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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경영방식
(스포: 지게차 운전자들도 희망 가져라, 그것도 잘 하면 더 책임있는 직책 받고 결국 대표도 될 수 있다 그러나 미국기업에서) 워런버핏의 파트너 찰리 멍거가 가장 사랑한 기업 중 하나가 코스트코이다 주가도 장기 상승을 계속해 왔다.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컨슈머 브랜드 이기도 하다 소비자들은 국적이 아니라 좋은 기업 제품 서비스를 소비하면 된다. 많은 한국인들도 좋아하는 기업 코스트코는 한국 재벌기업들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 보자. 그리고 현차는 하청업체들 그렇게 쥐어 짜면서도 가격도 비싸다 그래서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들에게 국내 시장을 내줬다 그러면 하청들 쥐어 짜 남긴 돈은 어디로 갔나? 현대차 고정비는, 사업에 영향주지 않고, 지금의 1/3로 줄일 수 있다 그러면 하청들과 상생도 가능하다 5년내로 고정비 1/3로 줄여 줄 수 있다. 세는 돈이 너무 많다 ____ 한국에서 대기업을 이야기하면 삼성, 현대차, SK, LG 같은 재벌기업을 떠올린다. 그러나 기업의 크기와 기업의 품격은 반드시 같은 것이 아니다. 기업의 진짜 수준은 자신보다 약한 상대를 어떻게 대하는가, 그리고 창업자가 자신의 회사를 어떻게 바라보는가에서 드러난다. 최근 현대위아의 하도급 거래를 둘러싼 논란은 한국 재벌기업의 오래된 구조적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협력업체가 대규모 설비투자와 인력채용을 한 뒤 발주량이 줄어들면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원재료와 인건비가 상승했음에도 납품단가 인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협력업체가 손실을 떠안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물론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와 책임은 법적 절차를 통해 판단되어야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논란이 반복해서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과거에도 공정위는 현대위아가 경쟁입찰 이후 추가 협상을 통해 납품단가를 낮추고, 귀책사유가 불분명한 비용을 협력업체에 전가한 행위를 하도급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제재한 바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개별 사건을 넘어 한국 대기업과 중소 협력업체 사이의 구조적인 힘의 불균형을 볼 필요가 있다. 대기업은 막대한 구매력을 가지고 있다. 반면 협력업체는 특정 대기업에 매출 대부분을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대기업이 “가격을 낮춰라.” “설비를 투자해라.” “물량은 우리가 결정한다.” “이 비용도 네가 부담해라.” 라고 하면 협력업체는 싫어도 따르기 쉽다. 대기업에게는 협상력이지만 중소기업에게는 생존의 문제다. 특히 협력업체가 대기업의 주문을 믿고 수백억 원을 들여 설비를 증설했다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대기업은 시장 상황에 따라 발주량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협력업체의 공장과 설비는 그대로 남는다. 대기업의 수요 리스크가 협력업체의 고정비 리스크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것이 한국 제조업에서 오랫동안 지적되어 온 갑을관계의 본질이다. 그런데 흥미로운 기업이 있다. 바로 코스트코다. 창업자부터 달랐다 코스트코는 1983년 시애틀에서 James Sinegal과 Jeffrey Brotman이 공동창업했다. 두 사람은 처음부터 거대한 글로벌 기업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도 아니다. Costco의 공식 역사에 따르면 당시 첫 매장을 열면서 성공한다면 고작 12개 정도의 매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작은 사업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여기에서 James Sinegal이라는 창업자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Sinegal은 Costco의 공동창업자이자 오랫동안 CEO로 회사를 이끌었다. 하지만 그가 회사를 키운 뒤 선택한 것은 자녀에게 경영권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었다. 2012년 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후임자로 선택한 사람은 자신의 아들이나 가족이 아니라, Costco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Craig Jelinek이었다. Jelinek은 1984년 창고 관리자에서 시작해 Costco의 여러 핵심 업무를 거친 인물이었다. 