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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복장 정장금지?
면접일정 메일 왔는데 복장은 자유복(정장금지) 라고 되어 있네요. 아무리 자유복 근무인 회사라고 해도 면접은 정장이다라는게 거의 국룰인줄 알았는데 스타트업이나 IT 회사도 아니고 역사가 오래된 보수적인 업체가 정장금지라고 되어 있으니 당황스럽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더 어렵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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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회사에서 인센티브 받아내기(긴글)
[자극적인 제목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12년 차 광고대행사 대표입니다. 장기근속자 2명(7/9년) 직원들의 선동과 복지 전면/상당수 폐지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라 먼저 양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12년째 50명 이하 규모의 광고 대행사를 운영해 오고 있는 대표입니다. 저희 회사는 창립 이래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해 왔고, 휴가비와 명절 귀휴비, 선물까지 성과와 노력에 따라 챙겨왔습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실력이 나쁘지 않아 중간에 안좋은 해도 있었지만, 명절마다 고급 한우/LA갈비 세트에 현금까지 귀휴비를 조금이나마 지급해왔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3월 부터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노무사로부터 "정부 지침 변경으로 귀휴비·휴가비도 통상임금에 포함되니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권고를 받았고, 때마침 회사 실적도 적자로 돌아서면서 매년 관행처럼 나가던 명절 귀휴비·휴가비·인센티브를 전면 폐지했습니다. 대신 **"1월과 7월, 반기별 영업이익률 N% 달성 및 매출 증가 조건을 충족할 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는 기준을 명확히 공표하고 시스템과 프린트존에 문서로 비치했습니다(2025년 1월 공표) 문제는 올해 상반기였습니다. 작년부터 침체였던 실적이 개선되지 않았고, 실적 개선을 위해 조직 개편, 신규 채용, 신규 서비스 도입에 집중하다 보니 상반기 실적도 안좋은데 중단기 지출이 늘고, 당연히 상반기도 적자 마감을 하려 인센티브 지급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생한 직원들이 마음에 걸려 **'휴가비 조'로 직급별 20만~100만 원(사원·대리 20, 차장 30, 부장 50)**을 휴가비 성격으로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지급 후 출근해보니 회사 분위기가 초상집이더군요. 알고 보니 **당사 재직 7년차 과장 1명이 타 부서 직원들을 회의실로 모아놓고 "인센티브가 너무 적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었고, 상기 언급한 타부서 부장까지 합세해 "의견을 모아 대표한테 다시 말하면 번복될 수 있다"며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던 겁니다. 회의실 구성인원 조합(?)에 이상함을 느낀 인사팀장이 이를 발견하고 규정과 회사 사정을 재차 설명한 뒤 해산시켰습니다. 인사팀장을 통해 알아 보니 회의실에 있던 모두가 불만이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일부는 "우리는 만족한다", "회사 힘든데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왔고, 고인 물 둘이서 판 깔아놓고 직원들을 불러오니 안들어가기가 눈치가 보여서 들어주는 척만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불만을 주도한 그 2명이 인사팀장을 통해 제게 **'단독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제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재협상과 협의 여지는 없다**입니다. 여기서 흔들리면 회사의 기준과 규율이 무너집니다. 번복할 생각도,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며 고민하는 이유는, 선동을 주도한 2명의 태도와 향후 회사의 방향성 때문입니다. ### 1. 7년 차 과장 (여, 마케터) 월 취급고 1.5억(대형 고객사 1개) + 초소형 광고주(월 500만 원) 2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취급고는 9억 5천이고 수취 수수료는 1억 2천만 원 수준입니다. 