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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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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학교인가요?
승진누락되었다고 사표던지고 걔 엄마는 임원분께 항의문자를 보냈네요 38살 남자애인데요 요즘 다들 이러시나요
골린이2
쌍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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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이동 발령
7년차 총무직무 맡고 있는 대리입니다. 회사의 각종 정치 및 윗분들의 대립구도때문에, 원래 인사부서 내에 있던 총무직군이 IT부서로 넘겨져 3년간 IT총무팀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물론 그당시에는 인사와 IT가 모두 같은 경영본부였구요. 근데 다른 본부가 편성이 되면서 IT부서가 경영본부에서 나오게되고 저도 같이 따라나와 1년동안 총무 및 IT보조 개념의 업무를 수행해오다가, 내년 조직개편때 총무인 저만 다시 발령이 난다고 하네요. 근데 인사부서가 아닌 쌩뚱맞은 경영지원팀을 만들어서요. 어떠한 본부소속이 아닌 그냥 외딴섬같은 신설부서로 팔려가는 느낌이 듭니다. 이 상황도 물론 윗분들의 대립구도 때문이며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건 내부에서 저에게 문제가 있거나 안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한 IT부서에서 업무를 해왔을때는 개인적인 불만도 없었고 표출한적도 없습니다. 그저 주어진 업무를 열심히 수행해왔을뿐.. 심지어 IT팀내에서나 팀장님과는 사이도 좋구요. 다른 회사에서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뭐 총무라는 직군 특성상…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구요. 특히 새로온 본부장님이 총무라는 직무를 같이갖고 있다는걸 부담스러워하며 싫어하기 때문에 개편전에 적잖은 물밑작업을 하셨다고도 들었습니다. 이게 자존심이 상한다기보다는 외딴 신설부서에 보내는 저의가 뭔지가 궁금하고 당황스럽네요. 뭐 어찌됐건 당장은 다니겠지만 추후에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총n년차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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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통근 곤란 이슈
저 연봉 영끌 5500인데 4개월동안 왕복 4시간 해야합니다 사업장 변경으로 인한건데 첫 출근날 15분 지각 퇴근하면서 2시간 좀 넘게 걸렸어요 여러분은 생퇴사하시나요? 실업급여 대상입니다
홍길동3
금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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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타이밍 후회
고백 타이밍을 놓친걸 20년째 후회하고 있어요. 대학때 만난 친구인데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매사에 적극적인게 좋아보였어요. 저랑도 몇번 대화나눴는데 호감을 느끼긴 했는데 한쪽눈이 안보이고 심장병이 있다고 해서 제가 좀 계산한거 같아요. 아무리 좋아도 건강한 사람을 만나는게 낫지 않을까햐서 호감을 누르고 다른 사람을 만났어요. 그리고 졸업하고 회사에 들어갔는데 웬걸!? 그가 결국 심장병으로 사망했다는거에요. 정말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는데 구러고 15년 정도 지난거 같은데 아직도 그 기억에 빠져있는거 같아요. 고백 타이밍 놓쳐서 저처럼 40대까지 싱글로 남아계신분 있을까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프레리
쌍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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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퇴직연금 DC형 관련 문의 드립니다 지금 2년차가 지나는 시점인데, 회사에서 납입기한을 준수하지 않는 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납입방법은 매달 납입, 1년 주기 납입) 1. 2023년 12월 입사하였는데 2025년 6월에 1년차 1년치 퇴직금이 DC형으로 지급되었습니다 (6개월 지연) 2. 금년도 12월말에 지급되어야 하는 2년차 퇴직금 지급시기에 대해 문의하니까 내년에 2년차 1년치 퇴직금을 지급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럴 경우 퇴직 시에만 퇴직금 미지급 지연 이자를 요구할 수 있는건가요?
