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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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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예산 거의 0원으로 매출을 내길 바라는 회사
불가능한 조건을 계속 시키는회사 퇴사가 답 맞겠죠? 경력직인데 너무 답이 없습니다. 거의 마케팅 비용 0원으로 매출을 내길 바래요…. 이런회사 처음봅니다. 스카웃 제안해놓고 그때 얘기한 업무와는 딴판이고 불가능한걸 자꾸 하라고 채찍질만하고 그렇다고 이런 업무해서 성과낸다고 포폴에 전혀 도움 안됩니다… 2개월 됐는데 바뀌는건 없고 쌩신입이면 모를까 정말… 쓸모없는 일들이라 이력서에 쓸 것도 전혀 없습니다...아무리 연봉 괜찮다해도 답답해 미치겠고 커리어도 망하는 지름길 같아요 차라리 공백기 더 길어지기전에 이전회사도 업계에서 알아주고 거기서 성과냈던게 많아서 이전 이력으로 지원하는게 훨배 나은 상황이에요..가능하면 환승이직하고 싶지만 면접제안 세곳에서 왔어도 시간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자꾸 날리는 상황입니다.
Allora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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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고가 없어 지원 메일보내고 답장받았는데 한번 같이 봐주실수있나요?
안녕하세요 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콘텐츠쪽 업계를 정말 무조건 가고싶습니다. 전공은 프로덕트 디자인/서비스 기획쪽입니다. 복수전공은 문예창작과입니다. 이력: 알바경험 많음,최장 한곳3년 현재 중소기업 마케팅팀 디자이너 재직중(8개월차) 대학가면서부터 생활비+학비 버느라 사회경험은 또래보다 많고 직장도 어쩌다 빨리 들어갔습니다. 최근 인생의 1지망인 A회사에 오래 기다리다가 공고가 안떠서 그냥 메일 보냈습니다. 1.이력서(사회 경험한것들+학교생활 정리. 자기소개서) 2, 직무관련 프로젝트2개+A회사 직무 관련 서비스 만들어서(AX능력 어필하려고) 프로젝트 1개 를 웹사이트로 도메인 파서 포트폴리오로 만든다음 그 회사 이름박아 헌정느낌으로 제출했습니다… 답장 안녕하세요, @@@님. @@@@ 채용담당자입니다. 먼저 @@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직접 연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그리고 @@@@에 대한 따뜻한 감상은 저희에게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UX/UI와 문예창작을 접목해 사람과 이야기, 콘텐츠를 이어내고자 하신 시도들 역시 @@@의 방향성과 큰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 @@@ 내부적으로 @@@ 관련 채용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지금 당장 함께하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진님의 훌륭한 역량과 정성에도 불구하고 타이밍이 맞지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 향후 @@@ 관련 포지션이 오픈될 때 예진님께 가장 먼저 연락을 드리고자 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이력을 저희 인재풀에 등록해 두고 적극 검토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아래 내용을 안내해 드리고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수집·이용 항목: 성명, 연락처(이메일·전화번호), 지원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이용 목적: 향후 신규 포지션 오픈 시 우선 검토 및 재연락 보유·이용 기간: 동의일로부터 1년 (기간이 지나면 지체 없이 파기) 거부 권리: 동의를 거부하셔도 불이익이 없으며, 이 경우 정보는 즉시 파기됩니다. 저희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신다면, 본 메일에 "위 내용에 동의합니다"라고 한 줄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원치 않으실 경우 회신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님의 관심과 정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조만간 좋은 기회와 타이밍으로 꼭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용담당자 드림 -22분만에 답장옴 이후 A회사를 B회사가 인수한다고 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약간 수정하고, 기사보고 연락드린다고 메일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님 @@@@피플팀 @@@@입니다. @@&&에 관심 가져주시고 이렇게 먼저 연락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인수 추진 소식을 보고 저희 서비스 방향성에 관심을 가져주셨다는 말씀, 그리고 AI@@@@ 추천 서비스 등 직접 기획·디자인해오신 프로젝트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다만 안내드리기 죄송하게도, 현재 저희 회사는 UX/UI 디자인 및 서비스기획 직무에 대해 채용을 진행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보내주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잘 보관해두었다가, 추후 해당 직무 채용이 열리게 되면 가장 먼저 살펴보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로 다시 인연이 닿기를 바랍니다 🙂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커리어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하루지나온 B회사 답장입니다 제가 가족들한테 연애할맘없다고 까인거네 ㅠㅠ 햇더니 가족들은 -여친잇는 남자한테 니가 들이댄것. -헤어지면 연락하겟다=관심없으면 이런 답도 안함 -여친 잇는데 니랑 만난다는 회사는 니가 여친이어도 또 바람핌 이라고 해서 좀 위로가 된 상황입니다 근데 또 클로드한테 물어보니 절대 까인게 맞다고;;하더라구요 인사 담당자분들이 보기엔 그냥 예의상 답장 온건가요? 전 정말 저 회사 가고싶어서 채용공고뜰때까지 현재 회사에서 버티거나 직무 관련으로 이직한뒤 개인 프로젝트를 하든 자격증을 하든 머라도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지원하고싶습니다. 두회사 자체는 엄청 큰 규모는 아닙니다 한회사는 20명 전후 한회사는 80명 전후입니다 제발 너무 궁금합니다. 예의있는 거절의 메일이라면 아예 프로젝트든 뭐든 갈아엎고 다시 맞춤으로 하고싶습니다.
