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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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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중😵‍💫
안녕하세요, 보육교사로 근무중인 아무개입니다.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한참 후에 일을 시작한지라 경력이 이제 7년차인데, 현 직장의 원장님과 한 5년은 일한 것 같아요, 현재는 직책을 맡아 일을 하면서 직책에 대한 수당을 원장님께서 주셔서 급여를 받고 있는데, 직장이 집에서 한시간 거리이고, 저는 아쉽게도 뚜벅이입니다🥺 그러다보니 이게 나이가 들면서 한시간 이동이 너무 버겁다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원장님은 직책수당을 조금 더 올려주신다고는 했지만 현재 경력으로 국공립이나 직장을 갔을 때의 급여가 조금 더 많은 것 같더라구요. 문제는 국공립이나 직장에서 과연 채용을 해줄것인가.. 인데 어떤 선택이 조금 더 나을까요. (이직한다면 30분거리로 찾아볼까해요..)
빅감자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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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원래이런가요?
큰 규모만 다니다가 성장 욕심이있어서 스타트업으로는 처음 이직했는데요 모두 영어이름쓰는 곳이고 임원진빼고 전부 매니저 직책인데 연차상으로는 제가 리드 바로 다음입니다 물론 온보딩 중이지만 아무리 이 서비스에 본인이 좀더 있었다해도, 제 시간이 멈추지않는이상 본인 연차가 늘어나는 것도아닌데 2년아래연차가 자기가 위다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게 이해가 잘안되네요; 그럼 직책 직급을 만들던가, 하는짓이 딱 우물안 개구리라 하대하는 태도가 우습긴한데 스타트업은 원래이런가요?
빙그르으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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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목요일 새벽 0시 53분..
자야 되는데. 졸린데.. 내일 해야할일이 산더미고 무서위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나이 마흔 넷입니다ㅎㅎ
이게되네ㅋ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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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지원할 때 자소서
리멤버 지원할 때 자소서 적으시나요? 첨부로 하시는지 소개란에 추가하시는지도 궁금해요~
탈출희망소취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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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포]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Spider-man Brand New Day를 안 봤다면 읽지 말 것. 스포 영화 중 데미지 컨트롤이란 정부기관이 Jean Grey라는 여성 텔레파시 초능력자를 빌런이라고 잡아 가두는데, 실상은 데미지 컨트롤이란 기관이 악으로 Jean Grey의 언니이며 같은 초능력자인 Sara를 납치해 실험하기에 언니를 구하려는 것이었다. Jean은 사실상 공동 주연으로 보일 정도로 비중이 큰데, 다음과 같은 대사를 한다 ‘People are monsters. You should not trust them any more than they trust you.’ (세상 어디나 특출난 사람들의 능력을 뺏거나 제거하려는 다수들에 대한 불신과 경계) 한국에도 사기꾼들이 정말 많다 그녀와 그녀의 언니가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그 능력 빼앗기 위해 언니를 납치했고 그녀 또한 구금해 실험을 한다. 