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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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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it 계약직
금융권 it 쪽으로 이직하려고 공고 찾아보는데 경력은 1-2년 계약직으로 뽑던데 괜찮을까요?? 이쪽은 주변에 아시는 분들이 없어 조언 부탁드려요
가즈이녿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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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리어가 끝난것 같아요
자산운용사에서 2년, 펀드 매니저가 되고 싶어서 타 자산운용사로 이직을 강행했습니다. 1년동안 열과 성을 다 바쳐서 일했던거 같어요. 결국 몸이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기도 하고, 대표님 마음을 맞추지 못해서 매니저도 못달고, 몸도 마음도 지쳐서 퇴사를 했습니다. 2년동안 알바 하면서 그냥 저냥 지나고 30대 후반에 다시 증권사 백옵으로 재취업했습니다. 이제 프론트로는 다시 가기 힘든 노선을 가게 되니 착잡하네요. 그래도 현실에 발붙이고 사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돈이면국밥먹지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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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출근하기 싫었는데 맘 잡고 출근합니다
대놓고 일 안하며 자격증 공부나 하고 있는 회사 동료들 그런 인사 문제들 터치하기엔 내외부로 일이 터져 정신없는 회사 꼬라지... 공기업이니 버티자 나도 나중엔 그냥 열심히 하지말고 놀아버리자 그렇게 되뇌이면서도 마음 속은 억울함으로 가득했었는데요 어제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가 겪은 일을 아침부터 알고나니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네요 막차가 끊길 때까지 무급야근하더라도 택시비도 안주고 보상휴가도 주지 않는 그런 회사들도 많겠지요 지금도 취직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고 AI때문에 자리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은 세상이니 저는 사실 다른 사람들보다 축복받은 게 맞겠죠.. 모든 게 완벽할 수는 없겠지요? 심란했던 마음을 좀 되돌려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출근해야겠어요 다른 분들도 지금 순간에 감사할 수 있는 일들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목탁인형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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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잘 뽑는 방법 알았습니다..
1. 절대로 자소서, 면접 중요하게 보지 마세요 2.리퍼런스 체크도 참고용이지 믿지는 마세요 (친했던 선배나 상사에게 부탁하면 끝이고 회사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고려해야해요) 3 * 이력을 보고 해석을 하세요 1.일단 자주 이직한 흔적이 있다-> 확실히 조직생활 적응 능력이 떨어지거나 회사 탓이라 하더라도 회사를 보는 눈도 떨어질 능력이 있습니다 2.그리고 인적성 시험 은근 중요합니다. 연구결과에서도 지능(아이큐)는 업무역량의 30퍼를 좌우하는 아주 큰 변수입니다. 태도도 지능이 어느정도 받쳐줄때 발휘될 수 있어요. 만약 지능이 일정이상인데 직원이 적응을 못한다? 이건 회사 문제일수도 있으니 시스템 점검 해주시기 바랍니다 3. 학벌 보세요,,, 학벌은 좀 많은 걸의미합니다. 최소한 본인 인생에 책임을 졌고 잃을게 많은 사람이니 사고를 덜칠 겁니다 (왜 기업들이 학벌 중요하게 봤는지 알 수 있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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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어느정도의 힘인가?
물론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건설업은 9급 공무원이 와도 현장소장 공사차장이 ㅈㄴ 잘해주고 애교떠는데 다른 업종은 어떻습니까?