몽쉘통통말차맛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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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채용공고에 합격했는데, 어디에 입사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데이터 분석가로 진출 희망하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Business data analyst로 인턴 6개월을 수행하고, 취업 준비를 하여 두 개의 채용공고에 최종 합격했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1. Concentrix Korea: GA/AA 분석 (웹데이터 분석가) 2. 당근마켓 인턴: 데이터 분석가 두 공고의 상황과 고민하는 이유는, 1. Concentrix Korea - IT 컨설팅 기업으로, 고객사 중 삼성전자를 맡아 자사몰 웹데이터 분석 직무 - 용산역 근처 (아이파크몰 바로 앞) - 급여 세전 300만원 - 정규직, 미국계 대기업 (미국 나스닥 상장) - 직무가 GA/AA분석이라, 지금까지 했던 DA 직무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제일 걱정되는 점, DA 경력과 진출에는 문제없을 듯). 리멤버에서 같은 직무하시는 분의 업무 내용을 보명 또 문제가 없을수도…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외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을 못받겠음. - 입사일 8/31 2. 당근마켓 - 중고거래 스타트업으로, 앱 중 채팅에 집중하여 데이터 분석 직무 - 신논현역 근처 (교보문고 건물) - 급여 세전 280만원 - 인턴, 중견기업, 채용 전환 불가 - 직무가 완전 생 DA라서 딱 맞음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 전화하고 문자주시고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 물씬 - 채용 전환 불가 인턴이라는 점이 제일 걸림돌. 이것만 아니었어도 고민 안했을텐데 ㅠㅠ - 입사일 8/24 선배님들 & 데이터 분석가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의 네임밸류, 직무, 커리어 발전가능성 위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왕짱기헌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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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저연차 태도 관련 글이 많네요.
저도 2030 직원이지만 상사가 시켜도 지 일 아니라고 무시하고 ㅈ대로 하려면 회사를 다니지 말고 개인 사업 하셔야죠... 지가 기본도 안하면서 꼰대니 부당하다니 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부당하다는 말의 뜻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네요
월급노예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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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커리어 끝난걸까요
39세 경력 8년 퇴사한지 1달좀 지났습니다 몸 정신 모두 다 무너져서 응급실에 정신과에 못견딜것같아서 도망치듯나왔어요 퇴사하고 4번정도 면접을 봣는데 다 탈락했고 다음주부터 하루3시간씩 알바시작합니다 경력이랑 전혀 상관없는 청소 알바 이고요 나름 석사졸이지만 집에 있으니 우울한생각만 들고 생활비도 좀 벌려구요 아직 한달 반 정도밖에 안되긴했는데 내년이면 40이라 앞자리 4짜달면 정말 더 갈곳이 없을것같아서 하루하루 내 커리어 여기서 끝인건가 이제 회사생활은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청소 알바 전에 전회사 연봉의 절반밖에 안주는 계약직 면접도 봤는데 떨어졌고요 이쯤되니 그냥 다른 업을 찾아야하나 이제 내가 들어갈 회사는 정말 없는건가하는 생각이듭니다 공고도 정말 너무 없는데 이제는 가뭄에 단비같이 한두개씩 공고가 떠도 어차피 떨어질텐데하는 부정적인 생각마저듭니다 저 희망이 있을까요 아님 정말 다른 업을 알아봐야할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날드덕
쌍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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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대기업 -> 외국계)
현재 지방 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연봉, 워라밸이나 복지는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러운데 지방소도시라서 생활이 아쉽고 근무환경이 열악합니다.(공장 엔지니어) 이직 제안이 온 곳은 외국계 한국지사로 서울이고(매출은 조단위이지만 직원은 2~300명) 연봉은 계약기준으로는 상승이지만 현재회사 성과급이 높아서 원징기준으로는 500정도 깎입니다. 워라밸은 부바부라고해서 가봐야알겠지만 직무가 약간 변경되어 당분간 커리어를 위해 쌓는다고 생각하고 야근은 감안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이 단점이 크게 없지만 궁극적으로 서울에 사는 게 목표라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 너무 고민이네요. 참고로 30대 미혼 여성입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하이헤이루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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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여행 어디가 좋나요?