당시 Sinegal은 그를 후계자로 선택하면서 Costco에는 강력한 기업문화와 깊은 경영진 인재풀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2024년 Craig Jelinek이 CEO에서 물러났을 때도 후계자는 창업자의 가족이 아니었다. 다시 Costco 내부에서 성장한 Ron Vachris가 CEO가 됐다. Vachris는 무려 40년 이상 Costco에서 일했으며, 처음에는 지게차 운전자로 입사해 주요 운영과 상품 관련 업무를 두루 경험한 사람이다. Costco는 이를 오랜 기간 준비해온 승계계획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창업자가 회사를 만들고 → 전문경영인이 이어받고 → 다시 내부에서 성장한 경영자가 승계하는 구조다. 이것이 한국 재벌의 세습과 비교하면 매우 중요한 차이다. 한국 재벌에서는 기업이 아무리 거대해져도 창업자의 자녀가 경영권을 승계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반면 Costco에서는 창업자가 회사를 자신의 가족에게 물려줄 사유재산으로 보기보다, 다음 세대의 경영자가 더 잘 운영해야 하는 기업으로 본 것이다. 물론 창업자 가족이 주식을 보유하거나 상속받는 문제와 경영권 승계는 별개의 문제다. 중요한 것은 CEO와 경영권이 창업자의 혈연을 따라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다. 기업을 누구의 것으로 생각하는가에 대한 철학의 차이다. 그리고 협력업체를 대하는 방식도 다르다 Costco도 세계적인 거대 기업이다. 수많은 공급업체를 상대로 막대한 구매력을 행사할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공급업체의 납품가격을 최대한 낮춰 자신의 마진을 높일 수도 있다. 그런데 Costco의 기본적인 사업모델은 오히려 반대 방향에 가깝다. 공급업체를 최대한 쥐어짜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망의 효율성을 높이고 좋은 상품을 싸게 공급함으로써 고객을 붙잡는 것이다. Costco는 일반적인 유통업체보다 낮은 상품 마진을 유지하고, 대신 회원제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즉, 높은 가격 → 높은 마진 이 아니라 낮은 가격 → 고객 만족 → 회원 유지 → 반복 구매 → 장기적인 수익 이라는 구조다. 이 차이는 공급업체와의 관계에서도 중요하다. 공급업체를 단순히 원가를 깎아야 하는 대상으로 보면 대기업의 이익과 협력업체의 이익은 제로섬이 된다. 대기업이 10원을 더 가져가면 협력업체가 10원을 덜 가져가는 구조다. 그러나 공급망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공급업체가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좋은 제품을 만들고, Costco가 효율적인 유통을 통해 가격을 낮추고, 소비자가 더 좋은 상품을 더 싸게 사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공급업체의 성장과 Costco의 성장이 반드시 충돌하지 않는 것이다. 기업의 힘을 어디에 사용하는가 결국 현대위아와 Costco의 대비에서 우리가 봐야 할 것은 특정 기업의 선악이 아니다. 기업의 힘을 어디에 사용하는가다. 대기업은 협력업체보다 훨씬 강하다. 그 힘으로 협력업체의 마진을 최대한 빼앗을 수도 있다. 설비투자 위험을 협력업체에 넘길 수도 있다. 원재료 가격 상승을 협력업체가 알아서 감당하도록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그 힘으로 규모의 경제를 만들고 공급망 전체의 생산성을 높일 수도 있다. 둘 다 자본주의 기업이 할 수 있는 선택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결과가 다르다. 협력업체를 계속 압박하면 단기적으로는 원가가 낮아질 수 있다. 그러나 협력업체가 투자할 여력을 잃고, 좋은 인재를 확보하지 못하고, 결국 경쟁력을 잃으면 대기업도 피해를 본다. 반대로 협력업체가 성장하고 기술과 생산성이 향상되면 대기업도 더 좋은 제품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다. 진짜 대기업의 경쟁력은 약한 기업을 얼마나 많이 누를 수 있느냐가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얼마나 강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느냐에 있다. 그래서 Costco가 한국 재벌에 주는 교훈 한국 재벌의 문제를 단순히 “오너 일가가 나쁘다”라고 볼 필요는 없다. 더 근본적인 질문은 이것이다. 기업은 오너 일가의 재산인가, 아니면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경제적 시스템인가? 창업자의 자녀가 경영을 잘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혈연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영권이 이어져야 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기업이 커질수록 더 엄격하게 능력과 성과를 기준으로 후계자를 선택해야 한다. Costco는 이 점에서 매우 상징적이다. 창업자 James Sinegal은 회사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뒤 자녀에게 CEO 자리를 물려주지 않았다. 