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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터진다
*AI 버블론은 AI 유용성이 과다 평가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AI 기업들의 기업가치가 단기적 과대평가되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AI 버블이 터진다는 건 기업가치가 하락한다는 것이다. 2000년대초 인터넷 버블이 터진 것은 주가하락과 비상장 기업들 기업가치 하락을 의미한다. 인터넷이 계속 발전한 것처럼 AI는 당연히 더 많이 사용되고 발전할 것이나 그렇다고 AI기업들 기업가치가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니고 큰 조정이 올 수도 있다는 갓이다 (주가 하락) AI 버블이 심각한 단계로 진입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분명히 터지는데 언제 어떻게, 곧 터지느냐, 심하게 터지느냐 조금씩 터지느냐 밖에 없다 인터넷 버블이 터지고도, 인터넷은 계속 성장했기에 AI도 계속 성장을 할 것은 명확하다. 그러나, 수 많은 회사들이 사라졌고 사라지지 않은 회사들 중에서도 상당수는 존재감이 없다. 주식 투자에 주의해야 하는 이유이다 Yahoo가 그 예이다. 시가총액이 최고시 $125 billion에서 주가는 1/10 이하가 되었다. 당시에는 Google 떠 오르기 전이여서 여전히 Yahoo가 주 검색으로 사용됨에도 그러했다 AI 버블은 훨씬 크고 파장도 더 클 것이다. AI 버블에서는 한국이 입는 영향은 더 심할 것이다 한국형 LLM 소버린 LLM이 살아 남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Yahoo나 Google은 한국 컨텐츠가 약해서 네이버가 성장할 영역을 줬으나 AI에서는 이미 한국인 모두가 미국 LLM 또는 일부 중국 LLM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 LLM은 한글처럼 정부에서나 사용할 것인데 그러면 한국 정부 경쟁력을 심각히 저하할 것이다 미국의 AI 중에서도 상당은 사라질 것이다. Nvidia가 OpenAI에 돈을 빌려 줘서 데이터센터를 리스할 수 있게 해 주고, 또한 추가로 돈을 빌려 주고 OpenAI가 Nvidia 반도체를 사 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을 논의 중이라 한다 OpenAI가 돈이 없거나 아니면 Nvidia가 GPU 수요가 약해서 돈 빌려 주고 사가라 하는 상황이다. 수요가 충분하면 돈 빌려 주면서까지 사 가라 할 이유가 없다. 만일 OpenAI가 자금 경색이 오면 Nvidia가 빌려 준 자금을 못 받을 가능성이 있고, 반도체 수요도 급격히 줄어서 매출 이익이 감소할 것이다. Nvidia가 빌려 주려는 돈은 약 $500 billion 이라 한다 그러면 Nvidia는 그 돈이 있나? 현금 보유가 약 $80 billion 이라 하니 대부분을 빌려서 다시 빌려 주려는 모양이다. 이런 우려가 Nvidia의 시총순위가 2위로 밀리고 Apple이 다시 1위가 된 것이다 삼전닉스 매모리에 대한 수요도 급감 또는 구매 단가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 장기계약이라는 환상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신기루이다. 사갈 자금이 없어지면 사갈 방법도 없고 강제할 수도 없다. 비상식은 결국 상식으로 회귀한다. SK하이닉스의 분기 순이익률이 100%가 넘었고, 영업이익률이 70, 80%이상을 하고 있다는 건 버블의 증거이다. 미래의 매출, 이익 중 당겨 온 것이다. 곧 터진다. OpenAI는 2025년 매출 $13 billion인데 손실이 $38 billion이다. 삼전닉스 고객들이 돈을 잘 벌어서 메모리를 비싸게 사가는게 아니다. 고객들이 돈이 떨어지면? 곧 삼전닉스가 돈 빌려 주고 사가라 할 것이다. 돈 빌려 줌을 강요 당할 것이다 아니면 수요가 사라지니. 이미 삼전직스가 임직원 전원이 미국 AI들을 사용하게 되어서 수요을 증가시켜 주고 있으나 충분치 않아서 곧 자금을 빌려 주게 될 것이다. 삼전닉스 이익은 삼전닉스 것이 아니다 곧 빠져 나감을 강요 당하고 돌려 받지 못 할 가능성이 상당할 수 있다 주식시장은 개미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 넣고 대신 돈을 받아 가는 카지노이다. 주식해서 돈을 버는 개미는 정말로 소수이다. 도박판에서 한번 돈을 벌면 그 맛을 잊지 못해 계속 돈 갖다 바치는게 주식시장도 동일하다. 한국에서는 지수 투자도 불가하다 하루 17%이상 움직이는 건 지수가 아니다. 한국이 재벌에 몰아 주기하여 크게 성장했으나 그 댓가를 치루게 된다. 