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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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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원티드 지원제안 의미 있나요?
두 플랫폼에서 틈틈히 해당 회사의 인사팀이 지원제안을 넣어주는데, 전 아직 크게 내용을 채워넣거나 최신화 시킨게 없는데도 회사 인사담당자들이 제안을 보내오니까 신뢰가 안가네요 먼가…..
연어사시미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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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달여 전에 회사에서 직원간에 다툼이 있었는데 갑자기 물건을 집어던지고 다른 직원A에게 "야, 그만하라고."하고 소리를 질렀단 이유로 A가 B를 격리조치해달라고 요구해서 다른 층으로 분리를 해놓았습니다. B는 제가 있는 부서 사람은 아닌데 우리 부서에 빈 자리가 있다는 이유로 우리 부서에 앉혀놨어요. 그런데 B가 지금의 자리에서 제 부서 사람들에게도 시비를 걸고 물건도 집어던지더니 오늘은 스스로 경찰도 불렀습니다. 회사에서는 이 사람에게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고 부서 직원들은 두려움을 호소하고,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부서장으로서 회사에 조치 요구를 했더니 저를 그 자리로 이동 조치를 했어요. 참고로 저는 다른 층에 있었습니다. 회사 직원들은 B가 조현병이 있어서 위험한 행동을 할 거라고 이야길 하고 제 부서 직원들도 돌발 행동을 하고 해칠 수도 있다면서 회사에 계속적으로 조치 요구를 하는 중인데 제가 직원 보호 조치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윗분한테 괘씸죄가 적용됐나봅니다. 심지어 직원들이 B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제가 귀가조치나 유급휴가 부여 또는 재택근무 조치를 요구했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그동안 회사에서 고생한 게 너무 억울하고 A가 분리조치요구한 건 수용하고 제 부서 직원들은 다치거나 잘못 되어도 할 수 없느냐고 물었는데 돌아온 답변이 이거였네요...이런 일은 처음이라 출근하기가 무섭고 슬프네요.
행복한 사람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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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컨설팅 매니저 및 시니어 매니저 연봉 레인지가 어떻게 될까요?
여러 이직 기회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혹시 비자 컨설팅 매니저 및 시니어 매니저 연봉 레인지가 어떻게 될까요? 매니저 베이스 1억 + 성과/주식 2천 시니어 매니저 베이스 1.3억 + 성과/주식 3천 여기서 사바사로 +- 2천 정도로 잡으면 될까요?
@비자인터내셔날아시아퍼시픽코리아(주)
윽액엥ㄱ
억대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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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옆에 적히는 직무가 안 바뀌어요...
왜 다른걸로 바꿔도 소프트웨어아키텍트로 나오는건지... 이제 아키텍트 그만두고 영업직으로 바꿨는데 ㅠㅠ
퍼리퍼리
억대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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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1년 차도 안 돼서 팀장이 됐는데…
경력 1년 차도 안 된 시점에 어쩌다 보니 스타트업 마케팅 팀장을 맡아 조직 만들고 팀 리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보다는 기획·조율 비중이 점점 커지다 보니, 아직 주니어인데 실무를 깊게 못 가져간 것 같아서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2년 차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 경험이 성장 포인트로 보일지 아니면 커리어 리스크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고신입으로 다시 가는 게 맞을지,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사수도 없고 구조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진행하다 보니 1년 더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하다가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없었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을지, 팀장인게 리스크가 될지...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딸기좋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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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른 업직종으로 전환 후,,,
마케팅 직무로 3년이 넘지 않는 기간 동안 무려 3군데 회사를 다녔습니다. (평균 재직 기간 짧은게 광고대행사 특성이긴 하나 중간에 꽤 유명한 회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폐업 등의 이슈로 유독 기간이 짧았던 것 같네요ㅠㅠ) 실무를 잘 쳐내긴 했지만 스스로 마케팅과 너무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나이들어서 계속 할 자신이 없었기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A업직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다가 이번에 괜찮은 기업의 괜찮은 JD로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으로 다시 돌아갈 일 전혀 없고(생각만해도 싫네요...) 계약직 연봉도 마지막 마케팅회사 연봉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받게 되었는데요 이력서에서 이제 A직무 계약직 이력만 남겨두고 마케팅 3군데 회사 이력을 지워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계약 종료 후 정규직으로 입사할때까지는 두어야할까요? 관련하여 조언 및 고견 남겨주시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CEOUT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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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번아웃이라고 아시나요?