무기력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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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불황에 따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석유화학 계열에서 근무 하고 있는 석사출신 연구원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석유화학 이 구조조정에 있고, 현재 회사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는 고부가를 외치는 이 시기에 전략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 정출연으로의 이직을 고민을 하는데요 정출연으로 이직시, 연봉은 천만원 정도 차이 날 것이고 복지도 의료비, 학자금 지원 등이 덜 할것이고 워라밸도 당분간 떨어지겠죠 그럼에도 이직을 고민하는건 앞으로 일할날이 길고 제 커리어에 지금 상황이 성장하는데 있어 도움이 안될거 같아서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버티면 빛이 올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전략기획실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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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계약서 문의드립니다..
커머스MD로 일하고있는 6년차 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쿠팡 로켓으로 납품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쿠팡 26년도 상품공급계약서 외에 장기 광고 계약서도 1부 별도로 왔습니다. 광고비 총 합계도 하한기준으로 금액이 적혀있어서 일반적인 단순 약관 동의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보는 계약서라 여쭤봅니다… 최근에 생긴 쿠팡 연간 광고 계약서 일까요? 일부 업체만 오는 계약서 일까요..
@쿠팡(주)
탱크콜라겐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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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를 검토한번 해주실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거 자기소개서를 써봤는데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고 컴펀을 받고싶습니다. 혹시 제 자기소개서를 보고 컨펌해주실수 있는분은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대로템(주)
dkcjbfkd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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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컨설팅 헤드헌터 업체있나요?
경력이직 컨설팅 및 헤드헌팅에 대해서 아시는 업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회사가 부서 통폐합해서 초과 인원을 보직변경시킨다해서 이직 준비하려고합니다. 부디 아시는 헤드헌팅 업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형님 누님 동생님들
우리집히어로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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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태그: 억대연봉
리멤버 커뮤니티를 거의 안들어오는데 한 번씩 눈에 띄는 알림 주제가 있으면 홀린 듯 누르고, 댓글보는 재미에 크크. 🙃 그런데 말입니다. 🫢 . . . 눈에 거슬리는 게 ‘억대연봉’ 태그입니다. 😡 . . 뚜둥! . . . . . 예, 저 non-억대연봉자이고요. 🥹 저도 태그 달고 싶어요. 저 천대연봉 달아주시면 안되나요? 왜 억대연봉만 달아주시나요. 사회적 인간으로 계층적 지배구조에서 20년 넘게 박봉 직장생활 하다보니.. 자꾸 댓글을 객관적으로 못 읽고 억대연봉이라는 태그의 댓글은 무한신뢰하고 싶은 심리가 생기는데요, 저도 달아주세요. 🥰 리멤버 담당자님 이 글 보고 계시나요? 🧐 저도 달아주세요. 추천태그: #천대연봉 #안억대연봉 #박봉연봉 #노예연봉 ———————————————————- 크리스마스 이브에 근무하다 남긴 이 쓸데없는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벌써 1월 중순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3E3E3
은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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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 네이버 이야기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걸 단순히 “대기업의 판단 미스” 정도로 보면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채용과 인재, 조직 의사결정 관점으로 보면 꽤 많은 힌트가 나옵니다. 삼성과 네이버가 놓친 것은 기술이 아닙니다 사실, 기술이 부족했을까요? 아닙니다. 자본이 없었을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놓친 건 딱 하나입니다. 타이밍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죠. 