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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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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미래는 어떨까요..?
계약직으로 현대캐피탈2년(주담대 보조 1.5년, 감사업무지원 0.5년) 새마을금고 현재 무기계약직으로 6년차 정규직 전환 올해 해주기로 했었으나 경영악화라서 짤리고 앞으로도 보장은 없네요. 현재 5300정도 연봉받고 부산 거주중인데 자격증은 afpk, 신분사, 투자자산운용사 있습니다. 학창시절 막 살아서 전문대에서부터 학사를 하긴 했지만 너무 늦게 정신을 차린 잘못을 받고있을까요..? 이직을 하기에는 경력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운 물경력에 92년생이라는 많은 나이에 내년에 애기아빠가 되는데 정말 막막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네요. 제가 가능할만한 업종이나 미래를 위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예비애아빠무섭다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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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뷔페 근본 정해보자!!
A. 내 건강밥상이 미래를 만든다 ㅋㅋ VS B. 고기보다 강한 선택은 없다, 육즙의 제왕!
백소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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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기업들은 정부의 투자 강요를 거부하라 배임이다
정부가 경영권 세습 재벌들에게 투자를 하라 어느 지역에 하라 요구 한다 당연히 포퓰리즘으로 우중정치이다 기업들은 거부하라 그렇지 않으면 배임이다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라는 거대한 주주환원에도 그 꼼수가 보여서 주가는 폭락했다 down 8.7% 투자 요구도 정경유착이다 재벌기업들이 그냥 하지 않는다 반대급부 요구하지 이사회에서 동의하지 말아야 하고 만일 동의하면 주주총회에서 해당 이사들 교체하고 법적 조치해야 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렇게 할 것이다. 정부가 국민연금에게 국내 주식 비중 높히게 한 것은 국민 노후 자금을 정치적 이용한 것 또한, 국민들에게 주식 투자를 강요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가도 인위적 주가 부양은 반드시 탈이 난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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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퇴근할 때 자차? 대중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살고 있고, 공단지역인데 대중교통이 거의 없어서 입사초에 자차를 샀습니다. 서울로 거주지 이전+이직을 계획중인데, 서울에서 출퇴근할때 보통 대중교통 많이 타시잖아요? 근데 자차가 있는데 굳이 대중교통을 타는게 더 편하신가or빠르신가요? 아니면 대중교통이 편해서or빨라서 굳이 자차를 안사신건가요? 차 할부는 이미 다 갚은 상태라 사실 안고 가고 딱히 부담이 되진 않는데 서울에서 자차가 영 불편하다 싶으면 그냥 팔아버릴까 싶기도 해서요. 아직 2만km도 타지 않아서 가격방어가 잘 될 것 같기도 하고... (신차, 4년차) 그냥 팔아버리고 집 매매할때 1-2천이라도 보태는게 나을지.. 아니면 이왕 사서 돈도 다 냈고 키로수는 적어도 벌써 4년된 차인데 그냥 타고 다니는게 유리할지.. 흠... 궁금합니다.
못쉬고일했음청년
은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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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아닌 지인이 있으신분??
참고로 전 여자고, 육휴하고 집에 있는 동안 단지내 사람들이랑 일부러 친해졌어요 (정보공유차) 그런데 전업만 하신 분과 직장에서만 쩌들어 20년지낸 저와는 그 차이가 좁아지기가 힘드네요 전업맘들과도 잘 지내는 워킹맘 분들 계신가요?
철강멘탈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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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얼빡샷 보내는 지인 부담스럽네요
오늘의 출근샷~ 이런식으로 본인 얼굴만 대빵 크게 나온사진을..(모공까지 나올정도) 매일매일 보내서 힘드네요 전 대문자 T인데도 불구하고 온갖 찬사와 칭찬을 해줬더니 더심해져서 읽씹 으로 대응하니 좀 줄어서 주3~4회입니다 (심할땐 하루 여러번. 엘레베이터샷 셀카 등등)
철강멘탈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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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당일지원 당일서류합격
안녕하세요. 어제 일요일 오후에 한 스타트업에 지원했는데, 그날 저녁 늦게 바로 서류 합격 메일을 받았습니다. 보통 스타트업은 주말에도 지원서를 검토하고 당일에 결과를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나요? 생각보다 너무 빨리 연락이 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이런 경우 채용이 빠른 스타트업에서 흔히 있는 일인지, 아니면 회사가 괜찮은 곳인지 조금 더 신중하게 봐야 하는 상황인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스타트업 채용 과정 잘 아시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내인중3미리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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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때문에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4년제 졸업하고 석사까지 하고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첫직장 5년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그곳은 다들 석박에 능력도 좋고 일도 잘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주니어 때 저는 흔히 말하는 좀 부족한 인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력이 안되니, 주말 밤낮 없이 일했습니다. 