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에서 2년, 펀드 매니저가 되고 싶어서 타 자산운용사로 이직을 강행했습니다. 1년동안 열과 성을 다 바쳐서 일했던거 같어요. 결국 몸이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기도 하고, 대표님 마음을 맞추지 못해서 매니저도 못달고, 몸도 마음도 지쳐서 퇴사를 했습니다. 2년동안 알바 하면서 그냥 저냥 지나고 30대 후반에 다시 증권사 백옵으로 재취업했습니다. 이제 프론트로는 다시 가기 힘든 노선을 가게 되니 착잡하네요. 그래도 현실에 발붙이고 사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제 커리어가 끝난것 같아요
02월 03일 | 조회수 524
그
그돈이면국밥먹지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드
드르릉
02월 06일
백옵이.. 더 좋을때가 있죠 길게 갑시다
백옵이.. 더 좋을때가 있죠 길게 갑시다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