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관점과 투자자 관점

05월 06일 | 조회수 123
공명

매번 느끼는거지만, 한달에 한건 정도 투자 검토를 지난 3년간 겸직으로 해왔다 나도 스타트업을 또는 벤처를 99년 8월부터 해왔는데, 사업가들은 돈 떨어지면 투자를 받을 생각인데, 매출 반토막난, 영업이익 반토막난 회사들 CEO가 투자 받기는 지극히 어렵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의 속성은 “달리는 말에 안장 얹기”이다 절대로 돈 없으니, 돈 떨어졌으니 동정심(?), 돈 넣으면 앞으로 잘될거다(?) 이런걸로는 절대로 투자 받기 어렵다 극초기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우수한 팀원을 보고 소액 투자하는 AC들은 있으나 업력이 오래된 회사들은 매출이 무조건 우상향을 그려야 투자 받기 용이한 그릇이 된다 매출이 들쭉 날쭉 하면 CEO 경영능력을 의심한다 매년 성장을 보여줘야 하고 한해 영업이익이 시장 환경 변화로 떨어질수도 있으나 결론적으로 투자자들은 철저히 이익추구 집단이지 금고가 아니다 제 지난 3년 경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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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뒤는무덤에서봐라
    6일 전
    달리는 말에 안장얹기. 맞음
    달리는 말에 안장얹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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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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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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