아니 이미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 그리고 연금고갈 예정 등 국가 소멸의 단계를 가고 있다. 원인은 재벌 집중화와 재벌 카르텔과 결탁한 정치 행정 사법이다. 한국 주식시장엔 두 종목, 삼성전자 (삼성전기)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만 있다고 보면 된다 정부가 주식시장을 잠깐 오르게 할 수는 있어도 유지되거나 하락을 막을 순 없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말 할 것도 없고 국내기관들이나 개인들도 하락 신호가 보이면 빠져 나가게 되어 있다. 주식시장 본질은 카지노이다. 그래도 변화는 없을 것이다. 왜냐면 국가 소멸이야 지금 세대들 문제가 아닌 다음 세대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변화 노력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Nvidia is in talks to provide a $250 billion financial guarantee to help OpenAI lease a massive 10-gigawatt data center in Piketon, Ohio, built by SoftBank's SB Energy. Separately, Nvidia is discussing an additional $350 billion package for OpenAI's chip purchases, bringing total project costs past $500 billion.
Matrix
쌍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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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감정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거 정상인가요? 20대 초반에는 너무 쉽게 설렜거든요 카페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한테도 괜히 두근거리고 연락 안 오면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보고,, 그때는 좋아한다는 감정 하나로 모든 게 가능했던 것 같아요 별도 따다 줄 수 있을 것만 같았던 그런 거요,, 근데 언제부턴가 그게 안 됩니다,, 소개팅을 나가도 예전처럼 떨리지가 않아요 괜찮은 사람 만나도 "아 괜찮네" 정도에서 끝이에요 거기서 더 알고 싶다, 또 보고싶다로 넘어가질 않는,, 좋은 사람인 건 알겠는데 "이 사람이랑 잘 될까?"보다 또다시 처음부터 알아가야 하는 건가,, 이 생각이 먼저 듭니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먼저 연락하고 약속 잡고 괜히 핑계 만들어서라도 한 번 더 만나려고 했거든요 카톡 답장 하나에도 이모티콘 뭐쓸지 고민하고 데이트 전날에 옷 세 벌은 갈아입어보고 피곤해도 만나자고 하면 다음 날 생각 안 하고 나갔던 것 같아요 지금은요,, 조금이라도 안 맞는 부분이 보이면 애써 이어가려는 마음보다 그냥 여기까지인가 보다 하고 넘기게 돼요 예전 같으면 그 정도쯤은 맞춰가면서 노력했을텐데 이젠 그 노력을 시작할 마음 자체가 안 생겨요 나이가 들어서 눈이 높아진 건지, 상처받기 싫어진 건지, 아니면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익숙해진 건지 모르겠는데,, 혼자 밥 먹는 거 아무렇지도 않고, 혼자 영화 보는 것도 편하고, 주말에 아무도 안 만나도 크게 허전하지 않아요 20대 때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인데 지금은 그게 그냥 당연한 일상입니다,,ㅠ 오히려 그 편안함을 깨면서까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예전만큼 크지 않아요 제가 사랑을 못 하는 사람이 된 건지, 아니면 누군가를 좋아하려면 예전보다 훨씬 큰 확신이 필요한 나이가 된 건지,, 누군가를 온 마음으로 좋아했던 그 감각이 분명 제 안에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어디 갔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20대에서 30대가 됐을 뿐인데 왜 이렇게 감정이 메마른 걸까요 이게 원래 나이 들면 다 이런 건가요,, 아니면 저만 이런 건가요,,
비대면조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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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없이 살 빼는 게 바보짓인가요?
