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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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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끝 외국어 강습 프리랜서로 전환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취준을 시도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직 마땅한 성과가 없는 30초입니다. 학벌도 내세울 만해서 잠깐 중소 다니면서 최대한 마지막까지 취준을 시도했지만, 사람에겐 각자에 맞는 때와 위치가 있나봅니다. 그래서 중소 계속 다니느니 시간 대비 벌이가 괜찮은 프리랜서 교육자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이것도 쉽지 않다고 듣긴 했는데 중국에 오래 살다왔고 국제학교도 다녀서 메리트는 있을 거 같아요. 1월중으로 사업자등록도 했고요, 합법적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가르치는 프리랜서 교육자로 시작해보려고요.
덤보의꿈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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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을 합니다. 몇프로가 적당할까요?
1. 제 업무는 회사에서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ㅠ 심지어 저 연차쓰면 대표님부터 전전날부터 안절부절해서 작년에 입사하고 2일이상 연차쓴적이 딱 1번있음 다른 직원들은 1주일 연차내고 여행가고 당일연차쓰고 아프다고 당일반차쓰고 가도 난 약먹으면서 그냥 버팀.. 근태는 자신있음 (팀에 혼자였고, 이제 1명 들어와서 업무 가르쳐 주는중) 2. 입사후 엉망진창이던 모든 업무를 자동화함 진짜 전임자가 어떻게 일했는지 상상도 안될정도로 생노가다로 하던 작업들 제가 빡쳐서 다 자동화해둬서 지금은 로우데이터만 업로드 후 딸깍하면 원하는 값 다 얻어낼 수 있게 만듦 이게 한가지 업무만 그런게 아니라 매주 해야되는 업무들 모두를 그렇게 만들어버림 3. 온갖 데이터 지표가 바닥에서 최소 2배이상 상승 소위 말하는 응대율부터 모든 지표들이 2배이상 오르게 됨 그전에는 감에 의존했던 것들을 대시보드로 다 작성해서 언제든 보실 수 있도록 만들어둠 4. 업무에 필요한 정책 스스로 다 개선해둠 그전에는 고객이 해달라는대로 끌려다니거나 없어서 그때마다 정했던 것으로 아는데 뚜렷한 기준점을 다 만들고 수정하고 제작해둠 솔직히 전 최소 10%정도는 올라야된다고 보는데, 대표가 절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아직 회사가 작아서 그런지 편애하는 직원들이 눈에 보이고 뭔가 대표가 하려는 일에 반박하거나 다른 의견을 몇번내면 말도 안겁니다. 그게 괜히 연봉 협상때 영향이 갈까봐 걱정되는데, 적정선이 어느정도 될까요...? 제가 위에했던 업무는 혹시라도 회사가 특정될까봐 두루뭉술하게 적은 경향은 있습니다. ps. 참고로 입사 후 전임자도 없는 상황이였고 업무는 대표가 대애충 알려주고 말도 안되는 교육자료 하나 주고 경력직이니까 가능? 이런 마인드셔서 혼자 자료랑 시트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일함 -- 알림이 많이와서 무시,,? 하다가 혹시라도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면 1. 여러분들 의견처럼 저의 주관적 시각과 회사의 시각은 달랐었고 처음 제시된 연봉 상승은 5%대였으나 최종 8%대에서 아마 확정될 것 같습니다. 2. 개인적으로 저는 업무에 있어 인정받는게 중요하고 업무효율이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대표님의 시각은 저에 대해 좋지 않게 보시더라구요. (뭐, 기분탓일수도 있으나) 그래서 조심스럽게 이직도 같이 준비중입니다. 허허; 이 글이 뭐라고 베스트글이되서ㅋㅋㅋㅋ ------- 최최종 1. 개빡치게 6%대로 연봉협산했습니다. 2. 무엇보다 제가 한 일에대해 과소 평가 하시길래 그 자리에서 다 언급해 드렸고 대표님은 말없이 고개만 떨구셨지만 처우 조정은 되지않았습니다. 3. 연협 진행한 모든 인원들이 허탈감을 금치못해 현재 연협한 인원 중 50%가 이직준비중입니다. 4. 회사 실적이 좋지 않았냐? > 매년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성장중이며 캐시카우 하는 아이템도 있습니다. 5. 어쨌든 결론은 났고 사인했으니 이상..끝입니다ㅠ
우우웅으응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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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문제로 끝난 썸. 붙잡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2-3개월동안 썸 타던 분과 관계가 종료된 상황인데 붙잡아도 될 지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 서로 마음 있는 것은 확인 했고 저도, 상대방도 결혼까지 생각할 나이인 상황입니다. 상대방이 배우자가 본인과 같은 종교일 것을 바란다며 관계를 더 이상 발전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무교이고 상대방은 독실한 크리스천이에요. 피치 못하게 계속 마주치는 상황이라 볼 때마다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사귀지도 않은 관계이긴 하나 서로 맞춰가며 만나볼 의향 있는지 다시 물어봐도 될까요? 혹시 상대방이 에둘러 거절한 것인데 제가 부담스럽게 하는 것일까 걱정입니다.
