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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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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에 물렸습니다
레버리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몰빵했는데 지금 -60퍼입니다 물타고 싶어도 예수금 최소 3천만원이라 처다보고만 있네요 전재산에 가까운 돈이라 보기만해도 괴롭고 짜증만 났는데 이제는 무덤덤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남 일 같고요 3천만원 모이면 물타고 운좋게 탈출하면 지수투자부터 다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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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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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까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곧 1년이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이 자리를 들어 올 수 있던 이유와 전에 있던분이 나간 부분이 저와 비슷한 내용인거 같아서요. 그 이유는 전에 다니시던 분이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일을 주지 않고 팀원분들이 방치 및 유기를 시켜서 자리를 이탈하는 문제로 회사와 트러블이 생겨 해고를 한 이유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그런일이 저한테 일어날거 같아서 그래요. 처음이고 실수도 하며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같은 일을 주면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프로젝트가 바뀌면 종종 실수를 합니다. 이것 또한 제가 인지를 하고 있는 문제라 시간이 오래 걸려도 두번 세번 체크하여 제출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 부분에서 뭔가 맘에 안드시는게 있으신건지 실수를 하는게 맘에 안드시는 건지 요즘 무척이나 대화도 걸지않고 일도 주지 않으며 다른 상급자들까지 오셔서 사회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말을 걸지도 않고 저를 피하는 느낌을 받으니 저도 무척이나 사무실내에 자리를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바쁜데 저 혼자 모니터를 쳐다보고 일과 관련된 공부를 혼자하고 있으니 오셔서 놀고 있다고 뭐라고 하시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입니다. 위 내용은 제가 느끼는 일방적인 느낌이니 객관적으로 읽어주시고 판단 해주세요
회사가무서워요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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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한테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있어요
구매팀에서 일하고 있고 작년에 1년 경력이 있는 막내가 왔어요 2년차가 뭘알알겠나 싶어서 열심히 가르쳤지만 여전히 모르네요 구매팀으로 일할 역량이 전혀 없어보여요 박스단위로 구매하던걸 낱개로 구매하는걸로 변경했는데 90% 절감을 이뤄냇다고 하고 인상율을 알려달랫더니 전체 품목에서 동결되고 인하된 품목은 빼고 정말 '인상'된거만 알려주네요 매일매일 정서적으로 괴롭힘 당하고 있어요 어디 다른데로 꺼졋으면 좋겠는데 꺼지지도 않고 살려줘요
일하기시르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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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커리어에 욕심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저는 어릴때 막연하게 커리어우먼이 꿈이었어요.. 근데 아직 사회초년생인데, 회사를 다녀보니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했고, 지금은 먼 미래에 큰 기업에서 모든걸 책임져야되는 리더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벌써 그러고 싶지가 않아요.. 제 그릇이..중소기업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워라벨을 더 큰 가치로 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제가 진짜 한심하고 너무 나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대기업에서 편안하게 일하면 당연히 제일 좋겠다~ 싶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렇게 쉽고 편한 자리가 존재할리가) 아무튼..다들 커리어(위상/명예) 욕심이 많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돈만 많이벌면 끝인가요?????
cjeksk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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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인스펙터는 복지포인트 없나요?
프론트, 식음료 부서는 공고에도 다 명시되어 있던데, 저희 인스펙터는 그런 걸 들은 적도 없어서요
@신라에이치엠(주)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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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물경력 남자 직종 변환가능할까요
반도체회사의 협력사로 자동화 유지보수 부서에서 PM을 하고 있으며, 연봉은 4300만원+고정인센1500입니다. 26살에 아웃소싱업체에 입사, 반도체 회사(원청)에서 일한지 어느덧 10년차네요 열심히 일하다보니 비교적 어린나이인 31살에 파트장 직책을 수행하게 되며, 실무보다는 인력 관리 및 고객 응대, 시스템 효율화 위주로 업무를 하다보니 어느 순간 팀원들보다 실무를 잘 못하는 상태가 되었으며, 최근에 올라온 부파트장이 실무를 많이 잘하다보니 종종 비교되고 팀 내에서도 은근한 따돌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 현타가 와서 아예 업직종을 전환하고 싶은데 현재는 원청 내에서만 쓰는 시스템으로 운영 및 유지보수를 해왔다보니 경력을 살릴 길이 없네요 이 나이에 이 물경력으로 기술영업 도전 할 수 있을까요?