참고로 전 175에 89키로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얘기만 나오면 주변에서 전부 마운자로 마운자로 하길래 저도 당연히 알긴 아는데.. 저는 그냥 운동이랑 식단으로 빼고 싶거든요. 누가 봐도 좀 살있는 체형이긴 한데 고도비만 이런 건 아니고.. 배가 나왔고 얼굴이 좀 둥글둥글한 정도? 목표는 75키로까지 빼는 건데 올초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식단 조절 하고 있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에 샐러드 먹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동료가 그걸 왜 그렇게 힘들게 하냐고 마운자로 맞으면 알아서 식욕이 줄어서 그런 거 안 해도 된다고.. 자기는 두 달 만에 7키로 빠졌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그냥 운동하면서 빼고 싶다고 했더니 하는 말이 요즘 세상에 그게 무슨 미련한 짓이냐 이러는 거예요. 주말에 친구들 만났을 때도 비슷했습니다. 다이어트 얘기가 나왔는데 한 명이 마운자로 맞기 시작했다고 하니까 다들 관심이 확 쏠리더라고요. 어디서 맞냐 얼마냐 부작용은 없냐 이런 얘기가 한참 오가다가 저한테 너는 안 맞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그냥 운동으로 하고 있다고 했더니.. 분위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다들 대놓고 뭐라 한 건 아닌데 왜 굳이 그렇게 하냐는 눈빛이랄까..?? 한 친구는 헬스 다닐 돈이면 차라리 약 맞는 게 효율적이지 않냐고 하고 또 한 친구는 89키로면 운동만으로 빼기엔 오래 걸린다고 하고.. 아니 제가 남한테 피해 주는것도 아니고 제 몸 제가 관리하겠다는 건데 왜 이게 미련한 짓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마운자로 효과 좋은 거 압니다. 근데 약을 맞으면 끊었을 때 다시 찌는 사람도 많다고 하고 부작용 얘기도 있고.. 무엇보다 저는 그냥 제 힘으로 해보고 싶은 거예요. 운동하면서 몸이 바뀌는 과정 자체가 좋거든요. 헬스장 다녀오면 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확실히 다르고. 이게 뭐 잘못된 건가요. 근데 솔직히 요즘 좀 흔들리긴 합니다. 주변에서 맞은 사람들 결과가 너무 눈에 보이니까.. 저는 몇 달째 운동하면서 겨우 3키로 빠졌는데 마운자로 맞은 동료는 같은 기간에 7키로가 빠졌으니까 비교가 안 되잖아요. 89에서 86 됐다고 거울 보면 솔직히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럴 때마다 내가 진짜 미련하게 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긴 해요.. 진짜 제가 바보처럼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운자로 맞은 사람들 보면 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를 혼자 어렵게 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있을까요?? 쉬운 길 놔두고 돌아가는 게 그렇게 남들 눈에 바보같아 보이는 건가 싶어서 익명으로 하소연해봅니다..