본인 의견은 "회사는 적자일지언정 나는 이익을 냈고 작년대비 취급고가 커졌으니 자신만 인센티브 조정해 달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저희 회사 구조상 마케터 대 지원·타 부서 인력 비율이 1:2입니다. 광고주 담당 메인 마케터 1명의 업무를 위해 최소 2명의 추가 자원이 필요합니다. 메인 마케터의 프로젝트 기여율을 아무리 높게 쳐줘도 50%이고, 본인 급여에 직접경비, 대행사 평균 제경비율(190%)을 적용하면 회사에 남는 이익은 취급고의 3%가 채 안 됩니다. 대리급들도 연 30~50억씩 관리해왔는데, 회사가 적자인 상황에서 고객사 1개에 월 포스팅 2회 필요한 초소형 고객사 1개만 관리하는데.. 본인 취급고가 월 1.5억이고 자신은 이익을 냈으니 자신만 따로 재쳥가를 통해 인센티브를 재고를 해달라고 인사팀장에게 또 연락해서 면담요청을 하는 욕심이 참 씁쓸합니다.. 해당 직원은 올해 초에도 "키우던 강아지가 아프다"며 기한 없는 재택근무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직원들을 모아놓고 "충분히 해줄 수 있는데 회사가 안 해준다"며, 인사팀장과 부장을 찾아가 직원들도 다 괜찮다고 하는데 왜 자신을 배려해주지 않냐며 여론을 조장했던 전력이 있고 이로써 여러므로 속을 많이 썩였던 전력이 있어서 고민스럽습니다. ### 2. 9년 차 부장 (비마케팅 직군) 회사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얼마 전 첫째 아이 대학교 입학한다고 해서 제가 **회사 돈이 아닌 제 사비로 360만 원짜리 맥북**까지 선물해 줬습니다. 그런데 인센티브 적다고 인사팀장한테 "납득 못 하겠으니 대표 와 자기가 직접 면담하겠다" 라며 월요일 면담을 통보했다더군요. 아는 사람이 더한다.. 라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자꾸 자신이 원하는게 있으면 직원들 면담 소환해 자신 의견 동조하게하고,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직원들 전체의 의견인 것 처럼 여론을 조성해서 절 찾아오니 인사팀장, 마케팅 이사(올해 입사자들)는 고인물들 때문에 회사 운옹이 너무 어렵다며 신규채용을 대폭 늘리고 고인물에 동조하는 기간제 직원들도 정리하자는 입장입니다. ### 3. 인사팀장의 제안 (17년 경력) 17년간 인사 일을 하면서 인센티브 주고 회사 분위기 이렇게 박살 나는 건 처음 본다며 혀를 찼습니다. 자신도 직원 입장이지만, 이래서 회사가 잘해줄 이유가 자꾸 사라지는거라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차피 인센티브, 휴가비, 귀휴비, 10년 장기근속 시 자녀 1명 학자금 등등 여러 복지들이 근로계약서 명시 항목도 아니고 시혜성 복지인데, 이럴 바엔 **인센티브 전면 폐지, 3/5/7/9/10년 차 리프레시 휴가 및 휴가비 폐지, 격주 금요일 단축근무 폐지, 10년 차 자녀 학자금 지원까지 싹 다 없애자**고 제안하는 상황입니다. ### 현재 회사의 상황과 고민 사실 저희 회사는 제가 만들어둔 **AI 자동화 파이프라인** 덕분에 직원 수를 대폭 줄이고 자동화로 돌리면, 적자가 아니라 **연 5~7억 원의 순수익이 확실히 보장되는 구조**입니다. 굳이 이 인원을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최근 업계 최고 회사에서 이직해 온 경력직 신규 직원들은 지금 상황을 보고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 회사는 처음 본다"며 오히려 저를 격려하고 있는 기이한 상황입니다. 기존 '고인 물'들과 신규 직원들 사이에 분열도 심해졌고요.. 돌아보면 제 잘못도 큽니다. 회사가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일률적으로 챙겨주다 보니 직원들이 이를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게 만든 거죠. 작년에도 제가 아파서 3개월 쉴 때 고생해 준 게 고마워 적자임에도 100~500만 원씩 격려금을 줬는데, 그게 독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가장 신뢰했던 최측근 2명이 여론을 조장하고 회사를 흔드는 모습을 보니 "사람이 오래 고이면 결국 썩는 건가" 싶은 씁쓸함이 듭니다. **월요일, 이 두 사람과의 면담에서 단호하게 거절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론 조장과 선동에 대한 처분, 그리고 인사팀장의 말대로 불필요한 복지 제도를 전면 정리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깊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매서운 훈계도, 현실적인 조언도 모두 감사히 받겠습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내가잘하면된다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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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말/휴일에 어느 정도 꾸미는 게 베스트인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화려한 메이크업 룩?
