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원래 제가 A 파트 업무 담당하고 동료가 B 파트 업무 담당하고 C 파트 업무를 중국 대행사에 맡겼는데 동료가 무급 휴가 때문에 떠나고 환율 때문에 중국 대행사 쪽에 돈 안 쓰고 싶은 것 같아서 지금 제가 A B C 파트 업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언제 새 사람 들어올거냐고 물어봤지만.. 제가 물어보면 안 될 것 같은 말투로 왜요? 면접 중이에요 중간에 공유해드릴게요.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요즘 그냥 면접도 안 보고 있어요. 동료가 3월13일에 나가고 6월말에 돌아올까 말까 중인데 제가 이미 지금 한달 동안 같은 월급 받고 전보다 훨씬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주말에 회사 일 생각 안하고 싶지만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선배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퇴사가 답인가요...?
04월 18일 | 조회수 170
댕
댕댕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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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찬바람이분당
2시간 전
후진 회사 특징
결원 생기며 어떻게든 버티게 만든다
저는 회사에 의사 전달이 중요하다 생각
이직각 잡으세요
아님 급여를 더 받으시던지
후진 회사 특징
결원 생기며 어떻게든 버티게 만든다
저는 회사에 의사 전달이 중요하다 생각
이직각 잡으세요
아님 급여를 더 받으시던지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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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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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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