오늘의운세꽝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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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 건강 악화로 인해 급작스럽게 하시던 일을 물려받게 됐습니다. 아버지는 직원 없이 제약회사 등에 소모품을 직접 제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는 공장을 끼고서 납품을 하는 상품 중개업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아버지가 어느정도 도와 주시고 계시지만, 더 이상 그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됐을 때 아버지께서 일궈오신 일을 망칠까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호홍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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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이제 팀장 됫는데 팀원이 20명정도 됩니다. 그중 절반은 1-5년정도 정년남은 대선배이자 전팀장 그룹장님들 사원없고 대리1 과장4 어후 힘듬 ㅜ
hmm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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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보안부터 양자보안까지 🤖💥
개발의 속도와 편의성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보안의 함정, 그리고 다가올 'Q-Day(양자 컴퓨터 상용화)'의 위협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일상을 지켜야 할까요? AI 보안부터 다가올 양자 시대의 암호화 위협(HNDL)까지, 누구나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4명이 머리를 맞대고 책을 냈습니다! 📖✨ 개발자, CEO, 그리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꼭 읽어야 할 보안 청사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643509 #바이브코딩 #AI보안 #양자보안 #PQC #양자내성암호 #디지털기술융합협회 #테크파이 #보안뉴스 #데일리시큐 #신간소개
핀남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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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연구개발직으로 외국계 회사에서 4녕정도 있게 되었네요. 초반에는 배워야 할 게 많으니 너무 재밌고 그랬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뭔가 다 재미가 없네요 ㅠ 연봉도 솔직히 많이주고 야근도 없고 해서 다 좋은데 뭔가 성장하는 느낌이 없습니다. 주말에는 항상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평일에도 업무시간에 안바쁠때에도 공부하고 하는데 이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회사 문화특성상 업무가 안바쁠때에는 대부분 폰게임 유튜브 뉴스 등을 하는데 지난 몇년간 저만 공부하니까 뭔가 제가 잘못된 거 같은 느낌도 들구요. 최근 여러번 이직을 도전했지만 경력직 이직이라는게 참 쉽지않네요. 대기업 최종면접에서 한번 떨어진 이후로 좀 자신감도 결여된 상태이긴 합니다. 그 후로는 거의다 서탈이네요. 그래서 좀 더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이 갑자기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뭔가 힘들고 연봉도 적겠지만 뭔가 도전하고 공부하고 성장하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다 반대하네요 ㅠ 선배님들의 주옥같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긴글 두서없이 작성하였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아지키우고싷당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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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반드시 피해야하는 5가지 사람
1. 피해의식 강한 사람 : 피해의식은 스스로를 좀 먹기 때문에 발전이 없고 자기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서 살아가며, 심한 경우 조현병 확진되어 신변상 문제 발생 위험 높음 2. 도박, 이성 얘기만 하는 사람 : 격조 높은 대화가 불가능, 그들의 대화 범위는 딱 저기서 끝 대부분 빚쟁이로 전락하고, 주변 사람까지 끌어들이려고 함 3. 자아 의탁하는 사람 : 대통령이나 정당에 의탁하든, 노조에 의탁하든, 종교에 의탁하든, AI에 의탁하든 좋은데,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지 않고 누가 해주길 바라며 맹목적인 지지만 보내는 사람은 당장 믿음에 배반당하여 본인이 죽기 직전까지도 의탁한 대상만 믿음 4. 악플 다는 사람 : 가질 수 없다면 파괴한다가 그들의 핵심 가치로써,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남을 파괴하는데 일관하는 점. 그 화살이 나에게 날아 올 수도 있다. 악플에 반응하면 그들은 열등감 한풀이를 시작하기 때문에 절대 반응하지 말고 무시하면 자멸함. 무시해도 멈추지 않고 축적되면 그거 모아서 고소하면 됨. 5. 남을 속이는 사람 : 일단 한번 속이는 걸로 이득 보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됨, 처음엔 그냥 거짓말만 하지만, 나중에는 철저하게 상황을 빌드업 하여, 모든 상황에서도 자기가 유리한 상황으로 유도할 수 있음. 그게 바로 가스라이팅인데, 초기의 거짓말쟁이에서 진화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음.
