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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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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5인 이하 사업장 관리 부장입니다. 예상하시겠지만 5인 이하니 대표님의 비서 업무 , 직원 관리, 회사 살림 , 금융 등등 시키면 다 합니다. 근데 직원들이 저와 나눌 때의 업무상 대답 또는 의견이 대표님과의 미팅 자리에서 말이 바뀝니다. 어떤 이슈가 생겼을 때 제가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대표님께 전달을 하고 의논을 합니다 그리고 그 후 대표님과 단체 미팅을 하는 데 대표님 앞에서 직원들의 의견이 저랑 했을 때와 다르게 말을 합니다. 대표님 앞에서 제가 완전 바보가 되는 상황? 기분? 한번이 아니기 때문에 어떨 때는 내가 문제인가?라는 생각까지 해봅니다. 근데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저 앞에서의 말과 대표님 앞에서의 말이 다릅니다 50대 초반이고 6년 째 다니고 있는 데 이제는 그만 둬야 할 때가 되었을까요?
써니동동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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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김밥김
억대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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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역사 인공지능 작사작곡 유튜브채널운영 영어 음악(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 자기개발 자기관리
감성유랑극단방송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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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원래 일 안 하는 사람인가요?
회사 생활 관련해서 조언 구합니다.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입사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겉으로는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부 인원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몰리는 구조입니다. 특히 팀장급에서 실무 참여가 거의 없고, 업무는 대부분 팀원에게 위임되는 형태입니다. 현재 팀 팀장이 팀장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원래 팀원으로 있다가 빡센 팀장한테 치였나봅니다. 팀장이 퇴사한 이후에 현재 팀장이 되었는데, 그 이후에 업무를 다 아래 직원에게 돌리고, 본인은 주요 회의만 참석하고 실무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잡일도 허다하게 시킵니다. 저는 프로젝트, 운영 등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고 있는데, 일정이 과중한 상황에서도 계속 추가 업무가 내려옵니다. 일정상 어렵다고 말씀드리면 개인 역량 문제로 보는 분위기입니다. 또한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회의에서는 제외되는 경우가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고, 워낙 이런 체계로 오래되다보니 조직 내에서 문제 제기를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혼 후 임신 계획이 있어 당장 이직을 결정하기도 부담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일정 기간 버티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키키마녀배달뷰
쌍 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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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생일이에요!!
그냥 말해보고 싶었어요... 그냥 축하받고 싶었어요... 약속도 없고 그래서요...
글쎄랑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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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부르라는 과장님
마흔 가까이 된 과장님이 계시거든요. 왜 저렇게 '오빠'에 집착하지?? 싶을정도로 자꾸 여직원들 앞에서 본인을 3인칭 지칭하면서 오빠가 알려줄게~ 오빠가 해줄게~ 라고 하십니다. 저한테도 금요일 밤 11시에 카톡와서 "요즘 일 많아서 힘들지? 무슨 일 있으면 오빠한테 다 얘기해~" 이래서 진짜 미친건가 싶었어요. 마음 같아서는 캡처해서 팀단톡에 박제하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습니다. 진짜 소름. 심지어 인턴한테도 ㅡㅡ 인턴이 과장님한테 커피 얻어 먹고 감사하다고 했는데 "감사하면 오빠라고 불러~" 이래서 인턴 표정 썩어문들어지는거 실시간으로 봤네요. 근데 얼마전에 과장님이 다른 팀에 새로 오신 30대 여자 대리님한테 또 '오빠가'를 시전하셨는데요. 그 대리님은 눈을 똥그랗게 뜨고 "과장님이 왜 제 오빠예요?" 라고 받아치시더라구요 과장님 이런 적은 처음이라 엄청 당황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편하게 부르라는 뜻이다~ 라고 횡설수설하셨는데 대리님이 "과장님이 왜 편해요? 원래 직장상사는 불편한거예요~"이라면서 생글생글 웃으면서 장난처럼 넘기시는데 너무 사이다네요.. 저도 처음부터 저럴걸 그랬어요!! 저희 팀에는 말리는 사람도 없고 저희는 오빠 타령 꼼짝없이 듣고 살아야 되는데.. 흐흑 이 기회에 대리님이 저희 과장님 오빠병 완치 시켜줬으면 좋겠네요..
곤뇽3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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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사별 후 힘들다며 이별 통보하는 여자친구...
저와 여자친구는 4년 가까이 만났는데요... 여자친구의 친동생이 어린 나이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 내내 곁을 지켰고, 그 후로도 여자친구와 가족분들께 섣부른 위로보다는 묵묵히 옆에서 힘이 되어주려 노력했습니다. 저도 친동생과 오래 알고 지냈기에 지금도 생각만 하면 코가 시큰거리고 슬픕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슬픔의 무게는 다르겠죠. 여자친구는 아직까지도 전혀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혀 자책할게 없는데도 자책하고 있고, 밥 먹고 잠 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저에게 그만 만나자고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지금 자기 안에는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배려할 감정적 여유가 1도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도 계속 우울하고 무너지는 모습만 보여줄 텐데, 저까지 끌고 들어가 불행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더군요. 무엇보다 저랑 맛있는걸 먹고 데이트를 하는게 지금의 본인에게는 너무 버겁고 죄스럽게 느껴진다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바라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너무 힘들어할때 일상생활을 하는것조차 힘들어해서.. 제가 아침에 깨워주고 자취방 치워주고 끼니라도 챙겨 먹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제가 없으면 이 친구가 금방이라도 무너질거같아 너무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와의 관계가 지금 그녀에게 너무 무거운 짐이 되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저는 기다릴 자신이 있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묵묵히 옆에만 있겠다고 해도 거절하는 그녀의 뜻대로 물러나 주는게 좋을까요?
