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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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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이 무섭습니다..
출근이 무서워 지금까지도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출근허기싫어요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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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으로
국내는 MBB 신입 공채에서 임원급 강한 추천이 있고, 캐나다는 임원급에서 오퍼를 주신 상황입니다. 객관적으로 어디가 나을까요? 장단은 계산이 어느정도 되었지만, 3자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seeking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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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맞겠죠?
현재 ㅈ소 입사 5개월 차(이제 곧 6개월 차 진입, 1년 채우려면 딱 반 남았습니다) 신입입니다. 업무 강도는 좀 빡세도 현장 30%, 사무 70% 비율에 연봉 3200이라 첫 직장치고는 괜찮다고 위안 삼으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점심마다 회사차에 8명을 꽉꽉 채워 태우고 가면서 상사들의 온갖 운전 훈수와 잔소리(그렇게 예민하면 니들이 운전하든가...)를 듣다 보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돈만 더 주면 어디든 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았습니다. 1. 사건의 발단 (경쟁사 차장님과의 만남) 저희 회사 건물 2층에 동종업계 회사가 있었는데, 최근 윗동네(경기/충남권)로 이전을 했습니다. 며칠 전 그 회사 차장급 인사가 남은 짐을 정리하러 내려왔는데(건물 자체가 우리회사 자산), 저희 팀장이 저를 마치 회사 부품마냥 "얘 데리고 쓰라"며 인심 쓰듯 돕게 하더군요(진짜 ㅆ...). 짐 정리를 돕다가 문득 그 회사 조건이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연봉 4000에, 무엇보다 말 많고 훈수 심한 저희 팀장과 달리 그 차장님은 굉장히 조용하고 젠틀했습니다. 2. 눈치챈 차장님과 명함 교환 너무 관심이 가서 대뜸 "동종업계라고 들었는데, 주로 저희랑 비슷한 일을 하시나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차장님은 바로 눈치를 채신 건지 "이직 때문에요? ㅎㅎ" 하시더라고요. 적당히 둘러대다가 서로 명함을 주고받았고(저는 문자로 명함을 넣어드렸습니다), 이후 그 차장님이 본인 회사에 대해 엄청 자세하게 브리핑을 해주셨습니다. 기숙사가 구비되어 있고, 현재 창원, 충남, 인천 등에 지사가 있다는 둥... 영업직 특성상 회사 홍보를 열심히 하신 걸 수도 있지만, 적어도 서로 이직에 대해 긍정적인 시그널을 주고받았다고 느꼈습니다. 3. 선배님들께 드리는 질문 아직 이직이 확정된 것도, 구체적인 계획이 선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직을 위해서라면 현재 회사를 배반(?)하는 그림이 되더라도, 양심을 팔아서라도 들이대는 게 맞을까요? 윤리적으로나 도의적으로 괜찮은 건지, 그리고 막상 넘어갔을 때 그쪽 회사에서도 저를 '상도덕 없이 넘어온 애'로 안 좋게 보지는 않을지 선배님들의 냉정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추가 현재 그 차장님과 연락처는 서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제가 이 업체로 이직을 희망(경력 1년 채우고) 한다는 전제하에, 먼저 추가로 연락을 드려보거나 취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이 따로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6개월만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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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전산열유체)+기술사 조합
괜찮을까요?? 공조냉동기계기술사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이 자격증은 뭔가 현장업무 베이스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전산열유체로 석사까지하고 동일한 전공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강아지키우고싷당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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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화장실 구조가 엄청 특이해요. 뭐지..
보통 세면대의경우 벽 배수로 돼있는데 저건 바닥배수로 돼있어요. 그래서 샤워하거나 물 많이 쓸때 바닥으로 물이 잘 안내려가서 저 파란색 표시부분 검은 캡을 30초마다 한번씩 들어주는데... 그럼 또 물이 잘 내려가더라고요... 하 항상 그래야해나요 ㅜㅜ 이런구조는 태어나서 처음보에요 왜 방 처음 구경할때 놓쳤지 ㅜ
Iilil1il
쌍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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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관리업체 분 계신가요?
가볍게 커피챗할 수 있을까요?
트라이앵글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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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내일이두렵다
영업직인데 차량지원이 없습니다.. 자차를 가지고 다니게도 못하고.. 관리처 하루 10군데이상 방문해야하는데.. 너무지치네요, 다른 영업직분들 차없이 영업하시는분들 많은가요..?
고민ing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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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올 여름 휴가로 어디 가시나요?
얼마전 연휴에 친한 다른 가정과 강원 고성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에 출발한 초보 동해 여행은 차에서 9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고성 바닷가에 도착했습니다. 9시간이면 필리핀도 왕복 가능한 시간인데… 동해가 그렇게 멀었나 싶었습니다. 무조건 새벽에 떠나세요. 오후 4시에 도착해서 편의 점에서 라면으로 점심 먹었어요 ㅠㅋ 다들 더운 여름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여행 되시길 바래요!
