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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위한 이직
내년 6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입니다 당산에서 직장을 다니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기 위해 시화공단에 있는 곳으로 회사를 옮겼습니다. 집도 중간 부근에 구했어요 ㅎㅎ 이렇게 올라오니 결혼을 위한 준비가 일사천리더라구요 결혼을 위한 이동 이게 제일 잘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집가고싶다앗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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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중에 도보배달
구직활동을 하면서 계속 취업이 되지 않았는데 그런 상태에서 배달을 도보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보 배달이 가능한게 큰 도로에 음식점이 많이 있고 그 뒤로 주택가라 가능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미흡했지만 친절하게 고객에게 배달하고 오르막길도 오르면서 살도 빠지고 있습니다. 해오면서 체력도 좋아지고 얼굴이 밝아지고 돈도 벌면서 재취업에 대한 준비를 자연스레 하는거 같습니다. 취업준비하시는분들 포기하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kdaeye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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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콘텐츠"를 위한 기자모집
뉴스프리존의 전문성과 품격을 한층 높일 경력기자를 모십니다. 깊이 있는 취재력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회의 중요한 이슈를 정직하고 세련되게 전달할 열정 있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함께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하며, 품위 있는 콘텐츠로 독자들에게 감동과 통찰을 선사할 인재를 환영합니다.
@(주)뉴스와사람들
의불고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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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한해 끝까지 버틴거
올한해 너무 힘들었는데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버텨서 벌써한해를 마무리하네여
e wz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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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며,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올해 제가 저 자신에게 가장 잘한 일은 회사에 다니며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일이었습니다. 아침에는 늘 출근을 했고, 퇴근 후에는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야간 수업과 주말 세미나, 끝이 보이지 않는 논문이 일상의 일부였습니다. 회사 일만으로도 벅찬 날이 많았고, 체력과 시간이 늘 부족했습니다. “이걸 끝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미 선택한 길이었고, 중간에 내려놓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맡은 역할을 다하려 애썼고, 학교에서는 뒤처지지 않기 위해 버텼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하루하루를 쌓아 결국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올해 저는 거창한 성공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의 목표를 끝까지 지켜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과 시간들이 올해의 저를 가장 뿌듯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족건강이요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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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 한일은
이직입니다.
고니77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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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어떤가요?
일하기 괜찮나요. 기자 희망하시는 분들 이데일리에서 일할 기회 주어지면 하시겠습니까?
따신바람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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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후의 방황..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금융회사 약 20년 재직 중 미국 주재원 나왔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퇴사를 전제로 1년 간 육아휴직을 쓴 상태입니다. 다행히 주식으로 100억 정도 모아둬서 먹고살 걱정은 없는데.. 그래서 처음엔 이 참에 그냥 FIRE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서너달 집에서 놀아보니, 불과 40대 중반 나이에 아이들 학교 등하교 태워주고, 가끔 아내와 둘이 외식하거나 외출하는 거 말곤 집에만 있는다는 게 영 못할 짓이더라고요. 노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한량도 체질이 맞아야 가능한가 봐요. 커가는 아이들에게 백수 아빠로 남기도 싫고요. SKY 상경계 졸업했고, 본사에서 신탁, 펀드 등 상품 개발과 주식운용, WM 기획 등 업무를 10년 넘게 했고 PB 및 미국 주재원 경력이 있어요. 자수성가해서 주식으로 돈을 모았기에 자산관리에는 자신 있습니다. 이런 경력이 먹힐 만한 일자리가 있을까요? 문제는 금융 외 다른 분야 경력도 없고, 영업 뛰고 싶지도 않다는 거에요. 대신 경제적 보상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워라밸이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아내가 말려서 실행에 옮기진 않았지만, 쿠팡 물류센터에 한번 가볼까도 진지하게 고려할 만큼 좀이 쑤셔 미칠 것 같습니다. 뭔가 일을 하고는 싶은데 또 바라는 조건은 까다로운, 이런 저에게 조언해 주실 분 안 계실까요?