그는 오랜 기간 회사에서 능력을 검증받은 Craig Jelinek에게 경영을 맡겼고, Jelinek 이후에도 Costco는 다시 내부에서 성장한 Ron Vachris를 선택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의 문화와 사업모델도 이어졌다. 사람이 회사를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기업문화가 다음 경영자에게 계승된 것이다. 이것이 훨씬 성숙한 자본주의가 아닐까. 기업을 물려주는 것과 기업을 지속시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좋은 기업가는 회사를 자신의 자녀에게 물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없어도 더 좋은 사람들이 회사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한국 재벌에게 필요한 것도 단순히 ‘상생’이라는 구호가 아닐 것이다. 협력업체를 쥐어짜야 성장하는 기업이 아니라, 협력업체가 성장해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 창업자의 자녀가 경영해야 하는 기업이 아니라, 가장 유능한 사람이 경영해야 하는 기업. 그리고 오너의 단기적인 이익보다 고객과 직원, 협력업체, 주주의 장기적인 가치를 키우는 기업. Costco가 보여주는 것은 단순히 ‘싸게 파는 유통업체’의 성공모델이 아니다. 기업의 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하나의 답이다. 강한 기업이 되는 것과 약한 상대에게 강한 기업이 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진짜 강한 기업은 약자를 눌러서 강해지는 기업이 아니라, 주변의 기업들을 강하게 만들어도 자신이 더 강해지는 기업이다. 그리고 진짜 좋은 창업자는 회사를 자녀에게 물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떠난 뒤에도 회사가 더 잘될 수 있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주)코스트코코리아
Matrix
쌍 따봉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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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사회생활 20년 퇴사 후 이직준비 5개월 다녔던 회사마다 문제없는 회사가 없었고, 먹고 사는거에 맞춰 커리어를 조금씩이라도 틀어왔다. 꿈이라는 것을 다시 잡으려 지난 3-4년 돌아왔지만, 이제 시장에서의 나의 가치는 여기까진가보다. 나의 변명도, 핑계도, 나를 향한 비평도 모두가 맞다. 다만 이제 더 이상 희망고문하고 메달려가며 자존감도 자존심도 꺽일 필요가 있나 싶다. 당장 눈 앞에 현실이 있다. 갚아야할 대출, 키워야할 아이들. 뭐라도 해봐야겠다. 더이상 돌아보고 미련 갖지 않고 집중하기 위해 sns도 링크드인도 모두 비활성화로 돌렸다. 내 자존감과 자존심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아비로서 지켜야하는 내 아이들이다.
어절씨구옹헤야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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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삼성 이직을 후회합니다. 이전 회사 돌아갈까요?(푸념글)
안녕하세요. 삼성으로 이직한지 이제 6개월차입니다. 이전에 타 대기업에 있다가 한번 이직하고 다시 이직한 케이스인데, 오퍼레터를 받고 연봉이 성과급 풀로 나와야지만 당시 연봉과 동률이라 이직을 고민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대기업의 품을 기대하고 입사했습니다.(전 직장 성과급 포기하고..4천만원 가량) 기본급은 천만원 이상 깎이고 성과급도 포기하고 왔지만 그래도 좋은 경력을 쌓고 많은걸 배울걸 기대했습니다. 오자마자 메모리 가격의 상승으로 올해부터 성과급이 안나올 수도 있다네요... ㅎㅎㅎㅎ..... 그룹장의 지시를 받아(타 회사 팀장, 본부장 급 - 상무) 그룹장과만 소통하면서 하는 업무가 대부분인 상황인데 전 직장에서와 달리 상사의 오더도 명확하지 않아 눈앞에서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도무지 무슨말인지 귀로도 마음으로도 들어오지가 않습니다. 제가 언어소통 능력의 장애가 있나? 정서불안에 ADHD가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드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다른 팀원들과 이야기 해보니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은 논리를 들고가서 상대를 설득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기획팀인데 N개년 계획이나 장기플랜도 없고, 뭐 출시 하면 우리도 그거 하자면서 따라가기 바쁘고, 기존업무이 대한 정리된 자료조차 없더라구요. 