복불복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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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의 구매 비리 - 주주가치 침해
기업 내부 수 많은 비리들 중, 구매 비리가 빈번하면서도 금액도 크다. 구매비리를 박멸할 방법을 찾는다면 기업 수익성이 개선되고 주주 환원에 사용될 금액이 커질 것이다. 대기업 중소기업 할 것 없이 구매비리를 저지르는 자들은 법을 개정해서 강력처벌해서 징벌적 배상으로 비리액의 10배를 배상하게 하고 형사적으로 최대 사형에 처해야 한다. 삼성전자도 이러하니 대부분 기업들에 비리가 얼마나 많을지는 명확하다. 만일 기사가 사실이라면, 제보한 직원은 포상을 하고 중용하고, 비리 임원은 형사 고발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주주들이 해당 임원과 고발하지 않는 삼성전자 경영진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왜 저런 장기간 비리를 저지른 부사장에게 합의를 해 주나? 부사장이면 급여도 많이 받을텐데 저렇게 내부 도덕성 문제가 왜 한국재벌기업들이 미국, 중국 창업 기업들을 이길 수 없는 이유이다. 고인물은 썩는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유지되려면 내부 도덕성을 혁신해야 한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가 빠른 성장을 한 요인 중 하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기술을 중국으로 빼 돌린 것도 이유라 추정된다. 비리를 척결하여 저런 빠져 나가는 자금이 자사주 매입, 배당으로 주주에게 돌아가야 할 것이다. ____ [사건추적] 삼성전자아메리카, 거액뇌물비리 임원 합의 이유 Posted on June 17, 2026 by sunday_admin in 사회, 헤드라인 ◼ 부인 명의로 회사 만들어 협력업체 승인하고 부당이득 ◼ 부하직원 제보로 거액의 리베이트 수수비리 행위 적발 ◼ 내부감사 시작직후에 모든 정보 삭제하고 사직서 제출 ◼ 삼성, 12월 김 씨에 합의금-정보 받고 소송 전격 취하 ◼ 합의 조건 비공개 불구 250만 달러 이상으로 합의추정 ◼ 올해 1월 삼성, 김 씨 부부 주택 250만 달러 채권설정 ◼ 양파 껍질처럼 줄줄이 내부 비리 폭탄 터져 나올 수도 ◼ 승소하고도… 전혀 삼성답지 않은 합의 배경에 의아심 삼성전자아메리카가 고위 임원의 횡령과 킥백수수 의혹을 적발 뒤 소송을 제기, 최소 250만 달러 이상의 합의금을 받기로 하고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전자 아메리카[SEA]는 고객서비스담당 부사장 김OO씨가 지난 2010년부터 2024년 감사를 시작하고 자진 퇴사할 때까지, 삼성의 고객서비스담당 협력업체들로부터 정기적으로 리베이트를 받아왔으며, 부인 명의로 회사들을 설립 후, 삼성의 협력업체로 등록한 뒤 돈을 받는 등의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고, 이들 부부는 자신들의 진술이 형사사건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수정헌법 5조, 묵비권을 행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소송은 양측의 합의로 종결하고, 삼성전자는 소송 합의로 이들 부부로부터 250만 달러의 채권을 확보했다며, 이들 부부의 저택에 담보권을 설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치용 시크릿 오브 코리아 편집인> 세계적 대기업들이 고객 서비스 응대 등을 협력업체에 위임하고, 협력업체들은 저임금국가에 콜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전자업체인 삼성전자 미주법인[SEA]의 한 고위 임원이 고객서비스담당 협력업체를 상대로 최소 10년간 장기적이고 반복적으로 킥백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내부 고발로 드러난 뇌물수수 특히 이 같은 사실은 이 임원의 부하직원이 회사 측에 제보했고, 삼성은 이를 바탕으로 감사를 시행한 뒤, 민사소송을 제기함으로써 만천하에 공개됐다. 삼성전자아메리카가 지난해 2월 14일 뉴저지주 버겐카운티법원에 삼성전자아메리카 고객서비스담당 부사장 김모씨와 김 씨의 부인, 그리고 콜센터프로세스컨설팅, 컨슈머일렉트로닉스텔리서비스, VOCOSVC, 임플레오컨설팅서비스유한회사, CCPM유한회사, SE그래픽스 등 6개 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12월 합의로 소송이 종결됐지만, 사실상 삼성전자아메리카가 승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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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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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에 이직…
