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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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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하고 싶어요
작은 회사에서 정치가 있었어요. 이를 계기로 저는 혼밥을 선택했고 혼자만의 시간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달 전부터 업무 협업을 하던 옆 부서 팀장님이 같이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계속 같이 다니면서 얘기를 들어보니 같이 먹던 한 분과 트러블 생기셨고 그 얘기를 밥 먹는 내내 들어야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분한 감정을 그대로 토해내시기에 저도 많이 피곤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종종 따로 먹겠다고 했는데 서운하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시더니 내일은 같이 채식을 하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채식을 좋아하는데 그 분은 싫어하십니다.)
nicknaem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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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로 인한 데이터 유실은 어떻게 보상되나요
관련 업계 1년정도 근무중인 서비스직인데 고객에게 자사 프로그램 데이터 백업을 잘못 안내하여 고객사에서 관리중인 데이터 근 5년치가 유실되었습니다. 고객사의 모든 데이터는 아니고 일부 항목에 대한 5년치 데이터이며, 데이터는 정부 감사에 사용되는 자료여서 중요한 데이터라고 합니다. 다행히 하드카피본으로 보관된 것이 있다고 하는데, 로우데이터를 요청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십니다. 아직 회사대 회사로 논의 되기 전이고 내일 회사에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일단 고객사에 너무 죄송한 마음이고,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부끄러워서 숨고싶고, 없던 일처럼 깔끔히 해결이 된다면 목숨이라도 바쳐서 해결하고 싶은 그런 심정도 듭니다. 회사 내부적으로 진행되는 문책도, 징계도 당연히 받아들일 것이나, 그걸로 마음이 털어질 것 같지가 않고 이 시점에 뭐가 조금이나마 옳은지 그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당연히 깊이 반성하고 있고 단순히 회사에 알리고 도망치고 관망하기 보다는 문제 해결에 있어 책임질 수 있는게 있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일단은 PC 하드디스크에 암호화되어 저장되는 형식이라 하드디스크 복구 의뢰해보려고 합니다. 무슨 말씀이든 그냥 다른 분들의 시선에서 말씀 들어보고 싶어 올립니다. 유사한 상황을 경험해보신 분이나 법조계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유사한 사례에서 어떻게 조치나 보상처리가 되는지 등 말씀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왜이런가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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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직장 다니면서
라이센스를 취득하게 되면 직장생활 난이도 어느정도로 낮아지나요?
3121john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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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아이엠증권 전문계약직
IM증권 (아이엠증권 / 하이투자증권) 백옵 경력 전문계약직 관련 문의드리고 싶은데, 1. 1년간 계약 후 최대 2년까지 근무하면 더이상 연장 없이 끝나는건가요? 2. 정규직 전환은 없나요? 3. 과장급 테이블 궁금합니다 근무 하시거나 하셨던 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아이엠증권
핫썸머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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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점점 지치네요 에혀
