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마찰이 생기면 제가 조금 손해보고 마찰을 피하거나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역대급으로 이상하고 어떻게든 한두푼 더 뜯어가려는 사람들만 만나니 참 답답하네요.. 다른 것은 어떻게 해결은 되었지만 이번에 좀 애매한 일이 생겨서 자문을 구합니다. 전세입자한테 냉장고랑 에어컨 세탁기를 나름 저렴하게 샀었습니다. 모두 전원 들어오는 것 확인했고 냉장고는 집보러 갔을때 사생활이라 잠시 열어 불이 들어오는 것만 확인했었습니다. 지금 세입자분이 오래 집을 비우시고 청소를 안하셔서 집이 엉망이었는데요, 냉장고를 그 동안 사용하시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계약 후 세입자분이 나가셨고 저도 이사가 얼마 남지 않아서 제대로 확인해보러 집으로 갔는데 냉장고에 냉기가 돌지 않고 냉동실도 냉기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냉장고 온도도 다시 설정하고 아무리 해봐도 시원해지지가 않아서 A/S 받아야 할 것 같아서 전세입자분한테 연락을 드렸더니 나갈때 냉기 다 확인했고 중고로 팔았기 때문에 자기는 책임지지 어렵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말이 안되는게 전에 동작했더라면 냉기가 남아있어야 하는데 냉기가 아예 없었거든요..마찰이 싫어서 그냥 A/S를 제가 부담을 해야할지 아니면 원인을 찾아내서 수리비를 청구하거나 환불을 해야되는지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되는지 고민이 되서 글을 올립니다.
이사할때 전세입자한테 중고 냉장고를 샀는데 제대로 동작이 안됩니다.
02월 04일 | 조회수 247
리
리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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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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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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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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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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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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