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이 문제로 싸움 직전까지 갔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격이 싹싹하고 밝은 편이긴 한데 솔직히 시댁이 편하지는 않아요. 시댁에서도 막 화기애애하게 반응해주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 전화하고 싶은 입장입니다. 한번 전화하면 영상통화로 얼굴도 비추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하고든요. 은근 신경쓸게 많습니다. 근데 시댁에서는 적어도 주말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해주길 바라세요. 남편은 제가 이 문제로 힘들어하는걸 이해를 못하길래 너는 친정에 전화 안 하지 않냐고 하면 친정에서는 전화 안해도 안 서운하는데 어머니는 서운해하시지 않냐고.. 자기도 친정에서 서운해하는 문제가 있으면 노력할거 같다고 합니다. 이게 단순히 전화 한통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도 의무감이 드니까 더 부담이 되고 그럼 더 안 하게 되고.. 결국에는 왜 이렇게 정이 없냐는 얘기까지 듣고 더 기분이 상하게 됩니다. 남편이랑 얘기했을때 평균에는 맞추자는 결론이 나와서, 보통 시댁 안부 전화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투표 올려봅니다. 얘기할때 참고해보려고요.
투표 시댁에 안부 전화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요?
02월 08일 | 조회수 55
라
라일락꽃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기
기하시
4시간 전
강요는 하지않는게 베이스
강요는 하지않는게 베이스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