그냥 회사에 대한 제 기대가 너무 컸던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는 프로젝트 하나만 해도, 문서를 0100 0200,0300~9900등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해서 자료를 찾을때도 바로바로 찾을 수 있었는데 여기는 정리된 자료도 없고 주변에 팀원들한테도 물어봐도 "이러이러한걸 껄요? 개발팀 ㅇㅇㅇ한테 물어보세요" 라는 답변이 일상적입니다. 휴... 이게 또 들어와보니 불만만 보이게 되는건지.... 올해 성과급 정말 안나오면 순수 원징으로만 2년간 9천만원 손핸건데...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이전 회사포기하고ㅠ나온 4천, 깎인 기본급 1천, 기대했던 올해 성과급 4천) 제가 뭐 연봉 몇억씩 받는 것 와중에 4천 뺏기는 것도 아니고... 참... 너무 속상합니다. 전 회사 팀장님이시던 상무님은 명절때 생일때 연락오셔서 잘 지내냐고 돌아오라고 말씀 하시는데 자꾸 마음이 기우네요 ㅠ 돌아가는게 맞을까요? 요즘 취업시장이 많이 얼어붙은 때에 배부른 소리라고ㅠ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서 걱정도 큽니다. 이 험난한 취업시장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곧 죽어도 대기업품에 남아 버틴다. vs 아닌건 아닌거다 돌아간다. 고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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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치매진단
이번 달 들어서 여러 신변의 변동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썼다 지웠었지만 전임 팀장의 모종의 사유로 인한 징계를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덮어씌워진 일, 그로인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런 부서이동, 이동된 부서의 부서장이 저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 등... 그런데 얼마전에 동생한테 연락이 오더니, 이번엔 외할머니의 치매진단 소식을 들고오더군요... 제 유년시절, 부모님이 이혼하고 한참 불안정했던 중학생 시절을 책임져주신 분이기에 전 나름대로 엄마와는 다른 애착을 지니고 있는대, 갑자기 이런 이야기까지 들으니 정말 무너질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겪은 일련의 사건에 더불어 이런 일까지 겪으니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 지...혹자는 35살이 되면 으레 한번은 겪는 일이라는데, 속편한 소리나 하고있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요...하 모르겠습니다... 지나가는 일이겠죠? 그냥 잠깐 이렇게 힘들면 되는거겠죠...?
iiikiii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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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비서관 했던 경력이 나중에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현직자 입니다. 정말 궁금해서요 이제 막 취업한 초년생이라 모르기도하고 정치적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다람이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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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아기 키우는 맞벌이 부부 육아 분담 문제
안녕하세요, 돌 지난 아기 키우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육아 분담 문제로 조언 구합니다. 처음 제가 쓴 글 원문은 감정이 많이 섞여 있는것 같다고 판단되서, AI 도움을 받아 사실 위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장이 좀 딱딱해졌는데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이 막 지난 아기를 키우고 있는 30대 남편입니다. 아내는 육아휴직 중이고 다음 달 복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복직 전부터 육아와 제 근무 시간 문제로 갈등이 이어지고 있어 선배님들 조언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제 근무 상황 회사에서 리더 직책을 맡고 있고 업무량이 많은 편입니다. 새벽 6~7시에 출근해서 저녁 6~7시 사이에 퇴근하고, 통근에 편도 40분 정도 걸립니다. 근무 중 70~80%가 회의라 낮 시간에는 아내와 통화하기도 어려운 날이 많습니다. 제 하루 - 저녁 7시쯤 귀가 → 아기 목욕 - 분리수거, 음식물 처리 등은 제가 전담 - 아기가 그날 쓴 식기와 젖병 설거지 - 이렇게 하면 9~10시가 되고, 그때부터 잘 준비를 합니다 - 밤중에 아기가 깨면 아내가 봐줍니다 - 취미는 축구 하나로, 주 1회 밤 8~10시에 하고 옵니다 - 주말에는 개인 시간을 따로 갖지 않고 아기와 외출하거나 가족 모임에 참석합니다 최근에는 아내가 오전 운동을 시작해서, 주 2회는 제가 아침에 아기를 보고 10시에 출근합니다. 