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가 남자친구한테 프로포즈하려구 반지 몰래 계약했거든요! 샘플반지 껴볼 때는 5060살 됐을 때도 끼고 다니려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고르자 했어요 지금 당장 "헉! 어머 이건 너무 예뻐!"이런거 피하고요ㅋㅋㅋ 아니 방금 반지 찾는데 너무 예쁜거여요 새거라더 또 어찌나 반짝이는지!!! 너무 힘들어요 봄에 프로포즈할건데 이걸 어뜨케 보관만 하고있쬬? 밤마다 혼자 몰래 꺼내서 껴보고 넣고 반복할 것 같아요 저 지금 집가서 기쁨을 댄스를 출겁니다 정말 너무 설레고요 제 짝꿍이 손에서 반짝일거 생각하면 🤦 하... 당장 주고싶어요!!!!!!!!!!!!
흑흑 말할 곳이 없으니까 여기 써요
02월 07일 | 조회수 3,905
밀
밀크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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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GPT
억대연봉
어제
살쪄서. 안맞았으면 좋겠다.
살쪄서. 안맞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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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밀크프라푸치노
작성자
어제
ㅋㅋㅋㅋㅋㅋ반지 안 맞을까봐 as되는걸루 골랐어여 헤헤
ㅋㅋㅋㅋㅋㅋ반지 안 맞을까봐 as되는걸루 골랐어여 헤헤
7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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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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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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