내용 중, 사람들은 능력이 특출난 소수의 사람들애게 잔인한 짓을 하는데, 그렇기에 소수의 능력자들은 외로우나 가족과 친구들은 그들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그들 자체로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말한다 (She reassures him that he is loved for who he is, not just his abilities) 숙모 May가 피터 파커에게 해 주는 말이고, 후에 피터 파커(스파이더맨)이 Jean에게 그대로 말 해 준다 특출난 소수의 능력자들은 외롭기에 그들 간에 서로 지켜 주려는 강한 의지가 생기는데 (이게 서구사상의 근간 같은 것인데 소수의 뛰어난 사람들이 다수의 무지한 대중들의 핍박을 이겨 내고 세상을 구하며 이끌어 간다는 서사. 빈면 한국은 민중이라는 다수 중심의 서사. 예, 머스크 vs 유투브 보며 조립하는 현차 노조+FSD 막는 현토부) Jean의 언니 Sara가 납치 당하기 전에, Jean에게 we have each other 이란 말을 한다. 자매가 초능력을 가진 것을 알게된 엄마가 떠나 버렸기 때문에 외로움을 서로에게 의지. 이에 Sara는 Jean에게 그런 이유로 떠난 부모는 진짜 부모가 아니다라고 말해 줌. Jean은 Sara에게 초능력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며 무척 의지 후에 스파이더맨이 Jean을 설득하며 더 이상 혼자 하지 않아도 된다 혼자 할 수 없다 하며 Jean에게 ‘We have each other’ 라고 말 해 준다 그리고 그후 숙모 May 묘지에 꽃을 들고 다녀 가며 더 이상 혼자서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묘비석에 When you help someone, you help everyone) - 대사 좋다 만일 외롭다면, we have each other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대상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또는 그렇게 말을 자신에게 해 줄 한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이다 다수라는 이유로 소수에 대한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이 악인이다. 다수라고 옳은 것은 아니며 소수라고 틀린 것도 아니다. 진실은 다수결로 결정되지 않는다. 진실을 볼 수 있고 말하는 특출난 능력자들은 동서고금을 통해 항상 소수였다. 데미지 컨트롤 (정부기관) 뿐 아니라 MJ가 면접을 봐서 합격을 했으나 souless corporation이라 안 가기로 했다는 대사처럼, 정부, 재벌의 일부 대리인들은 조직이라는 막대한 힘으로 악을 행하기도 한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 이것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반복되는 궁극의 메시지이다. 완장질, 갑질, 불법행위, 비윤리적 경영을 하는 것은 아닌지 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P.S. 왜 한국인들은 레밍인가 - 백신 강제접종으로 소수를 탄압 https://link.rmbr.in/2iluo0 한국인들이 독재세습에 순종적인 이유 https://link.rmbr.in/8okbgls 윤리경영은 다른 나라 이야기인가 https://link.rmbr.in/j0c8k6e 한국이 쇠락 중인 근본 이유 https://link.rmbr.in/b6b59yw 한국 공급망이 붕괴 중인 이유 https://link.rmbr.in/bklewn5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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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야근
3개월 수습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이 되는 구조야 입사하기 전부터 업무량 많다, 빡셀거다 듣고서 입사를 해서 지금 2개월 째 다니는 중 다녀보니 야근을 하는 대다수는 야근 식대를 활용하기 위한 야근.. (20시 이후 퇴근 처리 시 식대 결제 가능)으로 1시간 야근 하고 1시간 밥먹고 집에 가는 문화더라고 난 두달간 다니면서 느낀게, 특별한 일 없으면 야근을 할만큼 업무 강도가 세지 않으니, 나 할것만 다 해놓고 퇴근을 했고.. 근데 최근에 팀원한테 들은게, 여기는 그래도 남아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살아남는다 라고 하는데.. 그냥 탈출을 해야할까?? 그렇게 해서 평가 못받고 수습종료 당하면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한다는 마인드를 가쟈애 하는걸까??
망튜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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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바꾸는게 맞을가요???