직장생활은 괜찮게 버티고하는데.. 다닌지 8년넘은 올해 과장된 중소인입니다. 번아웃이 온듯하네요.. 다들 어찌들 하시나요
피카츈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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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4 남자입니다. 그동안 대형 BPO콜센터에서 상담사로 4년(1년,1년,2년) 정도 근무 후 소형 콜센터에서 강사로 2년 정도 근무한 경력으로 지금 스타트업에 cs담당으로 이직했는데요. 이직 후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생각했던 인하우스 cs담당으로써의 업무랑 너무 다릅니다. 데이터분석 능력은 아직 없지만 voc를 취합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업무를 배우러 들어왔는데요. 그냥 하루종일 전화만 받습니다. 전화를 받는게 힘들진 않고 cs담당이니 어느정도 받는게 당연하지만, 포지션 제안을 받은 내용이랑 너무 다릅니다. 일을 가르쳐준다? 일절 없어요. 인수인계도 없었구요. 내부교육 하루만에 바로 인콜 투입돼서 지금까지 전화만 받고있습니다. 하루에 150콜 정도 받아요. 팀장이랑 저, 그리고 콜센터 경력이 없는 한명까지 총 세명이서 근무하는데요. 저랑 직원 둘이서 하루종일 콜만 받아요. 직원분은 정말 열심히 해주시지만 제 절반정도 소화하시구요. 팀장도 무경력으로 들어와서 혼자 일하다 인원이 추가된 케이스인데요. 오전에 전화 좀 받다가 오후엔 매니징업무 한다는데 옆에서 보면 하루종일 마비노기 하다가 여초회사 특성상 자체 간담회 하러 갑니다. 신규 기능 관련 회의? 못들어갑니다. 로우데이터? 안보여줍니다. 서비스정책서? 팀장만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통화만 4~5시간 해요. 조직이 자리를 잡으면 뭔가 변화가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전화를 받다가 pm 한분이랑 생각이 맞아서 해당 서비스 관련 개선기획 하나 만들어서 제출했는데요. 기획안 만들때도 팀 내에서 전화 안받고 뭐하냐? 그런거 왜 만드냐? 이러더군요.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고 팀장은 데이터 요청하면 바쁘다 잊었다 하면 미루길래 그 pm한테 데이터 따로 요청해서 만들어서 제출했습니다.(이건 팀장 입장에서 기분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2주를 딜레이하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전화 안받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업무 중에 시간을 빼서 만들지도 않았고 혼자 2주 정도 야근해서 만들었습니다. 상대 팀에서는 굉장히 만족할만한 피드백을 받았는데요. 그 외에도 자잘한 개선안 2개 정도 냈는데 팀장에게 앞으로 그런거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팀장 입장에서 생각하면 왜 나대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팀원이 성과를 내면 그걸 품어서 본인의 매니징 성과로 품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경력,연차,직위마다 보여줘야 할 퍼포먼스는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칼 들고 쫓아온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냥 그런 사람인건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기획안 제출한게 어느정도 효과가 나서 추가 기획안 준비 중이었는데 팀장이 중단하라네요. 제 이력서에 근속이 비교적 짧은 편이라 여기서 최소 3년은 생각했는데 그냥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제가 없어도 돌아갈 회사인거 알고 다른 곳에 가도 같다는걸 알지만 내가 노력해도 성장을 막는 회사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물경력 30대 중반이 되는게 맞나 싶습니다. 업무방식, 업무툴 활용법 등을 배울 수 있다면 훔쳐배울 생각으로라도 다니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제가 잘하는건 cs라 cs기획으로 이직을 하고 경력을 쌓고 싶지만 어떤 역량이 필요할지와 어떤 툴에 숙달되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합니다.
