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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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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컨설팅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컨설팅을 받으면서 제 역량에 대한 수준도 확인 받고 싶어요 근데 누구는 의미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미나이 지피티랑 얘기하면 너는 상위 5%야 하면서 오두방정 떠니까 못믿겠네요🥲 이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 막연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은 이력서는 넣고 있는데 백개는 넣어봐야겠죠
이직하게해주세요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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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실적은 어떻게 쌓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은행 대출 관련해서 도움을 받은 은행원분이 있는데요. 너무 감사해서 카드라도 하나 발급받고 싶은데요.. 지금 쓰는 신카 혜택도 안 좋고 해서 겸사겸사..ㅎㅎ 이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나요? ㅠㅠ 뜬금없으려나 싶어 걱정입니다. 제가 뭐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해당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비대면 발급받고 추천인에다 이름 쓰면 되는 건가요?
삼672오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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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에 원징 1.2면 어느정도 수준임?
사실 저거 최근 성과급 보너스 이런게 잘 나와서 찍힌 숫자긴 하고 생짜 연봉만은 0.7 수준이고 시간외가 0.2, 성과급이 대략 0.3 이런 구조라 파고들면 허접이에요.. 그래도 나쁘진 않은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 하려고 노력 중인데 SK하닉 신입이 1.5 이런거 보이거나 증권사 30대 초중반 친구들 1.5~2.0 나오는 거 보면 현타가 좀 오네요. 난 이제 나이가 40인데 한창인거 치고 좀 안일한 숫자인가 싶고.. 대기업인거 치곤 내가 고과나 이런게 넘 평범해서 이모양인가 싶기도 하고 같은 회사 유사 연차가 나보다 연봉 높은걸 우연히 몇명 알게 되어 그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정말 자기 객관화 한번 해보고 문제 있다 싶음 도약 기회좀 봐보려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wwwwwzz
억대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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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법인파생영업 채용
필수 요건이 고졸 이상으로 돼있던데, 경리나 백옵스러운 자리인가요?
김치제육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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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분 향따했는데... 기분 나쁘실까요?
지난 주에 직원 분 향따했거등요...? 저두 원래 향수 묻거나 그런 성격 아닌데 (관심도 없음...) 이 대리님이 남자라 뭐 딱히 엄청 깔끔하게 입거나... 관리 엄청 하거나 이런 성격이 아니시거든여... 근데 이상하게 유독 남자냄새 안나고, 독한 향수냄새 안나는데 자꾸 끌리는? 묘~하게 좋은냄새가 나는거에요ㅠㅜㅜㅜ... 그래서 처음엔 섬유유연제 너무 좋은거 쓰시는거 아니에요?ㅎㅎ 이랬는데... 섬유유연제 안쓰는데요? 이러셔서 당황해서 아 글쿠나... 하고 넘어갔어용;; 근데 같이 엘베타면 유독 향수 뿌린 티 나는 그런 향 말고 사람한테 나는 냄새가 너무 깨끗한 느낌? 걍 좋은 냄새..? 그래서 향따 전에는 엘베 둘만 같이 타면 숨 한번 크게 들이쉬고..ㅋㅋㅋㅋ 이상하게 볼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걍 냄새가 너무 조아써요..ㅠㅠ 근데 친구들한테 그얘기하니까 변태같다구 걍 향수 물어보면 되지 뭘 그렇게 주저하냐..이래서.. 향따했는데..ㅜㅜ... 약간 ? 하더니 굳이여? 이러다가 알려주시긴 하셨는데..ㅠㅠ 이거 향수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민폐인가요....? 솔직히 명품도 아니고 비싼거도 아닌데...ㅠ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랬어요...) 알려주기 어려운건가요? 혹시 몰라서 대리님 향이랑 같은거 산건 주말에만 뿌리구 다른 향산건 그냥 회사에서도 뿌려요..ㅜ...
바다조아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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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ㅐ배우자의 행동이 옳은지 아닌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잘못 인정했습니다. 그냥 자존심에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었던 것 뿐으로 파악됩니다. 결혼 생활 쉽지 않네요.
돈많은아싸의삶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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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카카오톡
안녕하세요. 형님들께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는 되게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회사가 사준 노트북에 카카오톡을 못깔게 합니다. 보안때문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업무는 하지 않지만 보안 챙길것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너무 제재가 심한것 같아 여쭙니다. 혹시 다른 회사도 카카오톡 다 못쓰게 하나요? ------------------------------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카페24나 다른 대기업들도 카카오톡 사용 할수 있게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5인미만이라 좀 너무한 처사같아 글을 적었었습니다.
라잌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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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90년생은 89년생 모임 참가가능 할까요?