적다보니 그냥 제가 요즘 기분이 상하는것들을 몇가지 적게됐네요 제목과 다른 부분들도 하소연해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4살 아기 키우고 있는 4년차 부부입니다. 지금까지 수도없이 서로 성격 문제 및 자기만의 기준으로 모든걸 평가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점점 저도 기분이 상하는데 이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1. 돈에 관해 저희는 맞벌이부부입니다 (형식상) 제 실수령액은 달 400 좀 넘으며 모든돈은 와이프 송금하고 저는 용돈 35만원받습니다. 저의 월급으로 모든 생활비 및 생활을합니다. 그리고 와이프는 장인어른 회사에 출근합니다. 전 와이프가 얼마버는지 세전 연봉이 얼마인지도 모릅니다. 소득은 달에 우리가 얼마버는지 그리고 지출얼마있는지 정리하고 이런식으로 관리하는게 맞지 않냐 질문에 싸웠습니다. 자기월급이 왜 궁금하냐 알아서 어련히 모으고 있다 그 월급 다 받을생각도 없다 나중에 자기 아빠엄마 돌려줄거다 이러는데. 자기월급 궁금해하지도 알려고도 하지마라 이럽니다. 뭐 돈에대해 다른 이해안가는것도 많으나 생략하겠습니다 2. 전 왕복 3-4시간 되는 곳에 대중교통 출근중이고 와이프는 9시 등원하고 10시부터 4시까지 일합니다 자기는 맞벌이고 아기 등원하고 너무 힘들다 집안일이나 아기 저녁에 케어하는거 많이좀 도와달라 그래서 아기 목욕은 거의 제가 씻깁니다. 8-5시 퇴근하고와서 저녁 요리하고 아기재울때까지 저한테 모든걸 다 해달라합니다. 아기랑 저랑 보낸시간이 없다는 명목하에.. 하여튼 지금 이렇게 도와주며 살고 있습니다. 3. 제 가정은 황혼이혼하셔서 결혼할때 우리 엄마만이라도 챙겨달라 했는데, 진짜 우리아빠는 아예 안챙김니다. 남이라고 인식하네요. 그리고 친가(엄마)네는 1년에 두번만 가고 왕례 안하고 뭐 아무것도 도리같은것도 안합니다. 새해인사 전화로도 안하고 카톡으로만 얘기하고, 근데 와이프는 장인장모한테 제가 해줬으면 하는게 너무많아오.. 사실 저도 해주고싶으나 우리엄마한테 하는거 보면 해주고싶은 마음이 잘 안생깁니다.. 그래도 와이프가 엄마한테 아무것도 안해줘도 아무런 섭섭한 얘기안하지시지만 아들인지라 그런게 느껴집니다.. 제가 와이프한테 돌려서 말하는데 그냥 대리효도바라지말라 란 말 한번 듣고나서 싸우기싫어 이젠 더이상 안합니다. 또 그렇다고 같은 느낌으로 장인장모 대하긴 싫어서 제 생각에 해야할건 더 해드리는 편입니다. 두서없이 적었지만, 이밖에도 여러가지들이 있으나 더 쓰다보면 저도 제감정이 더 네거티브한 마음이 들거같아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이 결혼생활에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이글을 보시는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려도될까요
쥬pp
동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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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것보다 더 과한 평가를 받는 것 같아요.
한직이라면 한직인 곳에서 기관장의 눈에 잘못 들어 본부에 끌려오게 되었고 기관 전체의 사업 프로젝트를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1월 1일에 잡혀와서 승진하고 일도 보람있고 사람 많이 만나고 출장 다니니 나름 재미도 있었습니다. 건물 꼭대기층의 기관장 바로 옆방에서 높은 분을 모시며 거인의 눈높이에서 일머리도 많이 배운 것 같고요. 그런데 기관장 임기가 만료되고 이제는 저만 남아있는 상황. 기관장 바로 밑이자 제 직속상사이신 본부장님과도 잘 지내지만 이 분의 임기도 다 되어가다보니 추진하는 사업들이 탄력받지 못함을 느껴요. 끈 떨어진 연같다는 기분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더라구요. 재미도 있었지만 매일 야근, 매주 출장으로 일가정 양립은 예전에 포기.. 건강도 본부 오기전보다 좋진 않은거 같고 산하 센터에서 뇌파측정기 테스트해보니 스트레스 지수가 상위권 ㅋㅋ 이제 곧 3월이되면 새로운 기관장이 오실 예정이니 이제 원래 부서로 돌아가겠거니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본부장 예정자가 저에게 원래 부서로 돌아가고 싶으냐 자네가 같이 일해주면 좋겠다.. 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더 나은 대우와 페이.. 인력 증원과 채용 권한까지 제안하시면서 같이 해보자고 하시는데.. 순간 혹하긴 했지만 주말도 평일처럼 출근하고 매주 일요일밤마다 불안했고 기관장 보고를 앞둔 전날에는 실적이 좋지 못하면 잠못 이뤘던터라.. 즉답은 하지 못했습니다. 저보다 나은 분에게 어서 자리를 내어주고 저는 좀 조용히 살고 싶은데 한편으론 사람 마음이 간사한 것이 직원들과 으쌰으쌰 팀웍이뤄 사업 추진하고 성과나오는게 또 참 재밌긴 했거든요. ㅎㅎㅎ 사실 너무 과분하고 황송하기까지 하면서 제가 너무 과대평가된 건 아닌가 싶네요. 만약 여러분들 같으면 바쁘고 빡시지만 성과가 뚜렸한 업무에 다시 뛰어들 것인지요? 아니면, 할만큼 했으니 이제는 좀 쉬어가며 사는게 나을지요?
