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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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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지금까지 주식했는데 8억 넘게 날렸네요..
올해 38살. 결혼도 못하고 인생이 너무 힘듭니다. 주식한지 8년차인데 실현손익이 -8억 넘습니다. 주식에 재능도 없는 것 같고 그나마 직장은 유지해서 하루하루 간간히 버티네요. 주식 안했더라면 제 인생은 어땟을까요? 많이 힘드네요...2019년부터 올해까지 제 인생은 암흑이었네요 ㅠ.ㅠ
알잘딱깔센임
동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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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관련해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1년에 한번씩 피바람이 부는 회사입니다 대표이사도 자주 바뀌고.. 근데 이번에 제가 권고사직 대상자인데 1년이상 근무자 또는 새로운 대표이사 마음에 안드는 사람 등 ㅜ 제가 마음에 안들었을 수도 있겠지요.. 근태부터 큰 사건 등 문제 되는 일은 없었어요.. 이럴때 제가 회사에 요구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이론은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게 뭐가 있을까요.. 회사는 실업급여도 안해주려하고 한달치월급 더 주겠다가 전부입니다 권고사직 사유는 부서를 없앤다 입니다...
어유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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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혼하자는 아내. 어찌 해야 할까요.
부부 성생활에 관한 좀 불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황당한 상황에 어디 도움 받을 곳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리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2년을 같이 산 아내가 갑자기 각방을 쓰더니 이혼을 요구합니다. 작년 10월이니 벌써 10개월 전의 일입니다. 전조도 없이 갑자기 이혼을 요구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없습니다. 나하고 성격도 안 맞고 사고방식이나 생활습관도 안 맞고 맞는게 하나도 없다. 그동안 애들 땜에 억지로 살아왔는데 이제는 애들도 다 컸으니 이혼해야 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전업주부로 살림하고 애들 셋 키우면서 힘들고 지친 데다 갱년기까지 겹쳐서 그런걸로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회사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일을 거의 도와주지 못했고 아내에게 소홀했던 것도 사실이라서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뭐가 불만인지 얘기하면 내가 다 고치겠으니 제발 마음을 돌려달라고 애원하다시피 했는데도. 아내는 다 필요없다면서 무조건 이혼만을 요구합니다. 그동안 화도 내보고 설득도 해보고 집안일도 도와줘보고 선물도 사줘보고 생일에 미역국도 끓여줘보고 부부상담을 받아보자고도 해보고 병원에 가서 갱년기 치료를 받자고도 해보고 잠시 별거를 하자고도 해보고. 제 나름대로 할수 있는 노력을 다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이혼을 안 해 주니까 저를 대놓고 무시하고 집안에서 한숨만 푹푹 쉬면서 짜증을 냅니다. 평생 살면서 듣도 보도 못한 모욕적인 말과 행동으로 저를 조롱하면서 끊임없이 이혼만을 요구합니다. 제가 3개월을 버티다가 심신이 너무 지쳐서. 그래. 이혼해 줄테니 이유라도 알자고 했더니. 그제서야 이유를 얘기해주는데. 성관계가 불만이라고 하면서. 저보고 남자구실 못하는 등신이라고 합니다. 황당했습니다. 저한테 발기부전이나 조루증 같은 심각한 성기능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젊었을 때는 이틀에 한번 꼴로. 아내가 갑자기 각방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1주에 2번은 관계를 해 왔습니다. 그 정도면 제 나이 또래에서 자주 하는 편이라서 친구들이 부러워할 정도였는데. 성관계 불만이라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내 말로는 제가 성관계시에 사정을 잘 하지 못하는 등신이기 때문에 이혼을 할수 밖에 없고. 이혼하는 건 100%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 자기는 이제 정상인 남자 만나서 살겠다고 합니다. 저한테 사정장애(이번 일로 찾아보니 지루증이라고 하네요) 증상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사정이 될 때가 있고 안 될때가 있어서 십분에서 이십분 정도 관계를 하다가 안 되면 자위로 해결을 한 적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게 이혼을 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성기능 장애인가요. 그동안 아내가 그런 일로 불만을 얘기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저는 저한테 성기능장애가 있다는걸 인지하지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정장애니 지루증 이라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젊었을 때는 2번에 한번은 정상적으로 사정을 했던거 같고. 40대 중반 넘어가면서 그 확률이 20% 정도로 떨어진거 같습니다. 저는 아내와의 성관계가 항상 만족스러웠고 아내도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아내가 얘기하는 이혼사유라는 것이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자존심이 상해서. 그래 이혼하자고 급발진을 해버렸고. 합의서까지 썼습니다. 그게 지난 1월의 일입니다. 8월에 협의이혼신청서 제출하고 3개월 숙려기간 거쳐서 11월에 법원에서 협의이혼의사합의서 발급되면 내년 2월에 막내 대학 들어갈때쯤 구청에 이혼신고하기로 합의하고 재산분할까지 포함해서 합의서를 썼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 너무 성급했다는 생각에 바로 후회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원합니다. 그래서 지난 4월에 나는 이혼 안 하겠다. 못 하겠다. 합의서는 무효다. 이혼하고 싶으면 재판을 걸라고 아내에게 통보했습니다. 그리고 지루증 인정하고 치료를 받을테니 제발 마음을 돌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러나 아내의 태도는 너무나도 냉정했습니다. 치료를 하던지 말던지 맘대로 해라. 나하고는 죽어도 같이 살기 싫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욕설까지 하고. 합의서까지 써놓고 번복한다면서 차에서 1시간 동안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합의서대로 이행하겠다고 다시 약속했습니다. 그후로는 집에서 거의 말도 안하고 남처럼 지내고 있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많은 것들을 찾아보고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가 볼 때 지금 아내는 갱년기우울증을 겪고 있는거 같습니다. 