폴로티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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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생 엄마 치매는 아니겠죠?
저희 엄마 아직 젊은데.. 치매 걱정하기엔 너무 이른데.. 요즘 자꾸 가족들, 친척들 이름을 까먹으세요. 가끔 이름 헷갈리거나 생각 안 날때는 있잖아요... 근데 한참 고민해도 기억을 못하세요. 엄마 ㅇㅇ이잖아... 라고 얘기해주면 그제서야 아 맞다 맞다. 갑자기 기억이 안 났네. 하십니다. 그리고 같이 티비볼때 방금 지나던 내용을 까먹어서 자꾸 물어보십니다. - 저 남자가 누구래?? - 남편이라고 방금 나왔잖아 - 쟤는 의사인가보다 - 한의사라도 아까 소개했잖아 엄마.. 이런 식이에요.. 처음에는 저랑 티비 보는데 집중 안하고 딴 생각하시나 했는데..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어서 더 신경쓰이고 저는 너무너무 걱정되는데 엄마 아빠는 그냥 나이 들어서 깜빡깜빡하는거라고 환자취급 하지말라고 신경질 내세요. 억지로 모시고 갈수도 없고 요즘 너무 무섭고 고민 돼서 잠이 안 오네요.. 쓰고 보니까 별일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ㅠㅠ 아직 위험 신호는 아닌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묘한고양이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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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표정이 갑자기 밝아졌는데 알고보니..ㅠㅠ
저희 팀에 들어온지 1년 좀 넘은 신입이 있습니다. 요즘 애들 답지 않게 의욕도 넘치고 예의도 바르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애티튜드가 좋은 친구였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야근 자처하면서 맡은 일은 어떻게든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곤 했어요. 그런데 올해 초부터 저희 팀에 업무량이 몰려서 다들 힘들어했고 이 친구도 유독 지쳐보였습니다. 특히 업무 분장 상 잡일은 다 이 친구가 맡았고, 또 이 친구만 쓰는 툴들이 몇개 있어서 새벽이든 주말이든 호출받으면 노트북 키고 처리를 해줬습니다. 일이 많은걸 알면서도 당장 대체할 인력이 없어서 힘들어하는걸 흐린눈하고 있었던 것도 있습니다. 그게 3달 정도 지속이 됐는데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저희 팀원들은 어느정도 업무량에 적응을 해서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신입은 아직 힘든지 밤늦게 혼자 구석에서 멍 때리거나 눈물을 훔치는듯한 모습을 보이고는 했습니다. (아마 저만 봤을거예요 다들 서로한테 관심이 없어서...) 근데 이 친구가 최근에 갑자기 표정이 밝아지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 보이는 겁니다. 아, 이제 업무 적응을 했나보다 싶어서 대견했습니다. 그래서 커피 한잔 사주면서 "요즘 표정 좋아 보이네~ 이제 일 좀 할 만해?"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해맑은 대답을 듣고... 꽤나 충격이었습니다. 자기는 스스로 기준치가 높아서 열심히 일해도 만족스럽지가 않고 너무 힘들었대요. 근데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아무도 안 알아준다는 걸 깨달았대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는 겁니다. 자기가 입사할때 아버지가 '회사에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라고 했는데 그 의미를 이제 깨달은거 같대요. 그래서 그냥 남들한테 폐 안 끼칠만큼만 일할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너무 당당하게 얘기하는겁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이기는한데, 갓 1년차가 된 쌩신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ㅠ 의도치 않게 이 친구의 열정을 꺼트린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면서도 저한테 너무나 당당하게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이해를 해줘야하는걸까요?
순살모찌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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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적금은 바보다
나는 진짜 이제까지 은행에 저축하는게 제일 메리트인줄알았다 상담하다 보면 거의 항상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적금이 낫나요, 보험이 낫나요?” 근데 이 질문 자체가 조금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두 개는 역할이 다르거든요 은행은 단순히 신용도 관리만 하면 된다 은행이 말하는 이율이란 3%로중에 3%로가 실질적으로 다 들어오는 이율이아니다 적금은 예금을 만들기위해 드는건데 ex) 600만원으 모으고싶으면 매 달 50만원씩 1년을 적금을 들어여하는데 그럼 적금은 예금의 절반이 된다 그럼으로 은행이 말한 3%는 사실 1.5%이고 1.5%연 이자인데 이걸 월이자로 계산하고 세금을 때니 이자소득세 15.6%때면 사실상 월 이율은 0.12~~정도이다 그러기에 은행 적금은 이 올라가는 물가를 잡기에 별같은 존재이다 그럼에도 안전자산 구축을 하려면 뭘해야하는가 보험저축을 하는게 훨씬이득이다 은행은 단리이지만 보험저축은 복리이다 단리는 이자가+간다면 복리는 이자가x로간다 내 돈이 +로 이자가 붙는게 좋을까 x로 붙는게좋을까 바보가 아니면 후자를 선택한다 심지어 여기에는 세금도 없다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정말 많은 저축이있다 저축은 이렇게 하는거다.