회색불꽃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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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우울해집니다.
이제 회사를 이직해서 다닌지 거의 1년이 되어 가는데요. 사실 제 역할이 아직도 애매합니다. 대표님과 차장님 사이에서 잡다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 회사에서는 혼자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었는데, 여기는 다같이 하는 분위기. 요즘 들어 대표님께 매일 혼납니다. 내 일을 뺏어가라고 뽑았는데, 이러면 알바를 썼다 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성과가 없으면 일을 못하는 거라는 소리도 듣습니다. 회사가 5인이라 한 프로젝트를 다같이 하고 있는데, 대표님이 제 직속 상사이고 매번 혼자 일하셨어서 저에게 공유를 안해주고 혼자 진행하는 것이 많은데, 그러면 또 왜 일을 안가져가냐고 혼내십니다. 제가 하려고 하면 아무렇게나 하지말고 자기가 한 것을 가이드 삼아 하라고 하는데, 간격과 크기까지 똑같이 대고 만들어도 그러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연차도 1년동한 한개도 못쓰고 주말에도 일하고 했는데도 올해들어 갑자기 저러니 나가라는 건가 싶어요. 오늘은 원래 하던 일을 미리 준비해두었더니 왜 말도 안하고 해놓으냐고 혼났는데, 정말 하나하나 뭘 할때마다 말해야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답답해서 요즘은 가슴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길가다가 눈물도 나서 회사가기가 싫어지는데, 이직이 답일까요? 이직을 해서도 이런 평가를 듣는 건 아닐까 싶어 여기서 배워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아서 끄적여봅니다.
skeltjc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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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보고서 작성할때 오타나 셀서식 숫자오류 잡는 더블체크방법 알 수 있을까요? 효과적인 검증 꿀팁 같은거 없습니까?
3121john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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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때문에 고민하고있는 30중 직장인입니다. 비교하자면 지금 회사는 업무가 많은데에 비해 인원도 적고 채용도 안하려고 합니다 어쩌면 지쳐서 나가고싶은 마음때문에 객관적이지 못할수있지만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 현재회사 - 업무 많음 프로젝트 5개하고있음 (8:30 ~ 17:30 근무시간이지만 평균 밤10시퇴근) - 급여 300초 (인센, 상여 제외 월 평균금액) - 업무스트레스 많고 업체, 고객사 연락 많이옴 - 출근 약 30분거리 2. 이직할 회사 - 업무 상대적으로 여유있음(8:00 ~ 17:00) - 급여 300중후 (인센,상여 없음) - 출근 약 1시간 20분거리 - 지인 추천으로 업무강도나 업무량은 파악한상태인데 프로젝트는 한두개정도 할것으로 예상 현재회사에서 얼마가 될지모르지만 더 다니다가 더 좋은데로 이직할지 아니면 지금 너무 아닌거같애서 이직을 바로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결혼은 했고 두돌된 자녀가 있어서 더 신중할수밖에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센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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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그리고 친구들 마지막으로 선배님들.
저는 4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경력직 이직자 이며, 현재 수습 기간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우연치 않게 알게된 사실이지만 제가 이조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연장자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그 팩트를 안순간 나의 사회생활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위기감이 강하게 들어 왔습니다 ㅜㅜ. 여기서 후배들아 너희도 곧이다 지금 부터 준비하자, 비슷한 친구들아 화이팅하자,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내일부터 더 일찍 출근하고 ..........더 점점점.... 힘내쟈 다들. 그리고 우리 살아남자. 화이팅!
글자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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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당일 취소
면접 당일에 내부사정으로 취소하는 기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우를 처음 경험함..
