전문직까지 위협
Reits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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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소리
사무실 한명 키보드 소리가 너무 큽니다 그간 키보드가 점점 진화해서 이번엔 심지어 텐키리스던데, 여기가 무슨 피씨방도 아니고... 저는 이제 더이상 참기 힘든 수준입니다 회사리뷰에 '키보드 소리로 본인의 기분을 표출합니다' 라고 올라올 정도에요 얘 때문에 퇴사한 사람만 한다스, 다음차례는 제가 될 것 같아요 이거 좋게 얘기할 방법 없겠죠
분홍라인가즈아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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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아남았네요.
관리자로 선임되고 나서 갑작스런 조직 변화로 저를 알던 윗분들이 회사를 나가게되고 빌런으로 유명한 두 임원이 집권?하면서 정말 불합리한 일들을 많이 당했습니다. 수술도 받을 정도로 건강도 나빠지고 전혀 다른 사업부의 사람들이 걱정해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오죽하면 인사팀에서 병원에 입원해버리시라는 솔루션을 줄 정도였네요 ㅋ 어찌어찌 꾸역꾸역 버티다보니 한 번 더 조직이 개편되고 잃어버린 건강은 아직 못찾았지만 그래도 일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할 정도는 되었습니다. 가족들 생각하며 암흑같던 상반기 버텨내고 하반기 실적도 올린 저를 칭찬해주고 싶네요. 이제 회색빛 삶을 다시 유채색으로 물들여보자!
새로 시작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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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이 갑자기 쏟아지네요..
대부분 산업군이나 경력 기간이 안맞는게 많아서 이걸 지원해야하는건지... 싶은데 마침 이직하고 싶었던 시기라서 마음만 뒤숭숭해지는데 다른 산업군이라도 지원하시나요?
모몽가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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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8년전세 아파트에서 누수
민간임대 8년전세 아파트에서 누수가 발생하면 보상은 어떻게 받을수 있는지요 아파트에서 배상보험은 없다고 하시고 한달째 안방은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요 침구류 침대 가구는 감가상각해서 배상하신다고하시는데 30만원 생각하신다고 하시네요 이경우에 손해사정사를 선임하면 처리가 가능할까요?
전지적골프시점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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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그냥 쉴까?
답답하다... 처음엔 넘치던 아이디어와 의욕이 사라지고 없는것 같다. 질책도 방향을 알려주면서 해줘야 하는데 그저 감정풀이로만 들려서 공감이 가지 않는다. 나에 대한 기대도 감사하지만, 대표의 시도때도 없이 바뀌는 방향, 섣부른 판단과 선택에 나도 지쳐간다. 맞춰준다고 원하는대로 했는데, 결국 내가 선택했던 방향이 맞는일이 너무 많다보니, 아무 얘기도 하고 싶지가 않다. 안하면 안하는대로 질책, 원하는대로하면 결국 처음으로 다시 시작.... 절을 떠나야하나..
걸어가고있다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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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피드백 반영해서 '판결의 전당' 업데이트했어
형들 저번에 AI 판결 서비스 피드백 부탁드렸었는데 기억나? 댓글로 주신 의견들 진짜 도움 많이 됐어서 업데이트하고 다시 왔어 ㅎㅎ 뭐가 바뀌었냐면 판결 예시와 다양한 스타일의 판사들 추가 판결문에 벌칙 제안 기능 넣음 (커피 1잔 사주기 이런 거) 인기 판결 top10 사소한 거로 친구랑 싸우다가 분위기 싸해진 적 있지? 그럴 때 AI한테 판결 맡기면 웃기기도 하고 분위기 전환도 됨 ㅋㅋ 아직 부족한 부분 많은데 계속 피드백 주면 바로바로 반영할게! 👉 https://itland.site/
세일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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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따돌림 끝에 저만 다른 조직으로 이동 조치… 어떻게 견디나요?