그만큼 퇴근도 늦어지는데, 아내는 그렇게 되면 저녁에 아기 보는 시간이 오히려 줄어드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이야기합니다. 복직 후 예정 아내는 단축근무로 8시 30분~3시 30분 근무 예정이고, 그동안 아기는 어린이집에 갑니다. 어린이집 적응 기간에는 제가 휴가를 써서 케어하겠다고 이야기해 둔 상태입니다. 이후에는 등원 준비는 제가, 하원은 아내가 맡게 됩니다. 갈등 지점 아내는 그래도 밤 육아 참여를 더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고, 주 1회 축구도 그만두고 대신 아기 자는 시간에 홈트나 헬스를 하라고 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집에서는 육아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아내는 정시 퇴근이 가능한 직장으로 옮기는 게 어떻겠냐는 말도 합니다. 가치관 차이도 큰 것 같습니다. 아내는 돈보다 가족과 아기에게 쓰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쪽이고, 저는 지금 제 역량이 곧 우리 가족의 경제적 기반이라는 책임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만큼 인정을 받고 있고요. 질문 요즘은 대화 자체가 어렵습니다. 제 쪽에 문제가 있다면 고치고 싶은데, 서로 입장만 반복하다 끝나는 상황이라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오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flarev
억대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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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상사가 사적으로 만나자고 한 고민 글의 후기
https://link.rmbr.in/wi475q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댓글에서 같이 화내주셨는데 시원한 결말은 아니에요. 굳이굳이 글을 쓰는 이유는, 노동부 신고가 최선을 방법이 아닐 수 있고 신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직장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라고 공익을 위해서 공유해요. 중요한건 꼭 녹음이나 영상 증거 남기셔서 경찰서로 바로 가세요. 댓글 한 개(본인 등판하신 듯) 빼고 모두가 상사가 부적절한 행동한 것이 맞다고 또 성희롱이라고하셨고, 인천여성노동자회도 노동부 상담직원, 주변 모두 ㅇ성희롱이라고 신고하라고 해서 노동부에 신고하였으나, 노동청 근로감독관은 행위자의 거짓 증언말 듣고 성희롱이 아니라고 판결했어요.  거짓 진술에 대한 확인도 안하네요. (혹시 노무사 찾으신다면 양심없고 거짓말 잘하는.. 뭐 그런거....찾으시길...) 여전히 성희롱 끊이지 않아서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가 이거겠죠. 그 유부남 상사는 그 행위자는 또 그런짓을 하겠죠. 이미 저 이전에 전적이 있고 업계에서 알 사람들은 알던데.... 하지만 개가 똥을 끊겠어요?? 또 하겠죠.... 생각만해도 더럽네요 떳떳하게 말하지도 못할거면서 그딴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잘못된게 아니라고 우겼고 그게 사실이면, 그런 유부남이 자기 딸한테 사적으로 만나자고 하면 나가라서 만나라고 할 수 있나모르겠네요. 요즘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필수적으로 교육 받으시겠지만 집중해서 듣고 기억하실 필요없어요. 어차피 현실은 현실이네요. 괜히 이상적인 교육으로 깨어있으면 더 괴로워요. 그리고 저런 행동이 성희롱일까봐 자제하셨다면 저 찌질이처럼 여기저기 찝적대고 다니세요. 야비한 거짓말이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 대한민국이에요.
illiib
은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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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경력직 지원
현재 인도네시아 소재 기업에서 근무 중이며, 권고사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경력 제외 Procurement / SCM 관련 경력은 총 4년 7개월 정도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대기업 구매 직무 공고를 보고 있는데, 지원자격에 ‘구매 관련 경력 5년 이상’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5년까지 약 5개월 정도 부족한 상황인데 이런 경우에도 지원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실무 경력은 법인 내 구매팀장으로 구매총괄 업무 수행했으며, 구매/SCM을 중심으로 구매 및 발주, 협력업체 관리, 단가협상, 수급·재고관리, 해외법인 구매업무 등을 경험했습니다.