백소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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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옆그레이드일까요
1년반정도 현직장에다니고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했고 최종합을 하게되었습니다. 연봉은 500~1000정도 더 받을거같고 워라벨적인측면이나 도메인측면에서도 제가 원하는 도메인으로의 이직인데요. 다만 제가 정말 가고싶은 기업이 있어서 조금더 도전해볼지 아니면 상향이직이 되었을때 그냥 빨리 가고 거기서 또 이직을 준비해서 원하는곳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후자를 택하게되면 이번 하반기 공채를 놓쳐서 1년이상을 기다려야하긴하구요 그렇다고 최종합을한 직장으로 이직하고나서 이번 공채를 지원하자니 수습인데 연차를 쓰기가 좀 힘들것같습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을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고민고민11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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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대 입실의 추억
벌써 20년도 넘게 지난 제가 군대에 있었을 때 생각을 해보면, 쪼인트 까였던 정강이 아물다가 봉와직염 걸렸는데 매번 새벽 근무에 곪는 것도 모르다가 아침 점호 때에 어 이상하다 하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굴러 넘어져서 다리를 까보니 하도 곪아서 다리가 부어 있던 것도 모르고 있던 것이었죠. 소대장이 쪼인트 깐 새끼 누구야 했는데, 밀고자 되기 싫어 아닙니다 했었는데, 때리는 늠들이 뭐 한둘이었어야지 의무대 입실 가서 엄청나게 큰 항생제 주사 맞고 덜덜 떨고 있었는데 제 옆침상에는 눈속에서 밤수색 나갔다가 발이 온통 동상걸리고 그 발에 봉와직염 걸린 수색대 이등병이 있었지요. 의무대 애들이 야 한 새끼 죽어나가겠다 하면서 큰 항생제 주사 놔주고 밤새 붙들고 있었는데 침상 흔들리게 밤새 떨더라고요. 아무튼 추운 겨울 2주간 입실 생활 하는데 제 옆 침대에는 그놈이 있었고 그 반대편에는 장감차 조종수 녀석이 한 팔이 골절상 입고 입실해 있었습니다. 자기가 운전하던 장갑차가 뒤집어졌다고 했던가? 암튼 입실 생활 끝나면 큰일 났다고 했던 듯 하네요. 입실했던 녀석은 아니지만 트럭 운전병 녀석은 잠깐 졸다가 어디 박고 울면서 나 큰일났다 영창가는거 아니냐 했던 적도 있는데, 암튼 장갑차를 뒤집어 먹었으니 애고 영창 갔었으려나. 눈이 매우 많이 내렸는데 의무대 행보관인지 암튼 입실 병력들 놀고만 있지 말라고 해서 다리 한쪽 부어서 그냥 걷기도 힘들었는데 일제히 나와서 밀대로 눈을 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군생활 다들 힘들었겠지만, 사실 저는 그 때 힘들면서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내가 계속 있을 곳이 아니다. 이게 제 머리속에서 반복되던 말이었기 때문입니다. 상병 꺾이고 저는 군대에서 내무실에서 굴러다니던 기타를 가지고, 기타 연주를 배웠습니다. 휴일이면 가까운 군악대에 놀러가서 군악대 애들 색소폰도 한번씩 불어봤던것 같고요. 말년 휴가 때 복학 신청을 하고 전역 다음날부터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생활이 극적으로 변화했지요. 전역 직전에 간부들 농담이었겠지만 너 말뚝 박아라 소리도 들었는데, 기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 보냈다는 얘기니까요. 수많은 녀석들이 영창도 가고 실수도 하고 하는데, 저는 남에게 해를 끼친 적도 없었고 말년에 내무실에서 기타나 치면서 리차드 막스 Now and Forever나 연습하며 보내다 무사히 전역하고, 결국 얼마 안되서 사법시험도 되었습니다. 힘든 생활이 당연히 없을 수는 없지만, 군대에서 한쪽 다리 퉁퉁부어 걷기도 힘든데 밀대로 눈을 치우면서, 여기는 내가 잠깐 있다가 갈 곳, 이런 생각 했던 시절도 있어서… 상당히 멘탈 잡기에 도움이 되는 추억(?) 같습니다.
ㅎㅎㅎ1111
억대연봉
은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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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를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가지
레버리지 ETF를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가지 변동성이 커질수록 복리 효과와 일일 재조정이 결합되면서 예상보다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실제 계산 사례를 바탕으로 레버리지 ETF의 구조적 특징과 투자 시 유의해야 할 핵심 메커니즘을 정리했습니다. ① 음의 복리효과 ② 변동성 잠식 ③ 일일 재조정(Daily Reset)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왜 지수는 그대로인데 내 계좌는 손실인지'가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금융상품은 '무엇에 투자하는가'보다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20대 초보투자자, 초보 투자자, 처음 레버리지 ETF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칼럼 내용에 공감하시면 초보 투자자 분들에게 공유부탁드립니다. [금주 칼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5826 [칼럼 연재] https://naver.me/xdMaHDBV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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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M취득
구매 10년이상경력인데 전문가타이틀을달아보고자 공부중입니다 공부를하다보니 이게 진짜....미국위주라 무슨 국제자격증인가 싶기도하고 그런데 도움이될까요? 그리고 자격증유지를 돈내고 해야할까요? 고민이네요ㅋㅋ PS. 지금 모듈3만남아서 물리기엔늦어서 취득하긴 할겁니다.....