통신전문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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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과정에서 계속 엇갈리는 감정들
상대의 마음을 제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건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서울에 집을 마련해 두었고, 순자산 기준으로 약 12억 정도이고, 현금을 포함하면 결혼 시 약 14억 정도를 가지고 시작하게 됩니다. 예신은 약 1억 5천만 원 정도를 준비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집안 형편 차이가 있다 보니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결혼을 많이 걱정하셨지만, 제가 설득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혼 준비를 하면서 점점 저도 지치고,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중간에 어머니께서 한 번은 예단을 받아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두 사람이 결혼할 때 보태 쓰라”며 그대로 돌려주셨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전세보증금도 지원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예단이불은 제가 사서 가족들에게 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비신부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도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풀어보고 싶어서 예신에게 약 천만 원 정도의 가방을 선물했습니다. 예비 장인·장모님께서는 양복 한 벌을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100만 원 정도 선에서 받았고, 저희 부모님도 비슷한 금액으로 갖고 싶어하는거 사라고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예신은 계속 서운한 마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예단 이야기가 오갔던 것 자체가 상처가 된 것인지, 본인은 준 것은 있는데 받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추가로, 어머니께서는 가지고 계시던 다이아 반지를 물려주고 싶어 하셨는데, 예신은 “사용하던 것은 받고 싶지 않다”고 저한테 말해서, 그래서 이걸 더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저는 양쪽 모두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점점 중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앞으로 어떤 태도로 처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abdkc28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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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하는 법을 못 배운 남의편
결혼 전 부터 집에 놀러가면 물건이 쌓여있길래 왜 이렇게 짐이 많냐하면 바빠서 정리 못 했다고 했어요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바쁜건 핑계고 정리정돈 하는 법을 부모님 한테 못 배운 것 같습니다 (본인 나름의 정돈 방식이 머리 속에 있다는데..물건을 못 찾아요…어딨냐고 물어보면 제 탓을 합니다..) 활자중독도 있어서 마트에서 산 물건에 적혀있는 정보는 다 읽어봐야 직성에 풀려 못 읽으면 그동안 본인 방에 방치해 둡니다… 정리라도 해주려고 하면 건드렸다고 난리칩니다.. 방에 묵은 종이들은 넘쳐나고 종이사이에 죽은 벌레도 있어요… 애가 그대로 배울까봐 걱정됩니다… 도대체 어떡해야되는걸까요…
우르르쾅쾅팬더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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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교육이 원래 힘든건가요?
반년이넘은 운동하는 신입.. 어렸을때도 공부안했는데 이제와서 하겠냐는 신입.. 혼낼때는 가끔 얼굴이 빨개지면서 눈을 빤히쳐다보는 신입 나는 가끔 그럴때 생각한다. 속으로 무슨생각하는걸까? 죽이고싶다는 생각을할까? 부담스러운데 눈을 한번 피해주면 속으로 "역시 내기세에 눌렸군 훗 나 운동하는사람이라구ㅎㅎ" 이런생각을할까? 너의머리속이 궁금하다 .. 간단한 업무 명칭도 잘모르는 반년이 넘은 신입 고객사와 소통하다보면 산으로 가는 일들.. 똑같은거를 20번은 넘게 물어보는신입.. 절대 메모는 하지않는신입.. 고객사에서 빡쳐서 윗 사람한테 항의가와서 혼내면 항상하는말 "근데 왜 화내세요 ?" 절대 청소하지 않는 신입 시키는것만 하지만 한번에 하나만 할수있는 신입 이렇게 반년이 넘은 의욕넘치는 신입.. 관리하던 친구가 나가서 별생각없이 맡아서 하는데 원래 그런가요 ㅜㅜ..
월드24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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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기분을 좋게하려면 뭘 해야할까요?
회사도 버겁고 즐겁던 일도 싫고 퇴근은 하고싶어서 퇴근하는데 집에서는 혼자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남자친구나 친구들을 만나지 않으면 텅 빈것처럼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엔 하루가 활기차고 해야할 일도 버겁게 느껴지지 않고 하루하루 충실히 행복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바꿔야 이전처럼 행복하고 충실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요?
프리덤푸리덤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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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했던 3개월 전과 지금,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회사의 만류로 한 번 더 남았지만, 다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과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나이 40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필요에 따라 기존 근무지를 떠나 타 지역에서 근무하며 가족과 떨어져 생활한 지 시간이 꽤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회사를 위해, 그리고 맡은 역할에 대한 책임감으로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상황도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가장 크게 다가오는 것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삶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중요한 시기를 함께하지 못하고, 평일에는 영상통화로만 하루를 마무리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부모로서 많은 아쉬움과 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고민이 적지 않습니다. 영업은 혼자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이 아니라 시장 상황을 함께 분석하고, 거래처 이슈를 논의하며 방향을 고민할 동료가 필요한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함께 지방으로 근무지를 옮겨 근무하던 직원들이 여러 이유로 회사를 떠나면서 현재는 많은 부분을 혼자 판단하고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업무 환경 역시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기존에는 영업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했다면, 현재는 영업뿐만 아니라 현장 운영,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땀흘리며, 트럭 운전까지 특정업무에 구애 받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어려움과 책임의 무게가 조직 내에서는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거나 다소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과 내부에서 바라보는 인식 사이의 간극을 느낄 때면, 업무 자체의 어려움보다도 그 괴리감이 더 크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사실 약 3개월 전에도 같은 고민 끝에 퇴사 의사를 회사에 전달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회사의 만류가 있었고, 저 역시 회사를 믿고 한 번 더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당시 기대했던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환경도 그대로이고, 업무를 함께 고민하고 의논할 수 있는 여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당시 느꼈던 고민들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버텨보는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 그리고 보다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비판과 고견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카쿠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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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에 가자는 남자친구
남자친구가 부모님 댁에 가자고 하는데 진짜 결혼하려는 걸까요...? 예전부터 자긴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하고. 가까운 친구들이랑 형 부부 소개시켜줬는데 너무 빠르게 진행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좀 무서워요ㅠㅠ
동동동서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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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048484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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