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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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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 뵙기 전 숙박 문제 ..
결혼 전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갈 예정입니다. 저는 서울, 여자친구 댁은 천안이여서 토요일 저녁에 천안에서 뵙고 술을 마실 것 같은데 토요일 숙박이 고민됩니다. 이전에 2,3번 뵙고 식사한 적 있고 하루는 여자친구와 각방으로 댁에서 잔 적이 있어서 더 애매한것 같네요.. 다음 날 여자친구와 여행갈 예정이긴 한데 먼저 숙소 따로 잡았다고 말씀드리는게 예의겠죠? 유부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대제철(주)
무엇인가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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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공짜로 태워주다가 기름값 얘기 꺼냈더니
돌아온 대답에 어이가 없습니다. 우선 상황 설명을 하자면. 판교에서 강남으로 매일 자차 출퇴근합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 사는 회사 동료 하나를 어쩌다 마주쳐서 태워주기 시작한 게 어느덧 1년 남짓. 초반에만 고맙다 소리 하지 언젠가부터는 인사도 대충 하고 타서 폰만 보더군요. 1년 동안 리터럴리 커피 한 잔 사준 적도 없습니다. 운전 스트레스도 쌓이고 해서 얼마 전 조심스럽게 기름값 반반 부담하자고 얘기를 해봤는데요.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이 당황스럽더군요. 어차피 혼자서도 운전해서 회사 가지 않냐. 자기 때문에 따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나를 기다리게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때문에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왜 돈을 받느냐. 라고 했거든요. 근데 자기 차비가 안 드는 건 맞으니까 한 달 버스비 생각해서, 그리고 퇴근은 따로 갈 때가 많으니까 10만원 주겠다. 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얘는 항상 약속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이 친구를 태우기 전과 태운 후와 다른 건 달라진 제 기분 뿐입니다. 근데 이걸 회사 친한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위에 적은 논리와 더불어 돈 받을 거였으면 진작 말하지 사람 치사하게 만든다고. 물론 (제 앞이라 그런지) 제 편 들어주는 사람이 더 많지만 1년 무료 셔틀 해주고 결국 치사한 놈 소리나 듣게 되니까 씁쓸하네요. 당장 내일부터 안 태운다 하고싶은데 그러면 소문 더 이상하게 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참... 뭐같습니다.
눅눅한김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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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하는 상사
중간관리자인데 직원들 다 있는데 부하직원 중 한명 쌍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본 상사는 별말 없다 회의할때 부하직원에게 사유서 쓰라고 했을뿐 어떤한 질책이나 제지가 없습니다 이런 상사를 믿고 가도 될까요?
행복발걸음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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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 높은 사람
(반말체 죄송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로얄패밀리 제외하면 최고의 빌런, 누구나 인정하는 빌런이 있는데 하필이면 그 양반이 부사장이다. 이전까지는 팀장까지는 성격 드러운 양반들 있어도 임원 승진하는 사람은 어느정도 선이 있었다. 성질 더럽다, 팀원들에게 가혹하다. 팀원들이 못 버티고 그만둔다는 말이 나오면 임원 승진을 못했다. 그런데, 세상이 한번 뒤집혔고 마치 전쟁이 난것처럼 기존의 라인과 임원들이 정리되었다. 그후 회장 눈에 든게 지금의 부사장이었다. 회장 눈에는 ‘요즘 애들‘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 갈궈대는게 시원시원해 보였는지도 모른다. 이 양반이 발탁되어 높은 자리로 승승장구 하면서 퇴사율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높은 분들‘은 나쁜 소리를 할일이 있으면 자기방으로 불렀다. 주로 팀장이 불려가고, 가끔 팀장과 함께 차부장급 팀원이 같이 불려가기도 했다. 일단 자기방이 있는 사람들이 사무실로 나와서 하는 이야기는 주로 칭찬이거나, ‘요즘 힘들지?’ 같은 격려성 말이었다. 팀장도 팀원을 개인적으로 질책할 필요가 있을때는 회의실로 데리고 가서 했다. 그런데 부사장 빌런이 등장한후, 성격이 급해서 자기방으로 누굴 부르지 않고 사무실로 와서 직접 담당들을 질책하기 시작했다. 담당이 사원이어도 개의치 않았다. 담당이 깨지고 있으면 팀장이 부랴부랴 와서 같이 깨졌다. 혹시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사단장이 자기 방에서 나와서 병사를 직접 까고 있고, 분대장, 소대장이 부랴부랴 달려오는 그림을 그려보시면 얼추 비슷하겠다. 애들이 하나둘씩 그만두기 시작했다. 보직자들이 공황이나 불안증 때문에 휴직을 하고 돌아오지 않았다. 어느날부터 부사장이 사원, 대리들을 질책하지 않기 시작했다. 소문으로는 인사담당상무가 인력관리 문제를 로얄패밀리에게 이야기 했고, 로얄패밀리가 ’허허 ,부사장님 좀 살살하세요. 요즘 애들 옛날 같지 않잖아요’ 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딱 차장부터 질책한다. 직접 사무실에와서 질책하는건 바뀌지 않았다. 사원~과장들이 직접 욕 안 먹는다고 하지만 옆에서 차장이 깨지고 있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즐거울리가 없지.. 하지만 그래도 사원, 대리들의 퇴사율이 줄었다. 옆자리 대리가 농담처럼 ‘과장까지만 하고 경력 쌓아서 이직할려구요.‘ 라고 하더라. ㅎ 그럭저럭 업계 수위권의 중견기업이고 연봉도 나쁘지 않게 주니까 경력 쌓고 점프하기 딱 좋다는게 이 업계의 평이다. 얼마전에는 내가 타겟이 되었다. 