3121john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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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올해로 회사 생활은 5년차가 넘은 꼬꼬마 대리입니다. 제가 군대를 해병대 나왔다고 이력서에 써서 그런지,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부터 사수 없이 신입 혼자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을 시켜왔습니다.(전 사수들이 일이 힘들다고 모두 도망간 상태였습니다.) 그때는 회사 생활이 처음이라 원래 이런건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도망 안가겠지 싶어서 골치 아픈 일들이나 1인분이 넘는 업무량을 주면서 못하면 갈구고 했던 거라 느껴지네요. 그때 왜 나만 일은 일대로 많이하고 인정도 못받고 왜 욕만 먹고 다닐까. 다른 사람은 별로 스트레스 없이 일하면서 정시에 따박따박 퇴근하는데… 라는 생각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현재는 다른 회사로 이직했고, 한 3년 정도 다니고 있는데 얼마 전 새로운 팀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전 팀도 그렇고 이번 새팀도 그렇고 일부러 저를 챌린지한다고 과도한 업무량과 누구도 하기 싫어서 묵혀뒀던 머리 아픈 일을 주면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당연히 온지 얼마 안됐으니 이곳 저곳 물어보면허 하는데, 맘 처럼 쉽게 되지는 않고 일 못하는 사람처럼 보는 거 같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히스토리나 제대로 알았으면 적어도 방향성이라도 제대로 잡았을텐데… 선배님들은 새로운 조직에서 챌린지를 해오면 어떻게 풀어나가면서 일잘하는 사람으로 인정 받나요? 당연히 처음 왔는데 버벅대지라는 말은 제가 있었던 조직 보스들한테는 안통햇던 거 같네요… 우문현답 부탁드립니다…
규름구룸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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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마케터 선배님들께 커리어 조언구합니다
렙사에서 미디어 플래너로 약 2년간 근무했으나, 회사의 사업 종료로 인해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과정에서 미디어 플래너 채용 공고는 거의 없고, 대행사 중심으로 퍼포먼스 마케터 채용이 많아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전 직장에서는 2월 초까지 근무하고, 이후 바로 다음 주인 2월 둘째 주부터 대행사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로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디어 플래너 직무를 희망했지만, 계속 면접에서 탈락했고 결국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최소 3~5년 이상 한 직장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미디어 플래너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직무 방향이 바뀐 점이 커리어 측면에서 마음에 걸립니다. 저는 장기적으로 대기업 렙사로의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현실적인 이유로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를 선택하게 된 것이 추후 렙사로 다시 이동하는 데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지 고민이 됩니다. 취업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채용이 거의 없는 미디어 플래너만 고집하기 어려워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를 선택했는데, 향후 퍼포먼스 마케터 경력을 바탕으로 대기업 렙사로 이직이 가능한지, 커리어 방향에 대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에고오힘들다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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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ai 관련 문의
커서로 비전공자가 웹사이트 제작 중인데, 커서에서 젬미니, 소네트를 통해서 채팅을 하고 싶은데 계속 커서 플랜 모드가 켜져서 도저히 작동이 안 되는데, 혹시 도움 주실 준 가능하신가요. 비전공 웹사이트 제작 스터디 하실 분 또는 교육 진행 가능하신 분... 말씀 부탁드려요.. (소정의 보답 합니다..!!!!)
재순이
은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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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너무 힘들어서 무기력해요 ㅎㅎ
경력상 공백은 세달이지만 다니던 회사 입사 일년만에 망해버리고 해서 프리랜서 기간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참 힘들어요~~~ 취업은 되려나요!!!
namename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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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부하에게 하는 거짓말들!!
01.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 문제 생기면 거리두기 가능성 있음 02. 내가 다 커버할게. → 초기만 관여, 이후 방관 가능 03. 윗선에서 결정된 거야. → 본인 판단 + 책임 회피 04. 나도 어쩔 수 없어. → 조정 의지 없음 05. 회사 방침이야. → 개인 결정 포장 06. 이번 건은 네가 주도해. → 실무·책임 전담 07. 너 믿고 맡긴다. → 관리 포기 08. 네가 제일 잘하잖아. → 일 몰아주기 09. 경험 쌓는 거야. → 야근·잡무 처리 10. 좋은 기회야. → 고생 전담 11. 이번만 좀 고생하자. → 상시 고생 전조 12. 조금만 더 버텨. → 대안 없음 13. 곧 나아질 거야. → 개선 계획 없음 14. 끝나면 쉬게 해줄게. → 실현 가능성 낮음 15. 이거 지나면 편해. → 더 바빠질 가능성 큼 16. 이번 평가 챙겨줄게. → 보장 없음 17. 승진 가능성 있어. → 희망고문 18. 윗분들이 너 좋게 봐. → 근거 불확실 19. 성과 반영할게. → 실제 반영 미지수 20. 인사팀 문제야. → 책임 전가 21. 야근은 선택이야. → 사실상 강제 22. 워라밸 존중해. → 선언용 멘트 23. 무리하지 마. → 결과는 요구 24. 눈치 안 봐도 돼. → 보면 불이익 25. 조금만 도와줘. → 업무 고정화 26. 잠깐만 부탁해. → 장기화 27. 이번만 예외야. → 반복 예정 28. 급한 건 아니야. → 매우 급함 29. 자유롭게 말해. → 기록·평가 반영 30. 솔직히 말해도 돼. → 불리하게 사용 가능 31. 익명이야. → 완전 보장 아님 32. 회의는 형식이야. → 이미 결론 있음
모딜리아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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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다 부족한 나.. 어디부터 시작해야할까요?