회사에서 특정 동료들로부터 6개월 이상 따돌림과 배제를 당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사람적으로도 계속 무시당하고 고립되는 일이 반복됐고 결국 그 사람들이 상위 의사결정자에게 말을 올리면서 상황이 왜곡되어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그 결과 문제를 만든 사람들은 그대로 남고 ‘분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저만 다른 조직으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저는 잘못한 게 없었는데 피해자인 제가 이동 조치를 당한 셈이고 그 과정에서 커리어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지금 하는 업무는 제 경력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어 솔직히 커리어가 망가졌다는 느낌이 아직도 강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그대로라 그 사람들을 복도나 회의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그 시절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심장이 턱 내려앉고 손이 떨릴 정도로 감정이 폭발합니다. 억울함, 분노, 혐오, 두려움이 한 번에 올라와 일상 유지도 버거울 때가 있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직장 내 괴롭힘 이후 가해자들과 같은 회사에서 계속 마주쳐야 할 때 이 감정들을 어떻게 견디고 버텨내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wenh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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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적인 소모전
갑자기 어려워진 집 사정으로 인해 집이 넘어가게 될 판국이었습니다. 작년 말에 터진 사건에 대한 비용이 매달 원금에 이자만 300넘게 나가고,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 통장 다 끌어쓰고, 정작 저의 월급은 따로 대출 원금과 이자로 나가는 상황이어서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매일매일의 하루였습니다. 법정 최고 이자에 묶여있는 것만 5개 정도 되고, 지인들에게도 돈을 빌린 상태라 더이상 나올 곳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길거리에서 병을 주워다 파는 등 하다하다 안되어 1월부터 밤에 물류창고로 투잡을 뛰었습니다. 하루에 쪽잠으로 3시간 정도 자고, 9 to 6를 두번 반복하며 살다보니 96kg이었던 몸무게가 85kg까지 빠지더라구요. 출퇴근시 운전하다가 졸았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물류창고에서의 충격으로 발목이 돌아가는 사고로 수술과 한달간 입원, 이후 동료들의 원망섞인 시선으로 지금까지 버티고 있네요. 현재 무릎까지 번져오는 무리함으로 배우자의 만료로 인해 물류센터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빚은 입에 풀칠할 정도로만 회복되었고 여전히 갚고 있는 추세입니다. 비록 건강회복 이유로 하나는 그만둔 상황이지만 감사하고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다져가는 2025년이었습니다. 다시 상황이 악화되면 야간에 일을 해야하겠지만 올해 뭔가 생애 처음 겪어볼 일을 해보았고, 가장으로써 집을 지키기 위해 발악이란걸 해보았고, 2025년도를 발악으로 마무리짓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저보다 더 힘드시고 어려운 가장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하며, 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나은 2026년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올해도 고생 많으셨고, 2026년도 세상과 맞서 싸워봅시다.
차가운핫초코
금 따봉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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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3남매)의 아빠노릇(병아리 부화채험) 도전기
저는 세 아이(삼남매)의 아빠입니다. 다만 평소 업무 특성상 거의 매주 지방출장을 다니다보니. 아이들과 시간을 온전히보내기 힘든 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올해 저는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체험을 해주기로 하고 아이들과 병아리를 부화시켜 잘 키워 시골로 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해봤습니다. 계란은 슈퍼마켓의 유정란을 구입하였고 부화기를 구입하여, 시기에 따라 습도조절과, 초기에는 굴리기도 해주며 나름 정성을 쏟았습니다. 출장중에는 "괜히 일만 저질렀다."며 안주인님께 타박을 받으면서 전화로 부탁하면서 습도조절과 계란굴리기를 지속적으로 시전 하였습니다. 과연 부화를 할까? 반신반의했는데 22일째 되는날 총 10개의 계란 중 5마리의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좋은 추억을 남겨주게 되어 간만의 아빠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팁으로, 슈퍼에 유통되는 계란(유정란)에서 태어난 병아리는 계란을 얻을 목적의 산란계로... 암컷병아리의 경우 갈색털이 나도록 품종이 개랑된거라고 하네요. 보통 상업적인 목적으로 병아리 중 수컷은 상품성이 없다하여 선별하여 키우지않고 죽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인간들이 참 무자비하고 잔인하죠. 그런의미에서 저는 수컷 세마리와 암컷 두마리가 성별 상관없이 태어나 아이들과 한달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넓은 마당이 있는 시골로 보내졌으니, 그 병아리들도 행복한 여생을 보내고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음의 여유가 되신다면 어린자녀가 있는 아버지들께는 병아리부화 체험을 추천드려봅니다! 문의주신다면 노하우 전수해드립니다 하루하루 힘든 환경속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대한민국의 부모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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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실행 이론 (Mechanical Execution Theory, MET)
