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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만 몰라주네...
미국 법인장으로 3년 근무하다, 건설을 완료하고 국내 복귀하였습니다. 계획대비 약 1.5개월 조기 준공하고 회사에 막대한 수익을 안겨주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돌아왔는데 알아주는 이가 없습니다. 미국이라는 낮선 시장에 언어도 잘 통하지 않고 사회적 네트워크도 없는 환경에서 3년간 고생하다 돌아왔는데, 국내의 인식은 "미국에서 잘 지내다가 왔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현지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대부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인식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참 허탈합니다. 오히려 미국에 있는 금융기관과 사업파트너들이 이 사업의 중요성과 성공에 박수 갈채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원이 부족하고 시장이 작은 대한민국을 벗어나 해외로 나가는 것이 회사가 성장할수 있는 유일한 방안인데, 아직까지 큰 문제가 없으니 다들 국내에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일부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하지만, 현재로서는 참 답답합니다. 회사에서는 알아주지 않아도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건설 사업을 조기 준공했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끼고, 이 사업을 함께 수행한 동료들에게 그동안 정말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열일강호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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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한달 째인데 대표가 배째라고 합니다
11월 급여가 기다려달라며 밀리더니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번주 금요일까지 달라했더니 노동청에 신고하여 국가 도움을 받으라 합니다. 배째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업급여 해준다고 해서 이번달까지 근무 후 이직확인서 받고 신고할랬는데 이렇게 나오니 할 말이 없네요
컬링리본
은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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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입장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설명을 하면 7년된 남사친(30초)이 대면으로 저에게 고백을 했었고 그순간 저는 답변을 피했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제가 현실때문에 취뽀하거나 너가 내년2월에 도시로 이사오니깐 너랑 연애를 하고싶다라고 편하게 톡을 보냈는데 남사친 답변이 “장난였다ㅋㅋㅋ나도 지금 당장 연애 안 하고싶다” 이런말을 했었고 그후 톡이 안읽씹이고 전화도 피합니다. 진심으로 저말이 장난였나요??..... 남자입장에서 안읽씹, 전화 피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달감
은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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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영화 <프로젝트 Y> 예매권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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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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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마니또가 저한테 10만원 넘게 쓰더니 오늘 꽃다발 들고 고백했습니다...
라고 제목을 쓰긴 했는데 제가 봐도 거짓말같네요 ㅠㅠ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한 달 동안 마니또 이벤트를 했거든요. 오늘이 드디어 정체를 공개하는 날이었습니다. 사실 한 달 내내 제 마니또가 누구인지 사내에서 계속 화제였어요. 다른 사람들 마니또는 보통 만원대 선물이나 비타500 같은 소소한 것들을 챙겨주는데(저도 그랬고요), 제 마니또는 좀... 미쳤었거든요. 매주 월요일마다 출근하면 제 책상 위에 논픽션 핸드크림, 따뜻한 장갑, 유자청, 그리고 이번 주는 포인세티아 화분까지 올려져 있었어요. 다 합치면 10만 원은 가볍게 넘을 라인업이었죠. 주변에서는 누가 마니또한테 이렇게까지 하냐, 이거 무조건 너 좋아하는 거다 어쩌고 난리였지만, 저는 그냥 돈이 엄청 많으시거나 선물 주는 걸 워낙 좋아하는 분 아닐까? 하고 넘겼어요. 회사에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상상이 안 가잖아요. 드디어 오늘 정체가 밝혀졌는데, 너무 궁금하던 제 마니또는 같은 팀은 아니지만 오며가며 인사만 나누던 다른 팀 분이셨어요. 말은 섞어봤지만 그렇게 친한 분은 아니어서 그냥 아, 이분이셨구나! 하고 신기해했죠. 오늘 점심은 마니또끼리 식사하기로 되어 있어서 같이 나가려는데, 그분이 일이 좀 남았다며 먼저 가서 자리를 잡아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식당에 먼저 가 있었습니다. 한 10분쯤 뒤에 그분이 도착했는데... 와 진짜 제 눈을 의심했어요. 그분이 식당 문을 열고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나타나신 거예요!!! ㅇㅁㅇ?????? (사실 많이 큰 건 아니고 상상도 못했기 땜시 체감상 컸다는...) 