디플로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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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연구] 대표들 정신 차려라
성공하는 기업들에 공통점 찾기는 어렵다 찾을 수 있어도 실상은 각각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타 기업에 적용허기 어렵다. 그리고 생존편향으로 잘 된 경우와 동일하게 했어도 안 된 기업들도 많다. 생존편향을 경계하라 실패하는 기업들은 몇 유형으로 공통이유가 있다. 실패 사례들을 공부하고 피하는게 도움이 된다 그 중, 스타트업의 전형적 유형 중 하나는 대표가 허세 하영에 빠져서, 이익도 안 나는데 투자 유치했다고 흥청망청 쓰는 경우다. 투자 유치를 할 정도면 한 때 잘 되었다는 것인데 그게 적자 내면서 돈 써서 매출을 키웠다는 것이다. 투자금으로 매출을 사는 유형이다. 이 경우 대부분 끝이 좋지 못 하다 적자 내면서 투자금으로 비싼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썼으니 허영이 병적 수준이다. 이익 많이 내고 그동안 이익잉여금 쌓아 둔 대기업 보다 지출이 심한 허영이다. 같은 허영에 빠졌던 스타트업이 고가품 플랫폼 발란 이란 업체로 김혜수 광고 모델에 돈을 얼마나 썼을지…파산했다 적자내면서 대기업 사업부를 인수한 것도 허영이다. 기본적으로 스타트업과 대기업은 기업문화가 달라 융합이 안된다. 스타트업이 절대 해서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대기업 사업부 인수이다. 같은 허영 부린 스티트업이 정육각 인데 대상의 초록마을 인수했다 회생인가 들어 간 것 같은데 회복 어려워 보인다 아래 스타트업도 회복은 어려워 보인다 기업가치가 저 정도로 폭락하게 되면 투자사들간 이해관계가 부닥쳐 아무 해결을 못 본다. 적자내서 투자금으로 운영하는 스타트업 대표가 하면 안 되는 리스트 1. 인력 많이 뽑기 (인력 수로 규모 허세) 2. 인력 처우 잘 해 주기 (그건 대기업이나 하는 것이다 적자 내고 작은 규모 스타트압은 가랑이 찢어진다) 3. 마케팅비 많이 쓰기 (대기업 흉내 말고 광고비는 낭비다 구전으로 고객 유치해야) 4. 매출을 투자금 써서 인수해서 만들기 (직방 정육각 봐라 어떻게 되는지) 5. 적자를 당연히 생각하고 자금 떨어지면 다시 투자 유치하지 하는 사고방식. 지난 라운드가 마지막이었다고 생각하고 돈 아껴라 6. 돈 써서 빨리 성장하라 부추기는 경영해 본 적도 없는 VC들 말 듣기. 그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책임도 안 진다 돈은 받아도 그런 조언은 흘려 들어라 7. 시크릿 류 사고에 빠져 막연히 소망하면 되겠지 하면서 구체적 경영은 없는 경우. 스티브 잡스의 현실 왜곡 흉내내기 - 애플은 창업 2년차부터 이익을 낸 회사이다 제일 웃긴 것 중 하나가 대기업 공채출신으로 사장 올라간 사람들이 검정색 터틀넥 입고 운동화 신고 잡스 흉내내기, 그리고 스타트업 대표들도 동일. 경영하는 건 하나도 안 따라 하면서 옷만 흉내내니. 애플은 2년차부터 흑자를 낸 기업 빨리 되는 회사는 없다. (있는 것 안다 그러나 그런 일은 거의 모든 스타트업에 일어 나지 않는다. 빨리 되는 회사는 빨리 없어지기도 하는게 대부분 경우다) 빠른 성공이란 허상 허영에 빠지지 마라.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르는 예쁜 여자가 먼저 말 걸어올 확율 보다 낮다.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다.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없어질 것이다 투자 받았다 좋아하지 마라 투자금도 결국 차입금과 다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직방, 정육각, 발란, 에즈위메이크 등 대기업들도 많이 무너질 것이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중소기업들은 애초 돈도 없고 업황이 어려워 무너지고 있다. 39년 업력 놀부 부대찌게 회생신청 ____ ‘프롭테크 유니콘’의 추락…직방, 5년 연속 적자에 기업가치 87% 증발 2026-07-12 오두환 기자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5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한때 기업가치 2조5000억원을 인정받으며 국내 프롭테크 업계를 대표했던 직방의 몸값은 최근 투자 거래에서 3000억원대로 낮아졌다. 대기업 사업부를 사들이며 추진한 외형 확장과 높은 인건비, 부동산 거래 침체가 동시에 겹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은 지난해 매출 922억원, 영업손실 1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021년 82억원에서 2022년 371억원, 2023년 378억원으로 불어났다. 이후 손실 규모는 줄었지만 흑자 전환에는 실패했다. 