디딤돌백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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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하기 싫은 업무 vs 계약직+하고싶은 업무
여러분은 무얼 선택할 건가요? 최근 저한테 전자의 오퍼가 들어왔고, 이 업무로 경력 기술서에 쓰지 못할 것 같아요. 인수인계 중인데 바로 이직 준비 하고있습니다. 현명한 선택인가요? 아직 1년도 안돼서 정규직으로 전환됐지만, 직무 적합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런데 제 상사는 저를 위해 다른 계약직보다 더 먼저 정규직으로 승급시켜주셨어요. 근데 저는 직무가 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인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 몇년이고 일하는게 답인가요?)
퇴사123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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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수분들, 채용 담당자분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40대 중반의 마케터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5군데 봤는데 다 탈락했습니다. 상황을 복기해보니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제가 서류는... 직무가 비슷하면 합격률은 괜찮은 편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면접인데요ㅠ 이제까지의 공통된 피드백을 요약하면... 1) 서류상 이력이 마음에 들었다. 직무 적합도가 높아서 면접보고 싶었다. 2) 말씀도 잘하시는 것 같다. 3) 근데.. 산업군이 달라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지금까지는 3번에 대해.. 기존 경력들을 발휘해 이렇게 저렇게 잘해보겠다, 자신있다. 혹은 기존에도 새로운 산업군에 도전했는데 매번 적응 잘하고, 성과도 잘냈다는 식으로 답변했는데 뭔가... 항상 마음에 안드는 표정이시더라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3번의 저 벽을 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또 팀장급이다보니 더 그러실 수 있겠다 싶어 동일 산업군에만 지원해야지 생각했다가도 서류는 또 잘 붙으니 ㅎㅎ 또 잘하면 되겠다 싶기도 하고ㅠ (어떤 임원분은 본인은 동종업계만 채용하는데 특별히 보고 싶었다 말씀도 하시고요) 혹시 최근에 저 단점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이직에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혹은 저 관점에서 면접인원을 고민해보고 결정해보신 채용 담당자분들 계실까요? 계시다면 불쌍히 여기시고...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핏이란 게 정말 어렵네요ㅠ 예전에는 산업군 옮기는 것도 쉽게 했던 것 같은데.. 연차도 차고 또 요즘에는 핏을 예전보다 훨씬 중요하게 본다고 하니 참 쉽지 않네요.
12월16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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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화장품 업계 경력 10년 차, 3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현재 이직을 고려 중이며, 제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되는 선택이 무엇인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브랜드사에서 올리브영 직거래 MD(영업) 업무를 중심으로 수행해왔습니다. 최근 이직을 진행하며 아래 2가지 오퍼를 받았습니다. 1) 밴더사 올리브영 MD • 유명 외국계 브랜드를 운영하는 밴더사 • 올리브영 MD 실무를 리딩(운영/행사/입점/커뮤니케이션 등) • 다만 브랜드사가 아니라 밴더사 소속으로 MD를 수행하게 됨 2) 브랜드사 영업 팀장 • 담당 채널: 올리브영, 특판, 다이소, 코스트코 등 • 팀원 1명(현재 올리브영 MD 업무 수행 중) • 입사 시 저는 올리브영 외 마트형 유통 및 특판 영업을 신규로 담당하며 팀을 리딩하는 역할 • 다만 회사(브랜드) 기준으로 올리브영 외 채널의 매출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며, 브랜드 인지도도 시장에서 중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연봉은 브랜드사 팀장 포지션이 밴더사 대비 약 300만 원 높습니다. 고민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올리브영 중심의 커리어를 쌓아왔기 때문에, • 지금 시점에서 **올리브영 실무 경험을 더 깊게 가져가는 것(밴더사에서라도)**이 유리할지, • 아니면 올리브영은 팀원과 커뮤니케이션하며 리딩하고, 본인은 다이소(밴더사운영)/코스트코/특판 등 **신규 유통을 확장하면서 올라운더(출고재고신제품 제안까지)**로 성장하는 것이 더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다만 안해보던 유통이라 매출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것이 가능할지 불확싱) 또 하나는, 지금까지는 브랜드사 MD만 경험해왔는데 밴더사 MD 경력이 추후 브랜드사 MD로 이직할 때 경쟁력(메리트)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로리리요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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