길잃은앤디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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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너무 학벌로 평가하는 것 같아요…
지금은 다른 일을 하지만, 사교육에 20년 정도 종사했습니다. 그 기간에 너무 공부안하는 학생들한테 치이고, 지쳤고… 그런 아이들이 졸업 후 어느 대학에 진학했는지 알게 되었죠. 그래서 사람을 볼 때 인성이나 성품을 봐야 하는데… 제일 먼저 학벌부터 보게 되더라구요 ㅠㅠ 직업병 같아요. 학벌을 오픈 하지 않는 사람은 신뢰하지 않구요.. 학창시절 불성실한게 뭐가 죄라고 ㅠㅠ 시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퍼센트로 따져도 최소 상위 15% 가 되야, 인서울 진학가능이고 대부분이 지잡, 전문대인데 ㅠㅠ 2026년에는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과 인성을 먼저 보고 싶습니다.
상남자홍상수
은 따봉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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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애서 알아서 나가란 신호일까요?
여의도에서 크레딧 관련 평가회사재직중입니다. 올해 인사고과도 좋고 제가 연봉계약직이라 본부장도 좋게 평가해서 15%인상을 제안했어요. 그런데 전사 실적도 나쁘고 분석쪽 연구원들도 2.4%인상이라 (승진하면 20%뛰지만 연봉계약직은 승진없음) 6%가 최대치라고 해서 그걸로 받았어요. 참고로 분석쪽 연구원은 정규직 성골 저희는 6두품이긴 한데 회사에서 더 올려줄 마음이 없으니 알아서 나가라는 시그널인지 궁금하네요
토코토코
은 따봉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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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능력의 한계를 느끼실때는 있나요?
부서 옮긴지 두달차인데 전공과 다른 필드... 벌써부터 심한 챌린지를 하는 대표 그 상사의 업무 협업 상대가 까마득한 후배인데 이번에 임원으로 승진하면서 더욱 꿀리는 상황에 메일 하나에도 극도로 예민해하고 빨리 업무 채치업해서 자기를 서포트하라는데 정작 나를 트레이닝 해줄 능력은 못되는 대표 저번주부터 한시간 일찍출근해서 두시간 늦게 퇴근하고 주말에도 업무파악하려고 노트북 가져오는데도 이게 아직도 업무 파악이 잘안되네요ㅠ 진짜 제 능력의 한계를 느끼는데 문제는 무엇을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회개하쟈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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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 06. 안녕하세요 총경리입니다
가업승계 이야기 6편, 입사 후 짧은 교육을 마치고 중국 지사에 부임해서야 총경리라는 어색한 직함을 처음 알았었네요. 어떻게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가서 덜컥 자리를 맡았는지, 지나고 나니 참 무모했다 싶습니다. 중국 지사 숙소에 혼자 남은 첫날 밤, 불이 꺼진 채 혼자 누워있으니 일었던 정말 적막하고 막막했던 기억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https://brunch.co.kr/@marenightjm/51
저녁이있는삶
은 따봉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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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2세 입니다! 인생 조언좀 해주세요!
운동 열심히 하고 있고… 돈도 나름 열심히 투자하는데 아직 부족한거 없나? 궁금하네요 😊 꼭 했어야 했던 그런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rookie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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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솔직히 말하면 버틴 해였습니다
2025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잘 해냈다기보단, 버텼다”에 가깝습니다. 올해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생각보다 긴 공백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했고, 아침에 눈 뜨는 게 부담스러운 날도 많았습니다. 아무것도 안 한 날도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내려놓지는 않았습니다. 이력서를 몇 번이고 고쳐봤고, 헬스장에 등록해서 며칠은 정말 열심히 가다가 또 빠지기도 했습니다. AI 공부도 시작했지만, 이해 안 되는 날에는 그냥 노트북을 덮었습니다. 그럼에도 며칠 뒤 다시 켰다는 게 올해의 저에겐 꽤 큰 일이었습니다. 남들이 보면 별거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도 불안한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애썼다는 점만큼은 스스로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2025년은 아직 결과가 없는 해입니다. 하지만 무너지지 않으려고 애썼고, 포기하지 않으려고 계속 다시 시작했습니다. 올해의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딱 하나입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 거면 충분히 잘했다.”
호크미사일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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