사회에 좀 늦게 뛰어들었고, 사회생활을 좀 해보니 저는 너무 멍청한 사람이란걸 깨달았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말을 잘 못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하고 남을 설득시키는 것은 어림도 없고 제 의견을 남에게 피력하는게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아마 성향상 말 수가 적은편이라 말을 많이 안해본게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생각되네요 둘째로는 친화력이 부족합니다.. 밝고 친화력이 좋아서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 많으면 좋을텐데 친화력이 부족한 탓에 인간관계도 좀 어렵게 느껴집니다.. 좀 소심한 성격이라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셋째로는 업무스킬도 매우 떨어집니다... 엑셀의 기능은 다 알고 있으나 사용 속도가 느리며 현란하게 사용을 못합니다 엑셀스킬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참 폐급이네요 ㅜ ㅜ 말도 잘하고 업무능력도 좋고 친화력도 좋은 사람들 보면서 한없이 작아져요.. 일단 멍청한건 맞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자되즈아
동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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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하고 싶어요
작은 회사에서 정치가 있었어요. 이를 계기로 저는 혼밥을 선택했고 혼자만의 시간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달 전부터 업무 협업을 하던 옆 부서 팀장님이 같이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계속 같이 다니면서 얘기를 들어보니 같이 먹던 한 분과 트러블 생기셨고 그 얘기를 밥 먹는 내내 들어야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분한 감정을 그대로 토해내시기에 저도 많이 피곤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종종 따로 먹겠다고 했는데 서운하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시더니 내일은 같이 채식을 하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채식을 좋아하는데 그 분은 싫어하십니다.)
nicknaem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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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로 인한 데이터 유실은 어떻게 보상되나요
관련 업계 1년정도 근무중인 서비스직인데 고객에게 자사 프로그램 데이터 백업을 잘못 안내하여 고객사에서 관리중인 데이터 근 5년치가 유실되었습니다. 고객사의 모든 데이터는 아니고 일부 항목에 대한 5년치 데이터이며, 데이터는 정부 감사에 사용되는 자료여서 중요한 데이터라고 합니다. 다행히 하드카피본으로 보관된 것이 있다고 하는데, 로우데이터를 요청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십니다. 아직 회사대 회사로 논의 되기 전이고 내일 회사에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일단 고객사에 너무 죄송한 마음이고,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부끄러워서 숨고싶고, 없던 일처럼 깔끔히 해결이 된다면 목숨이라도 바쳐서 해결하고 싶은 그런 심정도 듭니다. 회사 내부적으로 진행되는 문책도, 징계도 당연히 받아들일 것이나, 그걸로 마음이 털어질 것 같지가 않고 이 시점에 뭐가 조금이나마 옳은지 그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당연히 깊이 반성하고 있고 단순히 회사에 알리고 도망치고 관망하기 보다는 문제 해결에 있어 책임질 수 있는게 있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일단은 PC 하드디스크에 암호화되어 저장되는 형식이라 하드디스크 복구 의뢰해보려고 합니다. 무슨 말씀이든 그냥 다른 분들의 시선에서 말씀 들어보고 싶어 올립니다. 유사한 상황을 경험해보신 분이나 법조계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유사한 사례에서 어떻게 조치나 보상처리가 되는지 등 말씀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왜이런가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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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직장 다니면서
라이센스를 취득하게 되면 직장생활 난이도 어느정도로 낮아지나요?
3121john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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