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지 못해서 너무 속상하면

02월 08일 | 조회수 360
따뜻한마음

나가는게 답이겠죠? 이런 감정에 대해 서운하다고 얘기하는 것도 주니어같고 사람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고요 인정받기 위해서 몇달동안 맨날 새벽같이 밤새면서 일하고 있고 있는데 극복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니 답이 나오네요 일 많고 상황이 어려운건 너무나 이해하고 불만이 없는데 팀원 꼴랑 2명인데 중요한 분들하고의 식사자리를 a가 하는 중요한 일 끝났을 때로 일정을 잡고 b는 갈 수가 없는 날이면 b는 애초부터 고려대상이 아니었다는 말이고요 a를 밀어주고 싶어하고 b는 서포트하는 일만 시키고 a남직원 b여직원이면 답 나온거죠. 평소에도 a만 쏙 데리고나가서 얘기하고오고 b인 저는 한번도 그런적 없고요. 얘기할 기회가 없으니 업무고민은 항상 이메일로만 여쭤보는데 엄청 두루뭉술한 피드백뿐. 제가 예민하고 꼬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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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금 따봉
    ddebo
    43분 전
    인정받지 못할 경우의 그 기분.. 왜 있나 싶은 생각이 들죠. 힘듦의 문제를 넘어서는 것 같아요
    인정받지 못할 경우의 그 기분.. 왜 있나 싶은 생각이 들죠. 힘듦의 문제를 넘어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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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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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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