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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업무 안봐주고 술 마시러 가는 상사
저희는 작은 회사구요…거래처에 이번주 안으로 보내야하는 파일이 있는데 1차는 제가 작성후 검토 받으려 팀장님에게 보냈어요. 제가 업무 일정을 어떻게 가져갈건지 말씀 드린 상황이었고 검토 요청 드리며 자료를 전달 드렸는데 조금 보시더니 내일 하자! 하고는 술 마시러 가셨어요…그리고 오늘 지각하셨네요 허허 결국 오늘 오전도 날려서 검토 못 받고 오후에는 꼭 검토해주셔야 한다고 하니 수정사항을 대략적으로만 적어주셨는데 저랑 친한 다른 선배가 해당 내용을 보더니 뭐 이렇게 주냐고 하더라구요…ㅋㅠㅠㅠ 다른 직원들도 같이 일하면 일 안해서 함께 일하기 꺼려하는 분인데 자꾸 못하는 것만 지적하고 피드백도 제대로 오지 않으니 일할수록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특히 야근해야 하거나 할 일이 남아서 같이 해야하는데 먼저 퇴근하거나 술 마시러 가느라 야근 일정이 변경 되면 너무 열이 받는데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넘어 갈 수 있을까요?ㅠ
라듀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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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전 삼성 사장단의 "새 출발하는 신입사원에게" 주는 말
1990년 1월에 신입사원 연수를 갔다가 10여명의 그룹사 사장들이 "새 출발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시간에 돌아가며 전해주던 메시지들을 정리해둔 것이 있어서 다시 옮겨 봅니다. 36년의 시간차를 생각하면서 읽어보시지요. o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자. 오늘에 소홀해질 수 없으리라. o 차근차근 자신을 닦아 나가라. o 선배를 이겨보려는 선의의 경쟁은 한 걸음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o 자기 발전의 첫 걸음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는 데서. o 자신의 벽을 허물어 버림으로써 서로의 장단점을 이해하자. 자신을 개방하라. o 솔선수범이란 손해보는 기분을 이겨야 한다. o 다양한 인간형을 인정하고 자신을 조화시키자. o 시장의 변화를 적시에 파악해야 한다. o 위기의식을 가져라. 호황일 때 불황을, 불황일 때 호황을 생각하라. o 현대는 다양화 된 세상이므로 자기 전공의 기술뿐만 아니라 여타의 기술도 가져 상식화시키고 이를 지혜로써 활용하라. o 2개 국어는 가능해야 한다. o 10년 후의 목표는 단계적 진보로써만이 가능하며, 일직선으로 나아갈 수는 없다. 우회 내지는 장애물의 극북으로 도달하게 된다. o 돈이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o 역경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o 타인에게서 뭔가를 스스로 구하라. o 하루의 목표를 설정하고 반성해보라. o 책을 많이 읽어라는 얘기는 두 말하면 잔소리다. o 문제 해결의 한 방법은 발상의 전환에서. o 인생관, 직업관, 사명감은 그 사람을 좌우한다. o 확고한 비전과 사명감 o 일은 스스로 찾아서 해보라. o 나 죽으면 바위가 되리라. o "예(禮)"란 '나'와 '상대'를 편안하게 하는 것. o 먼저 양보하라. o 상생원리(相生原理) o 바른 도리를 배워 실행으로 옮기지 못 할 때가 가장 부끄러운 것이다. o 자신의 시간은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o 지금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에 대한 대처를 하라. o 타인에게는 온순하되 자신에게는 엄격해라. o 모든 의사소통은 반드시 정확하고 구체적이며 한 가지 해석만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o 모든 의사소통은 반드시 질문과 대답, 또는 대화가 있는 쌍방적인 것이라야 한다. o 모든 의사소통은 상대방의 관심과 흥미와 주의를 끌 수 있어야 하며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o 자신의 직무에 대한 책임감 o 잠재적 가능성의 위험도 대비하라. o Success factors (우선 순으로) - Getting along with people - Integrity - Hard working - Knowledge - Courage o Let's agree to disagree (당신과 나의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합시다) o Take risk, Calculate risk, and Practice. o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한 얘기를 하라. 마음을 여는 시작이다. -----------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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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저만 계속 오류 나나요? 불안해 죽겠네요 ㅠㅠ
혹시 지금 노션 잘 되시나요? 여태 1년 넘게 쓰면서 이런 적 한 번도 없었는데, 오늘따라 접속할 때마다 계속 에러 메시지 뜨네요. 지금 한창 작성 중이던 문서가 있는데, 이거 동기화 제대로 안 돼서 싹 다 날아갈까 봐 무서운디요... 다른 건 다 잘 들어가져서 인터넷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옆자리 동료도 비슷한 증상이네요? 혹시 저만 이런 건가요 ㄷㄷㄷ 아니면 지금 노션 서버 자체가 좀 불안정한 건가요? 저만 모르는 이슈가 있나 해서 글 써봅니다...ㄷㄷㄷ
초보피엠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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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대신 복직을 택한 나, 잘버텼다!