뻔한 관광지보다는 정선, 영월 등을 가보니 참좋더군요. 너무 시골도 아니면서 적당한 인프라, 숙박 시설도 있는 기분좋은 국내 소도시 어디가 있을까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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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현장 관리자 리더십 강의를 했습니다
2일 11시간, 현장의 반장·조장님들과 「현장 관리자 리더십」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나가시는 길에 한 분이 담당자님께 이렇게 말씀해 주셨다고 합니다. "내용이 정말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강사에게 이보다 좋은 말은 없습니다.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결국 현장에 있는 리더입니다. 강사는 그 답을 꺼내는 순서만 잘 설계하면 됩니다. 총 5개 차수 중 4차수를 마쳤습니다. 남은 차수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 #현장관리자리더십 #현장리더십교육 #리더십강사 #기업교육강사 #피드백 #코칭리더십 #심리적안전감 #직장내괴롭힘예방 #후배육성 #제조현장 #반장교육 #조장교육 #강의스타그램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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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M 커리어를 포기해야할까요 ㅠ
이커머스 업계로 돌아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ㅠ 선배님들이라면 이러한 경우 어떻게 헤쳐 나가실 건가요?? * 상황 2년) 파견 > 5년이상) 대형커머스 퇴사> 3개월) 해외 커머스 재직중 스타트업 팀장 오퍼> 4개월) 스타트업 경영상 이슈로 퇴사 ㄴ 약 1년 사이 커리어... 이러한 짧은 경력 때문인지 서류부터 탈락이 많네요 (무신사, 올리브영 등 서류합격 했지만 면접 광탈......)
H이러7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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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금 못받았는데 경조사비 챙겨야 하나요?
얼마전 조모상이 있었습니다. 회사 분위기가 부모상까지만 참석하는 편이고 조부모상은 부조만 하는 편이라 아무도 안와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사무실 직원 몇명이 부조 조차 안했더라구요. 바빠서 깜빡했나보다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다른 직원 경조사가 생기니 하필 부조 안한 인원들이 하필 제 자리 뒤에 모여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5만원 아끼려다가 인간관계 잃는다. 이런건 무조건 잊지말고 당장 보내야 한다." 듣는데 너무 황당하고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린가 나와의 관계는 잃어도 상관 없다는건가 화가 나더라구요. 힘들때 서로 도와야 한다길래 발벗고 나서서 그 사람들 도와줬던게 후회스럽고 바보같아서 잊고 살아야지 했는데 오늘 해당 직원들 중 한명이 출산을했고 다 같이 돈모아서 상품권 보내자고 하길래 갑자기 과거일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나빠서 "부조금도 못받았는데 내가 이걸 챙겨야 돼?" 랬더니 분위기 싸해지더라구요 ㅎ.. 제가 너무 어리석고 쪼잔한걸까요
Borntobe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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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같긴해도
이직한 회사서 업무적응은 안되고 일은 바로 받고 힘드네요ㅠ 이사님이랑 오늘 업무 리비전으로 야근후 밥같이 먹고 이제 퇴근해요ㅠㅠ
헤이유92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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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과 신경퇴행성질환의 상관관계
최근에 대상포진(VZV: Varicella-zoster virus)때문에 고생을 했는데요. 대상포진관련 논문을 찾아보다가, 흥미로운 논문을 접하게되었습니다. 2026년 Lancet Neurology에 발표된 Canadian natural experiment에서는 대상포진 백신 접종 자격이 생년월일에 따라 결정된 Ontario의 정책을 이용해 dementia 발생을 비교했는데요. 흥미롭게도, 백신 접종 자격이 있었던 집단에서는 5.5년 동안 새로운 dementia diagnosis가 약 2.0 percentage points 낮게 나타났고, 서로 다른 두 eligibility cutoff에서 유사한 결과가 재현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연구의 endpoint는 Alzheimer’s disease가 아니라 all-cause dementia이고, 대상포진이 AD를 직접 유발한다는 의미도 아니지만, 이 논문의 결과는 흥미로웠습니다. 즉, Viral reactivation → neuroinflammation → vascular injury → amyloid/tau pathology → neurodegeneration?으로 연결되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논문이었습니다. 