순간 뇌 정지가 와서 주변부터 훑었는데, 다행히 사무실 사람들은 안 보이는 것 같았어요. 자리에 앉은 그분이 약간 격앙된 말투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사실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 마니또 뽑았을 때 내 이름이 적힌 걸 보고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고. 마니또 공개일이 크리스마스이브인 걸 확인한 순간부터 오늘을 고백하는 날로 정했다고요... 당장 어떻게 하자는 건 아니니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마음만 알아달라며 꽃을 건네는데, 진짜 너무 놀라서 진짜 (ㅇㅁㅇ) 이 표정으로 굳어버렸어요. 꽃을 들고 사무실로 들어오는데 정말 쪽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마니또랑 밥 먹는 날인 거 다들 알 테고, 제 마니또가 누구인지도 다 아니까요. 사람들이 눈빛이랑 입 모양으로 뭐야 뭐야? 하고 메신저로 질문 폭탄을 던지는데, 그냥 마니또 마지막 선물 받은 거라고 둘러대고 말았어요. 더 큰 문제는... 전혀 생각도 안 했던 분인데, 오늘 이런 일을 겪고 나니 뭔가 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근데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공개 연애는 진짜 싫단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둥근네모
금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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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꽤 많이 칭찬해주고 싶다.
올해를 돌아보니, 업계 특성 상 야근이 잦은 환경에서도 나는 1월부터 11월까지 퇴근 후의 대부분의 시간을 이직 준비에 썼더라.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달리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수십군데에 서류를 쓰고, 주말에는 무료 강의와 컨설팅을 찾아다니며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메우려 애썼다.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불안해하는 상태로 남아있지는 않으려고 했다. 11월에는 드디어 원하던 회사 중 하나에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결과만 놓고 보면 분명 의미 있는 성과였지만, 연봉 협상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많은 고민 끝에 그 선택을 내려놓았다. 아직도 아쉬움이 남지만, 그만큼 스스로의 기준을 명확히 확인한 순간이기도 했다. 지금의 나는 겉으로 보면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회사도, 직함도 그대로다. 하지만 분명 달라진 것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준비해본 경험, 나의 시장가치를 직접 마주해본 용기, 무엇보다 조건 앞에서 나를 함부로 타협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 멈추지 않았다. 현재 직장에 안주하기보다는, 내년의 내 몸값을 스스로 높이기 위해 지금도 새로운 부트캠프 도전을 앞두고 있다. 결과가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나를 성장시키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올해의 나는 화려한 결승선을 통과하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레이스를 멈추지 않았다. 그 점 하나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즈엉말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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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티맵 이용하시나요?
점수가 어떻게 되시나요? 90점도 왤케 힘들죠? 95점 이상은 존재할까요?
노틀담의곱창
쌍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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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합격통보 받고 입사 할때 사원증 사진 내돈내산 하나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여태 회사는 회사에 스튜디오가 있거나 아니면 증명사진을 제출하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상반신이 나오는 프로필 사진을 찍어오라고 하네요. 근데 알아보니까 금액이 8만원에서 10만원 정도 하네요. 보통 그냥 다 본인돈 내고 찍어서 제출하나요?
hoxy아는지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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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상담을 받는 것에 대한 불이익.
AI가 심리상담도 해준다고 생각해서 ai에게 이것 저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가 보면 사람이 인간성을 잃어버리고 ai성을 가지게 됩니다. 이익의 괴물이 되는 거죠 주변사람들의 마음과 그 관계를 돌보는게 아니라 이익만을 따지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그 사람을 칭찬하고 축복하고 격려하고 그 사람을 무기력 무의욕 무능력에서 구조 해 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포텐셜ㄹ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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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말 힘든..일로 가득한..