포도사과배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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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치맥이쥬~^♡^ㅋ
하루가 천년 같았어요 ㅎ 치맥 묵고 잡아서 많이 참고, 운동한 보람이 있네요. 더더더 치맥 맛이 존맛탱이네요 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타는 밤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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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이 짧은데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입사 할 경우
병원 1년 반 경력 보건소(다른 직종) 1년 11개월 경력 숨기고, 요양원 1년 10개월 경력 요양원 1년 10개월 경력 있는데 다음 회사 시설 선택으로 요양원 육아휴직 대체 1년 기간인데 다른 직종들 일은 바쁠때만 도와달라는 곳 vs 계약기간없지만 매일 도와달라는 곳 (월급인상 없을가능성 높음. 당연시 여기거나 맘에 안들면 뒷말함) 이라면 어딜 지원하실래요? 전자 택하면 다음 취업 때 불리할까요?
뿌쇼요이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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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부장-매니지,오퍼레이션 모든걸다~~~ 일당백
조언부탁드립니다😀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직원40명정도 있는 중소기업이구요 매출에 허덕입니다. 부장/부서장을 맡고 있고 밑에 팀장3명이 있습니다. 팀장3명 관리감독이 일이지만 제가 하는 과제도 10개넘게 갖고있습니다. 거기에 작년 연말에 메가과제를 맡게되서 팀장들이 제가 바쁘니까 저에게 보고하는걸 눈치보며 미안해 하며하더라고요..제대로 메니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메가과제가 드디어 끝날때가 되서 팀장3명에게 메니지에 집중하려 했는데 회사에서 또 메가과제를 저에게 주시더라고요.. 메가과제 PM하면서 오퍼레이샨도 늘같이했어요 인력이 늘없거든요 일당백이예요! 이번에도 그럴꺼예요..과제시작은 했는데 시작할 사람이없어서 제가 오퍼레이션 하는중이예요. 그런데 이대로가는건 아닌것같더라도요 그래서 회사에 말했는데 받아들이진 않앗어요 여러이유가 잇엇지만..실무 애들시켜라 하지만..못미덥.. 긍데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부담이 큰거예요..이런과제를 해본것도 아니예요 거의 처음이고요..책임감과 부담감이 너무큽니다! 긍데 다른업무도 많은데..이게 아닌것같아요 그래서 회사에 메일로 이성적으로 말하려합니다. 사실 이직맘도 커요 여기저기 넣고잇긴한데 생각보다 잘안되더라도요 ㅠㅠ 이직은 하더라도 현상황을 말을해서 해당과제는 재고를 해달라고 말하고싶은데.. 하 메일을 보낼지말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긍데 중소기업은 부장/부서장이 관리,오퍼레이션 같이하나요??? 우리회사가 심한건지....
qpwo00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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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 재입사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7월 중에 퇴사를 했습니다. 7월에 힘들었던 일들이 겹쳐져서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다시 안정을 취하고 현재 다시 구직 중인데 생각보다 일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어려울 때 퇴사한 회사에 다시 재입사 여부를 물어봐도 될까요? 퇴사날에 인사 잘 나눴었고 좋게 헤어지긴 했는데 좀 걸리네요... 팀장님이랑 사수님은 저 퇴사한다고 따로 선물까지 주셨었는데. 퇴사하기 전에 대표님께서 여러번 붙잡으시기도 했었고, 후임자분도 2개월 계약직이라 9월 중으로 다시 나가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했던 업무가 거의 모든 직원들이 분배해서 하느라 한 사람당 일이 많아지기도 했나봐요. 그래서 직원분들이 저에게 업무에 관해서 아직 물어보시기도 하구요. 월요일에 다른 회사 면접 일정이 잡혀있긴한데 괜히 불안하기도 하고 전에 회사보다 힘들까봐 걱정입니다. 나중에 피치 못 할 사정이 생기면 돌아가도 될까요?