코딩도 밤새워 하고 프로젝트도 최대한 쳐내면서 버텼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인정을 못 받았습니다. 임금은 동결이었고 자존감은 날이 갈수록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일을 안 하면 바로 빵꾸가 나고 일정이 밀리는 구조였습니다. 그렇다고 주말 근무를 쳐주는 것도 아니고, 그 일을 해결했다고 인정해주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연차에는 주말에 일을 안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전까지 은연중에 들리던 일 못한다는 소리를 이제는 대놓고 하더군요. 그렇게 매일 버티는 심정으로 5년을 다니다 퇴사했습니다. 그때 첫째아이가 1년되서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퇴사하면서 한 가지를 정했습니다. 이 직종은 다시 하지 말자. 대신 여기서 쌓은 걸 다른 업계에 접목해서 나만의 무기를 만들자. 그래서 동종업계로는 바로 안 갔습니다. 1년은 푹 쉴 생각이었습니다. 6개월쯤 쉬고 있는데 스카웃 제의가 몇 번 왔습니다. 계속 쳐내다가, 그냥 차 한잔이나 하자고 가볍게 나간 자리가 인연이 됐습니다. 다른 업계인데 제가 했던 경력이 딱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들어가서 이것저것 다 하다가 AI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챗GPT 초기 버전부터 써왔는데, 지금은 업무 전반에 다 접목해서 개발, 마케팅, 영업, 프리세일즈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하다 보니 생각이 바뀌더군요. 새로운 일도 못 할 게 뭐 있나, AI가 있는데. 사업기획, 제안서, 엔지니어 역할, 개발까지 1인 다역을 하게 됐습니다. 5년 내내 자존감만 깎이다가, 이직하고 나서는 늘 일 잘한다 스마트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능력도 인정받고 연봉도 많이 올랐습니다. 솔직히 눈물 날 정도로 좋습니다. 예전에는 AI 전환이라는 게 그냥 프로젝트에서 사람 자리를 AI가 대체하는 정도일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빨리 왔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 아예 다른 직무로 트는 것도 방법이지만, 학부 전공이나 회사경력까지 다 버리고 갈아타는 것보단 내 직무를 다른 업계와 융합해보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나만의 칼을 만드는 겁니다. 저는 그게 통했습니다. 둘. 회사도 나한테 맞는 옷이 있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인정 못 받는 거라고 5년을 자책했는데, 옷을 갈아입으니 같은 사람인데 평가가 완전히 달라지더군요. 지금 저처럼 버티고 계신 분 있으면, 본인이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냥 저런 사람의 인생 스토리가 저렇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누굴 가르키는 입장도 아니고 저 처럼 힘든 시기를 겪는 누군가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IlIIIiiJ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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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고민
입사한 지 반년 정도 됐는데 퇴사 고민 중입니다. 원래도 신입인데 업무를 제대로 알려주거나 가이드해주는 사람이 없고, 업무상 문제가 생기면 구체적인 원인을 같이 확인하기보다 제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치부되는 일이 반복돼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었습니다. 오늘도 외부 협력기관에서 특정 연도의 학습데이터를 보내달라고 해서 요청받은 데이터를 전달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왜 필요한 데이터만 추려서 보내지 않고 전체 데이터를 보냈냐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저는 요청받을 당시 별도의 선별 조건을 전달받지 못했고, 상대방이 요구하는 분류 작업은 제가 임의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 몇 번이나 "상급자와 협의 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도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며 화를 내더라고요. 통화가 끝난 후 부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제 커뮤니케이션 실수라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된 가이드 없이 업무를 맡겨놓고 문제가 생기면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돌리는 일이 반복됐다고 느껴서 오늘 완전히 현타가 왔습니다. 사직서 양식까지 받아놓은 상태인데, 문제는 제가 임신 중이라 버티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당장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큰데 현실적으로 포기하는 것도 있어서 고민되네요. 여러분이라면 조금 더 버티실 것 같나요, 아니면 그냥 퇴사하실 것 같나요? 만약 퇴사하게되면 당일퇴사통보해도 될까요?(인수인계 할 것이 없습니다...) 제가 이번 일에서 잘못 대응한 부분이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브로건빵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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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가구 원룸은 Lh 전세 잘 안해주나요?
여러개 원룸이 모여있는 주인이 1명인 원룸건물 같은경우에는 Lh전세 되는곳이 거의 없다던데.. 최근 기준 이 강화되서.... 맞을까요?.
Iilil1il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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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경력 16년차 이직하고 싶은데...
사람인 이나 리멤버에 이력서 이쁘게 갱신해놓고 누구 데려가주는 사람 없나 기다리는데,, 연락이 1도 안옴.. 다들 그래요? ㅠㅠ 뭐가 문젠젠지 어디 전문가한테 코디 받는 서비스가 있나요?
아인과 슈타인
억대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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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영도 좋은데 선은 지켰으면..