16년도에 가족회사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했습니다 규모가 작은 업체라 입사 때 밑바닥부터 배우느라 유통 배송부터 물류창고 업무, 이후에 사무실로 들어와서 구매, 영업, 인사, 거래처관리, 미수금, 최근 ai 독학해서 업무용 작은 erp 구축 등… 안 해본 게 없을정도고 지금도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꼼꼼한 성격의 사회 지인들을 두고보다가 몇명 데리고 와서 일을 나눠하고 있고, 고맙게도 이탈없이 잘 해주고 있지요 올해들어 회사가 매출이 정체되고 있고 확장이전을 위한 지출이 많아서 대표님이 매우 예민하시다 보니 전보다 더 실적압박에 자금상태로 스트레스 받으실 때면 작은 꼬투리도 크게 나무라실 때가 많네요 함께 일할수록 제가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가는 느낌이 너무나도 크게 다가오니 우울증과 무기력감이 몰려와 번아웃이 제대로 왔습니다. 얼마 전에 또 저에게 회사 고정비용 대비 매출 정체에 대해 크게 뭐라고 하셨고, 제가 진행하던 견적건은 수익성이 나쁘지 않음에도 계약단가를 번복하라고 하시는 바람에 결국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남들이 봤을 땐 배부른 소리라 할 수 있습니다만 더 이상 버텼다간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질 거 같아 내린 선택입니다. 이직 실패하면 쿠팡이라도, 막노동이라도 뛰면서(비하하는 거 절대 아닙니다) 기회를 봐야겠죠. 제 인생 제 주제에 맞게 다시 설계하는 시기라고 마음 다 잡아봅니다. 넋두리지만.. 얘기할 곳이 없어 구덩이 파고 소리 지르는 심정으로 여기에 써봅니다.
모두신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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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단위 선택적 근무제 급여 관련 문의드립니다.
말그대로 저희 회사가 한달 단위로 선택적 근무제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간은 09시~18시고정인 선택적 근무제 입니다. 간단하게 질문을 하면 우선 달 20시간 포괄입니다. 휴가를 7월에 5일 쓴다고 하면 유급 휴가라 급여는 주지만 실 근무보장이 안되서 8x5 인 40시간이 인정이 안되서 7월달에 잔업수당을 받으려면 70시간을 넘어 71시간부터 잔업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잔업을 아무리 해도 잔업수당을 못받는 구조인데 회사에서는 노무사를 거친 계약이다. 고용노동부에 전화해서 문의하면 회사말이 맞다 vs 아니다 실근무수당을 인정 못받는건 맞지만 잔업 수당 0.5를 못받는 것이지 기본 1배는 받는게 맞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답변이 다 다릅니다. 우선 회사는 위 조건으로 20시간 이상 잔업을 해도 1.5배는 커녕 1배도 못받습니다. 이게 맞을까요? 저는 실근무시간이 부족하니 잔업 수당 즉 0.5배는 못받아도 근무 외 잔업을 한거니 기본 시급 1배는 받아야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뭐가 맞을까요
이화초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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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Note] 고분자 복합재료 설계를 결정짓는 5가지 핵심 요소