직방은 별도 자료를 통해 지난해 상각 전 영업손실이 6억원으로, 전년 150억원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상각 전 영업이익은 이자와 세금, 감가상각비 등을 반영하기 전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다. 현금 창출 능력이 개선됐다는 의미지만, 회계상 영업손실은 여전히 100억원을 넘는다. 전지현 광고로 승부수…적자 탈출은 실패 직방은 지난해 배우 전지현을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부동산 중개 서비스뿐 아니라 아파트 관리와 스마트홈 등으로 넓어진 사업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승부수였다. 그러나 스타 마케팅만으로 수익 구조를 바꾸기는 어려웠다. 직방을 비롯한 부동산 플랫폼은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매물 광고를 올리고 지불하는 이용료가 주요 수입원이다. 주택 매매와 전세 거래가 줄어들면 플랫폼의 광고 수요도 함께 감소하는 구조다. 광고비와 인건비 등 고정비 지출이 큰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실적 회복이 늦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000억원대 삼성 사업 인수, 외형 확대가 부담으로 직방은 2022년 7월 삼성SDS의 홈 사물인터넷 사업을 인수했다. 스타트업이 대기업 사업 조직을 사들이는 이례적인 거래로 주목받았다. 당시 인수 금액은 약 1000억원으로 알려졌다. 직방은 현관 출입과 냉난방, 조명 등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 부동산 매물 중개 플랫폼을 넘어 주거 관련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종합 주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었다. 하지만 인수 이후 인력과 연구개발, 사업 운영 비용이 늘었다. 부동산 경기까지 꺾이면서 신규 사업에서 발생한 비용을 기존 플랫폼 수익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성장을 앞세운 공격적인 투자가 오히려 재무 부담으로 돌아온 셈이다. 직방은 과거 개발 인력을 대거 채용하면서 신입 초봉으로 6000만원을 제시하고, 기존 직원의 연봉을 일괄적으로 2000만원씩 올렸다. 벤처업계에서는 파격적인 보상 정책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출 성장이 멈춘 뒤에는 높은 인건비가 고정비 부담으로 작용했다. 2조5000억원에서 3300억원으로…몸값 87% 감소 실적 부진은 기업가치에도 반영됐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미국계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는 최근 직방 지분 약 3%를 100억원에 인수했다. 투자금과 지분율을 단순 계산하면 직방의 전체 기업가치는 약 3300억원이다. 직방이 2022년 상장 전 투자 유치 과정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약 2조5000억원이었다. 4년 사이 평가액이 약 87% 줄어든 것이다. 전성기와 비교하면 몸값이 8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 직방은 비용 절감과 사업 효율화를 통해 손실 폭을 줄이고 있다. 다만 부동산 거래 회복이 더딘 데다 스마트홈 사업에서도 뚜렷한 수익 모델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흑자 전환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직방은 부동산 플랫폼의 성장 한계를 넘기 위해 스마트홈으로 사업을 확장했지만, 시장 침체와 비용 증가가 겹쳤다”며 “광고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실제 수익을 만들어내는 사업 구조를 입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한국벤처투자
Matrix
쌍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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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정 때문에 휴가를 써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어제 금요일 퇴근10분전에 갑작스런 경력직서류합격과 동시에 면접일정이 다음주 목요일로 잡혔습니다. 문제는 그 메세지를 퇴근하고 나서야 받았네요(일이 너무 바빴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출근시 모레 휴가든 반차든 써야할거같은데 무슨 사유로 말할까요?? 휴가 이틀 전 결재올리는게 부담스럽고, 현 회사가 그 부분에서 까탈스럽긴해요(상호금융 재직 중).. 평소에 거짓말도 할 성격이 안되구요..쪼금 심란합니다. 크게 고민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주부터 감사기간입니다. 그 기간에 휴가쓰는걸 허락해줄지 그게 의문이구요..