삼성 사례를 HR 관점에서 보면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거절했던 시점. 그때 삼성 내부에는 이런 분위기가 있었을 겁니다. - 우리는 이미 잘 나가고 있다 - 자체 OS(바다)가 있다 - 외부 플랫폼에 종속되면 안 된다 맞는 말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But… 이건 기술 판단이 아니라 조직 문화의 문제였습니다. - 외부 협업을 경계하는 문화 - 내부 성공 경험에 대한 과도한 신뢰 - “우리가 정답이다”라는 집단 사고 이런 조직에서는 새로운 흐름을 읽는 인재가 있어도 의사결정 테이블까지 올라가지 못합니다. 인사담당자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이 사람 말은 맞는데, 조직이 안 받아들이겠지…” 이런 순간들 말이죠. 네이버 사례는 더 HR스럽습니다 네이버는 지식인이라는 데이터 금광을 갖고 있었습니다. 사실, AI를 하기에는 이보다 좋은 환경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놓쳤을까요? - 경영진의 백그라운드 - 기술에 대한 이해도 - 단기 리스크 회피 성향 결국, 누가 의사결정을 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AI는 정량으로만 판단하면 항상 위험해 보입니다. ROI 불확실 법적 이슈 윤리 문제 그래서 재무, 법무 관점에서는 늘 “보류”가 됩니다. 하지만!!! AI 같은 건 정성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앞에 서 있어야 합니다. HR 입장에서 보면, 이건 명확합니다. - 미래를 읽는 인재를 키웠는가 - 그런 인재에게 권한을 줬는가 - 실패를 감내할 구조를 만들었는가 이 질문에 “아니오”라면 네이버의 결과는 어느 조직에서든 반복됩니다. 결국, 문제는 ‘사람 배치’입니다 저는 이걸 이렇게 정리합니다. - 전략은 사람이 만든다 - 타이밍은 사람이 놓친다 - 조직의 미래는 인사에서 결정된다 위와 같은 흐름입니다. 삼성과 네이버 모두 똑똑한 사람이 없어서 실패한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을 쓰지 못한 구조가 문제였죠. 그래서, 채용 트렌드 이야기를 해보면 요즘 대기업 채용 트렌드를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 직무 전문성만 보지 않는다 - ‘판단의 근육’을 본다 - 기존 답을 의심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왜일까요? 한 번 타이밍을 놓치면 그 다음은 항상 추격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2등이 나쁜 건 아닙니다. 하지만 2등의 길은 늘 비쌉니다. 시간도, 돈도, 사람도 더 들어갑니다. 인사담당자로서 우리가 봐야 할 포인트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우리 회사에 안 맞아”라는 말, 너무 쉽게 쓰고 있지는 않은가 - 외부에서 온 제안을 방어적으로만 보고 있지는 않은가 - 새로운 인재가 ‘말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지고 있는가 사실, 조직은 생물입니다. 정형화된 솔루션으로는 타이밍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저희 인사담당자들끼리 모이면 이런 이야기들을 정말 많이 합니다. “우리 회사, 다음 타이밍은 언제 올까?” “그때, 우리는 어떤 사람을 앉혀야 할까?” 이 질문을 미리 던지는 조직과 사고가 난 뒤에 인사 전략을 바꾸는 조직의 차이는 상상 이상으로 큽니다. ex) 과거에는 “말 잘 듣는 인재”가 필요했다면, 이제는 “조용히 다른 답을 준비하는 인재”가 조직을 살립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금 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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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팀에서 부서이동후 이직 고민 중입니다.
재경팀에서 5년, 영업관리팀에서 1년 근무 중입니다. 영업관리팀이 단순 보조, 정리하는 업무가 주여서 .. 재경팀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재무경력 5년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면 되나요? 1년 버린거같아 맘 안좋네요 .. 부서이동도 회사의 필요에 따라 이동한건데 면접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착잡합니다.
허허허잇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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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 입니다.
저연봉에 워라벨과 마음먹으면 투잡가능한곳과 고연봉에 매출 압박에 꼰대 문화 대기업 계열사중 뭐가 좋을까요? 예상 실수령액 + 수당(활동비) 포함 차이는 70만원 차이남..
육군탈모총장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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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볼까 합니다
일에 미쳐 산지 벌써 20년정도네요 중간에 잘안되어 마누라와 결별하고 미친듯 일했네요 엊그제 들어온 23살 여자 인턴이 있는데 제가 일시키면 너무 잘아아듣구 절보며 웃는게 제가 제 마누라 꼬실때랑 참 닮았더군요 한없이 웃어주는 ㅎ 제가 그 웃음에 보답을 해도될지 고견 여쭙습니다
HoBi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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