폐경에 따른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거 같은데. 제가 이런말 하면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혹시 아내한테 남자가 생긴게 아닌지도 의심해 보았지만 그런거 같지는 않습니다. 누구보다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아내였고 애들한테 헌신적인 엄마였는데 한 순간에 완전 딴사람처럼 변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전문가들 상담도 받아봤고.이혼 잘했다는 사람들. 이혼하고 후회하는 사람들. 이혼하려다 안 한 사람들. 정말 별아별 사람들. 별아별 사연을 다 들어봤습니다.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게 있더군요. 너무 쉽게 포기하거나 체념하지 말고 끝까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조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고 미련도 없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상황에서 제가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자존심 다 접어두고 기다리는거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당신이 그렇게 이혼을 원하니 이혼절차에는 전적으로 협조하겠다. 그렇지만 나는 아직 당신 포기 안 했다. 구청에 이혼신고 하기 전까지는 언제든지 돌아와도 된다. 기다리겠다고 해 둔 상태입니다. 그랬더니 또 저한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 조롱을 하더군요. 이제 다음주면 합의서에서 약속한 가정법원 가는 날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이 상황을 해결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아내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그냥 마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아니면 저도 깨끗이 마음정리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도 저는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집하고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긴건지 억울하기도 하고. 아내가 저렇게까지 이혼을 고집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yogibera
동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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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주식 초보자 칼럼]
“이번에는 다르다.” “이 종목만 따라가면 된다.” “조금만 더 투자하면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 주식투자자에게도 ‘세이렌의 노래’가 있습니다. TV, 유튜브, 숏폼, 단체방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무엇이 진짜 신호이고 무엇이 소음인지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분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정교한 분석이라도 시장의 미래를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초보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의 분석을 참고하되 맹신하지 않고, 시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실전 감각의 출발점에는 반드시 기본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디세우스가 세이렌의 유혹을 견디기 위해 자신을 돛대에 묶었던 것처럼, 투자자에게도 시장의 유혹을 견디게 해줄 ‘밧줄’이 필요합니다. 그 밧줄이 바로 투자의 기본기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영화 <오디세이>의 세이렌 이야기와 마크 미너비니의 ‘파도타기 소년’ 비유를 통해, 초보 투자자가 왜 전문가 분석을 맹신해서는 안 되는지, 그리고 왜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함께 길러야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관련 칼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1965?sid=101 [칼럼 연재] https://news.naver.com/hotissue/main?sid1=163&cid=2003671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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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결혼은 본인이 결정하였으면 출생한 자녀들을 위하여 부부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참된 행복은 내가 죽읗때 시작됩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며 영원히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정에 주의 은혜와 평안을 위하여 ——-
ㅌㅊㅊ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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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첫날에 복장은 점장이 국룰인가요??
여름이여서 더울것같은데 점장이 그래도 국룰인가요?? 본사건물로 출근하긴합니다..
언제나한결같음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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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성의없는 사수..
제 직무는 전략이고 제 사수는 영업만 8년 정도 하셨다 오신 분입니다.. 그분은 오신지 1년 정도 됐습니다. 그렇기에 보고서 못 만드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3년차이고 부족함이 많아요. 문제는 그분이 하는 일에 성의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기본적인 양식도 지키지 않고, 3년은 지난 자료를 그대로 복붙해서 쓰고 이거 어디서 가져 오셨냐 물어 보면 당당하게 복사해서 따왔다 하기 일수 입니다.. 저번에는 유관 팀에서 받은 숫자가 이상해서 히스토리를 파악하고 있는데 저보고 별거 아닌 걸로 집착 한다고 이해가 안 간다고 뭐라 하시더라고요 더불어 불평과 불만이 잦은 점도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써 싫습니다. 저희 업무 특성상 솔직히 불필요한 보고, 비위 맞추기용 수정 많은거 맞습니나. 그래도 어떡 하겠습니까? 당장 해야 되는데.. 옆에서 다 들리게 이걸 이렇게까지 해야 되냐.. 궁시렁 대는데 야근 하는 마당에 너무 짜증나더군요 연차 차이가 커서 들이 박을 수도 없고..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 해야 되나요?