말대답(?)하면 더 길어지기 때문에 팀장이 ‘대답하지 말라‘고 눈짓을 보낸다. 요즘 실적이 안 좋아서 점점 신경질적이 되어 가는데 타겟이 되었으니 가만히 있어도 기본 30분이다. 30분동안 소리 지르면 목이 안아픈가? 말대답 하지 말랬는데 못 참고 ‘앞으로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이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대답을 했더니 ‘야, 그건 나 나가면 해. 너가 나보다 오래 다닐거 아냐?! 왜 나 있을때 후배 걱정하고 있어. 나 나가면 그때 후배 걱정 많이 해라.’ 진짜 실적 때문에 목이 간당간당한가? 그런데 빌런은 빌런을 알아보는건지 이 양반이 자기 라인으로 올려놓은 임원들도 만만치 않아서… 딱히 미래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선을 지키던 시절은… 다시 올까?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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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을 쥤다고
중간관리자 인데 위 상사가 저한테 권한을 줬으니깐 밑에 직원 관리해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일이 닥치면 위 상사가 지시내리고 그 지시사항은 내가 내리는걸로 합니다 막상 문제가 생기면 내가 언제 그렇게 했어 라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행복발걸음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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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땡기는데 선택장애증을 앓고있습니다.
제가 내년 마흔을 보고있습니다. 오래 그렸던 이상형에 딱 맞는 8살어린 여자친구를 만나며, 공고출신에 공부 손도 대본적없는 모자란 저를 성장하기 위하여 매일밤 10시까지 야근후 2시간씩 공부해, 기사자격증을 취득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30분씩 이라도 투자하며 다른자격증을 준비중입니다. 사실 앞은 자랑입니다. 진짜 일도 하루 기본 70통씩 걸려올 정도로(그중 반은 불만전화) 스트레스도 받고 시험도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치고 ... 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자친구와 바로 초밥먹기로 했습니다. Q.갓덴스시 vs 쿠우쿠우 어디를갈까요? 업무스트레스, 공부스트레스는 버티겠는데 이 고민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도와주세요
월화수목금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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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5년차 직장인입니다. 중소 컨설팅펌에 있다가 중견기업 같은 포지션으로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요. 연봉이 크게 차이는 없어요. 다만 현재 회사의 워라벨이 너무 안좋아서 어디든 도망치고 싶은 마음입니다. 복지 사람은 너무 좋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옮기실 건가요? 애매한 연차에 중견으로 가는 게 맞는지 싶어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워라벨은 좋다고 하더라고요)
촉촉푸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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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퇴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3D 게임그래픽을 전공했고, 3ds Max를 주로 사용해 작업해왔습니다. 대학 마지막 학기에 현재 로봇 회사에 입사했고, 입사한 지 9개월 정도 됐습니다. 처음 입사할 때는 회사에서 그래픽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한다고 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입사하고 보니 제가 생각했던 업무와 상당히 달랐습니다. 현재는 3D 작업뿐만 아니라 로봇 기계설계, 구조 검토, 기술적인 설명, 영업, 전시회, 고객사 방문, 로봇 시연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는 애초에 기계설계를 전공한 사람이 아니고, CAD도 할 줄 모릅니다. 지금까지 3ds Max로 3D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저에게 로봇의 구조를 설계하고, “이게 구조적으로 가능한지” “실제로 구동될 수 있는지”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등을 설명하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선임이 한 분 있기는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담당하는 분이라 기계설계를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실상 설계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상황입니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계설계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고, CAD조차 다룰 줄 모르는 상태에서 혼자 구조적인 판단까지 하려니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설계 쪽에서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그렇다고 그동안 아무것도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 업무를 같이 하면서 전시회도 다니고, 고객사에 방문해서 로봇 시연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직접 설계를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회사에서 “마음에 안 든다.” “이게 구조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저도 제가 정말 일을 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애초에 제 전공이나 경력과 너무 다른 일을 맡고 있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물론 저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계를 맡았으면 더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질문했어야 했고, 제가 손을 놓고 시간이 지나버린 부분은 분명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기계설계자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저는 원래 전공인 3D 게임그래픽 쪽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해왔던 것도 3D 모델링이고, 원래 하고 싶었던 것도 게임그래픽입니다. 