출산 후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었지만, 결국 복직해서 회사 일도, 육아도 열심히 해내고 있는 나 — 정말 장하다! 이 거지같은(?) 회사에서 벌써 7년이나 버텨온 나, 대단하다. 앞으로도 묵묵하게, 꾸역꾸역, 그래도 웃으면서 버텨보자.
O 완전 가능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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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가 공고를 보낸 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안한 건 아니고 그 회사의 채용담당자가 공고를 보낸 건, 가벼운 추천 정도로 이해하면 되나요?
이직러0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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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3개월도 못 버티고 퇴사하게 만드는 회사들 특징
신입이 3개월 안에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히 신입 개인의 역량이라기보다 조직의 시스템이 부족한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흔히들 온보딩이라고 하죠. 온보딩이 없으면 누구도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공백은 곧 퇴사로 이어지는 지름길을 만듭니다. 말 그대로 초기 90일은 신입의 정착과 조직 적응을 결정하는 구조적 분기점이 됩니다. 신입이 3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이탈하는 것, 이것은 회사의 명확한 기대 설정이 없다는 첫 번째 문제와 환경설계의 부재라는 두 번째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직원이 일을 못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조직이 기대와 역할, 지식 체계를 제공하지 않은 것이죠. 신입은 사실상 입사 후 3개월에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퇴사 원인의 핵심은 말 그대로 온보딩 부족, 교육 미비, 역할 대비 환경설계 부족입니다. 그리고 기대 역할과 과업을 확실하게 정의하는 3 5카드 조직의 노하우를 제공하는 지식 리스트 성장 방향을 시각화해서 보여줄 수 있는 비전하우스가 부족할수록 신입의 이탈률이 증가합니다. - 초기 90일의 온보딩 흐름을 구조화해 역할과 목표 성과 기준을 즉시 주십시오 - 신입에게 3 5카드로 기대 역할과 3대 과업과 5대 해결 과제를 확실하게 주십시오 - 조직의 문제 해결 노하우는 지식 리스트로 분류해 바로 검색하고 활용하게 만드십시오 - 성장 동기를 위해 비전하우스를 활용해 신입 스스로 미래 목표를 시각화하게 하십시오 3개월 이탈은 신입의 무능이 아닌 시스템의 무지가 만듭니다
가인지컨설팅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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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200회
안녕하세요 운동중독자가 되어버린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013년부터 주2~3일 꾸준이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하긴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주 6일 운동을 해본건 올해가 처음이네요. 그래도 뼈말라에서 슬림한 사람이 되고, 체력도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여러모로 행복한 2025년이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크로스핏가면 올해만 200회 달성이네요~ 여러분도 2026년에는 운동해볼까~ 생각만 하지 마시고 주2~3회씩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챙기세요~~
도파민핏터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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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진단 이렇게 일이 없나요??
처음생긴 사업부에 신입으로 입사한지 1주일 째인데 너무 일이없네요… 이러다 잘리는거 아닌가…
jsjsisks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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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동료에게 응원 댓글 남기면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2개를 드립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당첨자 확인: https://link.rmbr.in/fi92ml ────── "2년 차인데 연말정산은 아직도 너무 낯설어요" "5년 차 개발자입니다. 이직 타이밍이 고민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매일 수많은 직장인의 고민이 쌓입니다. 그리고 그 곁엔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는 선배와 동료들이 함께하고요. 하지만 모든 순간 곁에서 답을 건네줄 수 없기에, 후배가 헤매지 않도록, 동료가 지치지 않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책상 위 든든한 커리어 동료, 2026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 연봉 협상·연말정산·이직 준비 등 직장인 필수 이슈를 달마다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담았습니다. ✅ 페이지마다 QR을 통해 리멤버 커리어 아티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올해 마음 쓰였던 후배, 고마운 선배, 함께 성장하고 싶은 동료가 있으신가요?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동료와 함께 쓸 수 있도록 캘린더 2개를 보내드립니다. 📍경품: 2026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인당 2권) 📍참여 기간: 12/10(수) ~ 12/23(화) 📍당첨 인원: 총 100명 📍당첨자 발표: 12/24(수) 커뮤니티 게시글 공지 📍배송 일자: 2026년 1월 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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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덕에 이직 참으며 연말까지 왔다!!