일하는 분야랑 관련있는 사적인 네트워킹 모임이있어서 참가해보고 싶은데 이 모임은 89년생 모임이네요 저는 빠른 90년생이라 89년생 친구가 많아서 익숙하긴한데 아무래도 사회생활이고 업무상 관련도 있으니 참가하지 않는게 좋겠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Garden21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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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일수록 ‘디자이너가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AI 속도를 따라가는 것도 버겁고, 연차가 쌓일수록 요구되는 역량의 방향도 점점 추상적으로 느껴집니다. 이제는 ‘디자인을 잘한다’보다 ‘왜 이 방향이어야 하는지’, ‘이 선택이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큽니다. 이런 고민들이 쌓이다 보니 IT 업계, 그리고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역할이 나와 맞는 선택이었는지까지 고민하게 됩니다. 비슷한 고민을 지나오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비밀비밀비밀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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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변비 있는 사람들 참고하면 좋은 꿀팁
내용 괜찮아서 공유해요
너가회사다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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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상 석사논문 설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을 병행하며 석사졸업 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직장인 대상으로 설문 데이터를 수집 중이나, 충분한 인원을 모으기 쉽지 않아 커뮤니티에 올려봅니다. 🥹 약 5분 이내로 소요되며, 상사의 리더십과 본인의 조직 내 행동과 태도를 복기하며 쉽게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잠시 시간 되실 때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응답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 설문링크: https://forms.gle/5YyF9LcNLF4v2JeF9
홑홑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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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70대 에게 자리양보 요구??
요즘 출산율 저하에 따라 지하철에서 아이들 보기도 참 쉽지 않은거 같은데요. 아기나 아이가 타면 저도 너무 귀엽게 바라보게 되고 임산부들있으면 무조건 자리 양보해줍니다. 노인분들한테도 마찬가지구요. 부모님 생각이 나서. 근데 제가 가끔 지하철 타고 가다 이해안가는게 있는데요. 앞에 노인분들이 있어도 부모들이 먼저 아이를 앉히고 노인분들도 아이가 이뻐서 앉으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일어서서 서로 장난치고싶어서 난리고 부모들은 앉히려고 난리인걸 많이 봤고요. 아이들이 다 쉽게 지치나요? 아이들은 체력 만땅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답정너 아님) 아이들도 다칠까봐 앉으라하는거고 보호해야할 대상임을 알고 있습니다. 근데 노인보다는 보통 덜하지 않나유.. 심지어는 어제 퇴근길에 60대 70대 되보이는 분에게 아이엄마가 죄송한데 아이에게 자리 양보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 응??싶었네요. 양보해주신다고 하셔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제 자리 양보해 드렸어요.. 아이 엄마분들 .. 납득좀 시켜줘요...🤔
아아얼음조금만요
은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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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에서 분크가방 세일함ㄱㄱ
분크 세일 잘안하는데 분크다니는 친구가 할인 많이 한다고해서 이번에 좀 기대된다...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예약제로만 받는다하더라 일찍가면 꿀템 많이 건진다고하는데 분크가방 털러가자ㅋㅋㅋ 성수에서 2월 6일,7일 한다함 https://booking.vircle.co.kr/store/260109921719/
유니콘29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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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마시는 남자친구 때문에 매번 체할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원래 이렇게 밥을 빨리 먹나요? 제 남자친구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밥을 전투적으로 먹습니다. 저보다 먹는 양도 훨씬 많은데 식당 들어가서 음식 나오면 거짓말 안 하고 5분에서 10분 컷입니다. 그냥 씹지도 않고 흡입하는 수준이에요. 저는 맛집 찾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식사하면서 도란도란 대화도 하고 분위기도 좀 즐기고 싶거든요. 이 음식이 뭐가 맛있는지 떠들면서... 보통 다들 그러지 않나요... 제가 이제 막 앞접시에 덜어서 몇 숟갈 뜨고 있으면 앞에서 남친은 절반은 먹은 상황이고요. 다 먹고 나서는 팔짱 끼고 제가 다 먹을 때까지 멀뚱멀뚱 쳐다보거나 핸드폰 하면서 제가 하는 말에 대답하거나... 그러다 보니 눈치 보여서 저도 모르게 허겁지겁 씹지도 않고 넘기게 되고, 꼭 소화제 찾게 되고, 체한 적도 여러 번입니다. 진지하게 얘기도 나눠보고 남자친구도 매번 노력하겠다고 해도, 본인도 평생 습관이라 그런지 딱 1분 정도 천천히 먹는다가 금세 다시 돌아갑니다. 천천히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집도 가보고, 코스요리 집에도 가봤는데... 애초에 음식을 음미하지 않고 먹다 보니까 금방 먹고 멀뚱멀뚱의 반복입니다. 그리고 매번 그런 곳만 갈 수도 없고요. 본인은 다 먹고 기다려주고 있으니 충분히 배려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게 더 부담스럽네요 ㅠㅠ 유튜브 보니까 이병헌도 밥을 빨리 먹는 게 습관이라 이민정이 엄청 서운해 하더라고요. 너무 공감가는데... 정말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식사 속도 안 맞는 게 이렇게 큰 스트레스일 줄 몰랐어요
양떼목장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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