그래서 지금 회사에서 계속 버티면서 로봇 설계를 배우는 것이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건지 고민됩니다. 한편으로는 이제 입사 9개월밖에 안 됐는데 벌써 퇴사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힘든 일을 조금 해보고 포기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반대로 지금 상태로 1~2년을 더 보내면 게임그래픽 쪽 경력은 끊기고, 기계설계 경력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경력이 생길까 봐 걱정됩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3D 게임그래픽 전공자가 이런 상황에서 조금 더 버티는 게 맞을까요? * 아니면 지금부터 게임그래픽 쪽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 입사 9개월 차에 퇴사하고 전공 분야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너무 늦거나 무모한 선택일까요? * 혹시 저처럼 전공과 첫 직무가 달랐던 분들은 어떻게 방향을 잡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도 제가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회사가 싫어서 퇴사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앞으로 어떤 일을 전문적으로 할 사람인지 제대로 정하고 싶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쓴소리도 괜찮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눈물만나옴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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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진로고민.. 다들 그냥 일하시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29살이며 it 산업군에서 2년의 서비스 기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획자로 일하다 회사에서 경영난으로 인한 권고사직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본래 비주얼적인걸 만드는 디자인 쪽에 관심도 있었고 uiux 기획을 했으니 프로덕트 디자인을 공부해보자고 생각하며 국비교육을 수료했고, 포폴도 만들어 한 회사에 프로덕트 디자이너 신입으로 입사했었는데 비즈니스 구조만 대충 던져주고 6일만에 서비스 전체 페이지를 만들라고 하고.. 기간이 너무 짧다고 하니 대표가 일하는 내내 다른 직원들 앞에서도 면박을 주거나 대놓고 비웃고 빨리 나가면 자기는 이득이다라는 말을 하며 셀 수 없이 일하는 내내 꼽을 주길래 2주만에 회사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프로덕트 디자이너 신입 공고가 적기도 해서 일단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에 기획자/프로덕트 디자이너 두 분야로 계속 지원하고 면접을 보고 있는데, 직업과 적성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듭니다. 사실 it 산업군에서 일하지만... 좋은 서비스나 uiux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쳐내야하는 환경에 계속 있으면서 내가 과연 5년 뒤에도 이 산업군에서 일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 언어를 알고 말하며 소통해도 이 분야에서 얻는 지식이나 성장이 전혀 보람있게 느껴지지 않고 맞지 않는 옷을 입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it 산업군보다는 영화 산업군/브랜드/콘텐츠/bx 디자인같은 좀 더 감각을 쓰는 직군에 관심이 가는데 제가 현실을 잘 몰라서 막연하게 이상화하며 기대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주변보면 돈만 보고 아무렇지 않게 회사 다니는 것 같은데.. 1. 이상주의적인 성격이라 나에게 딱 맞는 이상형을 꿈꾸듯 딱맞는 직업을 찾고있는지 2. 원래 일은 다 빡세고 힘든건데 회사를 많이 안다녀봐서 더 지치게 다가오는 것인지 3. 현재 직괴도 당하고 취준 번아웃이 와서 다른 직무로 회피하고 싶은건지 4. 그냥 제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할까요? 나이가 곧 서른이라 도전도 망설여지고 it직군에 있자니 답답해지는 상황입니다. 정신차리라는 쓴소리도 좋으니 솔직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기세다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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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코(바닐라코) 연봉, 분위기
웹 디자인팀 분위기 어떤지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3년차 연봉이 어느정도일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주)에프앤코
cjeksk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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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팀원에게 자기 싫냐고 묻는 팀장