복리본리
은 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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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기업, 잘 다니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마케팅 스튜디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에서 여러 상황이 맞물려 1년차가 되기도 전에 대리급 업무를 도맡아서 하다가 퇴사한 후 현재 직장으로 이직후 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이 회사를 지원했던 이유는 촬영 퀄리티가 타사와 다른 분명한 아이덴티티가 있어서였는데요. 작은 회사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어보였고 입사 전에는 회사 홈페이지도 없던 회사였어요. 입사 직후 수습기간 한달만에 회사 공홈을 직접 제작하고 3달만에 회사 제안서 PPT를 밤새서 갈아엎었습니다. 그 결과 1년만에 회사 매출액이 30%정도 증가했어요. 현재 촬영 피디로 재직 중이나, 전 회사에서 맡았던 업무가 많기도 했고 본래 전공이 디자인과였던터라 그 외 업무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업무, 캐스팅 업무, 홈페이지 업무, SNS 마케팅부터 거래처와 진행하는 실무 업무 전반의 절반은 제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표님과 저 둘이서 회사 전반 업무를 나눠하고 있습니다. 영업, 계약, 세무, 실무 소통 절반은 대표님께서 하시고 그 외 나머지는 제가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5인 미만 기업이다보니 연차 의무가 없기도 하고 둘이서 일하다보니 당연히 휴무일 조정은 어렵구요. 어떨때는 너무 바빠서 화장실도 못 가고 밥도 못 먹고 일하지만 또 막상 야근할 정도는 아니긴 합니다. 주에 1~2번 정도 초과근무를 하지만 늦게까지는 아니고 퇴근시간이 1시간~2시간 정도 늦어지는 정도입니다. 초과근무 수당은 별도로 없고 탄력근무제처럼 여유가 되는날 일찍 퇴근하거나 늦게 출근하는 식인데 항상 그렇게 조율이 되는건 아닙니다. 대표님께서 힘든일은 직접 손수 하시고 거래처와의 소통에 있어서도 제가 힘들지 않게 중간에서 명확하게 잘 진행해주셔서 일하면서 힘든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깐깐한 클라이언트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중간에서 소통을 하는 사람이 회사 대표다보니 항상 매끄럽게 잘 지나갔어요. 현재 하는일에 대해 만족도가 높고 대표님과 일의 방향성이 잘 맞아 힘들지만 즐기고 있습니다. 회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3년차에 하는 업무가 제법 많은데 연봉이 적당한 건지 모르겠어요. 작년 연봉은 3000이었고 최근 연봉 세전 3300정도로 인상했습니다. 현재 회사 순수 매출액이 한달에 4~5천만원 정도로 추측이 되는데 이런저런 유지비, 운영비를 감안하고서라도 조금 적게 인상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회사 업무 방향성이나, 대표님과의 관계도 좋기는 하지만 이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근무를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회사 매출액이 늘면서 업무량이 과다하게 많아졌고 연차없이 1년 넘게 일을 하다보니 피로감이 쌓이기도 합니다. 하반기에 연봉 인상에 대해서 논의해도 괜찮은걸까요? 어떻게 대표님께 제안을 드려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밍슝맹슝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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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방지직무 향후 AI에 대체될 가능성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직무 전환을 고려하고있어요, 다만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있는 AI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눈만 뜨면 새로운 AI툴이 개발되고 있어서.. AI 대체 가능성에 대해서 관계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이 직무 계약직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휴휴휴우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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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경의중앙선 공덕방면 어떤가요
그금방으로 이사하려하는데.. 효창공원역쪽 이사가도 괜찮을까요? 지옥철이 걱정되네요
살퀭이히
금 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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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직급은 대학도 보지만 고등학교도 확인
친한 형님들(인사) 중에 신입 엔지니어 뽑을때 고등학교를 확인한다고 해서... 뭔 소리인가 했더니 지균으로 공대입학해서 전공 학점은 별로인데 교양으로 학점 높여서 이력서 작성한 친구들은 거른다고 하더군요. 지균이 지역균등 인재확보인데 지균으로 적성무시 취업잘되는 원래 실력보다 좋은 학교입학해서 졸업하다보니 기본적인 엔지니어링이 안되는 친구들이 너무많아서 이제는 석사 이상만 뽑을까도 고민을 한다고 합니다...
jaja
억대연봉
은 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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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직 지원시
리멤버 이직 지원 시, 자기소개서도 따로 다들 첨부하시나요? 이력서랑 경력기술서만 지원하는 건 말이 안되죠?
크로스핏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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