논문에서도 VZV reactivation과 관련하여 neuroinflammation, amyloid deposition, tau aggregation, cerebrovascular disease 및 VZV vasculopathy 등의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아래원문을 통해서 좀더 세부적으로 읽어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eur/article/PIIS1474-4422(25)00455-7/fulltext 향후 연구에서는 단순히, "대상포진과 dementia가 관련 있는가?”를 넘어서, "다양한 질환에서 어떤 biological changes가 발생하고, 그것이 실제 neurodegeneration으로 이어지는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를 위해서는 Amyloid/Tau PET, structural MRI, WMH 및 vascular burden과 같은 quantitative imaging biomarkers를 longitudinally 적용한다면, epidemiological association과 underlying biology 사이의 중요한 연결고리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 같습니다. VZV를 포함한 neurotropic herpesviruses가 신경계에 잠복·재활성화될 수 있다는 점을 dementia 연구의 배경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대상포진발생과 추가 백신 접종이 다른 질환과 연결될 수 있다는 해석이 재미있습니다.
YDMinc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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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만 쉬라는데
IT프로젝트 수행 중인데 업무 스케쥴상 수목만 연차내라고 합니다. 상관이 백업을 안해줘서입니다. 의견이 필요합니다.
sen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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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서 불금에 양념 치맥~이거쥐~~~^♡^ㅋ
정말 감사하면 감사한 일들만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도 한가지 체험을 해서 리멤버 횐님들과 공유할까합니다. 2주전에 퇴사한 회사에서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안줘서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곧 월세와 카드대금도 내야하는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R=VD와 해빙 감사생활, 채환의 부자명상, 기타 부자명상 연속재생해 놓고, 매일 밤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월드비전, 국경없는 의사회,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약 10년 이상), 성전 건축기금 등 기부도 꾸준히 해 왔습니다. 이런 이웃사랑을 해서인지 하느님께서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했네요ㅎ 기대는 안하고 메일을 전회사 재무 담당들께 보냈습니다. "나 지금 상황이 어렵다. 월세와 신용카드 대금을 내야 하는데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못받아서 어려운 상황이다. 오늘까지 급여라도 보내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이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밖에 없다. 말 안하고 신고하면 예의가 아닌 듯 하여 미리 알리니 양해바란다"라는 뉘앙스로 보냈네요 ㅎ 그랬더니 수시간 있다가 밀린 급여를 송금해 주네요. 속으로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오토메틱 처럼 나오더군요 ^^;;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쁜 마음에 오늘은 양념치킨에다가 생맥주 찌끄리네유 ㅎ 횐님들 고통이 엄청 나더라도 기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한 육체와 영혼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억대 연봉을 벌어서 자선을 많이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건강이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부의 추월차선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현모양처 같은 낭자를 만나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가정적이고 공감 많이 해 주는 낭군을 만나고 있다." 투비 콘티뉴~~~~^(_ _)^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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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인데 10년차랑 똑같이 매니저급 책임감 요구하고
중간연차 아무도 없고 사수들 다 10년 12년 이렇고 수습 일주일에 한번씩 면담하고 심지어 전환비대상계약직이다…ㅎㅎ 주말근무 하는 날도 개많은데 회사 이름이 워낙 커서 버팀 8월말까지 주말 없어서 서럽네🥺
yachae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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