일단 저는 프로그래머 10년차 입니다. 모바일 프로그래머로 시작했고 재가 취직할때는 S7 정도가 최신 폰이여서 최적화가 중요했습니다. 프로파일 보면서 메모리 누수 없애고 소스나 뷰 최적화 하면서 튕기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거 보면 희열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다 3년차 쯤부터 7년차 까지 연구과제도 참가했습니다. 주로 모바일 최적화 및 테스트를 맡았는데 매우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작년쯤 부터 AI 열풍이 불더니 점점 좋은 소스를 짜는거보다 양산에 포커스가 맞춰지더라구요. 모바일도 기기성능이 좋아지니 아이디어 내서 이거저거 만들어서 투자 받기 바쁘고... 웹쪽도 사용자 경험 증대나 서버 최적화 같은거 보다 그냥 잘 돌아가기만 하면 아이디어로 승부걸고... 저같은 고리타분한 개발자는 끝난걸까요? 지금부터라도 다른 직업 준비하는게 맞을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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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에 취미없는 남자
제목과 같습니다. 노잼에 취미없고 직장-집이고 데이트 해도 재미가 없어요. 그런데 왜 만났냐고 물어보시면 제가 많이 아팠는데( 수술 ) 옆에있었고 먹여살렸고, 중간에 헤붙도 했는데, 매력은 1도 없지만 ㅠ 책임감과 성실함만 보고 결혼날짜를 잡았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너무 못생겼고 관리를 안해서, 배나온걸 보면 정말 한숨 나와요. 결혼준비비용, 생활비, 사달라는 것도 거의 사주긴 합니다. 최근 크게 싸웠는데, 왜 너는 받기만 하냐고 하던데 사실 남친이 저에게 같이 부담을 시킨다거나, 바라는 성격은 아닌데, 사랑하고 인정해달라는 건데 제가 마음 잡고 살면 변할수 있을까요? 사실 다른 남자들도 만나봤지만 ㅠ 연애만 반복하고 사는게 지치긴합니다.
스머패트27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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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라는게 대체 뭘까 무슨 맛에 일하십니까
원래 저는 사회초년생때부터 회사생활은 딱 5년만 하구 창업해야지 했습니다 그러길 어언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회사다니며 사이드잡으로 한지는 한 5년차인듯합니다 사이드잡도 노하우가 생겨서 노동시간대비 수익도 생기고 있어서 여유는 있습니다만 이젠 체력에 한계에 부딪혀 힘이 드네요 회사는 이제 연차가 쌓여 리더로 가던 인정을 받던 해야하는데 정치질 잘한 어리고 저를 질투했던 팀원이 리더에 앉은 후 실력으로 깔게 없으니 괜히 사소한 것에 빡빡한 답변.. 그렇다고 또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인정할건 인정해주는 편이긴한데 그저 묘하달까요 언제까지 퇴근하고 짬내서 이렇게 노동하며 살아야하나 싶고 회사에서 임원달거나 할 마음은 없는데 그렇다고 그만둘 용기도 없으니... 당장 내일 다른 회사 최종면접인데 옛날처럼 파릇파릇한 생기도 안돌고 기대도 안되고 이게 다 뭔의미인가 싶기도 하네요.
dkfnsh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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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요즘 잦게 싸웁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는 업계에서 10위권 안으로 나름 인지도는 있는 회사입니다.. 중소는 맞구요. 1. 권한은 다가져가고 책임은 안집니다.. 원료 업체랑 소통은 다 자기가하고 연락도못하게하고 그 원료로 문제 생기면 책임을 떠넘깁니다.. 2.일하다가 야하고 소리를 버럭버럭지릅니다. 저는 대리입니다. 뭐대리라고안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전에 이 팀장이랑 일하다가 나가분이 5명정도 되보임) 3. 모든걸 자기 중심 + 팀에 와이프 까지 입사시켜서 지옥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다들 정리하고 있을때 옆에서 커피타주고 사무실에서 혼자 앉아있네요) 이런사람이랑 부딪히는 일이 너무많은데 지고싶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존 대표는 쉬쉬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근데 그 대표가 회사를 팔았어요. 사모펀드에 매각을 했습니다. 사모펀드 대표도 입사했습니다. 마지막 퇴사자가 기존대표가아닌 사모펀드 대표에게 뭐가문제인지 메일을썻습니다. 이번년도까지 하고 지나면 조직개편한다는데 뭔가 바뀔까요,?
이홍여리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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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출근 1일차
안녕하세요 노스펙, 노자격증 알바 경력만 많은 20대 중후반 입니다 제가 오늘 첫 출근을 하였는데 전화 영업 하는 곳이였어요 전날 교육을 들어서 알고 있었고 잘 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있었는데요... 오늘 직접 해보니까 한 건 겨우 겨우 땄습니다.... (계약 아니고 연락처 받기....) 하루 출근 했고 계약서도 작성 했는데요... 여기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너무 커요... 당장 돈을 벌어야 할 거 같은 마음에 무작정 취직 했는데요... 다들 저의 입장이면 조금 더 참고 며칠 다녀보실건지... 아니면 바로 퇴사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ㅠㅜ 특히 전화 영업 (텔레마케터)해보신 분들도 댓글 많이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어억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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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 소개팅..