안녕하세요. 한 가지 평소의 생각을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작은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기계적 실행 이론 (Mechanical Execution Theory, MET) 1. 이론 개요 (Overview) 기계적 실행(Mechanical Execution)이란 인간이 어떤 행동을 감정·의지·동기 없이 ‘기계처럼’ 수행했을 때, 그 행동이 압도적 지속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고 결국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 구조적 원리라는 점을 설명하는 행동과학 기반의 자기관리 이론이다. 이 이론은 “행동은 결심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행동은 규칙화된 실행 시스템에서 나온다.” 라는 관점을 정식화한다. 2. 핵심 명제 (Central Proposition) “인간의 감정은 변하지만, 기계적 실행은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삶을 바꾸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기계적 실행이다.” 3. 이론의 출발점: 인간은 감정 기반 행동에 약하다 사람들은 이렇게 믿는다: 중요한 일일수록 감정적 몰입이 필요하고 열정이 있어야 성취가 가능하며 의지가 강해야 꾸준함이 유지된다고 그러나 실제 심리학·신경과학·행동 데이터는 정반대를 보여준다: ✔ 감정은 흔들리고 ✔ 의지는 불안정하고 ✔ 동기는 일시적이며 ✔ 중요한 일일수록 감정 부담이 커져 회피가 증가한다 즉, 감정 기반 실행은 지속성이 가장 약한 방식이다. ✔ 중요한 통찰 추가 — 감정 우위 착각 (Emotion Priority Fallacy) 인간은 본능적으로 “중요한 일 = 감정 투입 필요”라고 믿지만 이는 성공을 방해하는 가장 치명적 오해다. 감정 개입이 커질수록: 긴장 부담 과생각 회피 완벽주의 실패 두려움 이 증가하여 실행은 오히려 약화된다. ✔ 따라서 MET의 반전 원리는 이렇게 말한다 “중요한 일일수록 감정 없이, 기계적으로 하라.” 중요한 일이면 할수록 바로 시스템화·절차화하여 감정이 아니라 규칙이 실행을 이끌게 해야 한다. 4. 기계적 실행이란 무엇인가? 기계적 실행(Mechanical Execution)이란: 감정과 무관하게 의지 수준과 무관하게 판단·결심 없이 정해진 절차대로 자동 수행되는 행동 방식 즉, “해석 없이 하는 실행, 감정 없는 반복” 이 그것이다. 5. MET의 핵심 원리 (Three Structural Principles) ① 감정·의지를 제거하면 실행은 안정된다 기계적 실행은 인간이 가장 약한 요소(감정)를 우회한다. ② 판단과 고민이 줄어들면 실행은 빨라진다 “생각 → 결심 → 행동”이 아니라 “규칙 → 행동”의 구조이기 때문이다. ③ 반복은 복리를 만든다 기계적 실행의 반복은 시간이 지날수록 삶 전체의 궤적을 바꾼다. 핵심 원리 확장 — 감정 배제는 성과를 강화한다 MET가 발견한 중요한 사실은: 감정이 많을수록 행동은 약하고, 감정이 적을수록 행동은 강해진다. 왜냐하면 기계적 실행은: 감정 피로 없음 부담 없음 동기 의존 없음 회피 없음 속도·지속성 극대화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6. 기계적 실행의 구성요소 (Components) 1) 규칙 (Rule) 행동을 시작하는 트리거 2) 절차 (Procedure) 생각 없이 수행 가능한 단순 알고리즘 3) 반복 (Repetition) 기계처럼 돌아가는 실행 패턴 이 3요소가 결합되면 행동은 선택이 아니라 시스템 기능이 된다. 7. 왜 기계적 실행이 인간을 변화시키는가? ✔ 인간의 정체성은 반복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 선택이 없으면 결정 피로가 사라지기 때문에 ✔ 작은 반복이 복리 인생 곡선을 만들기 때문에 ✔ 감정 기반 실행보다 실패 확률이 낮기 때문에 결국 기계적 실행은 인간을 ‘행동이 유지되는 존재’로 만든다. ✔ 이론의 심층 확장 — ‘중요할수록 기계화하라’ 원칙 MET는 다음을 공식화한다: “중요한 일, 어려운 일, 삶을 바꾸는 일일수록 감정이 아니라 기계적 실행으로 접근해야 한다.” 왜냐하면 감정이 개입된 실행은 지속되기 어렵지만, 기계적 실행은 다년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8. 기계적 실행이 작동하는 영역 MET는 모든 자기관리 영역에 적용된다. 운동 정리 공부 업무 집중 건강 재테크 생활 루틴 감정 조절 루틴 예외가 없다. 9. MET의 철학 기계적 실행은 인간을 기계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행동의 일부를 기계화함으로써 인간이 더 높은 수준의 심리적 자유와 창조성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즉, 기계적 실행은 정신의 여백을 확보하기 위한 의식적 전략이다. 10. 최종 정의 (Official Definition) 기계적 실행 이론(MET)이란 인간의 지속적 성과와 삶의 변화는 감정·열정·의지가 아니라 반복적·자동적·비감정적 실행 시스템에 의해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즉, “중요한 일일수록 감정 없이 기계적으로 반복할 때 삶은 바뀐다.”
X전략지식연구소
쌍 따봉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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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키득대는 소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 팀이 쓰는 사무실에 열명 남짓 있습니다. 가로로 긴 편이고 한 서너명씩 앉아있고요. 팀원들 대부분 다 사이 좋은데 그중에서도 유독 친한 둘이 있습니다. 사내 메신저로 그 둘이 자주 수다떠는 건 가까이 앉은 사람들은 다 아는데 근무시간 내내 시도때도 없이 둘이 키득댑니다. 제가 딱 그 둘 가운데쯤 앉은 자리라 터지는 타이밍 똑같은 게 뻔히 들리거든요.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한 일년쯤 그러고 있으니 은근히 조금씩 신경쓰이더라고요. 딱 누구 뒷담화 나올법한 타이밍에 여지없이 둘이 킥킥대고 있거나 그런것들이요. 가끔은 뭐 내 얘기도 저렇게 하겠거니 싶고.ㅎㅎ;; 신경 끄면 될 일인건 아는데 어느 순간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니 그게 또 어렵더라고요. 뭐라고 주의를 주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이런 상황 보통 회사들에서 흔하죠? 다들 그러려니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yurim
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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