제가 이 회사를 다니는 동안, 또 앞의 선배들에게 들은 기간 포함하면 이 회사는 단 하루도 비상이 아니었던때가 없습니다. 시황이 좋으면 ‘나빠질때를 대비해야 한다‘ 라며 비상이고, 시황이 안 좋으면 안좋으니까 비상이고.. 이렇게 비상을 남발하면 사람들이 익숙해집니다. 왠만한 일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지요. 원가절감해라, 매출을 올려라 해도 어차피 ’보고용’으로 목표와 과제를 올리고 성공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입니다. 게다가 충분히 고민하고 찾아볼 시간도 없이 ’오늘 퇴근전에 제출’ 하는 식이면.. 뭐 그런게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렇듯한 키워드에 비현실적인 숫자 적어서 제출하고 끝나지.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는 어려워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업계 수위권의 영업이익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도 2-3%일때 저희는 7%였고, 지금 2-3%인데 대기업들은 적자전환 아니면 0.x%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오너 회장의 욕심은 끝이 없고, 경영진은 비상비상을 외치죠. 원가 절감이다, 에어콘 온도 올려라, 회식비 줄여라, 출장비 아껴라. 당알출장 교통비 올리지 마라 특근비 올리지 마라.. 다 좋습니다. 그런데… 인건비를 건드리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 회사가 인건비를 건든건 지금까지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딱 2번.. IMF 때와 미국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때뿐이었습니다. 지금 인건비 줄이라고 하는데, 그럼 그 회사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 다른데라고 일감이 있을리가 없고 저희가 인건지 줄이면 퇴사압박입니다. 협력사 직원이라 내 알바아니어도 괜찮나요.. 그 다음은 임금동결, 삭감, 구조조정이 뒤를 이을텐데.. 그런데, 지금 협력사들 인건비까지 쥐어 짤 정도로 회사가 비상인가? 회사는 여전히 돈을 벌고 있고 영업이익이 나고 있습니다. 회장이 탑다운으로 내려준 영업이익목표를 달성하지 못해서 그렇지. 차라리 지금 적자 보고 잇고 진짜 회사가 어려우면 이해라도 합니다. 그런데, 경영진이 자기 목 지키려고 의미없는 과제, 절감목표로 스트레스 주다가 (협력사라지만) 인건비까지 건드는거 보고.. 이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한 사람의 자리를 위해 수십명이 일자리를 잃어야 하나. 사람 귀한줄 모르는 회사..결국 사람 때문에 망할 겁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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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운영 경력 5년인데 지금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31살 직장인입니다. 2017년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현재까지 운영 관련 업무를 중심으로 약 5년 정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처음 2년 정도는 콜센터에서 근무했는데, 단순 상담 업무만으로는 커리어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 이직을 준비하던 중 스타트업의 서비스 운영팀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약 1년 정도 근무하면서 타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오류 원인 파악 및 문제 해결 등 운영 업무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회사 내부적인 사정으로 퇴사했고, 이후에도 계속 운영팀 직무를 중심으로 이직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입사해보면 제가 생각했던 운영 업무보다는 운영지원 성격의 단순 업무가 많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업무를 배우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어느 정도 업무를 익힌 이후 더 이상 성장하거나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적다고 느끼면 다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총 5번 정도 이직했고, 1년 이상 근무한 회사는 2곳 정도입니다. 현재 회사는 올해 1월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채용공고상 운영팀 업무라고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실제 본사 업무는 운영지원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파견 업무를 제안받아 현재는 파견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업무 역시 단순 반복적인 업무의 비중이 높다 보니, 입사한 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다시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약 3,900만원이고, 운영 관련 경력은 약 5년 정도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퇴사할 생각은 없고, 회사를 다니면서 충분히 알아본 후 결정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해야 할지입니다. 단순 운영/CS/운영지원 업무를 계속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쌓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싶은데, 제가 이미 이직 횟수가 많은 편이라 또 이직하는 것이 커리어에 좋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운영 경력 5년 정도라면 앞으로 어떤 직무를 목표로 잡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 서비스 운영/프로덕트 운영 * IT 서비스 운영 * 운영기획 * PM/PO * QA/서비스 QA *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떤 방향이 가장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력이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채채재재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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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패러다임의 변화
IR 패러다임이 변했습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IR의 공시서류가 아니라 이사회 결정을 문서로 남기는 절차입니다. 시총의 85.5%가 이미 공시기업이고, 주가는 공시 여부보다 «계속했는가»에서 갈렸습니다 — 반복 +100% vs 단회 +82%. KRX 실행 당시 거래소 무료 컨설팅 148개사 중 공시 도달 47개사(32%). 개인투자자의 행동주의 확장은 글로벌 트랜드 단순 전달과 공시입력에 그치는 중소규모 상장사에 변화가 필요합니다 최근 상장사 미팅 때 C레벨 두분의 말씀 “공시담당 겸직으로 하고 있고 급하면 내가 하면되지…”
레이먼팍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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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집안 가사분담 궁금해요.
저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서, 진짜 어떻게 사시는지 코멘트를 듣고 싶습니다. 육아를 한다는 가정하에, 특히 아이밥어른밥은 누가 하는지.. 그리고 밥을 누군가가 많이 하는 경우 그 사람의 퇴근시간과 업무강도가 어떤지. 그리고 밥을 많이하는 경우 나머지 사람이 집안일 비중을 어느정도로 가져가는지 모르겠네요. 둘다 너무 바쁘면 사실 전 일과의 병행을 위해서 시켜먹기or사먹기의 선택지도 있다고 보이는데 어느정도로 평일저녁.. 주말 잘 해드실까요? 자유로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hddall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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