지난 20여 년간 전자재료 분야에서 고분자 복합재료(Polymer Composites)를 개발해 왔습니다. 현업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건, 아무리 복잡한 요구 물성도 결국 아래 5가지 변수를 어떻게 제어하고 조합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복합재료 개발 프로세스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5가지 요소를 정리해 둡니다. 1. 고분자 레진 (Polymer Resin) 복합재료의 매트릭스(Matrix) 역할을 합니다. 에폭시(Epoxy), 우레탄(Urethane), 아크릴(Acryl), 실리콘(Silicone) 등이 대표적입니다. 초기 디스플레이 재료에서는 접착력이나 강도가 중요해 에폭시 계열을 많이 다뤘으나, 최근 반도체 패키징이나 고출력 전장 부품 쪽은 내열성과 신뢰성 이슈로 인해 실리콘(Silicone) 레진의 중요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2. 무기 필러 (Inorganic Filler) 소재에 실제 기능(Function)을 부여하는 핵심입니다. 금속(Metal): Ag, Ni, Cu, 탄소재료 등을 사용해 전도성 확보 세라믹(Ceramic): Al2O3, AlN 등을 사용해 절연 및 방열 특성 확보 단순히 소재의 종류뿐만 아니라, 입자의 형상(Shape)과 크기(Size) 분포를 제어하여 최적의 Packing Density를 구현하는 것이 기술의 관건입니다. 3. 분산 공정 (Mechanical Dispersion) 레진과 필러를 물리적으로 균일하게 혼합하는 단계입니다. 3-Roll Mill, Planetary Mixer, Bead Mill, High-pressure Homogenizer 등 타겟 점도와 필러 특성에 맞춰 장비를 선정해야 합니다. 핵심은 단순 혼합이 아니라, 필러 표면을 레진으로 완벽하게 적시는(Wetting) 것과 기포(Void) 없는 치밀한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4. 첨가제 (Additives) 유기물(레진)과 무기물(필러) 사이의 이질적인 계면을 제어하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분산제, 소포제, 레벨링제, 커플링제 등이 해당됩니다. 전체 배합비 중 비중은 가장 적지만, 초기 분산성부터 장기 보관 안정성(Storage Stability), 그리고 최종 물성 구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5. 도포 및 성형 공정 (Application Method) 소재가 고객사 라인에서 어떻게 적용되느냐에 따른 튜닝입니다. 스크린 프린팅, 디스펜싱, 필름 캐스팅(Casting) 등 공정 방식에 따라 요구되는 유변학적 특성(Rheology)이 다릅니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최종 공정 프로세스를 고려하지 않으면 양산성 확보가 불가능합니다. 마무리하며 결국 소재 개발이란, 이 5가지 요소 사이의 Trade-off를 극복하고 최적의 밸런스를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각 요소별 기술적 이슈와 경험했던 사례들을 차근차근 정리해 볼 예정입니다.
쩜맨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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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학벌이 낮아지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반말체 죄송, 학벌 이야기가 나오길래) 예전 우리 회장은 세칭 명문대를 나온 사람이었다. 대학교 재학중 창업을 했고, 나름 준대기업으로 키워냈던 사람이었다. 본인이 SKY를 나오고 학교다닐때부터 사업할 생각을 한 사람이라 그런지 학점은 중요치 않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학벌은 좋은데 학점이 안 좋은 사람, 자격증 하나 없는 사람, 외국어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회사였다. 내가 입사할때 동기가 8명이었는데 SKY 가 5명, 지거국이 2명이었고 내가 학벌이 제일 낮았다. (20년전의 지거국은 지금보다 위상이 많이 높았다.) 그래도 영어점수는 내가 제일 좋았는데, SKY 나온, 취준을 3년을 하던 동기형이 내 영어점수를 보고 '그래 영어라도 잘해야지' 라고 한게 아직도 기억이 남는다. 속으로 '그렇게 잘나신 분이 취준을 3년을 하다가 집에서 당장 아무데나 취업 안하면 쫒아내겠다 소리를 들으셨어요?' 라고 비웃었지만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았다. SKY를 나오든 인서울을 나오든, 지거국을 나오든 공채를 붙어서 입사동기면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했지만 신입의 착각이었고, 회사는 그렇게 돌아가지 않았다. 회장이 학벌을 사랑하는데 당연히 SKY들이 잘 나갔다. 나한테 영어라도 잘해야지 하던 형은 입사연수가 끝나고 단방에 회사 핵심부서인 전략부서로 갔고, 나머지 SKY 동기들도 대부분 본사 희망부서로 갔다. 