망수르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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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어플 개발 업체 추천
홈페이지 연동 어플을 개발하려고합니다. 괜찮은 업체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임원니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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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실수 그리고 싸움
어제 운전 중 정차해 있던 저의 차를 옆 차선 차량이 살짝 부딪힐 뻔 했습니다. 사고 가능성은 10퍼센트도 안 될 정도였고 저는 빨간불 정차해있던 상황이라 덜 위험했습니다. 직후에는 여자친구를 안심시켰고 좀 지나서 웃으면서 저건 부딪혔으면 몇 십만원 합의금 벌 거였다 했더니 별로인 인간들이 하는 짓이다 사고랑 돈이랑 바꾸고 싶냐고 화를 내는데 결론적으로 화해는 했는데 결혼까지 갈 스타일은 아니겠다 나도 말 조심 더 신경쓰자 남자들끼리 웃으면서 할 법한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했구나 ... 싶으면서도 기분은 안 좋습니다. 참고로 여친은 무면허라 운전에 대한 감이 전혀 없습니다.
노뇽
은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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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도 가는구나
날이 참춥고 ㅠ
1억연봉목표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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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커리어
별도로 커리어 쌓으시는게 있으신가요?? 예를들어 ai 관련 교육이라던지 자기개발 어떻게 하시나요?
djfisi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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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에 대한 입장차
구직자 1. 회사 모르게하고 싶은데 레퍼첵때문에 소문날까 싫다. 2. 나에대해서 안좋게 말할까봐 싫다. 채용자 1. 신입은 몰라도 경력은 빌런을 거르자. 2. GPT때문에 이력서가 너무 고퀼이다. 현재까지 19년동안 이직 5번정도 하면서 동종업계로만 이직했고 면접관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이직을 할려고 알아보는 입장에서 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jaja
억대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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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할 때 회사 통보는 언제 해야하나요??
계약서상 1개월 전이라고 작성되어 있긴 한데, 이직 준비할 때부터 말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비밀 레퍼 체크 같은거 하는 곳도 있다그래서ㅠㅠ
호로롱링로울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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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레퍼체크
솔까 이거 동의 없이 하면 불법이긴 하거든요? (근로기준법 상 최대 징역 5년) 그래도 하나요? 우리 회사는 안해요. 그냥 임원이직접 얼굴 관상보고 뽑아서
3121john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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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는 없는 건가요?
4년 정도 알고 지낸 남사친이 있는데, 관계가 너무 가족같이 편해져 버린 상태에서 저 혼자 좋아하게 되어 고민입니다. 주변이나 커뮤니티에서 보면 남자들은 여자를 처음 만난 3초 안에 이 사람과 연애가 가능한지, 아니면 그냥 친구인지 무의식적으로 분류가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친구 카테고리에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연인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지금 그 친구랑은 만나면 밥 먹고 PC방 가고, 서로 연애 상담도 해주고(이게 제일 속 쓰림...), 제가 좀 꾸미고 나가도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애썼냐며 놀릴 정도로 저를 여자로 본다기보다는 그냥 성별 없는 친구로 대하는 게 느껴지거든요.. 여자들은 친구로 지내다가도 상대방의 의외의 모습이나 챙겨주는 모습에 스며들어서 좋아지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은데... 남자분들은 정말 시각적인 게 중요해서 초반에 임팩트가 없으면 나중에 아무리 잘해줘도 설렘을 못 느끼나요? 혹시 남사친이나 안 친했던 지인이었다가, 어떤 계기로 갑자기 여자로 보여서 사귀게 된 케이스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지금이라도 마음 접는 게 맞을까요? 이 나이 먹고 짝사랑 때문에 밤잠도 설치고 미치겠네요 ㅋㅋㅋ큐ㅠㅠㅠㅠ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희망고문이라도 좋으니 1%의 가능성이라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이클립스민트향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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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입니다
솔까 보고서 작성 긴글 작성 스토리 텔링은 재밌는데 erp 파일 첨부 이게 너무 짜증납니다... 뭔 pdf 파일도 안된다 그러고 용량도 넘어서ㅜ안된다 그러고 ui도 안 바꿔주고
3121john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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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 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서성한 경영학과 나와서 나름 이름 있는 외국계 기업 영업팀에서 근무 중인데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 보니 벌써 한 회사에서 8년 차가 되었고, 어느 순간 문득 제가 회사로부터 대우받고 있는 게 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주변 친구나 몇몇 회사동료들이 점프업해서 이직하는 모습보니 싱숭생숭하고요.. 그래서 여쭙습니다(전문직 제외입니다~) 30대 중반 4년제 대학교 나온 남자분들 원징(영끌) 얼마 정도 받으시나요? 업종/직무/연차/연봉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면돼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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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은훨씬 뛰어난회사 vs 직원들 잘챙겨주는 회사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제가 현재다니고있는 회사는 경쟁사에 비해 기술력과 시스템이 10년은 앞설정도로 기술력이좋습니다. 경쟁사는 해당분야에선 뒤쳐지지만 그룹자체가 회사규모가 더 큰 곳이구요.. 고민은 이겁니다..경쟁사에서 스카웃제의가왔는데 연봉은 비슷하지만 워라벨은 확실하다고합니다..(실제 친구가 근무중) 사실 지금회사는 사람을 너무 갈아서 야근에 주말출근에 몇년을 고통스럽게 일하고있습니다.. 심지어 경쟁사는 최근 호황이이어지며 연봉조차 우리회사를 뛰어넘을 움직임도 보이구요..직원들 생각을 많이해준다고합니다..힘들지만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좋은회사vs 워라벨 좋고 연봉 엇비슷 하며 직원들챙겨주지만 기술력이 10년은 떨어지는회사 여러분은 어떤선택을 하실까요?
힘쓰니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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