저는 39살 남자, 중소기업 기술영업이고 연봉은 5천 정도입니다. 상대방은 38살 여자분이고 국가직 공무원입니다. 소개팅으로 알게 돼 지금까지 두 번 만났습니다. 첫 만남은 저녁 먹고 맥주 한잔한 뒤 산책까지 했는데 대화도 잘 통했고 영화 취향도 비슷했습니다. 좋아하는 영화가 같아서 하이파이브도 하고ㅋㅋ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꽤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첫 만남에서 다음 약속도 잡았고, 그 전에 평일 저녁에 잠깐 산책하자고 해서 오늘 두 번째로 만났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너무 덥고 모기도 많아서 한 시간 정도 만에 헤어졌고, 첫날보다 대화도 조금 안 풀린 느낌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헤어진 뒤 여자분이 “사실 땀이 너무 티 나서 얼른 들어가고 싶었다ㅋㅋ” 라고 해서 날씨 때문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저한테 담배 피우냐고 물어봐서 피운다고 했고, 제가 “끊어볼까요?” 했더니 “끊으면 저는 좋죠” 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흡연은 마이너스인 것 같습니다. 연락은 거의 매일 하고 있고 다음 저녁 약속도 그대로 잡혀 있습니다. 저는 호감이 꽤 생겼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1. 상대방도 어느 정도 호감이 있어 보이는지 2. 39살 중소기업 연봉 5천 남자 vs 38살 국가직 공무원 여자면 직업 차이가 많이 신경 쓰일지 3. 흡연이 큰 마이너스인지 4. 세 번째 만남부터 호감 표현을 조금 더 해도 될지 비슷한 나이대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제가 혼자 너무 의미 부여하고 있는 걸까요?ㅋㅋ
신기하긴해나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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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LG전자랑 한화에어로 둘 다 붙었는데 어디 가야 되나요...??
이번에 감사하게 동생이 두 군데 다 최종 합격 통보 받았는데 너무 고민됩니다... 예전 같으면 무조건 LG라는 말이 많았는데, 요즘 한화 방산이랑 에어로 기세가 진짜 미친 것 같아서요. 워라밸이랑 브랜드 가치 생각하면 LG 마곡이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주변에서는 요즘 성과급이랑 미래 전망 보면 무조건 한화 가라네요. 원래 LG가 대세였는데 요즘 한화로 많이 기울었나요? 정리된 글 있길래 보면서 고민 중인데 판단이 안 서네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83708197
안녕아시아요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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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집을 향하려는데 다리가 말을~ㅎ
업무에 지쳐서 오늘도 퇴근후 한잔 찌끄려 보려구 왔네요 ㅎ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데~^♡^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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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가는 왜 하락하는가
SK하이닉스 3.3%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지 미국 AI 기업들 실적 우려에 미국에서 메모리 관련 주식들 빠지고 한국도…내일은? 방향성은? 삼전닉스 주식은 그래도 회사 없어질 우려는 없으니, Jtbc 회사채 비할 바는 아니다 그래도 레버리지는 하지 마라 ____ "SK하닉 경쟁력, 주가에 반영 안 돼"…40조 자사주 소각 입력2026.08.19 16:09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기존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범위 내'로 잡았던 주주환원 규모도 '50% 이상'으로 확대한다.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고 고정배당·특별배당 등 추가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한다. 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이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 경쟁력,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내재가치가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주당 166만2000원을 기준으로 2407만주를 사들인다. 전체 발행주식 7억3049만2365주 중 약 3.3%에 해당한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20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한 뒤 매입한 주식 전량을 소각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주)
Matrix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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