나는 지방 공장으로 발령 받았다. 이런식으로 평범한 중견기업에 학벌 좋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룹에 소비재를 하는 계열사가 있어서 광고를 많이 했고, 삼성, 현대, 엘쥐같은 탑대기업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어? 이름 들어봤는데, ***이랑 같은 그룹인가보네?' 라고 하는 인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신입 뽑으면 1년내 퇴사율이 50%였다. 내가 입사하고 근속 10년 포상을 받을때 회사에 남아 있던 동기는 나 포함 2명이었고, 15년차가 되었을대는 나밖에 안남았다. 20년 포상 받을때 부사장이 비꼬는 말투로 '너는 꾸준히 남아 있구나' 라고 하더라. 다 그만두고 20년 포상 받는 사무직이 공장에 나 하나니까 그렇지요? -_ -; 한 20년동안 우리 회사의 CEO는 S 출신들만 했다. 아마 그전에도 SKY만 했을 것이다. 내가 과장때쯤인가, 회사의 No.2 인 COO가 중경외시 라인인 분이었는데, 그분이 그렇게 CEO가 되고 싶어 했는데, 회사내 평은 '그분 능력 좋지만 COO에서 끝날걸. SKY 가 아니잖아.' 였다. 그리고 진짜 COO에서 끝났다. 그러다가 회사가 어려워졌고 어느 듣보잡 중견그룹으로 팔렸다. 지금 회장은 학벌을 믿지 않는다. 학벌 좋은 애들 뽑아봐야 불만만 많고 일찍들 그만둔다고, 학벌 낮은 애들도 쓸만하다. 걔네들은 쉽게 그만두지 않는다.. 라고 했다고 한다. 회사가 어려워서 몇년동안 신입을 못 뽑다가 회사가 팔려서 새로운 이름으로 오래간만에 신입을 뽑았다. 당시 팀장이었던 나에게 인사팀에서 교육을 2시간 해달라고 했다. 회의실에 가니 12명의 파릇파릇한 신입들이 앉아 있고 내 자리에는 신입들의 이름과 전공, 최종학력 그리고 학교가 적혀 있었다. 명단을 훑어보고 당황했다. 내가 아는 학교 이름이 거의 없다. 그나마 광명상가 라인에 한명 있고, 지금은 위상이 많이 떨어진 지거국도 없다. 나중에 다른 후배에게 이야기했더니 '아니 이제 듣보잡인데 인서울 애들이 우리회사를 왜오겠어요.' 라고 하더라. 하긴 그렇지.. 회장의 기대와 달리 신입들 퇴사율도 높았지만, 회사는 돌아간다. 학벌이 낮다고 일을 못하는건 아니다. 결국 일을 잘하는건 배우고자 하는 태도와 조직에 적응하는 인성이다. 우리 팀장은 서성한 라인인데, 가끔 날 붙잡고 하소연을 한다. '요즘 애들 이해력이 너무 떨어진다. 열심히는 할려고 하는데, 회사 일이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물론, 옛날에 학벌 좋은 후배들이 이해도 잘하고 머리 빠릿빠릿하게 돌아갔던건 사실이다. 그럼 뭘하나, 다 그만두거나 태도가 그지같은 애들도 많았는데. 지금 후배들 이해 못하면 두번, 세번 설명해주는 수 밖에.. 그렇다고 회사가, 조직이 안 돌아가는 것은 아니지 않나? (물론, 팀 공용 AI 계정으로 이력서 쓰고 삭제도 안하는 멍청한 후배도 있긴 했다. 팀장이 '이거 누군지 알수 있나?' 하길래.. '공용 AI 문서로 이력서 쓰고 남겨둘 머리면 딴데 못갈거에요. 걱정마세요' 라고 했다. 난 누군지 대충 짐작 가지만 모르는척 했다.) 이제 한 10년 지나면, 옛날 회장이 뽑았던 학벌 위주 사람들은 거의 남지 않고, 지금 회장이 뽑은 친구들이 회사의 주류를 이룰 것이다. 뭐 그런다고 회사 망하겠나? 회사는 돌아가고 회장은 더더욱 돈을 벌겠지. 내가 입사할때 동기들중에 제일 낮은 학벌이었던 나는.. 지금 후배들이 내 출신학교를 알면 '어? 부장님 고등학교때 공부 좀 하셨네요? 수능 몇점 나오셨어요?' 라고 물어본다. 아니다. 얘들이.. 진짜 잘났으면 동기들 다 대기업 점프할때 나도 갔겠지.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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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중견 연구개발부서나 임원진들은 11월초보다는 10월중순이 더 바쁘겠죠?
연구개발하는 사람들은 정부과제 사업마감일때문에 연말이 바쁘다고 들었는데 그게 언제인지 궁금해서요
소심한잉어킹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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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보통 오퍼레터 며칠 정도 걸리나요..? 결재때문에 오래걸린다고 연락왔는데 일주일째 안 오네요 취소될 확률도 있나요?
iuniun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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