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릴께요. 그간 11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올해 1월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회사에서의 사수분(지금 회사에 이사님이시고요)이 저를 불러주셔서 오게 되었구요. 쉽지 않았던 결정이었습니다. 제 나이가 올해 40대 후반이고요. 문제는 젊은 직원들(4명중 1명)이 대놓고 이사님을 험담합니다. 4명중 제일 오래 근무한 직원은 근무한지 이제 3년이 좀 넘었고요. 늦게 왔기에 잘 지내고 싶은데... 그 말들을 들을때마다 욱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구해요(상사 험담을 대놓고 하는 직원들을 어찌대해야 할까요)
05월 31일 | 조회수 311
마
마루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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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힘두러
2일 전
11년이면 아시잖아요 그냥 호응없이 흘려야 한다는거
11년이면 아시잖아요 그냥 호응없이 흘려야 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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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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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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