김프로1
억대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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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협상시
원징 7800-8000 인경우에 25% 인상 희망하면 원징 1억일텐대요 협상력을 높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가요?? 면접이나 폰스크린에서 당신이 그정도 가치임을 어떤 로직으로 증명하시나요??
크바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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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 연차수당 포함이면..
글 쓰는 재주가 없어 간단히만 쓰고 문의 드립니다. 월급에 연차수당이 포함되어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하루 연차를 사용한다고 하면 연차 수당이 까여서 급여들어옵니다. 그러면 제가 이 회사를 퇴사시 사용하지 않았던 연차에 대해 연차수당을 받을수 있는건가요? 또한 나머지 3개에 대한 연차에 대해선 어떻게 말을 해야되는건지 알러주실수 계실까요?
yh6379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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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란 알지만, 모르는 단어
월말에 물건을 주문받고 돈을 받았다. 그리고 물건은 다음 달 초에 나갔다. 그럼, 매출은 돈을 받은 달인가? 물건이 나간 달인가? 매출이라는 단어에 그 답이 있다. 매출의 "매"는 "팔 매"이고, "출"은 "나갈 출"이다. 부동산 매매할때 "매매"는 "팔 매"와 "살 매"이다. 그리고 물건이 들어오것이 "입고", 나가는 것이 "출고"이다. 판매와 반대 활동인 구매와 단어를 연결해서 정리하면 이렇게 된다. 판매-출고 // 구매-입고 (판)매-출(고) // (구)매-입(고) 매-출 // 매-입 물건이 팔려서 나간 것이 "매출"이다.
옅은발자국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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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를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가지
레버리지 ETF를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가지 변동성이 커질수록 복리 효과와 일일 재조정이 결합되면서 예상보다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실제 계산 사례를 바탕으로 레버리지 ETF의 구조적 특징과 투자 시 유의해야 할 핵심 메커니즘을 정리했습니다. ① 음의 복리효과 ② 변동성 잠식 ③ 일일 재조정(Daily Reset)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왜 지수는 그대로인데 내 계좌는 손실인지'가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금융상품은 '무엇에 투자하는가'보다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20대 초보투자자, 초보 투자자, 처음 레버리지 ETF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칼럼 내용에 공감하시면 초보 투자자 분들에게 공유부탁드립니다. [금주 칼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5826 [칼럼 연재] https://naver.me/xdMaHDBV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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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Corporate 세일즈 분위기
노무라 Corporate 세일즈 부문 경력직 채용 공고가 떴는데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VP직급이면 어느 정도 나이대인지도 궁금하구요 ㅠㅠ
장에는지지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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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달아..
이번달도 달구나.. 이런 변동성이 있는 장이 재미 있는거지~
사람이힘들어
억대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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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디자이너 서류,면접
예전보다 이직/구직이 더 어려워진거 같은데 ux디자이너의 서류나 면접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선배님들게 여쭙고 싶습니다
MZ엔딩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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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바로 옮길까요, 버티다 옮길까요?
저는 10개월차 스타트업 신입입니다. 대학 졸업 전 인턴이랑 창업활동 하다가, 창업하는 대표님 눈에 띄어 개업과 함께 입사한 첫번째 직원입니다. 대표님의 즉흥적인 성향, 하고싶은걸 말하고 논리를 만드는 성향, 회사의 방향이 주단위로 바뀌는 상황, 과로 등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고 있어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저는 그간 투자유치업무로 대표님과 함께 이룬 성과는 만족하나 1년이 안된 상태라 채우고 이직할까 고민입니다. 결론은 2개월 버티냐 마냐입니다. 현재 회사에 제 역할(행정 지옥에 빠진 상태)을 대체할 사람도 없어서 지금 말해도 최소 한달은 걸릴 것 같아 2개월은 그냥 버텨라 할지 모르겠으나 대표님과 함께 일하다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두통과 구역질이 나옵니다. 과장 없습니다. 맘같아서는 빨리 퇴사하고 싶은데 시장에서는 1년 채우고 안채운게 클지 모르겠어서 의견 여쭙습니다.
일이장난이야뭐야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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