쌀국수234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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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리멤버로 기업에서 Ai 추천을 받아 포지션 이 와서 수락했는데 연락이 안오는데 수락하고 따로 문자?를 보내야하는건지 처음 이용해봐서 이걸로 이직해본 분 있으신가요??
율랑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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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른 직종 업무를 매일 도와달라고 하면 하시나요?
막상 내 직무 아닌 일을 장기간 도와주면 더 맡기려하거나 맘에 안들면 뒷말 하심. 그래서 쉽게 도와주기 그렇다 생각 들어요. 월급 인상도 없음 근데 최근 면접 보니 다른 2개 직업의 일을 매일 보조해주길 요청하는 회사가 있더라구요
뿌쇼요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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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맨날 같이 일하는 파트 사수 욕해 , 부장 욕해 이 욕은 그냥 욕 아냐 … 미친x 이런거 내가 선배로써 듣기가 불편한데 그냥 지들이 직접 노조에 신고하거나 보직자 면담하면 되자너 안하고 왜 이러고 있는거야? 밥을 사길하냐 차를 사길 하냐 개인적으로 친분 유지하고 싶지도 않거든 무료봉사자도 아니고 애네들 좀 내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대신 감사실에 신고할까?
멍게똑게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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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모임?인가 뭔가
소모임 어플이란걸 통해서 청담쪽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3-40명씩 어울려서 술먹고 놀고 그런다는데 그중 모임장인가 그런 사람 남자형들이 3차 4차를 수백만원씩 쏘고 그런다는데 그사람들은 정체가뭘까요? 소모임에 대해 잘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눈치100단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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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못 놀게 하는 와이프..
성별이 여자도 아니고 남자인 친구를 한달에 한두번정도 만나서 한잔하려고 하면 가족이랑있는것보다 친구만나는게 더 즐거운것같네 이러면서 못가게 합니다…. 제가 나쁜건가요…. 육아도 다 하고 애들 잘때 나가는건데..
키도키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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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를 떠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게임업계에서 일했지만 재작년에 권고사직 당하고 그 이후로 쭉 재취업 실패한 사람입니다. 이제 숫자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이대로 계속 게임업계만 노리면 영영 백수로 살 것 같아서 게임업계를 떠나려고 합니다. (근데 기존업계에서 재취업이 된다면 업계는 안떠날 예정입니다 그냥 뭐가 되었든간에 취업 성공했음 좋겠어요) 1. 갖고 있는 기술은 '캐주얼(서브컬쳐풍 포함) 캐릭터 모델링 제작' 밖에 없는 상태. 맥스, 블렌더, 서브스턴스 페인터, 유니티, 언리얼 다룰 줄 아는데, 캐주얼풍 캐릭터 포폴'만'으로 공략 가능한 타 업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빠르게 준비 가능한 포폴을 추가로 준비해서 공략가능한 타 업계가 있을까요? 참고로 캐릭터 모델링은 못해도 4개월정도 걸렸어서 다른 유형의 포폴을 준비하는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3. 제가 나왔던 대학교 학과는 게임업계랑 정말 무관한데, 대학생 시절에 작업했던 과제물을 내세워도 괜찮은걸까요?
캬롯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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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기간
오퍼레터는 정규직이었는데 근로계약기간이 1년으로 명시되어있으면 계약직인건가요? 제가 부주의하게 확인하고 이미 서명했는데 이후 어떻게 이걸 수정해달라고 잘 요청드려야할까요
ManBen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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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입사한지 반년만에 퇴사
지금 회사에 3월에 경력으로 입사했습니다. 중견이고 탄탄한 연봉도 쌔고 분위기도 좋은 직장입니다. 입사한지 2달차 쯤에 너무 좋은 글로벌 빅테크 리쿠르터로 부터 인터뷰 제의가 와서 경험삼아 해보자 하고 승낙했는데 오퍼까지 받아버렷네요 지금보다 좀더 나은 조건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이제 막 0.7인분 시작하고있는데 퇴사하려니 인륜적으로 죄송하기도하고 또 안가자니 기회가 너무 아쉽고 다들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계란볶음밥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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