멜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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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식품회사 영업부로 오래 다니는 것 과 여행회사 신규거래처 영업/관리직으로 이직하는 것 둘 다 본사는 해외 (미국 캐나다 싱가폴 등) 에 있어요 시장 상황으로만 봤을때 어디서 일하는것이 나을까요?
배부른하마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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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저녁식사 챙기기…
원래보수적이고 쌍팔년도인가 싶을 정도의 분위기인 회사이긴 합니다만 팀원이 바뀌면서 더 괴로워졌습니다. 팀 인원이 두명으로 줄면서 팀원이 바뀌었는데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분입니다. 칼퇴하거나 연가 많이 내는 사람들에 대해서 흉보기를 좋아하고, 본인 인생이 회사인 분입니다. 결정적으로는 자기 혼자 저녁을 못먹고, 본인을 혼자두지 말라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제가 안먹어주면 굶고 10시까지 야근하는 분입니다. 저보다 선임이고 일적으로 배우는게 많아 처음엔 호의로 챙겨드렸는데 점점 괴로워지네요ㅠㅠ 저 역시 팀 인원이 줄면서 일이 많아지기도 했고, 일찍출근해서 7시 정도까지는 야근을 하다가는편인데 그분과 저녁을 먹어주면 7시에 사무실 도착하고 더 늦게 퇴근하게 됩니다. 더 괴로워지게된 이유는 아이가 예비 초등생인데(친정엄마가 봐주시긴 하지만) 미안함과 불안한 마음이 점점 커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녁식사 같이 안하는 현명한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맹순이
금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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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미디어 다니는 사람 있나요?
사기쳤나요?
@(주)청담미디어
seeee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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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옆집 일본 누나의 스킬.avi
미방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 어그로 끌어 죄송합니다. 혹시 4년제 영업 신입으로 구하는 회사에 지원할려고 하는데 관련 경험 2년정도 있으면 초대졸이여도 지원해도 상관 없을까요 선배님들??
올라가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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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의견주세요ㅠ
1.사수 없는 곳 + 대리직급 연봉 퍼포먼스마케터 3600만(반기별인센100만) +시차출근/명절비 등 복지있음 2.사수 있는곳 +주임직급 연봉3700만 미디어플래너 +전혀 복지 없음 일로만 보면 2번인데 회사복지보면 1번이 끌립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에고오힘들다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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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가 주니까 현타오네요ㅠ
전 회사에서 시달리다가 좋은 조건으로 오퍼가 많이들어와서 이직은 어디든 하겠다 싶어 퇴사를 결정했어요 퇴사 후 얼마 안되서 임신 사실을 알았고 이직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퇴사 후 임신사실을 안거라 육아휴직도 못하고 그냥 퇴사자가 되버렸어요 그러다가 프리 제안을 받아 주4 (재택 출근 반반) 일하고 있는데 월급보면 현타오네요 업무량 업무강도는 이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전 연봉 7천 지금 프리랜서 월급제 300입니다 애기 낳고 1년은 쉬어야해서 일단 만삭 되기전까지 일해보자 생각인데 밤낮 토요일 일요일 상관없이 오너 연락오는것도 지치고 주4인데 의미가 없어요 매일같이 아침9시부터 밤10시까지 연락와요 이돈받고 이렇게 까지 일해야하나? 열정페이 아닌가 싶고 근데 이거 안하면 애낳고 남편 외벌이로 지낼생각하면 막막하고요ㅠ 300도 큰돈인데 그전에 많이 받아서 자기객관화가 안되는걸까요? 하ㅜㅜ 일해도 스트레스 일안해도 스트레스네요ㅠㅜ
다좋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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