올해를 돌아보면 잘했다는 말보다 “그래도 버텼다”는 말이 먼저 나온다. 아침마다 출근길이 가볍지는 않았고, 일이 끝났다고 마음까지 쉬어지는 날도 많지 않았다. 누군가는 아무렇지 않게 해내는 것처럼 보였지만 나에겐 매일이 작은 결심의 반복이었다. 티 내지 않았을 뿐 지친 날도 많았고,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도 분명히 있었다. 그래도 나는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으려고 했고, 사람 앞에서 무너지지 않으려고 애썼고, 하루를 대충 넘기지 않으려고 버텼다. 큰 성과를 낸 건 아니지만 출근했고, 참았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어떤 날은 집에 돌아와 가방을 내려놓고 “오늘도 잘 버텼다” 혼자 그렇게 말해본 적이 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 말 하나면 다시 내일을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올해의 나는 눈에 띄지 않았을지 몰라도 쉽게 포기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 한 해만큼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성공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남기는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
묵향S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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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야근합니다
밤 10시까지 ^^ 남들은 밖에서 돈 쓸 때 저는 돈 벌겁니다 외롭지 않아요 절대로
재킬리안
억대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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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우먼의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서?
결혼과 육아, 승진, 이직, 재취업, 워킹맘&대디, 경력단절 등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3040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기성장 에세이나 자기 계발서 등 추천 도서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감각적사고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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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동료에게 응원 댓글 남기면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2개를 드립니다🎁
2026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k4jo9z 🎁 경품: 2026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인당 2권) ----- 📢 당첨자 명단 (10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배송지 입력 링크를 확인하시어 12/26(화)까지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한 내 배송지 정보를 제출하지 않으실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는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92년생김철수 Adora barangho blooms Calvin u ccv dowpwks Elcarim GloryOne HR카운슬러 igazo17 iillllij JTBC kind lllil1ll lomikwin LV84 RIO sgkim sundance Uio unGarcon ww0 wwwvwwww zing 가고시퍼요 가화만사성 개발관찰자 개발자임니다 개쉣 걍뚝딱 고고고가보자고 곧이제 광무리 굴희 그래서그렇군 냥E 뜨또3 뜨맘 레니1 리슬링 릴ㄹ 마구잘하고싶다 만두먹고싶다 망고망고망고 면접관이로소이다 모짱 몰루66 미키25 버뮤다삼각팬티 변신늑대 봄바람 분조장은여기에도 불타는카랭이 뷰티콘텐츠마케터 빈동가리 뿡뿡이압 ㅅㄹㄴ 사금파리 서비스전문가 성주남 세뷔 소심한고래 스마트맨 쌕쌕 아보카도토스트 아비콘 알오 어짜라구 에너자이져찐 엘리스주치의 여의도탈출 예압 와우랑 우룰루랄라 우와한 마케터 이그니스 인사배우미 잘해보자구요 점프2025 제이슨본드 준막내응애 즈머zmer 즈베즈다 즈엉말 차가운핫초코 초록친구 칙촉칩칩 캡틴제라드 콩밤 킹포테이토 태짱 포항슈퍼마켓개미 피셔맨 한카프리오 해무 호누 호랭이언니 호박고구밍 활동중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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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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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대표가 집 초대하면 가십니까?(feat. 보너스 없음/ 급여동결)
안녕하세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저희 회사 상황을 간단히 설명하면 가족 경영 회사이고, 대표와 임원이 부부 관계입니다. 올해도 보너스가 없었고, 작년에도 없었으며 급여 역시 동결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를 앞두고 원래는 단축 근무한다고 공지가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부터 갑자기 직원 단톡방에 “약속 없는 사람들은 부담 없이 집에 와서 밥 먹고 술 마시자”는 메시지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단톡방에서 계속 누가 올 건지 캐묻고 중간 관리자를 통해 “직원들 잘 타일러서 데리고 오라”는 식의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른들이 집에 초대해주는 것 자체는 감사할 수 있지만, 이게 정말 ‘자율’인지, 안 가면 눈치 보게 되는 구조인지 헷갈립니다. 연말이고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개인 시간이나 가족과의 시간을 전혀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서 솔직히 화도 나고 울분이 큽니다. 제가 요즘 말하는 MZ라서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이 상황이 원래 불편하게 느껴지는 게 정상일까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경우 참석하시나요, 아니면 정중히 거절하시나요?
네이네이네이
은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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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몇살까지 이직가능할까요?
정말 진짜 궁금해서... 경력이직.. 몇살까지 가능할까요? 4,50대도 가능할까요..? 쓴물 올라오는 요즘입니다..
니일내일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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