박치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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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방향을 잃은것 같아요
커리어를 중견 영업팀으로 시작했는데 거기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승진이 누락됐고 부당하다 느껴 팀장님께 면담 요청했고 팀장에게 너가 일은 잘하지만 동기가 나이도 좀 있고 결혼 준비하니 승진시켜주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이해하라고했습니다 팀원이 갑작스러운 퇴사를 하기도 해서 그 업무 공백을 매우려고 솔직히 업무적으로도 담당하는 것도 제일 많고 성과도 나쁘지 않았어서 받아드릴수 없었기에 퇴사후 이직했습니다 이후 다른 업계 대기업 외국계 파견직으로 이직 했습니다 이직이후 새로운 회사를 찾아보려고했고 제안도 꽤 받아 자만했던 걸까요 이직한 회사에서 상황이 좋고 제가 일을 잘하니 연장하면 정규직 가능성이 있다는 말에 연장까지 했는데… 다들 아는 결말을 맞았네요 다시 이직하려니 요즘 채용업계가 안좋다는게 피부로 실감되고 이제는 이력서를 써도 면접 제안도 거의 없네요..제가 순진했던 탓일까요.. 길을 잃은것 같고 여기서 저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가자미가자미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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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만세
저는 술을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술자리가 월 3회 이상은 꼬박 있는편입니다. 많이 마셔야 되는 날이 있기도 하지만 보통 어떤 술이든 1~2잔 마시는 것 같네요. 자차로 출퇴근을 하기에 계획되지 않았던 술자리로 인해 대리운전도 꽤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솔직히 술 한잔에 대리비 5만원 내야되는 상황이 아깝다고 여겨질때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쫄보라 나쁜 생각은 안해봤지만 그래도 아까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처음으로 대리 이용 중 음주단속 경찰을 만났습니다. 기사님이 "고객님 500만원 버셨습니다" 하면서 시원하게 음주 측정을 하고 다시 출발을 하는데 기분이 정말 째지더라고요. 이미 단속에 걸려서 길가에 정차되어있는 카니발까지 보니 대리를 매번 이용하는 제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냥 어젯밤 일을 다시 떠올리니 기분 좋아서 끄적여봅니다. 여러분들도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되는 상황만큼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다익스트라
억대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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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찾아서~~
그지들이 깝칠때 맞불 놓는게 잘못된건가?
용용용용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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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싸게 하라해서 싸게했다고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남ㅋㅋㅋ 나이가 지긋하신 우리 부장님. 행사용 팜플렛 인쇄를 맡기시며 "업체 알아봐서 싸게 싸게 처리해라잉?" 하셨음. 혼자 생각이 많았던 사회 초년생이었던 나는 '아, 요즘 회사 사정도 안 좋다더니 예산 절감이 최우선이구나' 생각함. 그래서 견적 싹 비교해서 단가 제일 저렴한 곳으로 계약하고 결재 올림. 혼자 예산 아꼈다고 속으로 엄청 뿌듯해하고 있었음. 근데 다음 날 아침에 부장님이 오시더니 "어제 말한 팜플렛 언제 나오냐잉?" 하심. "아, 제일 싼 업체 선정해서 하느라 다음 주에 테스트 인쇄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했더니, 부장님이 빵 터지면서 "아니 내가 언제 싼 데를 찾으랬냐, 싸게 싸게 하랬지이~~~!" 하시는 거임. 나는 벙쪄있었음. '싸게싸게'가 '빨리빨리'라는 뜻이라는 걸 태어나서 처음 알게 됨 부장님이 사람들한테 "아니 얘가 싸게싸게를 싸게로 알아듣고 아주 가격을 후려쳐부렀어~?" 하셔서 사람들이 빵터짐ㅋㅋㅋㅋ 내 얼굴도 빨개져서 같이 빵 터짐ㅋㅋㅋㅋ 아직도 가끔 싸게싸게를 들으면 그때가 생각남. 방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옛날 일이 떠올라서 적어봤습니다. 음슴체는 그냥 재미를 위해 사용했으니 용서를 구합니다 선생님들!
김치잔치국수
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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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 엉덩이를 때렸는데요
대리님이랑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편이긴 합니다 근데 제가 서 있기만 하면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툭 치고 가는 장난을 합니다. 회사 사람들 다 있는 데서도 그러고 회의실이나 캔틴에 둘만 있을 때도 그래요. 처음에는 그냥 친해서 그러는 거라 생각했는데 몇달째 반복되니까 좀 그렇네요 남초긴 한데 남들 보는 데서 그러는게 좀 민망하긴 하거든요 자꾸 그러니까 둘이 잘해보라는 농담도 심심치않게 들려요 몇 번 하지 말라고 얘기했더니 대리님도 일부러 하는 건 자제하는데 가끔 습관처럼 때리고 아차하네요 자기 여자친구한테 장난치면서 하던 게 습관이 돼서 그런 거래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상사한테도 그렇게 하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리고 제 반응도 재밌다고 중독된다는데...이거 괜찮은거 맞나요 ㅜ 제가 똑같이 때리고 다니면 안할까요? 아무리 친하게 지낸다고 하지만 저보다 직급이 높아서 어떻게 하기가 좀 그렇네요... ++추가++ 저도 대리님도 남자입니다 회사에서 자주 붙어다니고 친하니까 괜히 얼굴 붉히기 싫어서 하소연한 별거아닌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네요 ㅜ 댓글들 하나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ㅜ 다들 자기 일 처럼 조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자끝부분
쌍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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