벨로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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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없는 면접관들 도대체 왜그러는건가요
면접자들도 귀중한 휴가쓰고 온 사람들입니다. 본인이 기대하는 답변이 안나왔다고해서 한숨쉬고 무시하는 태도는 도대체 뭐하는 행동인가요? 면접을 보다보면 비록 답변을 잘 못했지만 내가 이 부분이 부족하구나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질문 수준보니 그 쪽도 썩 역량이 높아보이진 않던데 서로 안맞으면 매너라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람 불러다가 뭐하는 짓인지… 여자 팀장님으로써 남초회사에서 얕보이지 않으려고 쎈척하는 것 같던데 양옆에 면접관들이 그쪽 눈치만 살피는거보니 팀원들이 그쪽 욕 엄청할거 뻔히보이네요 쓰잘데기 없는거에 목숨거는 스타일
억대연봉곧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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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10살 넘게 차이나는 계약직원 아줌마를 뽑았는데 자꾸 선을 넘는듯해요. 작은 사무실이라 관계 흩어지지 않으려고 말 안하고 웃어 넘기는데, 급여담당하는데 급여아는척...사적인 얘기를 조금 하게되었는데..온갖 참견.. 거리두기를 하니 사무실 넘 건조한데..조용... 그런데 저랑 친해지고 잘보이고 싶어서 그런듯해요..전 부장이고 팀장이라 그런듯..내 스케쥴 비서처럼 관리해주고..많이 불편한데 솔직히 얘기 한번 하는게 좋을지요?
미래세계는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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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관련 문의드립니다. (이직 + 이전 직장 소급신청)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제가 이전 직장에서 해당 제도를 안내받지 못해 한 번도 감면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직 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근무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회사(중소기업): 2024년 12월 입사 ~ 2026년 2월 퇴사 * B회사(중소기업): 2026년 3월 입사 * B회사는 중소기업 유예기간이 종료되어 2026년 5월부터 중견기업으로 전환 * 현재까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신청하거나 적용받은 적 없음 * 청년 감면 연령 요건은 충족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회사 재직 당시 감면 신청을 하지 않았더라도 2024년 12월~2026년 2월 근로소득에 대해 지금 소급해서 감면 및 환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2. 가능하다면 이미 퇴사한 A회사를 통해 신청해야 하는지, 아니면 홈택스 경정청구 또는 관할 세무서를 통해 개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B회사는 2026년 34월에는 중소기업이었으나 5월부터 중견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B회사에서 발생한 34월 근로소득에 대해서만 감면 적용이 가능한가요?** 4. A회사 근무분까지 소급해서 감면받는 경우, B회사에 제출하는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신청서」의 감면기간 시작일/중소기업 취업일은 A회사 입사일(2024년 12월)로 작성해야 하는지, B회사 입사일(2026년 3월)로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5. 최종적으로 A회사 2024.122026.2 근무분 소급환급 + B회사 2026.34 근무분 감면을 모두 적용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사례를 처리해보셨거나 세무 관련해서 정확히 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입22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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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전_전자재료개발자 이야기 : 2화 우리의 낀 책임>
전자재료 개발자들 화이팅입니다.
쩜맨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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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생산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99년생이고 3년제 건축학과를 나와서 전문건설업체에서 일하다가 작년 11월에 퇴사하고 올해 하반기 때 재취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 취업을 준비하면서 건축쪽 자격증 실기까지 시험을 본 상태고 영어 성적도 따보려고 공부 중인데 준비하는 동안에도 개인적인 트라우마도 있기도 하고요. 건설 쪽 근무 환경이라든지 (유흥이나 근무지가 계속 바뀌는 거) 등등 계속 건축을 하고 싶은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몇 년 동안 준비하던 일이라 다른 걸 도전하기에 쉽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계속 품질관리 쪽에 관심이 있었고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제약 생산직에서 일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생산직에서 QA 쪽으로는 가지는 못할까요? QA에도 관심이 있습니다만 QA 쪽으로 갔다는 글은 보지 못했어요. 아직 마음을 제대로 정하지 못해서 많이 못 찾아봤는데 하반기까지만 건설 쪽으로 하고 생산직 도전할지도 고민되고 필요한 스펙이 자격증보다도 영어 성적이 높으면 좋다는데 마침 토익스피킹 준비 중이라 그걸로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관련 경험은 없긴 한데 제가 군대에서 의무 변했는데 관련 경험으로 녹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약 Q. 제약생산직에서 일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생산직 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는 봤지만 가는 경우는 못 본 거 같은데 이 경우에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Q. 관련 전공 아니라도 토익스피킹과 의무병으로 복무했을 때 경험을 녹여서 써도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해씨씨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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