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경력직 이직자 이며, 현재 수습 기간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우연치 않게 알게된 사실이지만 제가 이조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연장자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그 팩트를 안순간 나의 사회생활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위기감이 강하게 들어 왔습니다 ㅜㅜ. 여기서 후배들아 너희도 곧이다 지금 부터 준비하자, 비슷한 친구들아 화이팅하자,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내일부터 더 일찍 출근하고 ..........더 점점점.... 힘내쟈 다들. 그리고 우리 살아남자. 화이팅!
후배들 그리고 친구들 마지막으로 선배님들.
02월 03일 |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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