올해 정말 다사다난 했습미다. 매일 매월 매분기 매반기마다 퇴사와 이직을 마음 먹고 실행도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함께 이 고통을 이겨내 주고 있는 팀원들 덕에 5년을 버텼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은 순간이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 팀원들 좋은 곳에 보내고 나가리라!! 스스로를 다독이며 이 시간을 견디고 있고 우리팀원들에게 좋은 자리가 나먄 이력서 쓰고 면접 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없어도 잘 해 낼 사람들이지만 제 덕이라고 말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하여 저는 오히려 나 잘했다보다..팀원들 고맙다로! 혹시나 선정되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najw98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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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로 가는 길
내 일로 가는 길이라는 책을 카피라이터 김민철씨가 썼다. 그 책을 보며 퇴사마려운 직장인의 퇴직준비서로 무척 감명을 받았었다. 최근 부동산분야 경기가 좋지않다보니 연관된 투자업을 하는 입장에서 무척 고난의 행군을 하던차에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는건 아닌지라 내 일로 가는 작은 걸음을 뗐다. 서울에 살지못하는 김부장이지만 서울이 아니곳에 사니 일어날 길이 보이더라. 내일은 나의 일로 일어서야지.
다니엘
억대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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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작년부터 시작한 독서습관으로 작년에 64권 읽었고 올해 지금까지 67권을 읽고 삶의 변화를 느끼고 있는 나 자신을 칭찬해
MyStyle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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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셋집에 결로로 곰팡이 생기는거 해결해보신 분 계신가요.?
이전 세입자가 집 관리를 잘 못해서 이미 집안에 곰팡이가 많이 생겨있었고, 집주인은 제가 이사하기 전에 페인트로 곰팡이 있는 부분을 다 덮으셨어요. 근데 창틀이나 붙박이 가구 뒷부분, 걸레받이 안쪽 등등에는 곰팡이가 남아있었고, 입주 청소하면서 제가 추가 비용 부담해서 일부 보이는 곳 만이라도 청소 하고 들어왔습니다. (이미 짐을 다 싸들고 온 상태라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겨울만 되면 창문과 창문측 벽에는 결로로 물과 곰팡이가 계속 생깁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 잘 몰라 여기에 여쭙습니다ㅠㅠ 혹 해결해보신 분들 계시다면 해결하셨던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울랄라2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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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앱 사용 332일째
이런 이벤트가 있네요 올 한해 나에게 토닥토닥 해줄만 한것 하나 자랑할께요 자랑게시판이니까요 ㅋㅋ 친해지지 않는 친구같은 영어회화 관련 앱 일년치 구매후 332일째 연속 사용중입니다 실력이 월등히 좋아졌다고는 하지 못 하겠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나에게 잘하고 있어 라고 하고 싶네요 이게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것이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여행이나 약속이 있거나 하면 깜빡하고 넘어 갈 수도 있거든요. 365일까지 갈수있을까요?
프리퀀시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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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서 벗어나고싶어요
어릴적부터 저에 대한 집착이 남달랐던 엄마.. 드라마에 나오는 영범이 엄마같은 분이세요 저는 올해 29이구요 제가 만났던 남자들마다 마음에 안들어했습니다 사내연애하는 남자친구가 저희집앞에 데려다줬는데 스케줄근무라 퇴근이 늦고 밥먹고 들어가더니 3시쯤이었던것같아요 그당시에 만난지 얼마 안돼서 늦게까지 밥먹고 오는길이었는데.. 엄마께선 쓰레기 버리러 나오는척 저를 기다리고 있던것같아요 원래도 제가 밤에 집에 들어오면 매번 집에 불을 켜놓거든요 그것마저도 숨막히는데 남자친구가 택시타려는데 내려 이러더니 잠깐 이야기하자더니 집 앞 정자에 앉아서 엄마는 다리꼬고 앉아서 남자친구한테 뭐라 훈수를 두더군요.. 근데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겁니다 몇년전에 만난 남자친구에게도 우연히 집앞에서 만나 똑같이 그렇게 행동한적이 있었어요 그당시엔 나이차이도 나는 연애였어서 몰래 직장도 찾아가서 헤어지라 각서쓰고 저 뒤에 몰래 사람붙인다 그런말까지 저 모르게 해왔더군요 너무 무너집니다 저 혼자만 생각하면 뭐든 할것같은데 남자친구까지 피해입게될까봐 제가 힘이 없는게 슬프네요.. 몇번을 이야기해도 절대 사과안합니다 부모로서 당연한 행동 했다는듯이..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퇴사도 최근에 해서 독립할 경제적인 힘도 부족한 현재라 엄마가 진심으로 깨닫길 바라는데 이런 고통속에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내가그걸모를까
동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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