저희 팀장님이 짬을 좀 많이 때리시긴 합니다. 본인 일도 잘 처리 못해서 맨날 문제가 생겨요. 그래도 팀장님이시니 예의 어긴 적 한번 없고 잘 대해 드리려 노력합니다. 근데 맨날 옆에 와서 나 싫지?ㅠ 나 별로야?ㅠ 나랑 팀 하기 싫지?ㅠ 퇴사할거야?ㅠ 뒤에서 내 욕 하지?ㅠ 자꾸 이러시는데 너무너무 지쳐요.. 능청스럽게 아유 당연히 좋죠 팀 오래 해야죠 이러는 것도 한두번이지 대체 뭐라고 답해야 그만하실까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을까요
apineye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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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현업, 컨설팅펌 매니저 이직 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인더스트리에서 일하는 40대 입니다. big4 컨설팅펌 이직 프로세스가 최종 라운드까지 와 있고, 입사 등급은 매니저가 될 것 같습니다. 붙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결과 나오기 전에 생각을 정리해두고 싶어 글 남깁니다. 고민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1. 나이 대비 등급. 40대에 매니저 입사면 늦은 편인 거 압니다. 또래거나 저보다 어린 SM·디렉터 밑에서 일하게 될 텐데, 이 조합이 실제 조직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궁금합니다. 현업 짬은 있는데 컨설팅은 처음인 사람, 환영받나요 아니면 애매해지나요. 2. 업무강도와 가정도 궁금합니다. 초등 저학년, 미취학 아이 둘 있구요. 요즘 컨설팅이 예전 같은 밤샘 문화는 아니라고들 하는데, 프로젝트 돌 때 체감 강도가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체력은 자신있습니다. 3. 커리어 확장성. 현업에서 오퍼레이션 쪽 기획 실행 모두 구현해왔고, 성과도 괜찮습니다. 이 일을 한 회사 안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산업에서 해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다만 3~5년 뒤를 생각하면, 40대에 쌓은 컨설팅 경력이 인더스트리 복귀 시 실제로 플러스가 되는지, 아니면 지금 현업 커리어를 그대로 키우는 게 안전한지 판단이 안 섭니다. 4. 연봉. 현업 차장 총보상 대비 매니저 초봉이 드라마틱하게 뛰지는 않는 걸로 압니다. 저는 대기업은 아니고 중견기업입니다. 성과급과 승진 속도까지 감안하면 총보상 관점에서 손해 보는 선택인지도 궁금합니다. 40대에 현업→컨설팅 넘어가신 분들, 혹은 반대로 그 선택을 접으신 분들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냉정한 얘기일수록 좋습니다.
wetcap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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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프로세스 때문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 업무프로세스 때문에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아 조언 구해봅니다.. 현재 저는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고 부서는 총괄팀장이 없는 상황이며, 바로 이사님께 보고하는 형태입니다. 최근 팀은 2개로 나누어졌고, 이과정에서 업무보고 결제라인 등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고민을 하는 이유는 제가 총괄을 대행하여 최근 팀이 2개로 나누어지면서 보고체계, 결제 등 어떤식으로 정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간업무보고를 기존과 동일하게 제가 총괄하여 이사님께 보고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팀별로 이사님께 보고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팀별로 이사님에게 보고하는 방식이 맞을까요?? 중소기업에서 오래 있다보니 대기업, 중견기업 등의 업무프로세스를 잘 몰라 고민이 됩니다... 독자님들 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업무보고 및 결제를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직 정리된게 없어서 두서없이 작성한 점 양해바랍니다....
보르미드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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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실무도구 및 연봉정보 공유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어봤습니다
건축업계 정보, 한곳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키브랩을 만들었습니다. 💰 회사별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 야근이나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 실무에 필요한 자료는 어디서 찾는지 건축업계에서 일하면서 이런 정보들을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정보 · 연봉/복지 · 실무 자료 등을 한곳에서 공유하고 찾아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 회사 정보 💰 연봉 · 복지 📁 실무 자료 🔗 archivlab.com 또는 구글에 **아키브랩** 검색 특히 건축사사무소·건설사 등 회사별 연봉 정보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익명으로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 “이런 정보가 필요하다” 하는 의견도 편하게 남겨주세요! 건축업계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힘이들땐하늘을봐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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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내가 100억이 있다면?
주어진 상황: ㅡ 30대 나이 ㅡ 수억원 연봉의 좋은 회사 재직 중 ㅡ 항상 열심히 살았으나 번아웃 징조
aiyaiya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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